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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미다스북스, 뮤지컬의 쓸모
"[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미다스북스, 뮤지컬의 쓸모" 내용보기
[이 리뷰는 인스타그램(현민) 서평단 자격으로 미다스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똑똑한 도서소개] 미다스북스, 뮤지컬의 쓸모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2025년 하반기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어느새 8월이 되었습니다. 이때쯤 되면 세월이 엄청 빠르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며 시간을 최대한 나누어 써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
"[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미다스북스, 뮤지컬의 쓸모" 내용보기
[이 리뷰는 인스타그램(현민) 서평단 자격으로 미다스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미다스북스, 뮤지컬의 쓸모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하반기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어느새 8월이 되었습니다. 이때쯤 되면 세월이 엄청 빠르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며 시간을 최대한 나누어 써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끔 합니다. 최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찬 음식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폭염의 날씨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하다가 선풍기 또는 에어콘을 찾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에 맞는 음식도 함께 찾게 됩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최대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역사, 인문학, 그리고 뮤지컬을 접목한 도서로 인생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해 보는 시간 마련하시길 바랍니다. 

세상이 인터넷을 넘어서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기술의 발달과 블록체인 기술의 득세 등으로 인해서 삶이 퍽퍽해지고 정이 많이 사라진 느낌을 가지게 됩니다. 인간소외 현상은 갈수록 심해져만 가는데요. 이럴 때 일수록 인간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입니다. 그런데 지난 3년간 인문학의 발전은 거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인문학을 외쳐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철학과 역사, 논리학쪽에서 좋은 책이 많이 출간되었으면 합니다. 인문학은 강의도 물론 좋지만 독서로 해결하는 방법이 가장 이상작이라고 봅니다. 


매번 벌어지는 사회적 사건 사고들을 자세히 들여다 보게 되면 대체적으로 잡히는 한 가지가 있으니 바로 인간의 끝없는 욕망과 탐욕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특히 탐욕은 지난 3년간 나라를 아수라장으로 만들 정도로 심각한 부분이었습니다. 이 탐욕을 줄이려면 결국에는 다시 인문학을 발전시키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문학이 다른 예술 장르와 만나서 이해를 돕는다고 하면 어떨까 필자는 생각을 해 보있는데요. 여기에 대한 힌트를 줄 수 있는 도서가 최근 출간되어서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뮤지컬의 쓸모 라는 책입니다. 이 책을 그저 단순한 음악책 또는 역사책으로 생각한다면 큰 오산일 것입니다. 이 책은 뮤지컬과 역사를 합친 도서로 33편의 뮤지컬을 직접 관람하여 해당 뮤지컬을 속속들이 분석한 책이 되겠습니다. 이 책은 뮤지컬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역사적 의의와 가치를 통해서 뮤지컬을 인문학적인 시각으로 정리한 색다른 책이 되겠습니다. 필자가 이 책을 읽고서 전자책으로 구매한 "음악의 역사" 와 함께 검토하면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해 봅니다.


마치면서

인간의 탐욕, 또는 욕망을 억제하려면 인문학이라는 것에 대해서 이해를 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뮤지컬의 쓸모 는 뮤지컬이라는 예술 장르와 역사가 만난 책으로 뮤지컬과 역사의 콜라보로 인문학의 발전을 통해 내 삶을 설계하고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인한 인간소외현상을 줄이는데 어느정도 기여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즐거운 관람을 넘어서 삶을 바꾸고 움직이는 예술 문화로써 뮤지컬의 가치를 제대로 알 수 있는 도서라고 봅니다. 필자는 이 책을 필사하기 딱 좋은 도서로 규정하고 필사 인증을 조만간 시작할 계획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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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W 2025.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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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의 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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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뮤지컬의 쓸모저자 흰제비나비출판 미다스북스발매 2025.06.05.예전 친구와 술을 먹으면서 한 이야기가 있었다.학교에서 미술과 음악만 배우면 되지 않는가 였다.미술과 음악을 배우면서 당시 시대 배경을 배우면 역사를 배우고, 사회를 배울수 있다.외국어도 배울 수 있지 않은가?<뮤지컬의 쓸모>는 이러한 생각을 생각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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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뮤지컬의 쓸모
저자 흰제비나비
출판 미다스북스
발매 2025.06.05.
예전 친구와 술을 먹으면서 한 이야기가 있었다.
학교에서 미술과 음악만 배우면 되지 않는가 였다.

미술과 음악을 배우면서 당시 시대 배경을 배우면 역사를 배우고, 사회를 배울수 있다.

외국어도 배울 수 있지 않은가?

<뮤지컬의 쓸모>는 이러한 생각을 생각으로만 끝내지 않은 흰제비나비 작가님의 책이다.
뮤지컬 영웅부터 엘리자벳, 모차르트, 레미제라블 등 34편의 뮤지컬에서 한국사와 서양사의 숨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뮤지컬 프랑케슈터인을 “인간이 신의 영역을 침범하려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인간의 그러한 자만심에 신이 경고를 내리고 있는 작품이다. 생명은 절대로 인간에 의해 창조될 수 없으며 그러기에 생명은 그 자체로 소중하고 존중받아야 할 존재라는 것을 말한다.” 라고 해석한 것처럼 그 당시의 사회생을 냉정하게 판단하고 있다,
나 같은 경우에도 레미제라블을 보고 당시 프랑스 시민혁명을 따로 찾아서 공부 했을 정도로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물론 작품이 좋아야 한다.

<뮤지컬의 쓸모>에서 소개하는 뮤지컬은 모두 상당히 작품적으로도, 대중적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는 뮤지컬이다.

책에서 말하는 인문학적 소양을 제외하고 뮤지컬을 소개하는 책으로도 <뮤지컬의 쓸모>는 충분히 좋은 책이다.

작품을 감상하면서 <뮤지컬의 쓸모>를 읽고 역사학적 교양을 소화해 낸다면 우리는 많은 지성을 쌓을수 있을 것이다.

#뮤지컬의쓸모

#흰제비나비

#미다스북스
w**********7 2025.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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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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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한국사와 서양사를 뮤지컬과 연결하면서 읽는 게 아닌 제목과 마찬가지로 뮤지컬과 연결 지어 한국사와 서양사를 이야기 하고 뮤지컬 배우가 어떤 감정을 잡고 관객들한테 전달하는 지를 분석해서 우리한테 전달하고 있다.단지 뮤지컬과 관련해서 이야기 할것과 다르게 실제 역사와 뮤지컬을 비교하면서 설명을 하고 있었다.우리가 몰랐던 역사까지도 말이다 그래서 그런가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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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한국사와 서양사를 뮤지컬과 연결하면서 읽는 게 아닌 제목과 마찬가지로 뮤지컬과 연결 지어 한국사와 서양사를 이야기 하고 뮤지컬 배우가 어떤 감정을 잡고 관객들한테 전달하는 지를 분석해서 우리한테 전달하고 있다.

단지 뮤지컬과 관련해서 이야기 할것과 다르게 실제 역사와 뮤지컬을 비교하면서 설명을 하고 있었다.

우리가 몰랐던 역사까지도 말이다 그래서 그런가 어렵게 느껴졌던 역사 이야기도 자연스레 스며들어 집중하고 있었다.

책 표지도 뮤지컬보는 관객 어떤 뮤지컬이 나올지 모를 디자인까지도 궁금하게 만들고 책 제목과 잘어울리닌 표지였다.

그리고 뮤지컬을 잘 안보는 사람도 상상하게 마늗는 작가님의 필력도 좋았다. 읽는 내내 "뮤지컬과 역사를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을 했고 뮤지컬과 역사를 엮어서 사람들한테 알리는 작가님도 대단하다고 느꼈다.

뮤지컬 무대위의 한국사와 서양사이야기를 색다르게 읽고 싶으면 "뮤지컬의 쓸모"을 통해 읽고 다시한번 역사들을 새롭게 알게 되면 좋겠다.

w*******n 2025.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