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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란 무엇인가? 그림책이 던지는 질문이다. 이 책은 헨리라는 개가 산책 도중에 야외배변을 하는 행위를 소재로 예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예술의 사전적 의미부터 찾아보았다. //특수한 소재·수단·형식에 의하여 기교를 구사해서 미(美)를 창조·표현하려고 하는 인간 활동 및 그 작품. 건축·조각 등의 공간 예술, 음악·문학 등의 시간 예술, 연극·무용·영화 등의 종합 예술로 나눌 수 있음.// 이처럼 인간의 활동이라고 규정지은 '예술'을 자신의 반려견인 헨리에게 부여한 작가의 의도가 궁금하였다. '헨리는 예술가' 표지 그림 속 헨리의 표정이 매우 행복하게 보인다. 기분 좋은 일이라도 생겼나보다. 공원의 거대한 조각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러고보니 비슷한 작품들이 옆에도 있고, 뒤쪽에도 있다. 헨리는 산책을 좋아한다. 밖에 나가면 벽에 그려진 알록달록한 그림들과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헨리가 제일 좋아하는 건 조각이다. 사실, 헨리는 자기만의 조각 작품들을 만들 수 있으며 그것을 아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그렇지만 헨리의 조각은 만들자마자 쓰레기통으로 들어가기 일쑤이다. 헨리는 시무룩해진다. 그래도 가끔은 누군가 헨리의 작품을 알아봐 줄 때도 있다. 헨리 또한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시원스러운 펼침화면을 꽉 채우는 일러스트는 시종일관 헨리의 세상을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덕분에 독자들은 헨리의 표정과 몸짓에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다. 강아지들은 그들의 주인을 닮는다고 한다. 종족이 엄연히 다른데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싶은데 정말 그렇다. 이 그림책의 마지막 장면을 보면 저절로 수긍할 수 밖에 없다. 참으로 따스한 거실 풍경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유쾌한 엔딩, 그림책은 언제나 행복이다. 그림책을 읽으면서 '일상이 예술이다'라는 말의 의미를 새삼스럽게 되짚어 보게 되었다. 실제로 예술은 우리의 대화 속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끼어든다. 맛있는 음식을 눈앞에 두었을 때, 눈부신 성과물로 가슴이 벅차오를 때...극적인 흥분으로 말문이 막히는 순간, 저절로 툭 터지는 말 한마디가 있다. "우와~이건 예술이지!" 예술은 자신이 보고, 느끼고, 생각한 것에서 시작한다. 그러므로 각자의 예술에는 차이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술이 예술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사회적인 통념이 필요할 것이다. 작가는 그림책을 통하여 서로의 예술관에 대한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 나 또한 내가 생각하는 예술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깊이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보고 자유롭게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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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는예술가 #저스틴워슬리_글_그림 #안의진_옮김 #바람과아이들
<헨리는 예술가>라는 제목을 보는 순간 책의 내용을 예상할 수 있었는데 책을 펼쳐보니 내 예상이 맞았다. 강아지 ‘헨리’가 예술가라면 어떤 예술을 할까? 헨리는 특히 조각 작품을 좋아한다. 그렇다면 헨리가 하는 예술도 조각?
헨리가 날마다 조각 작품을 만들지만 헨리의 조각은 만들자마자 쓰레기통으로 들어가고 만다. 바로 개똥이거든.
날마다 모양도 다양하게 조각품을 만들어 내는 헨리는 예술가가 맞다. 그리고 스스로의 자부심도 무척 크다. 그런 헨리의 조각품이 빛을 발할 날이 왔으니...... 바로 헨리의 조각품이 곤충 호텔에 전시가 된 것이다. 곤충들에게 슈퍼스타가 된 헨리! 더 많은 조각품을 만들어서 미술관 전시회를 꿈꾸는 행복한 헨리!
자신의 작품이 쓰레기통으로 향할 때마다 속상하기 그지없었지만 꿋꿋하게, 쉼 없이 작품을 만들다 보니 결국 예술가로서 인정을 받는구나 싶었다. 그리고 하찮다 생각하는 강아지똥을 예술 작품으로 인정하고 이 이야기를 쓴 작가의 상상력도 재미있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우리 모두가 예술가라는 사실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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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는 예술가> 그림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예술을 사랑하는 강아지라니 매력적이다. 헨리가 그린 작품은 어떤 작품일지 기대가 된다. 그림을 잘 못 그리지만 표현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았었다. 최근 AI의 도움으로 원하는 그림을 표현하게 되면서 상상의 세계를 펼치는 기쁨에 빠져있었다. 책의 이야기를 통해 AI의 편리성이 가지고 있는 이면에 있는 부분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지 않았던 것을 느꼈다. 지금 사회에서 예술에 대한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었다. ===========================
책표지를 보면 주인공 헨리가 웃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헨리는 예술가라고 하는데 어떤 분야의 예술가 일까?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과 예술의 분야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기 좋은 그림책이다. 예술에는 다양한 분야가 있다. 그중 헨리의 분야는 어떤 것일지 책표지를 살펴보며 알아보았다. 헨리 앞에 있는 모양을 보며 아이들은 '뱀', '달팽이', '지렁이'라고 이야기한다. 과연 헨리의 작품의 재료는 무엇일까? 저스틴 워슬리 작가의 실제 반려견인 '헨리'를 주인공으로 하여 쓰인 <헨리는 예술가> 그림책이다.
주인공 헨리는 여느 강아지들처럼 산책을 즐기는 평범함 강아지이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가지고 있는 조각가이기도 하다. 헨리가 조각을 만드는 재료는 바로 '똥'이다. 꼬불꼬불하거나 동글동글한 형태의 배설물은 헨리에게는 뿌듯함과 자부심이다. 그러나 헨리의 주인은 똥을 바로 치워버렸다. "더러워" "우엑" 아이들은 헨리의 재료가 '똥'이라는 것을 알자마자 더럽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책을 읽어가면서 핸리가 자신만의 '예술 작품'을 만들면서 뿌듯해하는 모습을 집중해서 보았다. 헨리의 열정과 작품의 형태를 예술이라고 볼 수 있을까? 헨리의 '똥'을 작가는 '예술'이라고 말했다. 헨리가 자신의 작품에 가지고 있는 열정을 보면 그것은 분명 예술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무엇을 예술이라 하는가?" 작가가 독자에게 전하는 심오한 질문에 예술에 대해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아야 하는지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다. 창작의 과정에서 느끼는 즐거움과 내면의 충만함을 예술의 본질이라는 작가의 메시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강아지와 똥이라는 아이들의 시선에 맞춘 소재와 예술에 대한 상상력을 제공하고 있는 유쾌하고 즐거운 그림책이었다. AI 시대 속에서 예술의 본질과 가치를 다시 탐색하게 하는 멋진 시간이기도 했다.
#헨리는예술가 #저스틴워슬리 #바람의아이들 #배변훈련그림책 #똥그림책 #예술그림책 #예술관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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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를 하며 도하에게 그림책을 보여주기위해 서평단활동을 하다보니 다양한 작가님들을 만날 기회가 생겨 좋습니다. 헨리는 예술가는 저스틴 워슬리 작가의 그림책인데 그림체에 홀딱 반해서 신청을 했어요. 헨리는 예술을 사랑하는 강아지라 산책할 때마다 알록달록한 벽화를 보는 걸 좋아해요. 사실..헨리는 조각작품을 직접 만들기도 한답니다. 조각작품의 정체는 헨리의 똥!!! 주인은 알아채지 못하고 바로 버리기 일쑤인데요. 유일하게 알아봐준건 유아차를 탄 아기뿐이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주인이 헨리의 작품을 처리(?)하지 못하면서 그대로 남게되었고 열성팬이 생겨 버린겁니다. 소문도 나고요 그 작품을 지키기 위해 팬들은 안전한 곳으로 옮기게 되었고 다음 날 아침, 헨리에게 초대장이 도착합니다. 곤충호텔 로비에 떡하니 전시된 헨리의 작품. 뿌듯한 마음으로 집에 돌아온 헨리는 자신의 작품이 가득 전시된 미술관을 바라보는 달콤한 꿈을 꾸며 책이 마무리 돼요! 보는 내내 엄마미소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평범한 산책이 예술작품을 관람하는 시간인 것도 순수한 시선으로 바라보면 강아지똥도 예술 작품이 될 수 있고, 헨리의 꾸준함이(알아봐달라고 한 건 아니겠지만) 인정을 받고 결실을 맺는 것 같아 기분도 좋더라고요. 찬찬히 살펴봐야겠다는 생각도 했어요. 순수한 아기와 곤충들이 알아봐 준 것 처럼요. 볼수록 귀엽고 감동적인 그림책. 때묻은 어른의 시선으로는 절대 알아볼 수 없는 예술 세계를 헨리의 귀여운 똥을 통해 빠져보실 분들께 강력추천합니다. 귀여운 그림체 좋아하시는 분들께도요!!!! 감사합니다 바람의 아이들 @baramkid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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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를 소개할게요. 헨리는 예술가에요. 헨리가 제일 좋아하는 건 조각이에요. 헨리는 자기만의 조각 작품도 만든답니다. 그런데 헨리의 조각은 만들자마자 쓰레기통으로 들어가요. 헨리는 무척 속상했어요. 하지만 헨리는 쉽게 포기하지 않아요. 그러던 어느 날! 이게 중요하죠. '그러던 어느 날!' 뭔가 변화와 반전이 일어나는 순간이죠. 누군가 헨리의 작품에 푹 빠져버린 거예요. 소문은 친구에게 친구의 친구에게 그리고 친구의 친구의 친구에게까지 퍼져 나갔어요. 다들 헨리의 조각을 보러 구름같이 몰려들었죠! 뭔가 클라이막스로 치닫는 느낌이죠? 책을 앞에 두고 저는 입이 간질간질 하네요~😅 신간이니까 직접 만나봐야 하겠죠? 페이지를 넘길수록 저는 입가에 웃음이 절로~🤭 헨리의 모습도 헨리의 창의적인 작품세계도 다양한 곤충 관람객들의 모습도 너무도 사랑스러워요. 끝까지 미소를 짓게 하는 이 그림책은 헨리를 통해 어린이 세계가 그대로 보여서인 것 같아요. 우리집 아가도 예술가에요. 하루종일 다양한 예술활동을 하죠. 저 그릇에 담긴 게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꽃, 콩 등등으로 보이신다면 천만의 말씀입니다~🤭 강아지똥도 예술작품이 될 수 있을까요? 암요, 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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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헨리는 강아지입니다. 강아지이면서 예술가이지요. 헨리는 매일매일 산책을 갑니다. 산책길에 벽화도 보고요. 조각도 봅니다. 헨리는 조각을 특히 좋아하는데요. 보기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조각을 만들기도 합니다. 어떻게 만드냐고요? 그건 바로 똥입니다. 헨리는 자신의 작품을 너무나 자랑스러워하는데요. 그런데 문제는요. 작품을 만들자마자 바로 쓰레기통에 버려진다는 거지요. 헨리는 너무나 속상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보호자 몰래 작품을 남겨놓게 되지요. 그런데 누군가 헨리의 작품에 푹 빠져버립니다. 게다가 헨리의 작품이 전시까지 되는데요. 헨리의 조각에 푹 빠진 것은 누구일까요? 예술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 재능이 있는 특별한 사람만이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특히나 예술은 창의력이 필요하기에 사람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지요. 그러나 요즘은 사람이 아닌 AI도 작품을 만들어 냅니다. 이런 세상에 예술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그림책입니다. 강아지 똥이라고 사람들은 하찮게 여기지만 스스로 작품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생각하며 작품 활동을 즐기는 헨리. 그리고 그것을 알아봐 주는 헨리의 팬을 통해 예술을 특별한 사람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거창한 것도 아니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봐야겠습니다. 강아지 예술가와 똥 조각품이라는 기발한 상상력과 귀여운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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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는 예술가 🐶 리뷰 <헨리는 예술가>는 저스틴 위슬리가 쓴 그림책인데 이책은 "알맹이 그림책" 시리즈의 하나로, 예술이라는 메세지를 전한다고 해요. 이 그림책은 헨리라는 강아지를 통해 예술이 특별한 엘리트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자유롭고 개성 있게 표현할 수 있는 것임을 보여줍니다. 즉, 강아지까지도 예술가가 될 수 있다고 전하며, 예술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활동으로 이야기하는 것이죠.🐶🐶 헨리의 작품은 예술이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찾을 수 있는 기쁨과 닿아있다는 점을 말해줍니다. 예술을 좋아하는 강아지 헨리의 유쾌한 작품 세계를 통해 예술의 즐거움을 만끽해보세요☘️ #헨리는예술가 #바람의아이들 #알맹이그림책 #예술그림책 #그림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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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산책을 하러 나간 강아지 조각가 헨리는 벽에 그려진 그래피티와 공원에 놓인 조각 작품 등 공공미술을 감상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것은 조각, 사실 헨리는 조각가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헨리의 조각은 바로 강아지 똥. 동글동글 꼬불꼬불한 작품을 만들며 뿌듯해하는 헨리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보호자는 바로 치워버린다. 어느 날 근사한 작품 활동을 끝낸 헨리, 그의 보호자가 잠시 한눈을 팔게 되고 헨리의 작품에 1호 팬들이 생긴다. 헨리는 보호자 따라서 산책하는 반려견이지만 예술적 감식안을 지니고 있다. 헨리에게 강아지 똥 조각 활동은 매일 똑같은 산책을 특별하게 만드는 즐거움이다. 좋은 예술은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즐거움을 주고 삶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것이 아닐까. 우리는 예술이란 어떤 것인가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 매일 산책을 하는 반려인으로서 나의 반려견들의 작품 활동을 단 한 번도 예술품이라 생각한 적이 없었으나 이 책을 통해 나의 그녀들도 헨리처럼 매일 특별한 산책을 하고 있었구나 생각이 들었다. 헨리의 1호 팬들처럼 편견 없이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고 느끼는 것이 진정한 예술의 진가를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창의적인 작품을 보고 즐기며 예술에 대해서 함께 해 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아이들과 함께 읽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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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예술가라고하니 궁금해져요! 진짜일까요? 진짜더라고요! 자신만의 방식으로 꾸준히 예술가의 길을 걷는 헨리에게 드디어 관객이 나타납니다! 외로운 헨리와 밝은 눈의 관객! 둘의 조우가 인상적입니다! 예술과의 기분좋은 조우를 만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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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는 예술가 / 저자 저스틴워슬리 / 번역 안의진 / 출판사 바람의아이들 헨리는 그냥 평범한 강아지가 아니에요! 바로 예술을 사랑하고 조각에 심혈을 기울이는 멋진 조각가 강아지죠 🐕 하지만 주인은 헨리의 진가를 알아보지 못해요! 매일매일 버려지는 헨리의 조각품….🥹 그치만 헨리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만들어가던 어느날! 헨리의 작품을 알아보고 전시회를 열었다면 초대를 받는데! 세상에나 !! 드디어 나의 작품을 알아보는 자들이 생겼어요! 이 그림책을 보면서 우리가 어렸을때 그리고 지금 우리의 아이들이 선하나 찍- 긋고, 마구마구 휘둘러놓고 “엄마! 아빠! 어때요?!” “이거 제가 그렸어요! 만들었어요!” 하고 한껏 기대에 찬 눈빛을 발사! 하는 장면이 떠올랐어요 ㅎㅎ 순간 흠칫! 아? 할때도 많지만 우리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응원해주고 반응해주면 아이들은 날개를 단 천사들처럼 자존감이 뿜뿜 상승하고 마음이 더 단단해져 갈거에요 :) 오늘도 우리 아이들의 무한한 창작작품에 박수를 👏🏻 ✅ 예술은 정답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 자유로운 표현 방식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 ‘포기하지 않음’ 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 시각의 다양성 에 대해 알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