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권의 아버지 에피소드는 마무리가 되었습니다만
윈터컵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21권은 윈터컵 경기 사이의 작은 에피소드들이 메인이 됩니다.
중간 중간 이야기들이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초반부를 제외하면 약간 쉬어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