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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나이 들 것인가?💫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 저 필립 프리먼 편 안규남 역 ‘현대 독자가 질문하고 고대 철학자가 답하다!’ 프린스턴대 ‘현대 독자를 위한 고대의 지혜’ ×아날로그 아르고스 시리즈💛 어떻게 분노를 다스릴 것인가? 어떻게 정신의 자유를 얻을 것인가? 어떻게 나이 들어야 하고 또 어떻게 죽음을 준비해야 할 것인가? 진실된 우정은 어떻게 쌓을 수 있으며 어떻게 하면 대화를 잘할 수 있는가? 때때로 사람들은 먹고사는 문제를 벗어나 근본적으로 더 나은 삶을 위한 질문을 던질 때가 있다. 그렇다면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은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 아날로그 아르고스 시리즈는 그 답을 고대 철학에서 찾는다. 🔖 저자는 현명한 사람들은 아주 침착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반면, 어리석은 자들은 극도의 고통 속에서 죽어가는 이유가 무엇일까? 현자의 영혼은 예리한 통찰력이 있어서 더 좋은 세계를 향해 출발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만, 어리석은 영혼은 통찰력이 없어서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알 수 없기 때문이 아닐까? 라고 말하는데요. 💬 나이 든다는 것은 받아들이는 태도에도 현명한 마음을 내야 하고 나누며 경청하며 여유 있게 느릿한 삶 자체도 사랑하며 다스리며 살야 함을 깨닫게 되네요. 노년의 빛나는 시기를 상상하며 마음을 다독이려고 서평을 신청했는데요. 좋은 말씀들이 많아서 책장을 넘기면서 필사도 해보고 품격 있는 삶을 살고 싶은 마음에 고대의 지혜를 마음에 품으며 먼 훗날 하게 될 나만의 루틴을 적어 보기도 했는데요🤭 적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암 수술을 해봐서 개인적으로 "웰 다잉"을 꿈꾸고 있습니다. 유의미한 인생의 기술을 만날 수 있기에 감사하고 이 책을 펼치며 젊어지려는 생각보다는 인생의 중·후반을 받아들이며 지혜롭게 살아가려고 현존하고 있는데요🧏🏻♀️ 흘러가는 대로 물 흐르듯이 삶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며 나누며 살아간다면 노년의 삶도 두려움보다는 기쁨으로 다가오는데요. 이 책에서 노년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하나하나 반박하며 이 시기를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기로 만들 수 있는 마음가짐과 방법을 독자에게 전해주는데요. 노년에 대한 불안한 마음이 있으신가요? 어떻게 나이 들고 싶으신가요? 이 책을 통해 지혜로운 삶을 계획해 보시면 어떨까요? 추천해 봅니다👍🏻 헤스티아(@hestia_hotforever)가 모집한 서평단에 당첨되어 글담(@geuldam)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아날로그아르고스시리즈 #글담출판사 #철학 #문장수집 #헤스티아서평단 #어떻게나이들것인가 #마르쿠스툴리우스키케로 #필립프리먼 #안규남 #아날로그 #지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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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나이 들 것인가?》는 노년의 삶에 대한 깊은 성찰로 고대 로마의 문인이자 철학자이자 정치가였던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가 기원전 44년에 저술한 《노년에 관하여》를 필립 프리먼의 해설을 추가해 엮은 책이다. 어제와 같은 오늘이 반복되고 1년이 순식간에 지남을 느낀 그 때부터였을까? 나이가 들수록 잘 살고 잘 늙어갈 방법을 고민하게 된 것은. 그 옛날에도 늙어감에 대한 슬픔, 무력함을 표현한 시가 있는 반면 노년의 삶에 성찰한 저서가 있다니 놀랍고 궁금해 읽기 시작했다. 품격 있게 나이 드는 법은 7개의 질문에 대한 이야기가 대화나 편지글처럼 구성되어 마치 존경하는 교수님과의 대담처럼 느껴진다. 때론 막연한 불안으로 나이듦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고통스럽게 느껴질 때도 있었기에 답을 찾고 싶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어떻게 늙어갈지... 고대 철학자의 글에서 그 답을 얻게 될 줄이야. 죽음에 대한 두려움 역시 '자신이 저녁때까지 살아 있을 것이라고 절대적으로 확신할 만큼 어리석은 사람이 있을까?'라는 한 문장으로 마음이 고요해졌다. 나이듦에 대한 불안, 고민이 있다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마음의 평안과 어떤 태도로 살아야할지 방향을 제시해준다. 헤스티아(@hestia_hotforever)가 모집한 서평단에 당첨되어 글담 (@geuldam)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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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늙어갈 것인가. 아니 어떤 어른으로 살아가고 싶은가.⠀ ⠀ 매일 살아온 시간만큼, 실수로부터 배웠던 만큼, 조금씩 더 나은 사람이고 싶을 뿐입니다. ⠀ 로마 집정관인 카토의 입을 빌려 키케로가 들려주는 나이 듦에 대한 지혜로운 조언들. 명심해야 할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 나이가 들어갈수록 좋은 점은 나의 부족함을 전보다 잘 깨닫고 겸손해질 수 있으며 사소한 행복으로도 삶은 살만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거에요. 어려움 앞에 한없이 유약했던 인간이지만 지나온 경험만큼 고난 앞에서 조금씩 담대해지는 것도 느꼈구요. ⠀ 어른다운 어른이 되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 같아요. 멋진 노인으로 나이들어가기 위해서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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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 저 / 글담출판사 우리는 누구나 나이 들어갑니다. 하지만 ‘어떻게’ 나이 들어야 할지는 막상 배운 적도, 깊이 생각해 본 적도 없었어요. 이 책은 고대 로마의 철학자 키케로가 기원전 44년에 쓴 노년에 대한 고찰을 현대 독자를 위해 새롭게 엮은 철학 에세이입니다. 놀랍게도 2000년이 지난 지금도, 그 안에는 삶과 죽음, 우정과 품위에 대한 깊은 통찰이 가득 담겨 있어요.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훌륭한 노년은 젊을 때 시작된다.” 노년은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라 젊을 때부터 준비하는 삶의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말에 마음이 오래 머물렀어요. 죽음에 대한 키케로의 담담한 시선, 삶을 느긋하게 받아들이는 자세는 바쁜 일상 속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에게 조용하지만 강력한 울림을 줍니다. 지금 어떻게 살아야 앞으로의 삶이 단단해질 수 있을지, 곱게 나이 들고 싶은 모든 분들께 이 책을 진심으로 권해드려요. 한 줄 한 줄, 마음을 세워 읽게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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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10년, 20년 이후에 모습은 어떨까?' 누구나 한 번은 생각해 본 적 있으시죠? 저는 생각보다 단기적인 미래만 보고 살려고 노력하는 편이라 당장 1년 이후에 내 모습을 종종 생각하곤 해요! 어떻게 나이 들어야 하나, 어떻게 잘 살아야 하나, 어떻게, 어떻게, 어떡해... 가까운듯, 멀리 있는 제 노년... 아직 거리가 있겠지? 싶었는데 막상 책을 펼쳐 읽다보니 지금 이 순간에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는 삶의 자세가 담겨 있더라구요 오히려 젊은 지금 깊이 새길 수 있는 말들이 많겠다 싶었어요! 근데... 책을 읽는 내내 무슨 말이지? 이해하는 내용이 맞는 건가? 싶은 순간이 있었어요 왜냐하면 키케로가 전하는 메시지들은 현대의 시선과는 동떨어진 면이 있었고, 문체... 진짜 문체 또한 적응하기 어렵더라고요. 또한 키케로는 죽음에 대해서도 담담하게 말하고, 죽음을 두려움이 아닌 자연의 일부로 받아들여 마음을 단단히 다잡아야 한다고 말해요! 근데..... 전 아직 죽는 게 무서운데요! 다 읽은 지금도 여전히 어렵고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아요 그렇지만 어렵고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언젠가 다가올 시간에 이해가 되는 날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책을 읽는 이유 중 하나가 언젠가 다가올 순간들! 그 순간들을 준비하는 일이니까요 비록 철학은 여전히 낯설고 어렵지만 그 속에 담긴 뜻과 지혜는 참으로 다정하고 강렬하게 오래 남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 나이 든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 무서움, 슬픔... 아주 조금은 사라진 것 같지만! 덕분에 지금, 현재, 오늘 하루를 어떻게 또 열심히 살아야 할지 더 생각이 많아졌네요! 이번 책도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헤스티아(@hestia_hotforever )가 모집한 문장들 서평단에 당첨되어 글담(@geuldam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아날로그아르고스시리즈 #글담출판사 #철학 #문장수집 #문장들서평단 #어떻게나이들것인가 #마르쿠스툴리우스키케로 #키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