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등기는 영화 감독 잉마르 베리만의 자서전이다. 내겐 가을 소나타, 산딸기, 침묵, 외침과 속삭임으로 깊이 남아있는 감독이다. 아마 내가 가장 사랑하는 감독을 뽑으라고 한다면 다섯 손가락 안에는 꼭 넣고 싶을 만큼 깊은 인상을 받은 영화인이다. 그런 사람의 글을 읽어볼 수 있다는 건 영화를 사랑하고 예술을 즐기는 사람으로서 정말 행복한 일이다.
환등기는 영화 감독 잉마르 베리만의 자서전이다. 내겐 가을 소나타, 산딸기, 침묵, 외침과 속삭임으로 깊이 남아있는 감독이다. 아마 내가 가장 사랑하는 감독을 뽑으라고 한다면 다섯 손가락 안에는 꼭 넣고 싶을 만큼 깊은 인상을 받은 영화인이다. 그런 사람의 글을 읽어볼 수 있다는 건 영화를 사랑하고 예술을 즐기는 사람으로서 정말 행복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