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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간호학, 의약학을 배우신다면 꼭 보셔야 하는 도서 1위
"의대생, 간호학, 의약학을 배우신다면 꼭 보셔야 하는 도서 1위" 내용보기
유엑스리뷰 서평단으로써 도서를 제공 받은 후 리뷰를 남깁니다. 현재 의약학과 학생으로써 궁금증 해결에 딱 좋았던 도서였습니다. 처음 제목을 보고 병원과 디자인을 어떻게 합쳐서 책에서 풀어 적었을까? 의문을 가졌었지만 읽자마자 궁금증이 해결되었던 책이었습니다. 목차를 보게 되면 크게 총 4가지 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파트는 핵심원칙파트였
"의대생, 간호학, 의약학을 배우신다면 꼭 보셔야 하는 도서 1위" 내용보기
유엑스리뷰 서평단으로써 도서를 제공 받은 후 리뷰를 남깁니다. 

현재 의약학과 학생으로써 궁금증 해결에 딱 좋았던 도서였습니다. 

처음 제목을 보고 병원과 디자인을 어떻게 합쳐서 책에서 풀어 적었을까? 의문을 가졌었지만 읽자마자 궁금증이 해결되었던 책이었습니다. 

목차를 보게 되면 크게 총 4가지 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파트는 핵심원칙파트였는데요.
특히, 공감이라는 원칙 파트에서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헬스 케어 디자인이 되었을 때, 내가 환자라면 어떤 것이 불편할까? 의사라면? 간호사라면? 등 모든 입장에서 헤아려보고 장소와 물건 하나하나를 배치해 꾸려나간다는 점이 색다르지만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의료기기 디자인이라는 파트에서 현재 의료계에서 잘못 디자인 된 사례들을 언급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인상 깊었던 것 같습니다. 

내가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든 공감과 발전의 생각을 장착하고 인생을 살아간다면 멋있는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얻고 가는 것도 같습니다. 

잘 몰랐던 헬스 케어 디자인 씽킹에 대해서 알 수 있음에 참 유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y*******s 2025.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잘되는 병원을 만드는 디자인
"잘되는 병원을 만드는 디자인" 내용보기
이 책 [잘되는 병원을 만드는 디자인]으로 마주하는 내용들에 헬스케어 디자인의 본질적인 변화에 대해서, 또 실현 방법에 대해서 잘 파악해볼 수 있는 시간이 허락되어서 더 잘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지금 현직에 있는 응급의학과 의사인 구본석 박사님, 그리고 디자인 씽킹의 발전과 확산에 대해서 다양한 일을 하며 기여하고 있는 엘런 럽턴의 훌륭한 저자들이 헬스케어 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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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잘되는 병원을 만드는 디자인]으로 마주하는 내용들에 헬스케어 디자인의 본질적인 변화에 대해서, 또 실현 방법에 대해서 잘 파악해볼 수 있는 시간이 허락되어서 더 잘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지금 현직에 있는 응급의학과 의사인 구본석 박사님, 그리고 디자인 씽킹의 발전과 확산에 대해서 다양한 일을 하며 기여하고 있는 엘런 럽턴의 훌륭한 저자들이 헬스케어 디자인 씽킹에 대한 가이드를 잘 제시해주고 있어서 주목하여 살펴보고 대단한 효과를 볼 수 있어서 한다. 실제적으로 의료 현장, 보건 현장에서 어떠한 디자인 씽킹의 적용법을 사용하고 있는지의 여러 실례들을 통해서 살펴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서 더 집중해가면서 볼 수 있는 책내용이 됩니다. 

전반적으로 의료 현장의 다양한 문제들을 다루면서 어떻게 해야 잘되는 병원을 위해 창의적으로, 또 체계적으로 접근하여 성공할 수 있는가에 대한 방법을 알려주는 의미있는 책이 됩니다. 더 나은 의료 문화에 대해 숙고하여 발전할 수 있게 해주고 의료 현장에서 문제 해결을 해나가도록 그 에너지를 중시하며 가장 주요한 목표인 잘되고 성공적인 병원 만들기에 꼭 필요한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이어서 더 좋았습니다.

r********7 2025.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잘되는 병원을 만드는 디자인
"[서평]잘되는 병원을 만드는 디자인" 내용보기
병원이 잘 된다는건 환자들이 많다는 뜻일테니 반가운 마음이 들진 않는다.하지만 요즘 병원은 그저 환자의 병을 고쳐주는 공간을 넘어서 하나의 비지니스 센터에 힐링공간으로서의 기능도 더해진 것 같아 예전에 비해 서비스가 좋아진 것은 사실이다.최근에 오픈한 병원을 가보면 지하나 1층엔 카페나 편의시설이 들어서있고 호텔로비에 들어온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화려해졌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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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 잘 된다는건 환자들이 많다는 뜻일테니 반가운 마음이 들진 않는다.

하지만 요즘 병원은 그저 환자의 병을 고쳐주는 공간을 넘어서 하나의 비지니스 센터에 힐링공간으로서의 기능도 더해진 것 같아 예전에 비해 서비스가 좋아진 것은 사실이다.




최근에 오픈한 병원을 가보면 지하나 1층엔 카페나 편의시설이 들어서있고 호텔로비에 들어온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화려해졌다. 일반병원도 오래된 병원은 칙칙하면서도 쾌적한 느낌이 없지만 최신의 인테리어에 기기가 잘 갖춰진 병원이 점차 늘고 있는 것이 느껴진다. 

의사 역시 그저 병을 고치는 차원을 넘어서 진료에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CEO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환자의 입장에서 보면 좀더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받는 셈이니 기분이 좋아진다.





우리가 사는 집도 누가 설계했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지는 것처럼 병원을 어떻게 디자인하는가에 따라 환자의 만족도도 달라지는 것은 분명하다. 디자인의 개념은 단순히 인테리어만 말하는 것은 아니다.

환자가 가장 좋은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동선을 최적화한다든가 최신의 기술을 도입하여 진료의 수준을 높힌다거나 하는 세심한 서비스 모두를 지칭한다. 인간이 중심인 의료 서비스를 위한 디자인!






환자의 증상에 따라 상담실의 모양과 동선을 고려하고 실제 시뮬레이션을 한다는 장면은 인상깊다. 아마도 많은 진료인들은 실제 환자의 입장이 되어 보면서 고치고 설계했을 것이다.

그런 정성이 더해져 지금의 병원은 의료수준을 넘어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평생 병원을 가지 않는 사람은 없다. 다만 나라의 경제수준이나 의료수준에 따라 제공받을 수 있는 진료서비스의 질은 천차만별일 수밖에 없다. 그런 점에서 우리나라는 거의 최고점이 아닌가 생각한다. 

동네마다 진료과목별로 병원도 많고 의료비도 저렴한 편이다.

이런 발전을 위해 의료진은 물론 기기회사나 지역 네트워크등의 노력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

앞으로 AI의 발전은 병원의 또 다른 모습으로 구현될 것이란 기대가 크다.

h********5 2025.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