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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나 그림도 흥미롭지만 이 책은 아이와 독서 활동을 다양하게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같이 바닷속 그림도 그리고, 작지만 용기 있는 아기 물고기에 대한 이야기, 협동에 대한 생각, 그리고 환경 문제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갖고 주변에도 추천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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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전 우리 큰 아들 태어났을 때 샀던 동화책이예요. 제가 매일 읽어주었는데,아들은 아직도 이 책은 간직하고 있어요. 시리즈로 나온 2권,3권도 가지고 있습니다. 주변 지인의 아기가 첫돌이어서 주문해서 선물했습니다. 우리아들과 제가 느꼈던 좋은 감동이 지인과 아기에게도 전달되길 바래요.주문한 새 책을 받았을 때 26년전 감동이 몰려왔습니다. 좋은책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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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유명한 물고기 이야기 시리즈입니다. 저는 이 책을 받자마자 저 반짝이 비늘이 인쇄가 안되는 것일텐데 어떻게 했을까 수작업으로 했을까? 여러번 만져보고 겉은 울퉁불퉁하지 않은데 어떻게 했나 제일 궁금하더라고요 ㅎ 그림책 보는 내내 잿밥에만 관심이 있어 자꾸 만져보니 아이가 엄마 나도 만져볼래 그러네요 ㅎ 이야기는 굉장히 진부하다고 해야하나 비늘을 나눠가짐으로서 더 큰 행복을 찾았다는 무지개 물고기 이야기인데 굉장히 뻔한 이야기였어요. 아이에게 누구는 친구들이랑 뭘 쉐어하면 더 행복할것같아 물어보니 낮에부터 사달라고 조르는 헬로카봇을 두개사서 나눠가지고 싶다네요.. 너무나 아름다운 세계걸작 그림책을 보며 동상이몽하는 두 모자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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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무지개 물고기 신간이 나왔다는 소식! 사야지 사야지~~ 이제는 내가 구매하는 아이 책으로는 글밥이 좀 적은 편에 속하지만 여전히 아이는 안녕달 그림책과 무지개 물고기를 좋아해서 신간이 나오면 망설임 없이 구매 한다. 그물에 걸렸다니... 제목부터 심장 쫄깃해 지는군 ... 우리는 알록달록 물고기들을 보며 누가 제일 좋은지 얘기하면서 혹 다른애가 싫은건 아니라면서 조잘조잘 수다스럽게 책을 봤다. 위기의 순간. 아이는 내 뒤에 숨어서 글을 듣는다. 역시 아이는 순수해 ~라고 느끼는 순간이다. 그리고 휴~~해피엔딩이 되고 아이는 그리고 나서 배는 그 후에 어떻게 되었는지 그 얘기도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해서 우린 우리끼리 이야기를 더 만들어 갔다. 무지개 물고기야. 우리에게 자주 좀 와 줄래? 자주 보고 싶단 말이야~~ 그리고 다음엔 더 오래오래 긴 이야기 좀 들려 주고 가 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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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야기는 무지개 물고기가 친구들과 함께 그물에 걸리면서 벌어지는 모험을 담고 있어요. 겁 많고 소심했던 물고기가 친구를 구하기 위해 용기를 내는 과정이 인상적입니다. 아이들은 긴장감 넘치는 전개 속에서 서로 돕고 배려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반짝이는 그림과 따뜻한 메시지 덕분에 이야기의 감동이 오래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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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넘은 딸이 좋아하던 책인데 지인 손녀에게 선물했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그 이유는 스토리의 탄탄함과 그림이 주는 힘이 큰듯합니다 색의 화려함과 무지개빛 물고기는 아이들에게 상상의 힘과 더불어 희망을 심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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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모르고 홀로그램이 예쁠 거 같고 바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가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정말 감동적이더라구요. 그리고 삽화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감동적인 이야기에 알록 달록 신기한 홀로그램이 있으니 책을 읽어주는 것도 재미있고 또 아이가 책에 큰 관심을 가지네요. 어린 아이에게 필요한 교훈도 있고 볼거리도 있는 좋은 책이에요. 4-5세 아이들은 필수로 읽어야하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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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을 보러가기 전 아이와 원작을 읽고 싶어서 구입하였습니다. 워낙에 유명작이라 책 제목은 많이 들어보았는데 내용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구매했고요 이야기 주제도 모르고 아이와 같이 읽었는데 마음이 따뜻해지는 내용이네요. 아이는 친구관계에 대해서도 학습해볼수 있고 저는 인간관계 형성에 대해 생각해볼 계기가 된거같애요 ㅎㅎ 왜 오래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는 책인지 알것같다는... 그리고 이 책을 읽은 계기로 아이가 무지개에 아주 푹 빠져 버려서 1년 다되가도록 무지개색 애호가가 된건 안비밀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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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물고기는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정말 좋아하는 책이죠. 아이와 책을 읽으며 알록달록 색칠도 해보고 색종이로 모자이크도 해보며 독후 활동하기도 좋은 책이에요. 나눔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했고 잘 읽었습니다. 왜 유아 그림책 베스트셀러인지 알겠네요.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유아에서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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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읽고 계속 마음에 남아서 소장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드디어 구매하였습니다. 파란꼬마 물고기의 부탁을 거절하는 팩!하고 화를 내는 물로기가 기억에 정말 깊게 남았었는데 고민을 털어놓고 자신의 아름다운 비늘들을 나눔을 함으로서 아름다움을 잃을 순 있지만 친구들이 잔뜩 생기는 이야기가 무척 가슴에 남았어요. 깨달음을 얻은 물고기처럼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