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이야기 흥미롭습니다.
생각보다
하나의
전쟁을
다양한
시각으로
보여주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슬슬
전쟁의
후반부로 가는 느낌인데
다음권에서
어떤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궁금합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