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용, 편집, 번역 모두 썩 좋은 책입니다.
"내용, 편집, 번역 모두 썩 좋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2권으로 분책되어 나올 때 처음 읽은 책입니다. 이공계생들이 읽기에 괜찮고 인류 역사를 꿰고 있기 때문에 인문계생들에게도 나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진과 지도가 적절히 배치되어있어 즐겁게 읽어나갈 수 있습니다. 환경관련 많은 교양서가 유명한 환경운동가의 이름을 달고 나와 어떤 주의주장을 설명하기에 바쁩니다. 그래서 몇몇 고전을 제외하면 실제 내용은 타블로이드
"내용, 편집, 번역 모두 썩 좋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2권으로 분책되어 나올 때 처음 읽은 책입니다. 이공계생들이 읽기에 괜찮고 인류 역사를 꿰고 있기 때문에 인문계생들에게도 나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진과 지도가 적절히 배치되어있어 즐겁게 읽어나갈 수 있습니다. 환경관련 많은 교양서가 유명한 환경운동가의 이름을 달고 나와 어떤 주의주장을 설명하기에 바쁩니다. 그래서 몇몇 고전을 제외하면 실제 내용은 타블로이드에 가깝고 진지하게 써먹으려면 보충공부가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이 책만큼은 제대로 되어있습니다. 역사적 사건을 훑어가며 세계 각지의 인류가 환경과 상호작용한 결과, 기후와 토양, 환경, 지형변화, 그리고 식생의 변화가 그 지역의 다음 세대에 끼친 영향, 그리고 지구환경의 변화가 인류 생활에 미친 영향을 담담히 전해주고 있습니다. 고고학적, 역사적, 과학적 근거가 분명한 편이고, 또 담담하지만 설득력있는 문체로 깔끔하게 번역되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겠습니다. 단점이라면 이 책이 절판된 뒤 다른 출판사에서 합본으로 재간행되면서 가격이 꽤 오른 점인데, 내용만큼은 아주 좋습니다.
a*******3 2006.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사에서 자연의 영향...
"세계사에서 자연의 영향..." 내용보기
인구의 증가는 식량에 따라 조절되었다. 산업혁명이전까지는 인구는 그리 증가하지 않았다. 자연조절이 되었기 때문이다. 식량은 인구 부양능력을 말한다. 동물은 인간에게 고기를 제공해주지만, 인간이 먹을 곡식을 먹기도 한다. 가축은 거름을 제공해주기도 하고, 인간과는 공생의 관계를 가지지만, 가축을 너무 많이 기를 수 없는 것은 인간이 더욱 중요하기에, 그 수를 제한할 수 밖
"세계사에서 자연의 영향..." 내용보기
인구의 증가는 식량에 따라 조절되었다. 산업혁명이전까지는 인구는 그리 증가하지 않았다. 자연조절이 되었기 때문이다. 식량은 인구 부양능력을 말한다. 동물은 인간에게 고기를 제공해주지만, 인간이 먹을 곡식을 먹기도 한다. 가축은 거름을 제공해주기도 하고, 인간과는 공생의 관계를 가지지만, 가축을 너무 많이 기를 수 없는 것은 인간이 더욱 중요하기에, 그 수를 제한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인간은 자연과 함께 살아왔고, 살아가고 있다. 녹색세계사는 인간이 살아가면서 파괴한 자연과 그로인한 인간생활의 피폐함을 말하고 있다. 인간에게 경종을 울리면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를 말해주고 있는 책이다. 첫번째 만나게 되는 이스터섬의 교훈. 이것은 생태학에서 말하는 아폴로 13호와 비슷한 경우로 지구호에 대한 인간의 인식을 바꿔야 함을 말해주고 있다. 인간의 욕심은 그 끝이 없으며, 결국엔 삶의 황폐화를 가져올 뿐이다.
l*****1 2001.06.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