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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서 쌍둥이 자매와 주인공의 관계가 조금씩 더 가까워지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두 자매의 성격과 매력이 확실히 달라서 각자 보여주는 반응을 비교하며 보는 재미도 있었네요. 러브코미디다운 가볍고 설레는 분위기가 잘 이어지고, 앞으로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 더욱 궁금해지는 2권이었습니다. |
| 이 책이 2권 이후로 아직 몇개월동안 발매가 되지 않았는데 빨리 일본에서 나온 9권인가 까지 계속 내줬으면 좋겠습니다.개인적으로 너무 재밌게 읽었고 주인공이 쌍둥이 인줄 모르고 다가갔다가 두명의 히로인을 얻게 된 이야기가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
| 이번 2권의 메인 빌런 신문부로 인해 상당히 불쾌함을 느꼈지만 그 이상의 알콩달콩이 있었기에 버틸 수 있었다. 솔직히 신문부는 교사들이 은근슬쩍 학생한테 귀찮은 일을 떠넘긴 거 같은 느낌도 들어서 불쾌지수가 더 컸다. 아마도 표지의 일러스트가 예방접종 역할을 하지 않았더라면 속 뒤집어 졌을 듯.' ' |
| '쌍둥이 둘 다 ‘여자 친구’ 삼아줄래?' 2권을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1권이 되게 재미있어서 2권도 나오자마자 바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이런 사랑스러운 이야기 덕분에 일상에 힐링이 돌아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스토리 구성도 좋고, 덕분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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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옆동네 쌍둥이 작품을 수위를 낮추어서 꽁냥꽁냥을 더 추가한 작품이라고 할까나 옆동네 작품이 수위 높은 장면때문에 거부감이 든다면 이 작품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약간에 서비스 일러정도는 감안하기를.. 근데 요즘 쌍둥이 물이 인기인가 벌써 두 작품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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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에서 출간한 시라이 무쿠 작가님의 쌍둥이 둘 다 ‘여자 친구’ 삼아줄래? 2권을 구매한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리뷰가 없어서 고민했는데 스토리도 무난하고 일러스트도 예뻐서 잘 구매한 것 같습니다. 배송도 빠르고 초판한정부록도 마음에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