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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대 사회는 끊임없는 경쟁을 요구한다. 모든 분야에서 '최고'가 되라고 외치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하지만 과연 이것이 올바른 방향일까? 박서윤과 강환규 공저의 <10배 버는 힘>은 이러한 통념에 도전장을 내민다. 그들이 제시하는 핵심 메시지는 단순하지만 혁명적이다. "최고가 되지 말고 유일한 존재가 되라." 이책은 실제로 인생의 바닥에서 시작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부부의 생생한 경험담이자, 현실적인 실행 전략서다. 남편의 실직, 첫 아이의 병, 빚만 남은 통장이라는 극한 상황에서 시작된 그들의 여정은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저자들은 자신들의 과거를 돌아보며 '멍부'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멍청하고 부지런한 상태, 즉 방향성 없는 노력에만 매달리던 시절을 의미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 함정에 빠져 있다. 성실함과 부지런함을 최고의 덕목으로 여기며, 무작정 열심히 일하면 성공할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라면과 인스턴트 식품으로 끼니를 때우며 1분 1초를 아껴가며 일한다고 해서 프로가 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런 방식은 '쓸데없는 일 제조기'가 되는 지름길이다. 사업 전략 없이 의욕만 앞세우는 것은 결국 자신을 소모시킬 뿐이다. 저자들이 제시하는 대안은 '똑게' 전략이다. 똑똑하고 게으른 사람, 즉 효율성을 추구하는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게으름을 정당화하는 것이 아니라, 전략적 사고를 통해 핵심에 집중하라는 의미다. 모든 것을 잘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자만이며, 한 분야에서 특출한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진정한 성공의 열쇠다. 최고가 되려는 시도는 필연적으로 경쟁자를 만들어낸다. 레드오션에서 살아남기 위해 서로를 짓밟고 헐뜯는 소모적인 경쟁을 벌여야 한다. 설령 승자가 된다 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얻는 상처와 미움은 공허한 영광을 남길 뿐이다. 반면 유일한 존재가 되는 전략은 완전히 다른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아무도 대체할 수 없는 고유한 영역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틈새시장을 찾는 것과는 다르다. 자신만의 독특한 가치를 창조하고, 그 가치를 통해 세상에 기여하는 것이다. 책에서 제시하는 자동차 에어컨 수리점 사례는 이를 잘 보여준다. 종합 정비소가 아닌 에어컨 수리만 전문으로 하는 업체가 오히려 더 많은 고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전문성과 차별화를 통해 유일한 존재가 된 것이다. 이런 전략은 개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다. 유일한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전략적 포기가 필요하다. 모든 것을 다 잘하려는 욕심을 버리고, 정말 중요한 한 가지에 집중하는 것이다. 이는 단순한 선택과 집중을 넘어서는 개념이다. 목표한 곳에 도달하려면 무엇을 포기할 것인지를 명확히 해야 한다.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에너지도 무한하지 않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것에 자원을 집중하고, 나머지는 과감히 포기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이런 전략적 포기는 결코 쉽지 않다. 사회는 다재다능한 사람을 선호하는 것처럼 보이고, 여러 분야에서 성과를 내야 한다는 압박감이 존재한다. 하지만 실제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그들은 모든 것을 잘하지 않는다. 대신 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고, 그것을 통해 다른 영역으로 확장해 나간다. 아무리 좋은 전략이 있어도 실행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저자들이 가장 강조하는 것도 바로 실행력이다. 우리는 세상이라는 그라운드를 뛰고 있는 선수이지, 해설자가 아니다. 따라서 생각만 하고 있을 수는 없다. 하지만 무작정 행동하라는 것은 아니다. '생각하면서 행동하고 행동하면서 생각하라'는 것이 핵심이다. 이는 완벽한 계획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일단 시작하면서 계속해서 수정해 나가라는 의미다. 빠른 실행을 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보면, 그들은 망설임이 없다. 인생을 '모 아니면 도'라는 마음으로 전진한다. 하지만 이것이 무모한 도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그들은 급한 일과 중요한 일을 구분할 줄 안다. 급한 일에 휘둘리지 않고 중요한 일을 선택하는 지혜를 가지고 있다. 온라인 세상과 AI의 급속한 발달로 물리적 거리가 무의미해졌다. 세계는 점점 더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고, 우리의 삶도 단면적에서 입체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는 새로운 기회를 의미한다. 연결하는 방식을 배우고, 연결점을 찾아 두 점 사이를 이어야 한다. 자신의 경계를 스스로 치지 말고, 생각의 경계, 행동의 경계를 조금씩 허물어 나가야 한다. 이런 변화는 더 큰 기회를 만들어낸다. 기회를 대하는 자세도 중요하다. 아마추어는 기회를 무시해서 놓치지만, 프로는 기회를 붙잡아 더 큰 기회로 만든다. 주어진 기회를 잘 활용해서 되돌려 보내면, 이내 더 큰 기회가 다시 찾아온다. 이것이 바로 기회의 선순환이다. 저자들이 제시하는 구체적인 방법론 중 하나는 독서와 글쓰기다. 7년간 3000권을 읽고 현실에 적용한 그들의 경험은 주목할 만하다. 하지만 단순히 많이 읽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책을 아는 것보다 써먹는 것이 중요하다. 33키워드 독서법과 아웃풋 중심의 독서는 머리에 지식만 쌓는 것이 아니라, 양이 질로 바뀌어 실제 수익을 만들어내는 힘을 기른다. 책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내용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것이다. 글쓰기 역시 마찬가지다. SNS 글쓰기와 블로그 운영, 나아가 책 쓰기까지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 책의 저자가 되면 그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받게 되고, 이는 엄청난 홍보 효과와 영향력으로 이어진다. 이런 영향력은 결국 수익으로 연결된다. 10배 버는 힘의 궁극적인 목표는 돈을 많이 버는 것만이 아니다. 돈의 주인으로 사는 것이다. 돈의 주인으로 사는 사람은 삶의 의미에 대해 온전히 집중하고 몰두하며 산다. 평온한 듯 보이지만 깊은 내면에는 치열함이 숨어 있다. 사회가 시키는 대로 사는 삶이 아니라, 내가 살고 싶은 세상을 어떻게 구현해낼 수 있는지 계속 생각하고 고민한다. 그 안에는 자신만의 소신이 담겨 있고, 이루고 싶은 삶을 위해 목표 지향적인 하루하루를 만들어가는 의지와 확신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과거와 현재에 쌓인 시간들이 미래에 멋진 보답으로 다가올 것이라는 결과를 믿는다. 이런 믿음이 있기 때문에 현재의 어려움을 견딜 수 있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할 수 있다. 책이 주는 가장 큰 교훈은 완벽한 준비는 없다는 것이다. 도전할 것이 생기면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잘게 쪼개어 단계별로 실천하면 된다. 중요한 것은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것이다. 세렌디피티, 즉 우연한 발견이나 행운은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온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다리면서 기회가 오기를 바라는 것은 착각이다. 작은 것부터라도 시작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실수하고 넘어지더라도, 그것이 바로 성장의 과정이다. 저자들의 여정을 보면, 그들도 처음부터 완벽하지 않았다. 멍부의 시절을 거쳐,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지금의 모습에 이르렀다. 그들이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이제 우리 차례다. 최고가 되려는 소모적인 경쟁에서 벗어나, 유일한 존재가 되는 길을 선택해야 한다. 전략적으로 포기하고, 중요한 것에 집중하며, 실행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나아가야 한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단순히 10배가 아닌, 상상할 수 없는 성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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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단순히 '부자 되는 책'이라고 소개하기엔 부족할 것 같아요. 《10배 버는 힘》 개정판은 자칭 행동력의 신 박서윤과 영업력의 신 강환규 부부가 함께 만든 책이에요. 이들 부부의 운명을 바꿔 준 한 권의 책은 <백만장자 시크릿>으로, 다 읽자마자 진짜 부자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하네요. "사람들이 돈 문제로 싸울 때 실제 문제는 돈 자체가 아니라 서로의 돈에 대한 생각과 계획, 즉 경제 청사진이 맞지 않은 탓이다. 돈이 많건 적건 중요하지 않다. 두 사람의 청사진이 맞지 않으면 허다한 문제들이 발생한다. 결혼한 부부, 교제하는 남녀, 가족 구성원, 사업상의 동료, 어느 인간관계에서나 마찬가지다. 해결해야 할 문제는 돈이 아닌 청사진이라는 게 핵심이다." - 하브 에커, <백만장자 시크릿>, RHK, 2005, 60p. (39p) 이 책은 유일무이한 부부 기업가이자 유튜브 <유일한 100조> 크리에이터인 두 사람은 어떻게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성공 프로세스를 찾아냈는지, 특별한 성공 스토리가 담겨 있어요. 아마도 성공과 부의 비밀을 다룬 책들을 시중에 많이 나와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비밀이라고 할 수 없지만, 그 비밀은 안다고 해서 모두가 실천하지 않기 때문에 성공의 길이 멀게 느껴지는 거예요. 저자들은 돈을 끌어당기기 위해 생각과 행동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었고 꾸준히 실천하여 원하는 목표를 이뤄냈네요.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 그들의 남다른 생각이 무엇인지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책이네요. 남은 건 본인의 선택, 눈앞에 펼쳐진 성공의 길로 나아갈 것인가, 아니면 그대로 멈춰 있을 것인가.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서평은 순수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10배 버는 힘
바로 유튜브 채널 <유일한 100조>를 운영하는 '더 위즈덤'의 대표들이다. 이들이 직접 집필한 책으로 2021년 첫 출간 이후, '<10배 버는 힘'에서 '16배 버는 힘'으로>'라는 부제로 확장 개정한 책이라고 한다. <차 례> 성공한 사람들은 생각과 행동이 다르다고들 말한다. 그리고 늘 긍정적인 사고를 할것을 강조한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을 파고드는것 같다. 인생의 바닥이라고 생각하는 순간이 오히려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기회임을 깨닫는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저자 부부의 실제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 책의 저자 부부는 11년 전,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었다. 억대의 빚과 아들의 갑작스러운 병이 동시에 찾아오며 악몽 같은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만약 이때 좌절하고 원망만 했다면, 지금과 같은 성공적인 삶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이 구절을 읽는 순간, 나는 내 지난 아픔과 함께 영화배우 짐 캐리가 할리우드 동산에서 다짐했던 일화가 떠올랐다. 역시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반드시 보상이 따른다는 사실을 다시금 새기게 되었다. 이 책은 여느 자기계발서와 달리, 저자들의 생생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 술술 읽히는 장점도 있다. 주인공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도 할 수 있겠는데?' 하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 내용' 외에 직접 적용 가능한 실천법을 담은 대목이었다. 바로 "10배 목표를 이뤄 줄 슈퍼 루틴! 모닝퓨처(p.171)"라는 문단의 양식과 설명이다.
"목표를 현실로 만들려면 지나치다고 할 정도로 강력한 행동력과 추진력,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는 데드라인이 함께 해야 한다."(p.173) 저자의 말처럼, 막연하게 느껴질 수 있는 목표 달성 과정을 저자 스스로 개발한 루틴 양식에 직접 작성하며 구체화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좋았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저자가 3,000권의 책을 읽고 깨달은 '성공 독서'에 관한 내용이었다. "책을 읽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책에 있는 내용을 실천해서 현재 내 문제를 해결하고 탁월한 결과를 이끌어내는 것이다."(p.202) "키워드를 정해 쉬운 책이든, 어려운 책이든 가리지 않고 33권 내외를 읽어보는 것이다."(p.203) 이 글을 보며 순간적으로 당황했다. 나는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지만, 명확한 목표 없이 그저 좋다고 생각하는 책들을 읽어왔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아마도 그래서 내가 아직 부자가 되지 못했거나, 깨달음을 얻지 못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자신이 돈 버는 능력을 10배 키울 때 도움을 주었던 책 33권을 소개하고, 이어서 아이디어 실행법까지 아낌없이 알려준다. 저자는 독자들을 위해 본인의 노하우를 가감 없이 이 책에 담아두었다. 좋은 글을 쓰는 전략부터 사업가로서의 자세, 세일즈 치트키, 사람 관계에 대한 생각 등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에 대해 하나하나 세밀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또한, 책의 마지막에는 저자들의 사업체에서 진행하는 교육을 듣고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담까지 담겨 있어 신뢰감을 더 높여준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10배 이상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길을 가기를 희망한다는 저자의 말처럼, 책에 나와 있는 행동 하나하나를 실천할 수 있다면 더 나은 미래의 삶을 열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만드는 책이다. "최고가 되겠다고 마음먹는 대신 이 세상에서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유일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p.85) 만약 당신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유일한 삶'을 살고 싶다면, 지금 바로 '10배 버는 힘'을 읽고 이 책이 제시하는 방향성을 실천해보시길 강력히 추천해 본다. "당신도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유일한 삶'을 살 수 있다." #더위즈덤 #10배버는힘 #성공비법 #자기계발 #인생역전 #유일한삶 #슈퍼루틴 #성공독서 #부자마인드 #실천의힘 #기업가부부 #성공습관 #인생가이드 #마음은청춘 #박서윤 #강환규 #라온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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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에 작성하는 지극히 주관적인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이 책의 저자는 '영업력의 신' 남편 강환규, '행동력의 신' 아내 박서윤으로, 혹독한 겨울과 같은 시기를 함께 극복하면서 얻은 깨달음의 이야기다.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보상받은 3가지 깨달음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책속에서) 첫 번째 깨달음은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두 번째 깨달음은 '부'는 가장 마지막으로 결승선을 통과한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세 번째 깨달음은 '타이밍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인내심'이야말로 부를 이루는 해답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이 책은 5년 전 처음 출간된 후 개정한 책이다. 부부의 몸과 마음, 정신세계에 고스란히 물들어 하나의 인생 철학이 되어 10배를 벌어본 부부는 그 사이 16배를 버는 인생의 주인공이 되었다고 말한다. 이렇게 큰 부를 가져다 준 4가지 부스터는 '저항력, 행동력, 영업력, 영향력'이며 이것이 성공으로 이끌었다고 말한다. 10배의 부를 안겨줄 최적화 프로세스 슈퍼사이클 첫번째는 '저항력'이다. '헹동하는 사람처럼 생각하고, 생각하는 사람처럼 행동하라'는 저자가 좋아하는 문장이다. 즉, 실행하는 것과 생각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방향성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내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과 내가 서 있는 위치가 서로 잘 맞는지 한번씩 점검하라고 조언한다. 특히 장기전일 경우 '전략적 포기'가 필요하며, 이는 모든 것을 다 잘해야 한다는 마음을 포기하는 것이다. 모든 것을 다 잘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잘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고 말한다. 두번째는 '행동력'이다. 저자는 시간은 머리만으로 관리할 수 없으며, 머리와 다리가 함께 움직여야 한다고 말한다. 즉, 머리로 생각만 하는 자체로는 의미가 없으며 머리에 담긴 아이디어를 구현할 행동이 따라야 한다. 머리로 비전과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구체적인 행동들을 해 나갈 때 발전 역시 도모할 수 있다는 것이다. 머리와 다리가 함께 움직이는 실력은 적극적인 실행훈련을 통해 만들어질 수 있고 이를 실천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하고 싶은 일 대신 반드시 해야할 일 들로 하루를 채워보라고 조언한다. 세번째는 '영업력'이다. 저자는 제임스 배리경의 메시지를 소개하며 매력에 대해 설명한다. (책속에서) 매력만 있으면 다른 것은 필요 없다. 단, 매력이 없다면 다른 것은 소용없다. 저자는 매력이란 보이지 않고, 말로 설명하기도 어렵지만, 미묘하게 끄리는 느낌으로 정의하며 매력은 그 사람이 가진 가장 강력한 힘이자 무기가 된다고 한다. 우리는 한 사람의 이름을 기억한다는 것만으로도 상대는 무한한 호감과 매력, 심지어는 고마움까지 느끼곤 한다. 따라서 가장 쉽고 빠르게 매력을 극대화하고 싶다면 상대의 이름뿐만 아니라 가족 사항, 좋아하는 것, 개인적 고민 같은 것들을 기억하라고 조언한다. 또한 어떤 사람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해서 가치를 창출하고 싶다면, 그들을 위해 즉시 상상력을 끌어올리는 글을 쓰기 시작하라면서 글쓰기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네번째는 '영향력'이다. 저자는 다독과 인터뷰를 통해 부자들은 공통적으로 여섯 가지 특징, 즉 6C를 가지고 있고 이것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캐릭터(charactor), 컨디션(condition), 커리어(career), 카리스마(charisma), 커넥팅(connecting), 크리에이티브(creative)가 바로 6c이다. 압도적 진입장벽을 만드는 것, 좋은 평판을 만들고 유지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재테크나 돈 버는 기술에 관한 책이 아니다. 즉, '돈을 버는 사람의 사고방식'에 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내면에 잠들어 있던 거대한 부를 찾을 잠재력과 능력을 끌어내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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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 박서윤 소피노자님이 남편분과 함께 쓴 <10배 버는 힘>이란 책이 인기를 끌었었고 지금 이 책은 그 개정판입니다. 부제에도 나오지만 그새 재산이 더 증식되어서 10배가 아니라 16배가 되었는데, 다만 책 제목은 고심 끝에 그대로 전판의 그것을 유지하셨겠다고 독자인 저는 짐작합니다. (*책좋사의 소개로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보통 우리가 "좋은 기운을 받고 싶다" 같은 말을 합니다. 인기 강사가 연단에 서서 열변을 토할 때 그 사람이 하는 말이, 우리가 태어나서 처음 듣는 신기하고 탁월한 (돈 버는) 방법과 이치라서 그렇게 강연장에 몰려가곤 하는 건 아닐 것입니다. 그런 성공한 사람들한테는 강한 열정, 의지, 자신감이랄지 뭔가 상서롭고 럭키비키한 뭔가가 있습니다. 그걸 우리는 편의상 좋은 기운이라고 표현하는 건데 이게 미신도 아니고 사이비종교 같은 것도 아닙니다. 사람은 잘되는 사람과 함께 다녀야 그 특유의 좋은 분위기가 나한테도 옮는 거고 알게모르게 지식이나 좋은 습관도 따라배웁니다. 이 책 p49에는 그와는 반대로 "불운을 몰고 다니는 사람들의 세 가지 특징"이 나오는데, 이런 사람들을 멀리해야 하는 건 당연하고, 행여 우리가 그런 불운의 화신이 남들에게 되지나 않는지 각별히 조심해야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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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자본주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돈'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가족, 건강, 시간 등 각자의 가치관에 따라서 인생에 있어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들도 다를 수 있지요. 하지만 가난을 경험해 본 사람으로서 경제적으로 여유로움을 느끼지 못한다면 주변에 아무리 좋은 가족, 친구 등 나에게 행복을 주는 요소들이 많이 존재하더라도 주변을 돌아볼 마음속 여유가 없다 보니 저에게 주어진 행복 요소들을 제대로 만끽할 수가 없었어요. 그렇게 저는 돈 공부를 하기로 결심했지요. 오늘 기록할 도서 《10배 버는 힘》을 전 세계적으로 경제 불황이 장기간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압도적인 성공을 이루기 위해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공략들이 담겨 있어요. 무엇보다 돈을 '벌 사람'과 '벌 수 없는 사람'에는 분명한 차이점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이번 도서의 저자는 부부 기업가이자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크리에이터로서, 11년 전, 빛 3억 5천으로 밑바닥 인생을 시작해 모든 순간들이 절망의 연속이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경제적 자유를 이루었다고 해요. 그렇게 2025년을 기준으로 기준 대비 16배에 달하는 큰 기적을 달성할 수 있었는데요. 그들이 돈을 벌기 위해 시작한 가장 첫 단계는 부자들의 책들을 읽으면서 가난의 뇌를 부자의 뇌로 프로그래밍하기를 시작으로, 우연히 접하게 된 책을 통해 교육 기업가를 꿈꾸게 되었고 그렇게 3,000권 이상의 책을 읽고 행동으로 실천해 사업 시작 5년 만에 매출의 약 10배로 급성장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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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10배 버는 힘'이라는 제목만 보고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 책을 보게 되었다. 평소 엄청난 부자는 아니라도 어떻게 하면 어느정도 돈 버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지 알고 싶었다. 이 책의 저자는 부부 기업가이자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예전에 상황이 좋지 않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덕분에 2025년 기준 16배 버는 기적을 만들어냈다고 한다. 책에서 저자가 어떻게 성공을 거둘 수 있었는지 그 비결들을 볼 수 있다. 저자는 가장 먼저 부자들의 책을 읽으며 가난의 뇌를 부자의 뇌로 프로그래밍하기 시작했다. 약 3000권 가까이 되는 책을 읽으며 저자만의 독서 노하우를 만들었다. 그러면 그 분야에 대한 지식의 패턴이 쌓인다고 하는데 저자에게 도움이 된 책들의 목록도 볼 수 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저자가 보았던 책들도 보면서 나도 지식을 쌓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wish 노트를 매일 쓴다고도 한다. 소원, 영향력, 성공, 해빙이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정리한 것이다. 예를 들면 소원 노트에는 100일 안에 이루고 싶은 세 가지 소원을 적는 식인데 노트에 적으면서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계속 시도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책에 예시를 볼 수 있었고 플래너를 다운받을 수도 있었다. 나도 나의 목표를 사소한 것이라도 하나씩 적어보면서 이루도록 해야겠다. 그리고 저자는 돈을 끌어당기는 작은 차이는 결국 내 생각과 행동을 어떻게 관리하는지에 달렸다고 한다. 저자는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생각과 행동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라고 이야기하는데 우선 내 인생에 독이 되는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해야한다. 나에게 독이 되는 행동을 하고 싶을 때마다 불편을 겪게 만들어야 한다. 책을 읽다보니 절망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끝없이 노력한 저자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간에 여러 질문에 빈칸을 채우면서 생각을 적어볼 수 있는 부분도 많다. 나도 나만의 계획을 만들고 아이디어도 만들어 보며 스스로 성공하는 법을 찾아보아야겠다. 성공에 있어서 긍정적인 마음도 중요한 것 같다. 꾸준히 노력하다보면 어느새 돈을 조금씩 모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돈을 모으고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한 분이라면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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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성공 확율을 높이고 싶다면 타이밍을 점검해야 한다. 사실 성공에만 타이밍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인생은 타이밍이라는 말도 있듯 인생 전반에 타이밍은 중요하다. 이 타이밍이라는 말은 누구나의 인생에 찾아오는 세 번의 기회일지도 모른다. 자신에게 타이밍이 왔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까> 인생 고수들이 타이밍을 아는 것은 인생의 썰물 시기에는 포기하지 않고 부지런히 씨를 뿌렸기 때문에 거둘 수 있는 것이다. 반대로 인생의 하수는 인생이 잘 나갈 때는 삶이 편안하니 마음껏 놀고 마시느라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성공 경험을 할 때마다 내가 최고하는 마음을 지니면 사람들로부터 질투를 받고 미움을 받는다. 최고가 되겠다는 마음은 인간의 본성을 이해해야 하는 보통의 상식을 모르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최고가 아니라 유일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야 한다.
우리 인생은 네 개의 큰 기둥으로 세워져 있고 각각 탄탄히 서 있지 않으면 인생의 불균형이 생겨 결국 불안정한 인생이 지속될 수 있다. 삶의 질을 결정하는 업의 기둥은 생활 수준에 큰 영향을 준다.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수도 파괴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어떤 업을 선택하느냐는 삶의 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다. 평소에 잘 돌봐야 하는 가정의 기중은 보금자리이면서 안식처다. 자신에게 귀 기울이는 영성과 자아실현의 기둥은 우리 내면의 목소리다. 삶은 내면의 목소리에 집중할 때 더 의미가 깊어진다. 가정 기둥과 마찬가지로 건강 기둥에 금이 가면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 건강 기둥은 육체적 건강과 정신적 건강을 챙겨야 한다. 인생에 필요한 이 네 개의 기둥을 단단히 고정시켜 두면 지속적으로 성공을 경험하게 되고 돈이 쌓이는 구조를 만들 수 있다. <10배 저는 힘>에서는 돈을 버는 구체적인 방법보다는 정신적으로 부자가 될 수 있는 마인드를 갖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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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출간직후 스테디셀러가 된 책인데 2025년 확장 개정판으로 출간됬다 확장 개정판이 출간되었다는건 꾸준히 사랑받는 책이란 증거이기에 관심이 생긴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박서윤, 강환규 부부는 생각보다 더 대단한 사람들이었다 11년전 빚 3억5천에 4살 아들은 자가면역질환이 걸린 정말 최악의 상황을 이겨내고 교육 기업가로 성공한 대단하고 멋진 사람들이다 어떻게 보면 부부의 성공스토리를 담고있지만 절망적인 상황을 이겨내고 큰 성공을 이룬 두 사람의 이야기이기에 배울점이 많은 자기계발 책이란 생각이 든다 좀 더 나은 사람으로 좀 더 나은 삶을 살기위해 어떤 생각과 습관을 가져야하는지 공감되는 조언들이 많았다 절망적인 상황을 겪어본 이들만이 해줄 수 있는 인생 성공담이라 더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 부를 안겨주는 생각의 차이를 설명해주고 많은 양의 독서가 주는 힘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미 성공한 많은 이들이 독서의 중요성을 얘기하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운데 저자의 이야기를 읽으며 책이 주는 영향력이 정말 대단하다는걸 다시 느낀다 저자는 약7년간 무려 3000권의 책을 읽었다고 한다 이게 가능한 독서량인가...정말 놀랍다 좀 더 나은 삶을 위해 내가 바껴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한 사람이라면 도움되는 내용이 많은 책이라 읽어보길 추천해본다 [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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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직장 및 사회생활을 하는 분들이나 개인 단위에서 사업이나 창업 등의 업을 영위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생각하는 부의 성공, 부자 되는 법에 대해 관심을 가질 것이다. 최근에는 해당 분야에 대한 조언서도 많고 돈에 대한 관점론 자체를 변화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아진 현실을 고려할 때,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의미와 방식을 통해 배우며 자기 자신을 위해서도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10배 버는 힘> 물론 짠테크나 절약하는 방식을 통해 돈을 모으는 분들도 더 많겠지만 부자가 된 이들의 사례를 보더라도 이런 접근을 통한 방식에는 현실적인 제약이나 한계점 등이 존재한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10배 버는 힘>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갖는 힘과 영향력은 절대적이며 결국 더 많은 돈을 벌어야 원하는 형태의 삶을 살거나 마음의 안정과 여유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는 누구나 아는 그런 조언으로도 보겠지만 책에서는 구체적인 접근법이나 방식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고 있고 이런 과정을 통해 배우거나 스스로를 되돌아 볼 수 있어서 긍정적으로 다가오는 부분도 많을 것이다. 또한 투자 및 재테크 분야에 대해 배울 수 있지만 자기역량 강화나 브랜딩 전략, 세일즈 및 비즈니스 기법의 경우 어떤 형태로 알아야 하는지도 알아 볼 수 있어서 실무적인 느낌이 강한 책일 것이다. 갈수록 근로소득으로는 부를 이룰 수 없다는 점을 체감하게 되며 그렇다면 부자들은 어떤 형태로 같은 상황이나 현실을 보더라도 다르게 해석하며 부의 주도권을 잡고자 하는지, 이에 대한 배움과 모방의 과정을 중요할 것이다. <10배 버는 힘> 책에서도 이런 가치 판단과 방식에 대해 계속적으로 강조하고 있고 이는 다양한 분야에서도 적용 가능한 형태도 많고 당장은 무의미한 행동으로 보이는 부분도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도움 되는 부분이 많다는 점도 읽으며 느끼게 될 것이다. <10배 버는 힘> 기본적인 경제 분야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소비와 절약에 대한 접근, 그리고 돈에 대한 현실적인 이해를 통해 어떤 형태로 해당 분야와 주제를 공부하거나 실무에서도 적용해 볼 것인지, 이에 대한 가치 판단은 개인마다 달라도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경험담과 이야기를 통해 접한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과정과 결과, 모두를 이루며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경제 및 투자 분야에 대해서도 체계적으로 정리하거나 배울 수 있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하며, 구체적으로 어떤 마인드를 통해 부의 성공을 위해 나아가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함께 판단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