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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지식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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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호밀밭의 파수꾼인줄 알고 구매.....ㅜㅠj.d.셀린저 작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겨울서점님의 유튜버에서 나온 살림지식총서... 안 읽은 책 읽은척 하기...그러기 좋은 책입니다j.d.셀린저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데 그 이유들과 그 의 책들에 관한 이야기...주로 호밀밭의 파수꾼 이야기이구요... 작가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 시리즈들을 읽는 것도괜찮은 방법인듯합니다.. 전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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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호밀밭의 파수꾼인줄 알고 구매.....ㅜㅠ

j.d.셀린저 작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겨울서점님의 유튜버에서 나온 살림지식총서... 안 읽은 책 읽은척 하기...

그러기 좋은 책입니다

j.d.셀린저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데 그 이유들과 그 의 책들에 관한 이야기...

주로 호밀밭의 파수꾼 이야기이구요... 작가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 시리즈들을 읽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듯합니다.. 전 호밀밭의 파수군을 읽고 싶었고요..

호밀밭의 파수꾼을 다시 찾아서 사야겠군요...

t******3 2018.06.03.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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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지식총서 168) J.D.샐린저와 호밀밭의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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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호밀밭의 반항아'를 기다리면서 <호밀밭의 파수꾼>을 다시 읽었다.2013년도에 읽었는데 리뷰로 남겨 놓지를 않았다.분명 재미나게 읽은 것 같은데 말이다.그런데 재미나게 읽은 것과 별개로 작가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마음이 크지 않았던 걸까? 샐린저에 관한 이야기가 살림지식총서시리즈 목록에 있는줄도 몰랐다.어쩌면 읽어야겠다고 생각만 하고 잊어버렸던 건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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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호밀밭의 반항아'를 기다리면서 <호밀밭의 파수꾼>을 다시 읽었다.2013년도에 읽었는데 리뷰로 남겨 놓지를 않았다.분명 재미나게 읽은 것 같은데 말이다.그런데 재미나게 읽은 것과 별개로 작가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마음이 크지 않았던 걸까? 샐린저에 관한 이야기가 살림지식총서시리즈 목록에 있는줄도 몰랐다.어쩌면 읽어야겠다고 생각만 하고 잊어버렸던 건지도 모르겠고.무튼 다시 <호밀밭의 파수꾼>을 읽게 된 덕분에 살림지식총서시리즈(168)도 함께 챙겨 읽게 되었다.

 

 

<호밀밭의 파수꾼>을 다시 읽으면서 알게 된 것이 참 많다.해서 살림지식총서시리즈도 챙겨 봐야겠다고 생각한 것인데,책 제목이 나라마다 다르게 번역되어 있다는 사실부터가 놀라웠다.고전 작품이 영화나 연극으로 올려질때 예전에는 원작과 다른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언제부터인가 그것이 각자의 시선이겠구나 싶어서 즐긴다.(물론 그럼에도 재미가 현저하게 떨어지는 작품도 있지만..) 그래서일까,나라마다 제목이 다른 것은 출판사에서 작품에 대한 시선이 제목에 닿아 있는 것은 아닐까..라는 추측을 해 보게 한다.그렇다해도 이렇게 다양할수가 있을까 싶다..그림만 아는 만큼 보이는 건 아닐게다.문학 작품 역시 아는 만큼 보일게다.역사적 사건이 배경이라면 당시 역사적 사건을 함께 찾아보고 싶은 소설이 있는 것처럼 반항소설의 대표(개인적으로는 반항적인 시선으로만 홀든을 보지 않았지만)격이 된 이유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그려진다.이 소설이 나오게 된 당시 미국의 사회적인 분위기 말이다.2차대전이 끝나고,보수적인 안정을 요구하던 시대,그런 기성세대에 대한 비트문학..그리고 그 자리에 샐린저를 비롯해서 잭 케로엑 같은 작가들이 등장할 수 밖에 없었던 분위기를 간결하게 짚어주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이 책을 읽어 봐야 겠다고 생각했던것도 단지 은둔의 삶을 선택한 이유가 궁금해서는 아니였던것처럼.작품에 대한 설명에 앞서 작품이 갖는 상징성과 50년대 미국사회의 분위기, 그리고 어쩔수 없이 등장하게 된 출판관련 에피소드까지...

 

90여쪽 밖에 되지 않는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도 알찬 내용이였다.작가에 대해 워낙 아는 것이 없었기에 들려주는 이야기 하나하나가 다 소중하게 느껴진 탓일수도 있겠지만 말이다.이 책 덕분에 샐린저의 다른 작품도 있다는 사실도 알았다.한 작품을 인상적으로 읽고 나면 다른 작품도 분명 찾아 보았을텐데..샐린저에게는 오로지 <호밀밭의 파수꾼>만 있을 거라 생각했으니...샐린저의 다른 작품들도 이번에는 잊지 않고 읽어봐야 겠다.

w*******i 2018.10.1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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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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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의 파수꾼은 청소년기의 다양성에 대해 한번쯤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어른이 되가는 과정중에 우리는 얼마나 많은걸 포기하고 살아가는것일까또는 사회와 타협하며 얼마나 나를 잃어버리고 살아가는것일까?청소년기의 혼란함에 대해 우리는 가혹한 평가를 내리는 우를 범하는건 아닐까다양성에 대해 또는 공감능력을 좀더 발휘할수는 없는걸까의문을 던지는 사람들에게 다시하번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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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의 파수꾼은 청소년기의 다양성에 대해 한번쯤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어른이 되가는 과정중에 우리는 얼마나 많은걸 포기하고 살아가는것일까

또는 사회와 타협하며 얼마나 나를 잃어버리고 살아가는것일까?

청소년기의 혼란함에 대해 우리는 가혹한 평가를 내리는 우를 범하는건 아닐까

다양성에 대해 또는 공감능력을 좀더 발휘할수는 없는걸까

의문을 던지는 사람들에게 다시하번 호밀밭의 파수꾼의 뒤에 있는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l******m 2019.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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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의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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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전에 호밀밭의 파수꾼을 영화로 보았어요~ 주인공역의 니콜라스 훌트가 아주 매력적이었고 샐린저 역을 멋지게 연기했던 영화여서 굉장히 여운이 남아 있었어요~ 학창시절에 읽어보지 못했던 책이라 장바구니에 담아 두었다가 구입하게 되었어요~ 그의 작품은 독특한 상상력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주었고 열광하게 했지만 여러 이유들로 절필 선언을 해서 많은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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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전에 호밀밭의 파수꾼을 영화로 보았어요~ 주인공역의 니콜라스 훌트가 아주 매력적이었고 샐린저 역을 멋지게 연기했던 영화여서 굉장히 여운이 남아 있었어요~ 학창시절에 읽어보지 못했던 책이라 장바구니에 담아 두었다가 구입하게 되었어요~ 그의 작품은 독특한 상상력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주었고 열광하게 했지만 여러 이유들로 절필 선언을 해서 많은 독자들을 안타깝게한 참 독특한 작가인것 같아요~ 잘 읽어 볼게요~
p*****7 2019.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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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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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저의  작가 샐린저와 호밀밭의 파수꾼입니다. 구입한지 6개월이 지나서 제가 이 책을 구입했다는 것도 잊고 있다가 리뷰 작성 입박 시기가와서 서재 열어서 확인했내요. 코로나 격리 기간동안 무료대여 등 이벤트 도서들이 많아서 6개월 되도록 구입하고 읽지 못한 책들이 아직도 많내요. 오래되기도 해서 구입동기는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적당한 가격에 제가 모르는 내용이라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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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저의  작가 샐린저와 호밀밭의 파수꾼입니다. 구입한지 6개월이 지나서 제가 이 책을 구입했다는 것도 잊고 있다가 리뷰 작성 입박 시기가와서 서재 열어서 확인했내요. 코로나 격리 기간동안 무료대여 등 이벤트 도서들이 많아서 6개월 되도록 구입하고 읽지 못한 책들이 아직도 많내요. 오래되기도 해서 구입동기는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적당한 가격에 제가 모르는 내용이라 유익할까 싶기도 했도 tts 가 가능한 책이라 편하게 들으면서 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호밀밭의 파수꾼 책 이름은 알고 있지만 평생 읽어 볼 생각도 못했는데 최근 티비에서 소개가되었던것으로 알아요. 작가 J.D 샐린저와 동시에 소개하는 책이라 유익할것 같아요. 나중에 호밀밭의 파수꾼도 읽고 싶어요.

t******h 2020.09.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