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WWE로 바뀌었지만 내가 한참 재미있게 보던 시절에는 WWF였었다. 케이블TV가 없던 시절에 국내에서 방영을 하지 않았지만 토요일 저녁에 미군 방송인 AFKN에서 방영을 하곤 하여서 잘 알아듣지 못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서 프로레슬링을 재미있게 보았다. 내 최애의 선수는 숀 마이클이다. 천연덕스러운 표정이지만 그 화려한 기술은 지금도 기억이 남는다. 그 때의 재미있는 기억으로 프로레슬링에 대한 관심으로 이 책을 구입하였다. 미국 프로레슬링계의 역사와 스타들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케이블TV의 덕택으로 요즘도 가끔 프로레슬링을 흥미진진하게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