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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을 보면서 완결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결과적으로 이번 권이 완결권이었다. 그래서인지 이번 권은 표지 일러스트부터가 대단했던... 그리고 마지막 컬러 일러스트의 장면과 본편 마지막 장면과 해당 일러스트가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 살짝 미묘한 구간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만족스러운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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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노벨에서 출간한 아마노 세이주 글 / 나루미 나나미 그림 《반에서 가장 싫어하는 여자애와 결혼하게 되었다.》 제10권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벌써 완결이네요. 상당히 하이텐션 러브코미디였는데요, 미래 이야기가 다루어지지 않아서 좀 아쉬운 느낌이 드네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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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 세이주가 짓고 나루미 나나미가 일러스트를 하고 모스콘부가 만화를 그린 [반에서 가장 싫어하는 여자애와 결혼하게 되었다.] 가 10권으로 완결이 났습니다! 나름 깔끔하고 왕도로 결말을 지었군요. 아쉬운 점도 있긴 한데 그래도 잘 봤습니다. 마지막에 에필로그에서 남주와 여주가 아기를 안고 있는 모습이라도 나올 줄 알았는데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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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리뷰라 스포일러 있으니 책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드디어 완결까지 온 반에서 가장 싫어하는 여자애 인데요. 그래도 애니화도 되고 성공한 라노벨인거 같습니다. 1권에서부터 점점 키워온 마음이 결실을 맺는거같아서 보기 즐거웠는데요. 사쿠라모리 아카네가 귀여워서 작품보는 맛이 있었는데 완결이 되서 시원섭섭한거같습니다. 호죠 사이토를 좋아하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될지모르지만 다들 잘살았으면 좋겠네요. 그럼 다음작품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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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에서 가장 싫어하는 여자애와 결혼하게 되었다 10권 사실 일러스트를 보고 혹 반해서 구매하게 됐는데 결국 완결까지 쭈욱 구매하게 되었네요! 역시나 소설의 분위기도 좋고 일러도 좋고 내용도 좋습니다. 다음 내용도 어떻게 될지 벌써 기대됩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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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에서 가장 싫어하는 여자애와 결혼하게 되었다 10권』은 츠구미와 나오야의 관계가 눈에 띄게 발전하며, 서로의 진심을 확인해가는 중요한 전환점이다. 고등학교 졸업이 다가오며 미래에 대한 고민과 불안, 그리고 사랑의 확신이 섬세하게 그려진다. 두 사람 모두 결혼 생활을 통해 감정적으로 성숙해지고,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 변화도 이야기의 깊이를 더한다.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이 점차 부부로서 진짜 신뢰를 쌓아가는 모습이 따뜻하고 진솔하게 담겨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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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제목부터 이야기의 핵심을 말하고 있었던 라이트 노벨 <반에서 가장 싫어하는 여자애와 결혼하게 되었다> 시리즈가 10권으로 완결을 맺었다. 이 작품은 처음부터 천적 관계에 있던 두 사람이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강제적인 권유로 부부가 되어 생활을 하게 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러브 코미디 장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가짜 커플로 시작해 진짜 커플로 끝나는 작품이었다. 특히, <반에서 가장 싫어하는 여자애와 결혼하게 되었다 10권>에 이르는 동안 우리는 히로인 아카네가 어릴 때부터 사이토를 좋아하고 있었다는 건, 사이토가 어릴 때 만났던 아카네를 분명히 기억하지 못해도 그녀와 보낸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런 두 사람이기에 계기만 된다면 서로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아낄 수 있는 최고의 커플이 될 수가 있었다. 하지만 츤데레가 너무 강한 아카네와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 사이토 두 사람이 맞물리기는 쉽지 않았다. 두 사람이 진짜 커플이 되기 위해서는 넘어서야 할 벽이 많았는데… 라이트 노벨은 10권까지 그 벽을 넘으면서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자각하고 전하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 10권에서 두 사람에게 주어진 과제는 그 마음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는지 확인하는 일이었다. 덕분에 두 사람은 비로소 진짜 커플이 되어 부부가 되는 것으로 끝을 맺게 된다. 이 과정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여러분이 직접 라이트 노벨 <반에서 가장 싫어하는 여자애와 결혼하게 되었다 10권>을 읽어 보자.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것만으로도 우리의 삶은 얼마나 크게 바뀔 수 있는지를 이 라이트 노벨을 통해 읽어볼 수 있었다. 역시 사람에게는 좋아하는 사람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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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에서 가장 싫어하는 여자애와 결혼하게 되었다. 10』은 갈등 관계였던 두 인물이 점차 진심을 나누며 만들어가는 변화의 흐름이 정점을 찍는 권이다. 일상 속 사소한 사건들을 통해 두 사람의 거리감이 자연스럽게 좁혀지고, 감정의 파동이 더욱 섬세하게 다가온다. 억지 없이 쌓아온 서사가 이번 권에서 감정적 보상을 주며, 독자에게 잔잔한 감동과 미소를 동시에 선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