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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기 위해 길을 나선 소년은 두더지, 여우, 말을 만나며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가 된다. 집으로 향하던 중 폭풍우를 만나서면서 소년은 친구들과 헤어진다. 하지만 친구들의 생각하면서 소년은 폭풍우 속에서 견디고 있을 때 다시 친구들을 만나서 함께 집으로 향한다. <<언제나 기억해>>를 읽으면서 떠오른 것은 친절함, 너그러움, 경청, 용기, 시간, 자기 수용이라는 단어였어요. "내가 가장 사랑해야 할 대상은 나이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살아서 자신을 수용할 힘을 주는 사랑의 메시지, 용기 메시지가 많이 제 가슴에 와닿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