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의 질은 누구와 함께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해준 책.
나는 누구와 모험을 하고 있는지를 되돌아 보게 되는 시간이였다.
지금은 오직 한 분 하나님과 함께 모험을 하게 되었다.
오늘은 그 분과 어떤 모험으로 내 인생이 진행 되어질지 기대 반 두려움 반으로 살아간다!
인생이 무엇인지?에 대해 의문이 생길때 쯤 이 책을 만나서 다행이다.
아직도 이 책을 읽기 망설인다면 그 또한 모험이지만 읽는 모험으로 인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