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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귀여운 표지에 눈길이 절로 가는 책. 보자마자 '아. 이거 아이가 좋아하겠다!' 생각했는데 빙고!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강아지들이 주인공이라 더 재미있는 책. 과학도 재미있고 귀엽게! 읽고 있는 사이에 저절로 이렇게 지식이 쌓여 간다면 학습만화도 적극적으로 노출하는 입장이라 반가운책이다. 조금 딱딱할수 있는 지식만화지만 상황에 맞게 설명해주는 책 덕분에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는듯~ 아이들 책이지만 수준이 높다고 생각했는데 이럴수가! 애나 클레이본! 내가 그동안 아이에게 여러권 노출했던 작가의 책이였네!!!! 역시다! 같은 시리즈로 다른책도 있을까 해서 찾아봤는데 아쉽게도 물질이야기밖에 없나보다. 여러 시리즈로 출간했으면 하는 사고뭉치들과 함께하는 물질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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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멍멍사고뭉치들과함께하는물질이야기 #애나클레이븐_글 #루크새깅머기_그림 #정아영_옮김 #스푼북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정보그림책 #과학그림책 #물질 #과학 #과학원리 과학의 기초를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는 책이라니 시작부터 흥미롭다 귀여운 멍멍이들, 게다가 사고뭉치인 멍멍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과학 원리와 용어를 설명해주니 아이들이 재미와 함께 흥미도 느낄 수 있어 좋다. *댕댕이와 함께 신기한 물질의 세계로 새집에 도착한 댕댕이는 궁금한게 너무 많고 질겅질겅 씹고 놀것이 많다. 살짝만 물어도 찢어지는 신문. 커다랗고 푹식푹식한데 부드러운 소파쿠션. 산산이 깨져버린 유리컵과 쏟아진 물. 아무리 가지고 놀아도 변하지 않는 고무 강아지 장난감.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들인데 모두 다른 물질로 만들어져 있다는 사실! 물질에 대한 궁금증을 척척 해결해줄 《멍멍 사고뭉치들과 함께하는 물질 이야기》 귀엽고 사고뭉치들인 멍멍이들과 함께 배우는 물질이야기라 호기심 빵빵! 재미있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물질이야기! 깔깔 웃으며 과학원리를 머리에 쏙쏙 들어간다. @spoon_book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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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번외로 강아지별로 강아지가 무슨 종인지 이름을 보는 재미도 있네요. 귀여운 강아지들의 이야기도 보느라 한번에 잘 읽고 또 읽고하네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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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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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만화 속에 과학의 원리가 담겨 있어 아이들이 더욱 호기심을 갖고 지식을 쌓으며 볼 수 있는 책! 사고뭉치 댕댕이들이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며 알려주는 과학 원리를 직접 읽어보려 합니다. 모든 물건은 각자 다른 물질로 만들어져 있다는 사실!~ 물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어떤 과학적 지식이 담겨 있는지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것 같아요!~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볼 수 있는 물질들과 우주로 나간 댕댕이를 통해 볼 수 있는 우주 물질들, 시간여행을 떠나 만나 보는 물질들에 대해 호기심 많은 사고뭉치 댕댕이들이 재미있고 유쾌하게 알려줍니다. 중간에 아주 특별한 실험도 아이들과 책을 읽고 직접 해보면 무척 신기해 하며 과학적 지식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아 다음에 한번 해보려고 해요!~ 책을 다 읽고 나면 책 속에 나왔던 물질에 대한 총정리를 해줍니다. 물질이란 무엇인지 물질의 상태와 변화등을 잘 정리해 보여줍니다. 우리 아이들 댕댕이들이 알려주는 과학적 지식이 무척 쏠쏠하고 유쾌해 과학을 어려워하거나 꺼려하는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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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리뷰
『멍멍! 사고뭉치들과 함께하는 물질 이야기』는 과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딱 맞는 입문서입니다.
귀여운 강아지 캐릭터들이 등장해 물질의 종류와 성질, 상태 변화 등 복잡할 수 있는 과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줍니다. 만화 형식의 구성과 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예시, 다양한 실험과 퀴즈가 어우러져 아이들의 흥미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냅니다. 특히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과 답변, 그리고 생활 속에서 과학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 덕분에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과학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즐거운 첫걸음을 내딛게 해주는 책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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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멍멍! 사고뭉치들과 함께하는 물질 이야기>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정보를 선별해 다양한 물질의 종류에서 다양한 성질을 지닌 물질의 특성과 물질의 상태 변화까지 담고 있어요. 줄글을 읽기 힘들어하는 요즘 아이들을 위해 만화 형식으로 딱딱한 과학 정보를 전달하고 있어 쉽고 부담없이 과학 기초를 배울 수 있어요. 보르조이, 비글, 달마티안, 콜리, 도베르만 등 책에 등장하는 강아지들은 호기심 많고 발랄하지만 동물병원으로 뛰어가다 투명한 출입문에 부딪혀 코가 부어오르고, 목이 마르다고 바닷물을 마시려 하고, 이빨로 전선을 깨물려고 하는 등 항상 사고를 치는 사고뭉치들이예요. 이 책은 물질에 대해 흥미롭게 알려 주는 과학 그림책이어서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생활 속 과학 원리를 강아지들을 쫓아다니다 보면 저절로 알게 돼요. 과학 시간에 물질에 대해 배우기 전에 읽으면 좋아요. 간단한 실험을 따라해 보거나 책 속 넌센스 퀴즈를 풀면서 개념을 다지면 알차답니다. 과학 어휘는 한자어가 많아서 아이들이 어렵다고 느끼는데 어려운 용어는 자세히 설명해 주고 물질 총정리 1, 2로 꼭 필요한 정보를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벨크로의 발명이 우엉 열매의 갈고리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이야기는 엄마가 봐도 흥미롭더라구요. 이 책을 마중물 삼아 깊이있는 과학책으로 확장하면 비문학을 대비하면서 배경지식을 넓히기에 좋아요. 댕댕이들과 함께 과학원리를 재미있게 익히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멍멍!사고뭉치들과함께하는물질이야기 #초등과학 #과학상식 #스푼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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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때, “과학책이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각양각색의 강아지들이 물질의 성질을 가지고 엉뚱하게, 그러나 똑똑하게 사고를 치는데, 그 하나하나가 너무 사랑스럽고 유쾌해서 아이보다 제가 더 빠져들 정도였죠. 사고뭉치 댕댕이들이 벌이는 에피소드 속에는 물의 상태 변화, 용해와 분리, 밀도, 부피 같은 중요한 과학 개념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요. 그런데 그게 교과서처럼 딱딱하게 전달되는 게 아니라, 마치 친구가 놀면서 알려주는 느낌이라 부담 없이 술술 읽히더라고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각 장마다 나오는 ‘특별한 실험’과 ‘정보 정리’ 코너예요. 그 부분 덕분에 단순히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진짜로 해볼까?” 싶은 호기심과 실천력을 자극해준다는 점이 참 좋았어요. 아이랑 함께 읽고, 실제로 집에서 간단한 실험을 따라 해보는 재미도 쏠쏠했답니다. 이 책은 단순히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걸 넘어, “왜 그럴까?” 하고 스스로 질문하게 만들고, “나도 한 번 해볼래!” 하는 마음을 키워주는 책이에요. 아이에게 과학을 가르치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랐던 부모님들에게도, 과학이 어렵다고 느끼는 초등학생 친구들에게도, 정말 딱 좋은 선물이 되어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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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푼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글 작성하였습니다. 《사고뭉치들과 함께하는 물질 이야기》 과학 개념 중 하나인 "물질"을 재미있는 동물 캐릭터들과 함께 쉽게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예를 들어, 강아지 보르조이가 병원 문을 나서다 투명 유리에 "쿵!" 부딪히는 장면은 아이들에게 큰 웃음을 줍니다. 이 장면을 통해 "투명한 물질은 빛을 통과시킨다"는 개념을 자연스럽게 설명해줘요. 📚 추천 포인트 ✔️과학을 처음 접하는 5~9세 어린이에게 강력 추천!✔️웃음과 함께 개념이 기억에 남는 구성 ✔️집에서도 바로 해볼 수 있는 실험과 놀이 ✔️동물 캐릭터들 덕분에 몰입도 ↑ 📖책을 읽고나서 대화의 포인트 "물이 얼면 어떻게 될까?" "풍선 속 공기는 어디에 있을까?" "플라스틱 장난감은 어디서 왔을까?" 아이와 과학책을 시작하고 싶다면 사고뭉치들과 함께하는 물질 이야기 책으로 즐겁게 시작해보세요! 😊 #스푼북 #사고뭉치들과함께하는물질이야기 #서평단 #유아과학책 #어린이과학 #물질이야기 #과학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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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사고뭉치 강아지들과 함께하는 물질 이야기는 술술 읽히면서도 과학적인 내용을 알차게 담고 있어, 재미와 배움 두 가지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책이었다. 아이는 책을 읽자마자 너무 재밌다며 신이 나서, 얼른 나도 읽어보라고 조를 정도였다. 그만큼 흥미롭게 구성되어 있었고, 강아지들이 물고 뜯으며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왜 이건 잘 뜯기고, 저건 그렇지 않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긴다. 이럴 때마다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비숑, 천재 댕댕이 푸치 교수가 등장해 물질의 원리를 친절하게 알려준다. 예를 들어, 강아지가 전선을 물려고 할 때 “안 돼!” 하며 전선 안에는 전기가 흐르는 ‘도체’가 있고, 겉은 전기를 막는 ‘부도체’인 고무로 싸여 있다는 설명을 덧붙인다. 이렇게 실생활과 연결된 상황을 통해 과학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책에서는 물질의 종류, 스프링의 성질, 투명한 물질의 쓰임새, 양면 물질, 자연 물질과 인공 물질 등 다양한 개념들을 강아지들의 시선에서 친근하게 풀어낸다. 어려울 수 있는 과학 용어도 쉽게 설명해 주어, 아이가 부담 없이 받아들일 수 있었다. 특히 마지막에 나오는 정리 부분은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한눈에 정리해주어 이해를 한층 더 깊게 도와준다. 초등학교 3학년이 된 아이는 요즘 과학 시간에 새로운 개념들을 배우며 종종 어려움을 느끼곤 했는데, 이 책을 통해 여러 과학 용어에 익숙해지고, 원리까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 과학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아이도,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도 모두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따뜻하고 유쾌한 강아지 친구들과 함께라면, 과학의 세계가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