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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카네기 관련 책들이 출판사마다 앞다투어 출간되고 있습니다. 나 또한 카네기라는 인물을 높이 평가하기에 이번에 출간되 내면성장론을 구매하였습니다. 역시 성공한 인물은 일반인과 달랐습니다. 내면의 다스리고 성장의 중요함을 책을 통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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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험을 해본듯한 느끼입니다.다양한 경로로 간접적으로 알고는 있었으나 이렇게 박진감넘치도록 읽어가는 것은 유익합니다 직접 직관하는 기분으로 재밌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너무나도 감명적입니다.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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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 사람을 다루는 핵심원리는 무엇인지, 2. 호감가는 사람이 되는 방법은 무엇인지, 3. (다른 사람들에게)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한 의문을 던지고 이에 대한 효과적인 방법을 규칙으로 만들어 제안하고 있다. 책에 중요한 부분을 표시하고 두세번 읽으며 정독하는 책의 활용방법이 책 머리에 적혀있다. 그 다음은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에 대한 욕망"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시작한다.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에 대한 욕망이야말로 인류와 동물을 구분짓는 중요한 차이 중 하나다. 이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배우지 못하고 가난에 찌들어 살던 한 식품점 점원은 50센트를 주고 떨이로 산 통 밑바닥에서 찾은 법학 서적을 공부했다. 그의 이름은 링컨이다. 찰스 디킨스나 크리스토퍼 렌 같은 유명한 사람들을 예로 들지 않더라고 우리 자신을 돌아보면 이러한 욕망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알 수 있다. 이 욕망 때문에 때로는 아이들이 친구들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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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에이브러햄 링컨의 일생을 다룬 책이다. 어렸을 때부터 운명한 그 순간까지 적은 책으로, 링컨 전기라고 해도 된다. 역사와 자기계발의 비율을 보자면 7:3정도? (물론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역사에는 엄청난 문맹이였던 나라서.. 읽는 데에는 조금 힘들긴 했다. 다만, 이전에 인간관계론에서도 링컨에 대해 자주 다루었던 만큼, 링컨의 인물상에 대해 배우고 존경하게 되었던 점은 굉장히 유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