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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박물관 #소설의첫만남 시리즈중 반짝임세트 3권증 1권 읽었답니다.#창비 에서 나온 #소설책 인데요.책자체가 가볍고 예뻐서 들고 댕기며 읽기 편했고 길지 않은 내용이지만 많은 감정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최근 5호선에서 이혼과정에 불만을 품은 중년의 남성이 방화를 일으켰잖아요.이번엔 시민들의 빠른 대처와 신고로 큰 사고로 번지지 않았지만 작정하고 이상동기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이 있는 한 우린 일상생활에서 안전을 위협받으며 살고 있네요. 매일매일 서로의 안녕을 묻는 다정한 사람들이 늘 곁에 존재하기를 바라요. 책이 이뻐서 이쁜 존재와 찰칵하고 싶어 아빠한테 미움받는 울 집 셋째아즐 진찰리와 찰칵했어요.소설속에는 반려견과의 이별장면이 나와서 벌써부터 울 찰리와의 이별은 어떠지?하은 생각에 마음이 살짝 아려오기도 했어요.이별이란건 준비 안된 상태에서 더 쓰라리고 아프고 고통스러운 거 같아요. 짧은 단편이었지만 반전까지 있어서 조금 당황스럽기도 하고 안타까운 결말이었네요. #전성현작가님 도 활동을 시작한지 오래되지는 않으셨으니ㅡ제가 느끼기엔요ㅡ #소설의첫만남시리즈 이후로도 앞으로의 작품활동도 왕성히 하시기를 빕니다. #소설추천 #한국소설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changbi_in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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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만 싶었던 이별의 기억을 온전히 마주할 수 있을까?“ 주인공 ‘나’ 는 친구들과 영화를 보기로 했지만 이래저래 취소되어 만나러 가는 전철역에 앉아있습니다. 어떻게 알았는지 그때 엄마의 연락이 옵니다. ‘이별 박물관’에서 만나자고,, 전화는 받지 않지만, 문자는 가능한 엄마- 뭔가 이상하지만 ‘나’는 엄마의 말대로 이별 박물관으로 향합니다. 그 곳은 예약한 한사람을 위한 개인 맞춤형 박물관으로 관람객의 감정이니 기억을 통해 이별과 관련된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재현해내는 곳이었죠. 저의 첫 이별과 그 친구의 안경이 떠오릅니다. 처음 접한 친구의 죽음 이후, 그 친구가 자주 쓰던 안경이 아직도 눈에 선하더라구요 📚 ———- “이별을 겪을 때 느끼게 되는 감정은 충격, 부정, 슬픔, 분노, 상실감, 타협, 우울, 수용 등 여러 가지로 나눌 수 있다고 하죠.” 📚 ———- 자리에서 일어나 주먹을 쥐었다. 손끝까지 떨리는 게 느껴졌지만, 움직여야 헸다. 이렇게 멈춰있을 순 없었다. 기념품 가게로 향했다. 이제 나를 찾아온 이들을 만나야 했다.
점차 다가오는 외면하고 싶었던 진실, 이별 박물관으로 다가오게 된 이유에 다가서는 주인공! 감히 그 마음을 저는 그 마음을 헤아릴 수 없습니다. 77페이지의 짧은 소설이지만, 제 눈물을 왈칵 쏟게 만든 여운이 있는 소설입니다. #이별박물관 #소설의첫만남 #창비 #전성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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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박물관은 이별의 아픈 기억을 떠올려주는 개인 과거 맞춤 박물관이다 이별을 겪을 때 느끼게 되는 여러 가지 감정들을 다독이고 위로하는 치유 과정을 담고 있다 주인공 아이는 친구들과의 약속이 갑자기 취소되어서 다시 전철을 타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이었다 때마침 이별 박물관으로 오라는 엄마의 문자메시지를 받고 주인공 아이는 이별 박물관으로 향하게 된다 이별의 기억을 잊고 살면 행복할까? 과연 그럴 수 있을까? 이별 박물관은 준비도 되지 않은 채 받아들여야 하는 아픈 현실을... 언제까지나 멈춰있을 순 없기에 서서히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담담히 마주 보게 하는 이야기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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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박물관#전성현#소설#서글그림#소설의첫만남#창비#도서지원 코끝이 찡해지는 소설 읽다가 후반부에는 눈물이 왈칵했다. 재량휴업일인 오늘 친구들과 영화를 보기로했는데 약속이 취소된다. 엄마는 어떻게 알았는지 전철역에서 나와 '이별박물관'으로 오라고 한다. 몸도 무겁고 마음도 무겁고 집으로만 가고싶은데 엄마는 어떻게든 찾아오라고 한다. 박물관은 개인 맞춤형 박물관으로 관람객 각자의 감정과 심리상태, 경점을 파악해 맞춤형 전시를ㅈ보여준단다. 다섯개의 전시물과 그에 따른 이별의 기억 일층 로비의 일반 전시실에는 하얀 웨딩드레스, 소방관 결창관의 유니폼, 익숙학 교복들을 지나 이층 개별 전시실에서 만나는 기억 가벼운 이별의 감정부터 단계를 지나 진해지는 감정에 더 둘러보기 주저하며 왜 사람들이 힘든 기억을 마주해야하는지 의문을 가진다. 큐레이터는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 이별을 경험을 통해 자신의 삶을 더 사랑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마침내 마주한 마지막 전시물 검은 그을음이 묻은 휴대폰, 금이 간 액정 과거의 것들로만 이루어진 전시물 잊어버린 기억이 떠오른다. 아... 휴대폰이 나오는 순간 연락이 되지 않던 엄마한테 무슨 일이 생겼구나 하며 다음을 읽었는데... 수 많은 사고들이 떠올랐다. 모든 죽음은 슬프지만 아이들이 죽는다는 건 상상만 해도 아픈 일이다. 어찌해 볼 수 없이 놓쳐버린 여린 생명에 대한 안타까움. 이별한 가족의 사진과 동영상을 모아 증강현실로 만나는 프로젝트들이 광고나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지거나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어져 벗어나지 못 하고 그 안에 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들도 있다. 기술의 발달과 그리움으로 피폐해지는 가족과 주변인을 보여주는 작품들이 기억에 남아 있었는데 소설을 읽으며 이런 박물관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별 박물관]을 통해 남겨진 이는 위로를 청소년은 하루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 될 것이다. 오늘만 느끼고 내일은 또 잊어버릴 감정일테지만 매일 매일 조금씩 깨달으며 하루의 소중함을 쌓아나가길 작가는 멈춰 있을 수 없어 글을 썼고 잊지 않겠다고 했다. 누군가는 계속 이런 일깨움을 다시 부름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생각이 많아지는 이야기 도서출판 창비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changbi_in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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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재량휴업일로 친구들을 만나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으나 친구들이 하나 둘 약속을 취소하면서 다시 전철을 타고 돌아가려고 지하철 역에 들어서게 된다. 때마침 엄마가 이별 박물관으로 오라는 메세지를 받게 되면서 엄마를 만나기 위해 전철을 타고 이별 박물관으로 가게 된다. 이별 박물관은 개인 맞춤형 박물관으로 관람객의 감정과 심리상태, 그리고 이별 경험을 파악한 후 개인에 맞게 전시물을 보여주는 곳이였는데 주인공은 큐레이터를 따라 이별 박물관을 관람하게 된다. 자신의 어릴 적 기억부터 자신의 애완견과 헤어지게 된 이야기까지 다양한 이별 이야기를 담고 있었는데 제일 마지막 관람을 통해 이 곳은 평범한 이별 박물관이 아닌 주인공인 자신을 잊지않고 기억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애도와 그리움을 담은 물건들을 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대구 지하철 참사를 떠올리게 되었는데 지하철 참사뿐만 아니라 세월호 역시 많은 사람들이 참사를 애도하고 그리워 했었던 그 당시를 기억나게 했다. 앞으로 이런 참사가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을 잊지 않게 해주었고, 다시 한번 이별 박물관을 통해 애도하게 되었다. #이별박물관 #전성현 #소설의첫만남 #창비 #책추천 #책 #책스타그램 #책리뷰 #출판사 #서평 #서평리뷰 #독서 #독서스타그램 #독서리뷰 #독서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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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박물관 #전성현 #소설첫만남 #창비
전성현 작가님의 최근작이 소설 첫 만남 시리즈 35권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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