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에게 관심을 끄려면 귀엽거나 단순하거나 이책은 귀엽고 단순하며 원색으로 시선을 확끈다~ 왠지 성인이 그린것 같지않은 느낌이 아이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오는듯
자동차에 들어가는 연료 자동차의 부분부분 운전자는 어떻게 해야하고 간단한 룰도 소개가 된다.
핑크색얼굴 보라색 머리 검정 원형 눈동자..ㅎㅎ
이작가의 다른 책도 궁금하다~ |
|
요즘 페이퍼백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물론 하드커버나 보드북이 더 폼나고 오래가긴 하겠지만, 페이퍼백도 나름대로 괜찮은것 같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보관도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내용도 같으니 페이퍼백으로 좀더 많은 책을 아이에게 보여주는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 책은 아이가 좋아하는 자동차에 관한 책입니다. 특히 빨간차를 제일 좋아하지요. 아주 단순해 보이는 듯한 그림에 원색대비가 아주 뚜렷합니다. 영어 문장들도 아주 단순합니다. 그리고 배울점들도 있답니다.
먼저 차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배웁니다. 청소도 해주고, 기름도 가득 채워 줍니다. 운전할 때에는 항상 조심합니다.
둘째, 운전할때에는 교통법규를 준수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주의깊게 운전하고 법률을 따릅니다. 보행자(pedestrian)가 있을 때에는 멈춰 섭니다. 표지판들도 읽습니다.
그리고 차에 대해서 가르쳐 줍니다. 차의 body, Wheels, frame, steering whees, engine... 아주 간단 명료하면서도 확실하게 차의 몸을 보여줍니다. 밤에 불을 밝히는 lights도 알려주고, 비올 때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windshield wiper도 가르쳐 줍니다.
마지막 페이지에서 beep beep 하고 차소리를 내면은 아이가 너무나 좋아합니다. 수많은 사람들과 자동차 그림에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세모, 네모, 동그라미가 확실한 세상이네요. 아이가 그림을 보며 배울점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
| 교통수단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많이 쓰는 Baron Barton 의 작품입니다. 차를 주제로 한 이 작품에서는 자동차가 어떻게 쓰이는지 자동차가 움직이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으며 운행시에는 표지판과 규칙들을 지켜야한다는 사실또한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간결한 문장으로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을 뿐 아니라 원색으로 선명하고 단순하게 그려진 그림은 아이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차.. 기차.. 등 탈것에 관심있어하는 남자아이들이 특히 좋아할 만한 책인듯 합니다. 지금 17개월에 접어든 아들 녀석.. 이 책 온 이후로 거의 하루도 빼 놓지 않고 보고 또 보곤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