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평씨 시리즈중 엄마도 아이도 가장마음에 들었던 책이예요. 글밥도 있어 읽어주는 재미가 있고 구수한 할머니 어투도 너무 좋아해요.그림도 너무 예뻐요. 수채화느낌 너무좋습니다. 달평씨중에 하나추천한다면 버럭할머니와 달평씨 강추해여 |
|
버럭 할머니라니 왜 할머니가 화가 나게 되었을까? 궁금증을 유발하면서 책을 읽게 됩니다. 아기 달팽이들이 조금 상추를 먹은 건데, 할머니는 달팽이들을 모두 없애 버리겠다고 위협하고 아기 달팽이들은 몸이 줄어드는 마법 열매 등 도구를 동원해 반격을 시작한다. 몸이 작아진 할머니가 동심으로 돌아가서 생기는 에피소드는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