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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견 #이경국 #나의일가견 #스미다동아리 #독서동아리지원도서 #소원나무 #그림책큐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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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잘하는 것은 무엇일까 일가견은 어쩌면 그런의미 그러나 이 책은. 반전이 있다 반려견들의 일상 그리고 혼자 있는 시간의 그들의 모습을 들여다보는 재미가 있다 꼭 우리의 모습과 비슷하다 잘하는것도 꼭 하나있다 뭐 그게 말썽일지라도 말이다. 더불어 나와 너 우리의 일가견도 생각해보았다 다양하게 생각하고 느끼게 하는 책♡ #일가견 #소원나무 #독서동아리 #스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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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견이란? 그림책을 넘기고 아~ 했던 순간😆 강아지들의 귀여움 초과와 함께 각자의 일가견을 아주 제대로 보여준다. 반려견을 키우지는 않지만... 우리 이웃들의 반려견들의 일상이 궁금해지는 하루다! 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그림책 큐브를 만들면서 그림책을 더 찬찬히 깊게 들여다 볼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서로의 일가견? 도 생각해본 시간😊 여러분의 일가견은 무엇인가요😆 @sowonnamu 도서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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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나무에서 동아리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일가견 그림책를 소개합니다. 그림책속 소원빌라에는 7마리 반려견들이 살고있어요. 가족이 떠난 빈 집에서 7마리 반려견들이 생활하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가족들은 일터로 떠나면서 반려견들에게 얌전히 집에서 기다리고 있을라고 말합니다. "아무도 없는 집에서 얌전히 있으라는 게 말이 돼..?" 어떤 친구 잠만 자고 어떤 친구는 먹을 걸 찾아 냉장고를 뒤지고 또 어떤 친구는 집안 곳곳에 묻은 식구들의 냄새를 찾아 헤매고 듬직하게 문 앞에서 식구들을 기다리는 친구도 있습니다. 모두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일가견으로 식구들을 기다리지요 각자 나름의 일가견을 가지고 있는 7마리 친구들을 보니 나의 일가견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했습니다. 나의 일가견... 무엇일까? 깨우지 않는 다면 24시간도 잘수 있는 능력..이 아닐까 합니다. ^^ 화이팅!! #소원나무#일가견#이경국#반려견#사랑#나의일가견#너에일가견#독서동아리지원#동아리스미다#그림책큐브강사#문해력강사#독서지도강사#책놀이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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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국 그림책 소원나무 @sowonnamu 이경국 작가님의 신작이 출간되어서 우리책방 에서 친필사인본을 주문하였어요 상윤이는 개밥을 그리면서 시간을 정해놓으면 밥이 자동으로 나오는 기계를 그렸어요 상윤이는 소원빌라에 있는 강아지 수를 셌는데 7마리라고 하네요 주인들은 밖에 나가고 혼자 있는 강아지는 집을 지켜요 상윤이집 건물에도 계단 올라갈때마다 발 소리에 예민해서 짓는 강아지가 살고 있어요 주인은 밖에 일가고 혼자 남은 강아지는 주인을 기다려요 상윤이는 그림에 개밥만 있는부분에 사람이 안먹으면 죽는게 뭘까요? 물을 그렸다. 다음장을 넘기자마자 물과 개밥이 같이 그려져있었다. 택배 배달원의 상자 글씨를 읽으며 개껌, 개밥 등 다른건 있는데 개빗은 없나? 라고 상윤이는 말했어요 그리고 책의 바코드도 개뼈다구로 되어있다고 아이는 말하네요 상윤이는 강아지가 짓는게 재밌다고 하네요 상윤아 시끄러워서 짜증나지 않아? 아니 안짜증나 책 속에 강아지는 말을 한다고 했고 말썽 피우는것도 재밌다네요 화분을 엎고, 쓰레기통을 뒤지고, 물건을 물어뜯는 일상 속 사고뭉치들이지만 귀엽고, 사랑스럽다고 말하는 아이예요 퇴근후 반려동물 장례식장을 우연히 지나갔는데 아이는 관속에 강아지를 넣어서 묻기도하고 화장한다고 말해줬어요 함께 살아가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 반려견과의 일상이 소중하고 따뜻한 그림책이었어요 이 서평은 내돈내산으로 구매하여 아이와 도서를 읽고 작성한 글이예요 작가님 강아지와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노래는 양희은,이상순의 산책 추천합니다 #일가견 #소원나무 #이경국그림책 #책리뷰 #서평 #책스타그램 #그림책 #북스타그램 #반려동물 #유아도서 #초등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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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다면 이 책을 주목해 주세요. 노란 해가 뜨자 활기찬 아침이 시작됩니다. 집집마다 반려견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집을 나서죠. 얌전히 집을 잘 지키라는 말에 반려견들은 아주 다양한 반응을 보입니다. 혼자 있는 시간에 사람의 음식을 먹고 커튼을 물어뜯는 등 각자가 원하는 대로 시간을 보내는데요. 다양한 반려견들에게 하나 공통점이 있으니 그건 바로 무언가에 일가견이 있다는 것입니다. 먹는 데, 냄새를 맡는 데, 집을 지키는 데 일가견이 있는 반려견들. 해가 지고 들어온 주인들은 반려견들에게 뭐라고 할까요? 살아 움직이는 듯한 사랑스러운 반려견들에 저절로 미소가 피어나는 책이에요. 반려견과 함께 살고 계시다면 우리 아이의 일가견을 찾으며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소리샘그림책방 #일가견 #이경국 #이경국그림책 #소원나무 #반려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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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家見? 一家犬? "一家見: 어떤 문제에 대하여 독자적인 경지나 체계를 이룬 견해" 작가님의 글을 보고 이 책의 제목이 “一家犬” 이 아닌 “一家見” 임을 알 수 있었지만, 처음에는 중의적인 표현으로 생각했어요. 소원 빌라에는 한 집당 개가 한 마리씩 있거든요. 주인들은 아침에 집을 나서며 모두 “얌전히”를 주문하지만 개들은 아무도 없는 집에서 개들은 자신들의 특기를 발휘합니다.
어느덧 해가 저물고 집은 엉망진창이 되었지만, 너무너무 보고싶던 서로는 만나 자유로이 공원을 뛰놉니다. 이 책을 보는 내내 자꾸만 우리집 강아지가 떠올랐습니다. 17년을 함께했던 강아지는 때로는 졸리처럼, 한때는 썬더처럼, 어떨 때는 봉주같았어요. 나중엔 많이 늙고 힘들어져 코코처럼 눈동자 색이 변하고 잠을 자는 시간이 하루의 대부분을 차지했지만 사람을 무척이나 좋아해 집에 오는 모든 손님을 제일 먼저 반겼지요. 우리 강아지는 사람의 마음을 홀리는 데 일가견이 있습니다. 꼬리를 흔들며 폴짝 뛰어 안기는데 사랑하지 않을 방법이 없거든요. 가슴이 따뜻해지는 예쁜 그림책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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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신간 소식을 접하고 참신한 제목과 동시에 우리집에 사는 일가견이 떠올라 웃음 짓던 책이예요. 우리집 일가견을 소개해달라는 질문에 주저없이 ‘똥싸고 똥go 닦아 달라는 우리집 일가견’ 하고 자랑(?)을 하기도 했어요. 맞아요. 우리집엔 ‘두부’라는 반려견이 있는데요, 실내 배변 할 때 똥을 싸면 바로 달려와 엉덩이를 디밀며 닦아 달라고 합니다. 재밌는 특기지요? 여기 이 책에는 소원빌라에 사는 일가견들이 등장해요. 그 모습을 하나씩 들여다보다 ‘아이쿠야’하며 뒷목을 잡게 만드는 친구도 있고, 딱 우리집 두부같은 친구도 만날 수 있고, 하루 종일 문 앞에서 돌아올 주인을 오매불망 기다리는 친구도 있어요. 잔잔하기도 하고 엉망징창 사고뭉치기도 한 친구들에게 택배 아저씨의 방문은 어떤 반응들을 자아낼까요? 그리고 가족이 돌아올 때의 친구들은 어떤 반응일까요? 그 모습을 보는 내내 미소가 지어집니다. 반려동물을 키우거나 키워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책이예요.또한 이경국 작가님의 디테일한 묘사가 얼마나 재밌는지 몰라요. 다양한 친구들의 모습과 표정과 눈망울에서 사랑스러움이 가득 느껴집니다. 현재 우리 나라는 반려 동물 양육 1500만 시대를 기록하는데요, 소원빌라에 거주하는 일가견들의 가족처럼 믿음직한 가족과 함께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것은 단순히‘책임감’이라는 말로 무게를 실어 존재하는 것이 아닌 우리의 ’가족‘ 이 되는 그 자체인거죠. 서로 사랑을 나누고 힘이 되는 존재 말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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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눈이 휘둥그레해지며 질문폭발! “얘는 누구에요? 얘는 뭐하고있어요? 얘는 여기에 똥눈다!” 주인의 이른아침 외출 후 벌어지는 다양한 소원빌라강아지들의 하루! 저는 그 중 코코의 일상을 보며 5년전 무지개다리를 건너간 첫가족 초코가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아마 계속 함께 지냈다면 코코와 비슷한 일상을 보내겠지.. 라는 생각에 마음한켠이 아렸답니다 아이는 소원빌라 강아지들 중 제일 개구쟁이인 썬더와 제일 의젓한 진또에게 마음이 가는지 쫑알쫑알 얘기가 끊이지않더라구요 그림체도 너무 따뜻하면서도 포근해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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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견, 한집에 한마리 반려견 一家犬 어떤 분야에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다는 一家見‼️ 제목에서 느껴지는, 역시 이경국 작가님 표 유머! 책표지도 재밌어요. 현관문 유리알로 보이는 모습일까요? 아, 인터폰, cctv에 비친 모습일까요? 난리 난리난 현장이네요. 국내 반려 동물 키우는 인구수 1500만명이랍니다. 엄미, 누나, 형, 엄마가 외출, 출근, 둥교한 후 우리의 반려견들은 하루 종일 무엇을 하고있을까요? 기다리고, 먹고, 자고, 싸고 하다가 장난도 치고 놀아요. 외롭지만 혼자 탐색하고 돌아다녀요. 작은 공간에서. 유머와 함께 마음에 닿는 울컥하고 뭉클한 장면이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