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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특별편 17화 리뷰
선결이와 오솔이가 선결이의 어머니가 오솔이의 부모님을 숨기면서 오솔이에게는 거짓말을 했던 것에 대한 안풀림 답답한 것이
선결이와 오솔이의 관계의 진보의 방해가 되네요
이번편은 어떻게 갈등이 해결되려는지, 다음편을 준비하는 단계
우선은 달달한 선결이와 오솔이를 보며 마음을 녹이고, 그리고 오솔이가 먹던 숟가락으로 그대로 떠먹는 선결이를 보며 깜짝 놀라고, 뭔가 큰 일이 생길것 같은데, 아직은 감도 안오니 다음 작품을 기다리면서 아쉬움을 달래고
뭐 그런 17화 였습니다.
특별편도 끝나가려나 아쉬울 뿐이네요. 작가님께서 제발 길게 길게 연재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이러브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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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특별편 16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가 136화로 완결이 되었고, 그 이후 이야기를 외전처럼 특별편으로 연재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고은씨와 팀장님과의 사랑이야기만인줄 알았는데, 서결이와 오솔이의 사랑 뒷 이야기도 같이 풀어주셔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고은씨와 팀장님과의 사랑도 러브러브 선결이와 오솔이의 사랑도 러브러브
사랑이 폭발하는 특별편
잠든 오솔이를 바라보며 선결이의 그윽한 표정도 좋고, 오솔이 바라보다가 선결이가 잠들었는데, 오솔이가 깨어보니 선결이가 자신의 맞은편에 자고 있어서 깜놀 그리고 자기 아직 안깨었다며 어서 뽀뽀하라는 선결
뭐 이런식으로 달달함이 뚝뚝 떨어진다는,, 재미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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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특별편 9화리뷰
앵고님의 개그코드 그리고 절묘한 타이밍 엇갈림으로 독자 심장폭격이 한꺼번에 터지는 9화였다.
예전에 나는 단행본으로 만화를 읽는 파였다. 아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월간만화잡지도 꼬박꼬박 사고, 단행본으로 만화를 소장하는 파였다.
그런데 요즘 이북으로 만화가 나오면서 아쉬운 점은 구입을 회차별로 하게되면 단행본처럼 쭉 연결해서 읽을 수가 없다는 점이다.
뭐 그것이 또 다른 이북의 매력이기도 하다. 암튼 단행본 기다리다가는 목이 빠지는 나로서는 목마른자 먼저 우물을 파는 것처럼 나오는 때 꼬박꼬박 기다려 구입을 한다. 당장 읽고 싶을 때 읽는 것이 또 이북의 매력아니겠는가,,,
그래서 오늘도 구입하고 있는 바로 나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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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특별편 8화~
이제 고은씨와 팀장님과의 알콩달콩 러브스토리를 볼 수 있는 것인가 아쉽게도 8화까지 온 현재 조금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네요.
뭐 그래도 고은씨(나 왜 자꾸 고은씨라고 하게되지.... 뭐라 특별히 불러줄 명칭이 없음. 미안해요 고은언니.... 주인공이 아니라서 왠지 친근하게 불러줄 명칭이 떠오르지 않아서 당신은 고은씨로 명명합니다. 또르륵)가 팀장님에게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이제 팀장님께 적극대쉬하는 단계에요
고지가 눈앞에 펼쳐질듯
이제 곧 알콩달콩 러브스토리가 9화~10화 쯤 펼쳐질 것 같네요
지루할 것 같은 독자님들 함께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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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보다 더 재미있는 특별편~
외전이라기보다는 본편의 후속이야기라서 특별편이라고 이름을 지은 것 같음.
선결이와 오솔이의 마음이 통한것 까지가 136편 본편이었고, 그 이후는
주변 인물들의 사소한 러브스토리가 펼쳐짐,
물론 그들에게는 사소한 러브스토리가 아닐 테지만, 팀장님과 고은씨의 러브 스토리임
때는 바야흐로 선결이가 영국인지 미국인지 외국으로 떠나고, 팀장이 사장대행으로 역할을 바꾸어서 멋진 수트입고 뙇!! 고은씨 앞에 나타남.
역시 남자는 수트가 진리인 것인가 팀장님의 수트빨이 보고 싶다면 어서 구매 고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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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가 136화로 대망의 완결을 맺고!!
그 이후 크리스마스부터 연재가 시작된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특별편
특별편은 처음에는 고은이라는 청소업체 직원과 청소업체 팀장님
본편 만화 읽을 때는 잘생겼다는 생각 못했는데, 특별편에서는 주인공급으로 올라와서 그런지 매우 잘생겨 보임.
앵고 작가님께서는 여주는 귀엽게, 남주는 섹시하게 그리는 재주가 있으심.
고은이라는 청소업체 직원이 원래는 사장님을 노리고 청소회사에 들어왔는데, 어째 분위기가 팀장이 고은씨를 좋아하는 그런 뉘앙스를 팍팍 풍기며서 6화는 끝남.
아직 안 읽어보신 분은 어서 일뜨청의 세계로 풍덩!!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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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들어온 선결~ 이제 오솔이와 선결이 본격적으로 러브러브 해 보나요
그나저나 팀장님과 고은씨의 연애 왜 이렇게 귀여움
조회시간에 남들 다보는데서 팀장님께 사랑의 츄~를 날리지를 않나 선결이(사장님)이 돌아왔다는 말을 듣고 팀장님 백허그하면서 징징거리는 고은씨
고은씨 이런 캐릭터 였음. 너무너무 귀여움 여자는 사랑하면 귀여워 진다더니 딱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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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뜨청 15화 정말 이야기가 마지막을 향해서 막 달려가고 있네요
안끝나길 바라고 있건ㅁ나 ㅠ_ㅠ
돌아온 선결사장과 그걸보고 감격하는 어머니. 그리고 팀장님이 사업을 잘 키워놓은 덕분에 청소의요정점2호가 생기고, 그곳으로 팀장님을 사장으로 보낸다는 스토리까지가 15화 내용이네요.
이번편은 약간 징검다리 같은 화. 다음화를 위해서 이번화는 그냥 기다려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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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악~ 일뜨청 13화 "그럼 이제 내 마음껏 고은씨 좋아해도 되나?" "접수"
이것은 바로 13화 팀장님의 명대사 되시겠어요. 이 장면을 제가 못보여드리는 것이 너무 아쉬우니, 어서 당장 구매해서 읽어보세요!!!
짱짱짱 앵고 작가님은 정말 여자들이 심쿵할 만한 컷을 가끔씩 이렇게 넣어주시네요. 서비스 정신 최고!!ㅎㅎ
비상구에서 키스하려다 걸리는 것도 너무 웃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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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뜨청 12화
대망의 12권은 드디어 팀장님과 고은씨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권!! 아~ 그런데 금방 끝나버릴까봐 아쉽네요~
새로산 구두신고 걷다가 뒤꿈치에서 피가나는 고은씨를 보고, 멀리까지 가서 슬리퍼와 약을 사오는 팀장님. 이남자 정말 훈남이롤세~ 땀흘리며 자신을 위해 뛰어온 팀장님 보며 고은씨 드디어 결심
끝나는 것이 아쉬운 일뜨청 특별편 12화 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