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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의 매력은 무엇일까?
많은 매력이 있지만...ㅎ 그 중에서도 가장 매력적인 것은..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번 음반에서도 역시..
그의 부드럽고 달콤한 감미로운 목소리를 만날 수 있다.
한 입 가득 달콤한 아이스티를 머금은 기분? 이랄까...
그의 노래를 듣고 있으면 내 귀가.. 내 마음이 너무 달콤해지는 기분이다.
가수들이 앨범을 하나씩 하나씩 더 내면서, 변화를 주려고 애쓰고
창법이나 컨셉을 다르게 해서 음악 팬들에게 많은 감동과 즐거움을 주고자
한다. 그런데 이번 앨범은... 너무 많이 애써서 변하려고 하지 않은 것 같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또 세월이 흐르면서 바뀌고 변한 감정들과 자신의 모습을
자연스럽고도 편안하게 표현한 앨범이다.
한번 들을 때와 두번, 세번 들을 때가.. 또 느낌이 다른
들으면 들을수록 깊이가 전해지는 노래들로 이루어진 앨범이다.
한곡 한곡이... 연인을 위해 선물을 고르고 또 고르고 기뻐할 모습을 상상하며
자신의 정성을 다해 만든.... 뭔가 간절함이 노래마다 배어있다...
전체적으로 조용한 분위기인 이번 앨범은,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고
이별을 노래하는 내용의 곡이 많다. 아픔을 그 간절함을 부드럽고 감미로우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노래하고 있다.
또 사랑의 마음을 표현하는 곡들과, 사랑을 지킴이 더 중요함을 느끼게 해주는 곡,
각각의 다른 색깔의 사랑을 그 색깔에 맞추어 노래하고 있다.
성시경의 목소리를 그리워하는 음악팬들과, 이별에 대해 사랑에 대해.... 느끼고
행복해하고, 즐거워 하고픈 많은 음악팬들이 듣는다면 결코 후회하지 않을 음반이다.
또한, 그남자그여자라는 3인칭으로... 만남과 사랑과 이별을 글로 표현해놓은
마치 책을 보듯이, 또 그 글에 맞는 노래를 듣듯이... 이 앨범을 감상할 수 있다.
앨범의 제목 "다시 꿈꾸고 싶다" 처럼... 다시 꿈꾸고, 다시 사랑하고픈 이들에게
이 따뜻한 봄날... 즐거움이 될 것같은 앨범이다. [인상깊은구절] 안녕 두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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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집 정말 추천입니다:)
개인적으로 3집은 쫌 아니었는데요
4집 앨범 전곡 다 좋아요.^^
특히 전 4번트랙.
팬 아닌분들도 충분히 편안하고 기분좋게
들으실수있구요, 전체적으론 따스한 분위기에
슬픈 가사가 대부분입니다.
가사가 너무좋아 가사듣는맛도 쏠쏠해요 ^^
그리고 성시경씨가 이번에 노래도 많이 느신거 같더군요
예전보다 노래에 감정도 많이 이입되어서
들을때마다 뭉클하곤 합니다.
저도 이번에 친구들 생일같은거,
4집앨범으로 할려구요,
기본적인 성시경 스타일의 앨범인데, 굳이 변화를 시도하는것보다는
천천한 발전이 더 좋더군요.
자켓도, 스토리자켓이라 더욱 좋구요. (단지 분리할수없다는점이-_-)
사시면 진짜 후회 안해요^^
[인상깊은구절] 4번트랙// |
| 그의 음악은 언제나 편안하다 그가 사랑을 노래하며 행복해 할때는 함께 행복해지고 그가 이별을 노래하며 슬퍼 할때 역시 함께 슬퍼질 수 있다 한 가수의 노래에 '동화'될 수 있다는 것은 가수에게나 듣는 사람에게나 모두 행복하고 편안한 일일 것이다. 이번 그의 4집은 오랜 기간 준비한 만큼 노력의 흔적이 묻어난다 앨범 속지에도 많은 공을 들였고 음악에서는 4집 발라드 가수의 연륜을 보여주려는 듯 앨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별 노래를 잘 소화해 내고있다 이별이라는 것이 그저 우울해서 쳐지는 감정이라기 보다 가슴이 아리다가 나아졌다가 행복했던 기억이 떠올랐다가 씁쓸해 졌다가를 반복하는 복잡미묘한 심정이라는데 그것을 그의 목소리가 잘 담아내고 있는 듯 하다 아쉬운 점은 이전 앨범에 비해 약간 산만해졌다는 느낌이 든다 좋은 곡을 받기 위해 여러 작곡가들의 곡을 받아서 인지 곡마다 개성이 강한 편이다 그리고 가사가 이전에 비해 많이 유치해졌다 굳이 비유를 하자면 사춘기의 여학생 취향의 시집을 읽고 있는 느낌이랄까... 하지만 이전 앨범들의 특징인 듣고나면 앨범 전체가 하나의 곡처럼 어우러지는 느낌이 좋았던 것은 지극히 나의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그것이 지겹게 느껴졌던 분들은 오히려 신선하다고 생각할 수 있을것 같다 또 '대중가요 가사는 유치해야 맛'이라는 말처럼 가사도 노래를 들을수록 정이간다 이번 성시경 4집은 그의 리메이크 앨범을 포함한 이전의 앨범들 처럼 소장가치가 있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 |
| 미리 예약으로 싸인CD를 받아들었을때 너무 좋아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1집, 2집...한장한장씩 늘어날때마다 즐거웠는데 (정규앨범만 샀습니다) 이번에는 예전만큼의 감동은 안오네요 한 신문기사에서 변화없은 음악을 하고싶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변화가 없는건 뭐 그렇다 하지만(성시경스타일...ㅡㅡ;;) 지난 앨범만큼 귀에 감기는 음악은 몇 없네요. 뭐..처음들었을 땐 실망을 많이 했지만 여러번 들어 좋아지는 중입니다 성시경의 말랑말랑 감미로운 목소리가 위로해주지만... 아!! 속지는 "그남자그여자" 얘기로 음악 들으면서 읽기 좋습니다 "그남자그여자" 좋지만 책도 두권이나 나온 마당에 좀 창의적인 속지였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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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시경씨의 1집부터 꾸준히 앨범을 사고 있는 사람입니다.
정말 살때마다 후회하지 않구요^^ 성시경씨만의 음악 스타일은 편안하면서도
결코 질리지 않는, 성시경씨만의 독특한 스타일이 있는것 같아요.
매번 앨범을 사지만 그때마다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부드럽고
느끼한 목소리를 좋아하거든요-_-
이번 앨범에서 제가 제일 좋았던 노래는 타이틀 곡인 잘 지내나요에요.. 계속 들어도
질리지가 않네요^^ 성시경씨의 목소리와 노래가 잘 어울리는 정말 좋은 곡이었어요.
물론 많은 분들이 성시경씨의 음악을 좋아하실겁니다~ 그만큼 음악들도 괜찮구요
편안한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성시경씨 노래를 추천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앨범에 쓰여져 있는 글 중. 남자는 오늘에야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서울인데 서울이 아닌 듯 별이 많습니다. 그 별빛 하나하나가 지키지 못한 약속이고 고백이고 추억같다 생각합니다. 헌데, 별빛은 밤에만 나타나는것. 낮에는 생각하지 않으면 나타나지 않는 것, 어느새 잊지 못할까 두려운 것보 다 더이상 아프지 않을까 두려운 날들 어쩌면 다시 꿈을 꾸고 싶어진 날들입니다. 그 꿈이 꼭 사랑은 아닐지라도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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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성시경의 노래에는 성시경만의 분위기가 있다 어떤 사람은 매번 그 노래가 그 노래같다고 변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그 변하지 않는게 좋다 감미로운 목소리,,발라드,,,,,더 이상 뭐가 필요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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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타이틀 곡을 '잘 지내나요'로 했는지 솔직히 의문이 간다. 사실 그 노래보다 훨씬 좋은 노래들이 더 많다. 사실 한번 듣고는 괜히 샀나라고 생각했는데..지금은 절대 후회 하지 않는다. 오히려 성시경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했다는데에 기쁘다. 전곡이 절대 버릴 곡이 없다고 해야할까..하여튼 정말 좋다. 가사집에도 매우 신경을 쓴 티가 난다. 가사집 속에서 만나는 그 남자 그여자도 어찌나 좋은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는 예쁜 가사의 4번 트랙과 6번, 14번 트랙이다. 4번 잊혀지는 것들에 대하여 에서는 어떻게 그렇게 가사를 쓸 수 있는지 정말로 좋다. 성시경 4집를 들으면 정말 '다시 꿈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먼지가 쌓이듯 진한 그리움은 몸서리치며 쓴 눈물로 거부해도 갈라져버린 내 맘 그 틈에 벌써 자리 잡아 빛바랜 추억을 내게 심어놓고 누구도 잠시도 들리지 못하게 난 너라는 틀 안에 머물며 더 시들어 가겠지 날 바라보던 따스한 너의 두 눈 땀이 쏙 베도록 꼭 잡은 내 손을 못 놓고 어쩔 줄 몰라서 발그레 물들던 네 얼굴 잊혀지기엔 너무 아까운 날들 사라져가기엔 더 소중한 우리의 추억을 조금씩 흘리는 널 위해 내가 모두 주워 간직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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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말할것도 없고.. 속지 내용까지 매번 섬세하게 신경쓰는거 정말 좋아요..
그 어느때 보다 진실하게 부른 노래들 ..
마음속 깊은 곳 까지 심하게 후벼파네요..^-^;
잔잔한 휴식처럼 들을 수 있는 음악..
처음엔 그냥 그노래가 그 노래 같을 수 있는데요.. 여러번 들으면 한곡한곡 멜로디가 아
주 그냥 좋습니다^-^
가끔 앨범이 지루하다는 얘기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글쎄요.. 개인의 차이겠지만 노래 하나하나가 느낌이라는게 있거든요..
쓰읍.. 저도 많은 사랑경험이 없습니다마는.. 감성의 차이같아요..
어떤 형태이든 사랑을 경험해 본사람이라면.. 다들 느낄 수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비오는 날 들으면 200% 효과가 있구요~^0^
정말 좋습니다. 고민마시고 꼭 사시길..^-^ [인상깊은구절] 두사람.. |
| 1집 때부터 목소리가 워낙 좋은 데다가 가창력도 요즘 가수들 같지 않아서 계속 앨범들을 사 모았는데 이번 앨범은 워낙 성시경씨가 나와서 홍보도 많이 하고 좋다는 사람들이 꽤 있어서 거금(?)을 들여서 샀는데 자켓 디자인이나 상태 모두 예전 보다 많이 신경쓴 걸로 보인다. 노래 역시 14곡 모두 꽤 괜찮지만 그래도 평을 하자면 너무 비슷해서 그노래가 그노래인 것 같다. 발라드 곡들이 모두 그렇긴 하지만 들으면서 예전 앨범들과 큰 차이가 없어서 아쉬웠다. 그래도 목소리하나는 정말 끝내주는 가수다. 자켓에 실려 있는 사진들을 보니 곡 제목에 맞춰 찍은 것 같은데 노력이 정말 가상하고 노래만이 아닌 작은 부분 하나하나에 신경써 주어서 팬들에겐 큰 기쁨이 될 것 같다. 물론 나역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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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타이틀곡 "잘 지내나요" 뮤직비디오 보고 끌렸는데... (담담하게 부르는 음성이 마음에 들었어요~) 여러번 듣다보니 자주 듣게 되는 곡이 따로 있네요. 저는 3번 "안녕"과 4번 "잊혀지는 것들에 대하여"가 좋네요. 성시경... 많이들 이렇게 이야기하지요... '목소리는 좋다'... 마음 편하게 들을 수 있으면서, 동시에 쉽게 질릴 수도 있는 그런 곡들... 코러스가 적절히 받쳐주는... ^^; 어제오늘처럼 좋은 날씨에.... 감미로운 그의 노래를 들으며 나른한 휴식을 즐기는 것. 나쁘지 않군요 ^^ (참! 보너스로 김진표씨의 랩도 잠깐 들리죠 ^^ ) [인상깊은구절] 안녕, 안녕, 안녕.... 너무 갖고 싶은 내 사랑... (중략) 제발, 제발, 제발.... 자꾸 돌아보지 말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