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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저희 아이는 1년 동안 외국에 있다 다시 들어오니 1년간 교과과정에 공백이 생긴 것 같아 고민이었는데 지인분이 이 책을 선물해 주셔서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책을 보고 나서 선생님이 옆에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는 것 같다며 책 이름을 ‘친절한 교과서’라고 해도 좋을 거 같다고 얘기하네요^^ 워낙 각 단원별로 흥미로운 소재로 재미있게 엮여 있어서 3,4학년 올라가기 전 가볍게 예습용으로 보아도 좋을 거 같고, 각 단원마다 어휘까지 꼼꼼하세 다뤄줘 있어서 저희처럼 5학년이 3,4학년 내용을 한번 복습할 겸 보아도 좋은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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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운 교과서 사회를 읽고 과학도 구입합니다. 일상생활에 아이들이 쉽게 접할수있는 이야기들을 구성하여 전반적인 사회 교과서 내용을 스토리로 풀어서 이해시키는 아주 쉬운 교과서입니다. 읽고 나서 아이에게 단어 하나를 던져주고 이야기해보라고 하면 예를 들어서 설명하는 것을 보고 신기해서 과학 교과서까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과학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