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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IT 시대를 넘어 AI 시대라고 한다. 세상은 완전히 다른 시대가 되어가는 중이다. 그럼에도 우리의 생각은 오래전 그날에 머물러 있나 보다. 여전히 인식의 번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태도를 바꾸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이제는 인생에 대한 태도부터 바뀌어야 한다. 인생을 균형 있게 살며 진짜 나의 진로를 찾아가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 이 책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7가지 공부에 대해 알려줍니다. 학생의 본분은 공부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학교 공부뿐 아니라 진로 공부, 사람 공부, 돈 공부, 사랑 공부, 건강 공부, 인생 공부 역시 포함됩니다.(P.10) 🔖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이 바로 '균형감' 임을 알게 될 거예요. 꿈과 현실의 균형감, 돈과 낭비의 균형감, 일터와 가증의 균형감 말이지요. 한쪽으로 치우치기보다는 '균형감' 있게 살아가며 그 안정성을 바탕으로 여러분이 하고 싶은 걸 하고 살면 좋겠습니다.(P.11) 이 책에서는 우리가 공부할 인생의 중요 키워드를 크게 7가지로 나눈다. 가치관, 진로, 공부, 연애/결혼, 돈, 건강, 사람. 공부는 좀 부족했어도 돈을 잘 버는 인생도 있고, 남들보다 덜 건강하지만 공부에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도 있다. 이 7가지 중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삶의 방향은 극과 극으로 갈린다. 무엇을 선택하는 가가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바로 이 7가지 키워드에 대해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진학과 학업의 의미를 지닌 공부로는 이제 모든 것을 바꿀 수 없고 인생 전체를 공부해야 하는 시대에 이르렀다. 🔖 똑같은 시간을 쓰고 똑같은 행동을 했음에도 결과에 차이가 있다면, 그것은 타고난 게 다른 '재능의 차이'이고 이는 '재능은 타고나는 게 맞다'라는 결론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재능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중략) 우리는 재능의 차이를 인정하고, '나는 이 정도이니 어디까지 가겠다'라는 목표를 설정하면 됩니다.(P.31) 타고난 재능이 명확하게 드러나는 경우를 우리는 영재라고 부른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영재는 아니지만 교육과 훈련, 투자를 통해 계속해서 발전을 하고 있다. 우리는 진로를 설정하고 만들어가야 한다. 어떻게? 성적을 중심으로, 혹은 수학적 흥미를 중심으로, 내 관심사를 중심으로, 또는 생계유지 측면에서나, 미래 지속성 측면에서 우리는 진로를 설정할 수 있다. 이렇게 진로가 설정되었다면 진로 역량을 기르는데 집중해야 한다. 책에서는 무려 15가지의 진로 역량을 기르는 확실한 방법을 소개한다. 추상적인 방법이 아니다. 아주 명확하고 세세하게 미션까지 제시되고 있으니 15가지의 방법으로 나의 진로 역량을 키워보자. 아주 재미나고 현실적인 미션들이 가득히 제시되고 있다. 🔖 이제부터 여러분이 할 일은 최대한 많은 일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와, 진짜 힘들다.' ,'와, 이렇게 돈 버는 거였어?', '뭐 저런 사람이 다 있냐?' 싶은 추억과 경험을 쌓아야 합니다.(중략) 인생 역량을 확장해 보기를 바랍니다.(P.91) 🔖 책임감과 생활력은 갑자기 생기지 않습니다. 리더가 되어 팀을 이끌어보고 책임지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P.99) 🔖 여러분이 가져야 할 창의력은 어려운 창의력이 아니라 '대중적인' 창의력, '돈이 되는' 창의력, '사람들의 관심이 몰릴' 창의력이어야 합니다.(P.107) 요즘 세상은 학벌 이외에 판단할 요소가 많다. 학벌의 가성비가 점점 떨어지는 중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대학을 가면 좋은 이유도 있다. 학벌의 영향력이 감소했을 뿐, 사라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연애와 사랑, 돈, 건강 사람에 관한 조언들이 그득하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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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공부머리를 역전하는 7가지 진로 공부법 앤디 림, 윤규훈 온더페이지 먼저 아이가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지 이야기 해보는게 좋은데요. 아직은 먼 미래같지만 몇년이 지나지 않아 아이들이 겪어야 하는 인생은 지금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텐데요.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방향과 전략을 세워보고 방법을 배워 실천해보면 되는데요. 공부머리를 역전하는 7가지 진로 공부법에서 제시해주는 방법을 따라해보기도 하고 미션을 통해서 다양한 활동도 해볼 수 있어요. 우선 성적 중심으로 진로를 설정해야 해요. 그 후에는 수학에 따라 진로를 설정해주는게 좋은데요. 4차 산업에서는 수학을 잘 하냐 못하냐에 따라서도 많이 좌우 된다고해요. 그리고 내 관심사에 연게해서진로를 찾아볼 수 있고 어떤일을 하는지도 살펴보는게 좋아요. 막연하게 어떤일을 해야할지 고민된다면 하나씩 찾아보면서 진로를 연계해볼 수 있을것 같아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제시되어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해결책 또한 제시해 주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진로진학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방법이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생각거리를 통해서 직접 생각해보고 느껴볼 수 있게 되어 있고 아이들이 질문에 답을 적어보면서 진로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진로 공부법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드을 수 있어 좋았고, 대학 입시 진로진학 때문에 고민이라면 공부머리를 역전하는 7가지 진로 공부법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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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자주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살아가는 데 정말 도움이 되는 건 왜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을까?" 예를 들어 건강을 지키는 법, 돈을 다루는 법, 사람들과 갈등 없이 소통하는 방법 같은 것들 말이죠. 또 진로에 대해서도 너무 이상적인 이야기만 들려오다 보니, 현실과는 괴리감이 크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요즘은 학교 교육 안에서도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들었지만, 80년대 이전에 태어난 세대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아쉬움을 공감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역시 우리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균형 잡힌 시각을 전해주고 싶어 늘 좋은 자료를 찾게 됩니다. 그러던 중, 진로를 주제로 한 책 한 권을 만났고, 그 안에 담긴 내용이 실용적이면서도 공감 가는 부분이 많아 이렇게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7가지 주제로 진로를 배우는 실전형 워크북 "7가지 진로 공부법"은 전국 진로진학 교사들이 추천하는 책이자, 60만 청소년이 선택한 진로 강의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실전형 진로 워크북입니다. 저자인 앤디 림과 윤규훈은 종합 교육그룹 '스팀21'의 공동대표로, 진로·진학·취업·창업 현장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입니다. 실제 사례와 현실적인 조언이 책 전반에 녹아 있어, 이론보다 실천이 강조된 구성이 특징입니다. 책은 크게 7가지 영역을 다룹니다: 인생, 진로, 학업, 연애/결혼, 돈, 건강, 사람. 이 각 장에서는 ‘공부’라는 틀로 삶의 중요한 주제를 다루며,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활동과 질문, 워크시트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스스로 점검하며 읽어나갈 수 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메시지 중 하나는 바로 **“선택보다 중요한 건, 그 선택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는 말이었습니다. 누구나 인생을 바꿀 수는 있지만, 아무나 바꿀 수 있는 건 아니라는 말처럼, 진심을 다해 한 번쯤은 인생의 각도를 확 바꿔보는 경험이 필요하다는 점에 깊이 공감하게 됩니다. 또한 자신의 재능과 노력의 위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메타인지적 시각을 강조합니다. 단순히 ‘열심히 하라’가 아니라, 지금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방향을 전략적으로 설정해야 한다는 것이죠. 책에서는 진로를 설정할 때 단지 흥미나 적성뿐 아니라, 성적·생계·미래 지속 가능성 등 다양한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기준들을 바탕으로 나와 가족이 각기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비교해보는 활동은 진로를 보다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써보고 정리하며 스스로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직업 선택 시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를 가족과 함께 나열해보는 워크시트’는 막연했던 진로 고민을 현실적으로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 각 장마다 실행 가능한 ‘미션’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단순히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해보며 체화하는 진로 학습’을 지향합니다. 유튜브 쇼츠 콘텐츠를 따라 만들어본다거나, 가족과 함께 챌린지 영상을 찍어보는 등의 활동은 진로 고민을 좀 더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풀어나갈 수 있게 도와줍니다. 흥미로웠던 건 연애와 결혼, 돈, 건강 같은 주제도 진로 공부의 일부로 담고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상대방의 조건을 보는 게 나쁜 걸까?” 같은 질문을 통해 단순한 사랑의 감정만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현실을 준비하는 관점까지 넓혀줍니다. 또한 돈에 대한 장기적 관점과 가치 있는 소비, 나 자신에 대한 분석과 체력 관리의 중요성 등도 함께 다루어 ‘진로’를 넘어 삶 전체를 설계하는 공부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마지막 장에서 강조하는 건 바로 "나 자신을 공부하라"는 메시지입니다. 내가 무엇을 잘하고, 어떤 상황에서 실수하고, 어떤 성향을 갖고 있는지를 깊이 있게 분석할 때에야 비로소 장점은 극대화되고 단점은 보완될 수 있다는 것이죠. 지금, 내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모두에게 책을 읽는 내내, “이런 내용을 나도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여러 번 들었습니다. 진로는 단순히 직업을 정하는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가를 스스로 선택해가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이 책이 던지는 질문과 제안들은 꽤 강력하게 다가옵니다. 물론 책에 나오는 활동과 미션을 모두 해보는 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직접 해본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주도적이고 균형 잡힌 시선으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이 책은 진로를 처음 고민하기 시작하는 중학생, 자녀의 진로를 함께 고민하는 부모, 그리고 진로지도를 맡은 교사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진로를 넘어 삶의 방향까지 고민하게 해주는 책, 그것이 "7가지 진로 공부법"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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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중학생 아이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요즘은 중학생 아이가 중간고사 기간이라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학생의 본분은 공부이기에 공부하라고 다그쳐 보기도 하지만, 공부에 큰 재능이 있는 것 같지는 않아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앞으로는 인공지능의 시대가 올 텐데, 시대는 이렇게나 바뀌었는데도 여전히 교과서를 외우는 식의 시험 방식은 제가 어릴 때와 달라진 게 없어 과연 지금 이 공부 방식이 맞는 건지 고민하게 됩니다. 이런 진로 고민, 교육 고민을 하던 중에 읽게 된 책이 바로 『공부머리를 역전하는 7가지 진로공부법』입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인상 깊었고, 아이에게도 추천해주었어요. 시험이 끝나면 아이와 함께 읽고 더 깊이 이야기 나눠볼 예정입니다. 이 책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곱 가지 공부'에 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단순히 학교 교과서를 공부하는 것을 넘어 진로, 사람, 돈, 사랑, 건강, 인생 등 삶 전반에 걸쳐 공부의 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공부란 그저 외우는 것이 아니라, 결국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위한 도구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돈, 건강, 인간관계, 연애, 가치관 등 다양한 주제를 공부의 영역으로 바라보게 만든 부분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가 진짜 의미 있는 공부를 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모든 요소들이 결국 한 사람의 인생을 좋게도 나쁘게도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고 어떻게 균형 있게 살아갈지를 알려주는 이 책은 매우 유익했습니다. 엄마인 제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줘도 좋고, 어느 정도 큰 아이들이라면 직접 책을 읽고 엄마와 함께 생각을 나누는 방식도 좋습니다. 책에서는 일곱 가지 주제의 중요성을 설명한 후, 관련해서 보면 좋을 유튜브 영상도 추천하고, 함께 생각해볼 거리나 토론 주제도 함께 제시해줍니다. 아이에게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그래서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이야기해주고 싶지만 엄마가 말하면 잘 들으려 하지 않고 설득력도 떨어지는데, 이렇게 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전하면 아이들도 훨씬 잘 받아들이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당장 눈앞의 교과서만 외우는 것이 공부처럼 느껴지지만, 이 책은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가?'라는 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인생을 잘 살고 싶다면 인생 공부를 하라고 말합니다. 어떻게 하면 평범하게 혹은 특별하게 살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지, 행복해질 수 있을지를 생각하게 해 줍니다. 1등이 아니어도 잘 살아갈 방법은 정말 많고, 시험 성적이 전부가 아니라는 점도 다시금 깨닫게 해줍니다. 인생이라는 긴 여정을 앞두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을 자주 봄으로써 내 행동을 유지하고 마음을 다잡을 수있도록 '루틴 시스템'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나는 결국 잘 될 수밖에 없고, 나는 원하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라고 믿고 이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기 바랍니다. 보통 사람에게 가장 강력한 무기는 '바로바로 하는 실행력' 입니다. 공부머리가 없어도, 집안의 재산이 많지 않아도, 뛰어난 예체능 능력이 없어도 뭐든 바로바로 하는 '실행력'을 가진 사람은 중간 이상은 가기 때문입니다. 대학에 가고 싶으면 입시 공부를 해야 하고, 돈을 많이 벌고 싶으면 재테크 공부를 해야 하듯, 좋은 인생을 살고 싶으면 ‘인생 공부'를 해야 해야죠. 인생은 절대 공평하지 않다고... 사탕발림처럼 달콤한 말을 늘어놓지 않아서 많이 공감하며 읽었어요. 약간 혼나는 느낌도 들었답니다. '내 삶이 어떻게 흘러갈지' 깊이 생각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은 어마어마한 차이로 인생이 벌어질 수 있으니 꼭 나를 잘 들여다보라고 권해요. 마지막 장을 읽으며 제가 어릴 때 이런 말을 해주시는 분이나 책이 있었다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ㅎㅎ 요즘 입시는 아이 혼자만 준비하는 게 아니라잖아요. <공부머리를 역전하는 7가지 진로 공부법> 내용을 읽으면 분명 도움 되실꺼예요. 초등 고학년이나 진로를 정하지 못한 자녀를 둔 부모님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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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8대입은 둘째치고 당장 발등에 불 떨어진 2026 고2 교과목 선택의 길목에서 진로에 맞는 학과는 무엇이며 거기에 맞는 교과목을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지 가장 시급한 것은 바로 아이의 적성에 맞는 진로선택이랍니다. 우리세대에서의 진로는 고3에 들어서서야 정했던지라 이과머리인지 문과머리인지 아직 스스로 판단이 서툰 아이에게 어떤 학과, 어떤 대학을 추천한다는 것은 맞지가 않더라구요 그런 시점에 만나게 된 공부머리를 역전하는 7가지 진로 공부법 수행에 내신에 모의고사에 바쁜 고1이지만 가장 시급한 것은 진로에 대한 공부 진로탐색 가이드를 담고 있는 실전 워크북 포함이라 제가 먼저 읽어봤어요 진로관련 책이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가장 현실적인 조언이 담긴게 이 책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도입부부터 뼈때리는 조언들이 상당히 많이 나와서 밑줄 긋고 공부하다가 아차~ 애가 볼 책이구나 싶어서 밑줄을 멈추고 페이지 기록만 하면서 읽었답니다^^ 공부를 못해도 잘 살아가는 방법이 너무나도 많지만 일단 학생의 입장에서 가장 중요시 되는 것은 공부지요 저자는 인생의 중요한 키워드로 가치관, 진로, 공부, 연애/결혼, 돈, 건강, 사람 위의 7가지를 각 장의 챕터 주제로 다뤄서 세상을 공략하는 법을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준답니다. 학교라는 테두리 밖의 세상이 얼마나 험한 곳인지 가감없이 적나라하게 이야기해주는데요 학업이 가장 먼저 챕터를 차지하고 있을 것 같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공부가 아니죠 저자는 가치관을 가장 첫장으로 잡아서 먼저 이야기해줘요 "여러분이 행복했으면 합니다" 라는 따스한 말로 시작하는 챕터1은 진로든 대학이든 선택을 함에 있어서 내 마음이 이걸 하면 편안한가.. 내가 이것을 하면 행복한가 이것을 가장 우선시 해서 고르라는 찐조언을 해주는데요 그래서 나의 재능과 노력의 정도를 파악하게끔 내가 우선시 하는 것들에 대한 생각을 해볼 시간을 미션을 통해 제공해요 아직 그것이 어떤 것인지 모른다면 챕터2의 진로파트를 통해서 관심사를 찾아보고 더 넓은 범위로 확장시키도록 진로설정, 경험, 역량을 키우는 법을 차근차근 익히면 된답니다 챕터 2의 진로파트 결국 우리가 공부를 하고 대학을 가는 이유는 내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아서 꿈을 이루기 위함이잖아요 그 진로 역량을 키우기 위한 핵심들을 짚어주는데 가장 쉬운 방법은 역시 성적을 중심으로 진로를 설정하는 것이고 그게 되지 않는 경우(대부분이죠 ㅠ) 적성에 맞는 내 관심사를 찾는 것인데요 진로도 찾아보고 직업을 경험해도 하고 싶은 것이 없을 때는 돈을 중심으로 진로를 설정하라고 찐 조언을 ㅎ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현실적인 것으로 진로를 설정해서 살고 있거든요 워낙 빠르게 변하는 시대이다보니 10년을 내다보고 수요가 많은 직업들을 선택하라고 구체적인 예시도 제공해줘서 챕터2를 읽고나면 캄캄했던 진로에 대해 조금은 빛을 찾을 수 있겠더라구요 뭐니뭐니해도 학생의 본분은 공부지만 긴 인생을 놓고 봤을 때 공부라는 것은 아직 인생의 시작에 미치지도 못하는 것임을 이야기해주고 공부 외에도 사람, 돈, 사랑, 건강, 인생 등등 진로를 결정짓는 다양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해주면서 현생을 살아갈 때 꼭 필요한 내용들로 채운 입시와 인생을 담은 실전 진로공부법! 10대들의 보약같은 책이라는어느 진로상담교사의 추천사처럼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전 제대로 된 찐 인생에 대해서 청소년과 청소년을 둔 학부모가 꼭 읽어야 되는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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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다양한 고민을 하게 되는데 그 중 하나는 아이의 진로 고민이다 물론 진로는 아이 스스로 찾는 게 기본이지만 부모로서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해주고 방향을 잡아주는 등의 도움을 주는 것도 필요하다
'공부머리를 역전하는 7가지 진로 공부법' 사실 진로와 관련된 책들은 참 많은데 그 중에서도 내가 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는 목차 때문이었다
목차를 살펴보면 크게 인생, 진로, 학업, 연애와 결혼, 돈, 건강, 사람 이렇게 7가지로 나눠져 있는데 아이의 진로 고민으로 고른 책이지만 이 책은 그것을 넘어 인생을 살면서 필요한 요소들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는 게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이 책의 특징은 꿈과 희망을 주는 뻔하고 진부한 이야기가 아닌 현실을 기반으로 한 사실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이다 10대 청소년이 키워야 하는 진로 역량 8가지 중에서 현재 우리 아이가 보통 이상의 능력인 것은 말빨, 공부 능력, 꾸준하기, 둥근 성격 이 정도일까? 아직 부족한 것 중에서는 일머리를 특히 더 키우면 좋을 것 같은데 그 이유는 난 직장 생활에서 요구되는 것들 중에 일머리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받아서 아이에게 소개하기 전에 내가 먼저 읽어 보았는데 나에게도 도움이 되고 공감 되는 부분도 많았다 특히'연애와 결혼' 파트 중에서 부부가 자주 싸우는 주제 모음은 현실 반영을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
우리 아이는 돈에도 관심이 많은 편인데 공부를 열심히 하는 이유가 나중에 좋은 대학과 직장에 가서 돈을 많이 벌고 행복하게 살고 싶기 때문이라고 아이는 말한다 물론 돈이 곧 행복은 아니지만 돈이 많은 것이 적은 것보다는 행복할 가능성이 더 높은 건 사실이라는 것을 나도 지금까지 살면서 느꼈다
아이의 진로 고민으로 펼친 책이지만 이 책을 완독했더라도 그 고민이 해결되진 않았다 하지만 진로보다 더 중요한 인생 전반에 대한 사실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기에 아이에게 꼭 한 번 읽어보라고 추천하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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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서평 #공부머리를역전하는7가지진로공부법 #온더페이지 #진로탐색 1. 학교 현장에서 꼭 필요한 실질적인 진로 책이라 생각된다. 진로 교육에서 꼭 다뤄야 하나라는 분야까지도 우리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해두었다. 이 책은 인생, 진로, 학업, 연애와 결혼, 돈, 건강, 사람이라는 7가지 공부를 하게 한다. 저자들이 생각하는 인생의 중요한 키워드인 것이다. 인생의 공식, 특정 패턴, 시스템의 원리, 규칙(16) 등을 배웠으면 하는 저자의 바람이 잘 전해진다. 2. 10대 청소년이 키워야 하는 역량으로 말빨, 일센스, 돈센스, 디자인 능력, 공부 능력, 꾸준하기, 둥근 성격, 운동 신경을 든다. 이러한 역량은 통해 현실 감각과 자기 객관화가 필요하다. 진로는 흔히 앞으로 나아갈 길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진로 교육이라고 하지만, 뭔가 한정적인 교육이 이루어지는 듯 하여 때론 안타까울 때도 많다. 3. 대학에서 근무하여 느낀 점은 세분화가 되고 있으나, 유기적으로 엮여있다는 것이다. 상담센터, 전공설계센터, 진로취업센터, 교수학습센터 등 명칭은 다르겠지만, 사실상 대학생들과 만나보면 비슷한 결과로 마무리 될 때가 많다. 세분화시키지 못하는 나의 역량 탓인지도 모르겠으나,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포괄적이고 전체적인 조언이 나의 성향과 더 잘 맞는 듯 했다. 4. 꿈이 없다는 것에 자책할 필요없다(85)는 저자의 말이 성인이 된 나에게도 위로가 된다. 우리 아이들이 고교 현장에서 쉽게 듣지 못할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있다. 한 파트가 끝나면 생각거리와 함께 활동지도 담겨 있어서 실제 저자와 소통하는 기분이 드리라 생각된다. 5. 바뀌어 가는 시대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어떤 역량을 키워야 할 지 알려주는 책이다. 때론 현실적인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재능은 타고난 게 맞다는 것 그렇지만, 재능이 전부가 아니기에 어디까지라도 갈 수 있는 목표를 세우라는 말이 진부하지만 마냥 노력하면 된다는 것보단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생각나는 구절 여러분이 살아갈 시대는 차가운 시대로서 각자도생, 적자생존 시대임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17). 대부분의 어른은 노력하라고만 하지 노력의 크기, 방법, 방향을 알려주지 않습니다(34). ★질문 한 가지 ★추천해주고 싶은 분 진로에 고민이 있는 청소년 ★독서 기간 2025. 6. 13. ~ 6. 17. ★함께 읽으면 좋을 책 #신종원 의 #꿈을찾는진로상담소 ★추천도(지극히 주관적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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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머리를 역전하는 7가지 진로 공부법>을 청소년 추천도서로 추천해 보려고 한다. 교육 관련 도서를 읽다 보면 공부보다 더 중요한 것들을 알게 되는 시간이 된다. 여전히 성적이 중요하고 자격증이 중요하지만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그보다 더 중요한 것들이 생겨났다. 그런 시기에 이 책은 진로 탐색 가이드로 추천하는 청소년 자기 계발서다. 온더페이지 출판사의 신간 베스트셀러로 진로 교육 현장에서 많은 학생을 만나 청소년 진로 교육을 해온 앤디 림 작가와 윤규훈 작가의 책이다. 두 저자는 교육 전문 회사 <스팀 21>의 공동대표로 7가지 진로 역량을 이 책에서 소개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천 가능한 조언을 담아냈다. 특히 그저 단순하게 충고하는 게 아니라, 많은 경험을 통해 알게 된 다양한 청소년들의 문제와 진로 교육에 필요한 이야기를 해주며 스스로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조언을 하고 위로보다는 현실 조언을 한다. 정말 무엇보다 중요한 건 반복되는 위로보다 뼈 때리는 현실 조언이 필요한 것 같다. 공부를 아무리 잘해도 꼭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고, 공부를 못해도 성공할 수 있는 그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인생을 설계하는 데에 있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이며 지금 하고 있는 공부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건네준다. 지금 생각해 보면 10대 시절 생각하는 것들이 인생의 시작 지점을 만들어주고, 현명한 사람이 되는 길을 만들어 준다. 현장에서 많은 학생들을 마주하며 경험해온 다양한 부분들을 청소년들을 위해 이 책에 담아냈기에 청소년뿐만 아니라 부모와 교사에게도 추천하는 자기 계발 책이다. 공부머리를 역전하는 7가지 진로 공부법을 통해 청소년들이 앞으로의 삶에서의 고민을 하나씩 풀어내며 앞으로 마주하는 인생에서 현명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며 추천해 본다. 출판사 온더페이지의 청소년 신간도서로 많은 청소년과 부모, 교사에게 추천하는 교육관련도서로 기록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나는 10대로 돌아갈 수 있다면 더 많은 독서를 하고 싶다. 분명 나보다 먼저 걸어간 이들이 전하는 이야기에는 강한 힘과 지혜, 그리고 올바른 선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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