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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올려! 경제지능3 : 쇼퍼홀릭 VS 저축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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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올려! 경제지능 3: 쇼퍼홀릭 VS 저축홀릭글 고영리 ㅣ 그림 김성영“갖고 싶은 건 너무 많고, 돈은 늘 부족해.나는 쇼퍼홀릭일까, 저축홀릭일까?”초등학생 주희는 SNS 속 반짝이는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다는 꿈을 안고,‘꼭 필요한 것’과 ‘갖고 싶은 것’ 사이에서 혼란을 겪는다.예쁜 물건, 유행하는 아이템, 친구와의 비교…결국 주희는 충동을 다루지 못해 거짓말, 도둑질, 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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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올려! 경제지능 3: 쇼퍼홀릭 VS 저축홀릭
글 고영리 ㅣ 그림 김성영

“갖고 싶은 건 너무 많고, 돈은 늘 부족해.
나는 쇼퍼홀릭일까, 저축홀릭일까?”

초등학생 주희는 SNS 속 반짝이는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다는 꿈을 안고,
‘꼭 필요한 것’과 ‘갖고 싶은 것’ 사이에서 혼란을 겪는다.
예쁜 물건, 유행하는 아이템, 친구와의 비교…
결국 주희는 충동을 다루지 못해 거짓말, 도둑질, 빚까지 떠안게 된다.
하지만 실수와 갈등을 통해 결국 자신에게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가며,
독자에게 진정한 소비란 어떤 것인지를 묻는다 .

이 책은 단순한 경제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아이들의 감정과 상황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소비와 저축의 균형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준다.
또한 본문 사이사이에 ‘대출이 뭐예요?’, ‘저금통을 쪼갠다고요?’, ‘돈을 지혜롭게 쓰려면?’과 같은
경제 개념 TIP 코너가 수록되어, 경제 지식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게 했다 .

《끌어올려! 경제지능 3: 쇼퍼홀릭 VS 저축홀릭》은
아이들에게 돈을 넘어 삶을 선택하는 감각을 길러주는 책이다.
소비는 선택, 선택은 내 삶의 권리.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경제 지능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다.
초등학생 친구들의 첫 경제도서로 적극 추천합니다. 

#끌어올려경제지능3 #쇼퍼홀릭VS저축홀릭 #고영리작가 #김성영그림 #어린이경제교육 #아주좋은날 #도서제공
이달의 사락 b*********3 2025.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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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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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도서협찬#끌어올려경제지능#쇼퍼홀릭vs저축홀릭📚출판사.     아주좋은날(@appletreetales)✍️글.             고영리🎨그림.          김성영 "나는 지금까지 돈을 모으기만 했는데은비가 전해준 은비 아버지의 말을 듣고,너무 극도로 돈을 모으는 것도,너무 많이 쓰는 것도,결코 좋은 것이 아니라적당히 용돈 기입장을 쓰면서 소비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걸 알게 되었다.(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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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끌어올려경제지능
#쇼퍼홀릭vs저축홀릭

📚출판사.     아주좋은날(@appletreetales)
✍️글.             고영리
🎨그림.          김성영

 

"나는 지금까지 
돈을 모으기만 했는데
은비가 전해준 은비 아버지의 말을 듣고,

너무 극도로 돈을 모으는 것도,
너무 많이 쓰는 것도,
결코 좋은 것이 아니라

적당히 용돈 기입장을 쓰면서 
소비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걸 알게 되었다.

(우리집)동생은 돈을 펑펑 쓰는데 
이 책을 추천해 주어야 겠다."

예준이의 메모를 읽는 우리집 동생은
매우 어의 없어하며 반격을 시작했어요.😅



📌
주희와 단짝이였던 
은비가 다시 이곳으로 이사를 와요.
은비를 만나고 나서 주희는 이상한 기분이 들어요.


"아 몰라. 이럴 때는 쇼핑을 해야 해.
그럼 좀 나아질 거야."



사실, 
단정한 은비의 모습을 보고
초라하고 싶지 않다는 욕심과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울컥한 마음을 느낀 주희는 
모아두었던 비상금을 꺼내 쇼핑을 시작해요.


쇼핑할 때의 설렘과 기쁨은 잠시뿐,
왜 불안과 후회만 남을까요?


주희가 평소 인터넷에서 보던 
예쁜 것들이 은비 방에 가득했기 때문에
부러움을 넘어 커다란 욕심 괴물이 자리잡고 있었어요.


집에 돌아온 주희는,
식탁 위의 엄마의 지갑을 보게 되었고,
마음속 도깨비는 속삭여요.


'한두 장 정도 없어져도 엄마는 절대 모르실 거야. 
엄마는 늘 바쁘게 다니니까.'




주희에게 앞으로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
이 책은 아이들에게
<돈>에 대한 인식과 개념을 알려주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요.


주희와 은비를 통해
나는 어느 친구와 가까운 마음을 
자즤 갖게 되는지 생각하며,
스스로의 문제점을 바라보고 생각할 수 있어요.


좋은 소비를 넘어
<가치 소비>를 향해 가는 목표를 갖는 것이죠.




📌
저희 집은 
3칸으로 나뉜 저금통을 사용하는데
소비 / 투자 / 기부 로 용돈을 나누어 관리하고 있어요.

✔️소비는 내가 필요하고 사고 싶은 물건을 구입하고,
✔️투자는 저축의 개념으로 모으고,
✔️기부는 분기별 기부금으로  마음을 전하고 있어요.

책에 나온 내용과
우리의 방법들을 서로 비교해 보며 적용해 보기도 했어요.

두 아이들은,
책에서 제시한 방법 중 
<비상금>의 개념인 <예비용 통장>에 대해
궁금해 하였고, 
투자에 예비용을 추가하기로 의견도 냈어요!




📌
 <저금통을 쪼개>

돈을 쓸 목적에 맞게 
나눠 저축하면, 필요할 때 꼭 써야 할 돈을 지킬 수 있어요.

📍필수저축 (장기 목표 용돈)
📍생활 용돈 (소비 통장)
📍비상금 (예비용 통장)
📍나눔 저축 (기부통장)

용돈을 받을 때마다
일정한 비율로 나누고,

목표를 정하고 차근차근 모으고
조절하며 사용한다면 성취감과 동기부여가 되어 줄 거예요.


경제 교육은,
일상에서 아이들의 성장과 함께 
같이 이루어져야 하는 교육인 것 같아요.

나를 지키는 힘의 일부가 되니까요!


이 책은 출판사(@appletreetales)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아주좋은날출판사 #끌어올려경제지능 #쇼퍼홀릭 #저축홀릭 #경제교육 #경제상식 #경제 #초등추천도서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책추천 #끌어올려경제지능3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f*******0 2025.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끌어올려 경제지능 3: 쇼퍼홀릭 VS 저축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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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은 건 많지만, 정말 필요한 건 뭘까?”요즘 아이들은 우리가 어린 시절 상상도 못 했던 방식으로 돈을 사용합니다. 지갑 없이도 결제가 되고, 부모의 카드 한 장이면 편의점에서 간식이나 학용품을 척척 고릅니다.간편 결제 사회의 아이들.현금은 거의 사라졌고, 돈의 흐름은 손끝에서 터치 한 번으로 이뤄지죠. 세상은 분명 편해졌지만, 돈의 무게나 가치를 몸으로 느끼기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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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은 건 많지만, 정말 필요한 건 뭘까?”


요즘 아이들은 우리가 어린 시절 상상도 못 했던 방식으로 돈을 사용합니다. 

지갑 없이도 결제가 되고,

 부모의 카드 한 장이면 편의점에서 간식이나 학용품을 척척 고릅니다.


간편 결제 사회의 아이들.

현금은 거의 사라졌고, 돈의 흐름은 손끝에서 터치 한 번으로 이뤄지죠. 

세상은 분명 편해졌지만, 

돈의 무게나 가치를 몸으로 느끼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런 변화 속에서 저는 문득 궁금해졌어요.

‘우리 아이는 지금 어떤 방식으로 소비를 배우고 있을까?’


그러던 중 만난 책이 바로 《쇼퍼홀릭 VS 저축홀릭》,

‘끌어올려! 경제 지능’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현실감 100%! 주희의 이야기는 우리 아이의 거울


이 책의 주인공 주희는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어 SNS에 예쁜 물건, 

유행하는 아이템을 자랑하길 좋아해요. 

그런데 점점 ‘갖고 싶은 것’이 많아지면서 필요와 욕망 사이에서 혼란을 겪고, 

결국 작은 거짓말에서 빚까지 지게 됩니다.


처음엔 ‘어린이 동화치고 다소 과한 이야기인가?’ 싶었지만, 

곧 이건 오늘날 아이들의 실제 고민과 너무 닮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 예쁜 필통을 친구가 갖고 있으면 나도 갖고 싶고

✔️ 유행하는 게임 아이템 하나 없다고 소외감을 느끼고

✔️ 생일파티에 좋은 선물을 사지 않으면 미안해지고


아이들은 매일 ‘돈을 써야 할 이유’를 만들어내는 세상 속에 살고 있어요.






감정까지 들여다보는 경제 이야기


《쇼퍼홀릭 VS 저축홀릭》이 특별한 이유는 

경제 이야기를 감정과 엮어 풀어낸다는 점이에요.

주희는 단지 물건을 사고 싶어서가 아니라, 

자존감을 채우기 위해 소비하고 있었던 거죠.


선아도 책을 읽는 내내 조용히 집중했어요. 

그리고 마지막 장을 덮은 뒤 조심스럽게 말했죠.

“주희가 좀 안쓰러웠어. 나도 그런 적 있거든.”


그 말에 저도 마음이 찡했답니다.

선아 역시, 친구들이 뭔가를 자랑할 때 부럽고 흔들리는 순간이 있다고 했어요.

하지만 자신의 욕망을 바라보는 연습, 그걸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해낸 거죠.




TIP 코너로 경제 개념도 쏙쏙


중간중간 나오는 경제 개념 TIP 코너는 아주 유익했어요.

‘대출이 뭐예요?’, ‘무지출 챌린지란?’, ‘돈을 지혜롭게 쓰려면?’ 같은 짧은 설명이, 경제 지식이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선아는 ‘무지출 챌린지’ 해볼래!라고 선언했어요.

자신의 소비 습관을 돌아보고, 

정말 필요한 것만 사보는 일주일을 계획했죠.

물론 중간에 유혹도 있었지만, 그 자체로 의미 있는 시도였어요.






돈을 넘어, 선택의 감수성을 키우는 동화


《쇼퍼홀릭 VS 저축홀릭》은 단순히 

돈을 아껴 써야 해요!라고 말하는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소비는 너의 선택이고, 

그 선택에는 감정과 책임이 따른단다”라고 부드럽게 말해줘요.


요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감수성이죠.

돈의 흐름 속에서 내 감정, 관계, 자존감을 어떻게 지켜낼 것인가?

이건 어른에게도 결코 쉬운 질문이 아니에요.






아이와 함께 키워가는 경제 머리


책을 덮고 선아와 돈에 대한 이야기를 오래 나눴어요.

그동안 용돈을 받으면 금세 써버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는 조금씩 ‘이건 꼭 필요한 거야?’라고 스스로 물어보는 모습을 보입니다.


무언가를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경험이

곧 경제 감수성이고, 삶의 지혜라고 믿습니다.


《쇼퍼홀릭 VS 저축홀릭》은 우리 아이에게

돈보다 더 중요한 걸 가르쳐준 책이었어요.

그게 바로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힘이란 걸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x********6 2025.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끌어올려! 경제지능 3 : 쇼퍼홀릭 vs 저축홀릭
"끌어올려! 경제지능 3 : 쇼퍼홀릭 vs 저축홀릭" 내용보기
오늘 하루 기분이 좋지 않아 나를 위해 뭐라도 사야된다며 계획에 없는 지출을 하고 나면 그때는 기분이 참 좋은데 지나고 나면 별 필요 없는 물건을 산 것 같아 후회했던 경험들이 생각나네요.요즘도 뭔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쇼핑을 한다던지 뭘 사먹는다던지 계획에 없던 지출을 하는 것 같아요.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오늘이 가장 쌀 때" 라는 말에 의미를 부여하며 지출을 하는데
"끌어올려! 경제지능 3 : 쇼퍼홀릭 vs 저축홀릭" 내용보기
오늘 하루 기분이 좋지 않아 나를 위해 뭐라도 사야된다며 계획에 없는 지출을 하고 나면 그때는 기분이 참 좋은데 지나고 나면 별 필요 없는 물건을 산 것 같아 후회했던 경험들이 생각나네요.

요즘도 뭔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쇼핑을 한다던지 뭘 사먹는다던지 계획에 없던 지출을 하는 것 같아요.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오늘이 가장 쌀 때" 라는 말에 의미를 부여하며 지출을 하는데 쌓여만 가는 물건들을 보면 치우고 싶고, 버리고 싶지만.. 아까워서 못 버리는 것이 많은 것 같아요. 
나도 주희처럼 쇼퍼홀릭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나중에는 넘쳐나는 물건들이 예쁜 쓰레기라는 말이 참 와닿더라구요. 

돈을 무작정 아껴쓰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모으고 모은 돈을 잘 쓰는 방법들을 배우며 제대로된 경제개념을 배울 수 있었어요. 
미리 정해 놓은 것에 돈을 쓰는 좋은 소비로 돈을 더욱 가치 있게 쓰는 것! 
우리에게 꼭 필요한 교육인 것 같아요. 
아이들의 이야기라 공감을 하며 용돈을 현명하게 쓰는 법을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j*********e 2025.05.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