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자유를 추구하는 스스로 모습에서 해방감을 느꼈으리라
마음구석 한켠에 사직서를 품고다는니 평범한 셀러리맨의 굴레을 과감히 벗어 던진 저자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퇴사라는 단어와 동전의 양면처럼 붙어다느니 단어가 있다면 그중 하나는 여행이 아닐까?
나 대신 사직서를 내고 여행을 다녀와준 저자에게 고맙다는 말과 칭찬을 해주고 싶다
새로운 길에대한 두려움과 설레임 안고 열심히 글을 쓰고 있을 작가의 다음 메세지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