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협찬] My First Korean 1 Beginner
"[협찬] My First Korean 1 Beginner" 내용보기
외국인이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필요한 책을 한국인의 입장에서 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이다. 이미 토론토대학에서 교재로 사용한다는 것부터 어느 정도 검증이 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Beginner단계는 한국어를 아예 모르는 사람이 시작하는 책일 것이다. 한국의 아이들이 처음 한글을 배울 때 보는 책과 비교해보면 얼마나 유용한 책인지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글의 모음과 자음
"[협찬] My First Korean 1 Beginner" 내용보기
외국인이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필요한 책을 한국인의 입장에서 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이다. 이미 토론토대학에서 교재로 사용한다는 것부터 어느 정도 검증이 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Beginner단계는 한국어를 아예 모르는 사람이 시작하는 책일 것이다. 한국의 아이들이 처음 한글을 배울 때 보는 책과 비교해보면 얼마나 유용한 책인지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글의 모음과 자음에 대해 직접 읽고 쓰면서 배울 수 있으니 금방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바로 인사말과 간단한 대화를 할 수 있는 내용이 있으니 첫 날 수업을 받고 정말 간단한 대화 정도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인 것 같다.

초보자를 위한 책이라고 해서 간단한 내용만 있는 것은 아니다. 한국인들도 헷갈리는 조사를 어느 상황에서 어떤 것이 적절한지 물어보는 문제도 있다. 무조건 쉬운 문제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간단한 한국어라도 제대로 구사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한 것 같다. 설명이 영어 뿐만 아니라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의 자료집이 있기 때문에 한국어를 배우고자 할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듣기파일과 대본도 있기 때문에 꼭 학원이 아니라 혼자서도 정확한 한국어 학습이 가능하다.

언어를 배우면서 한국문화에 대해 배우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현재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표지판, 안내문이나 사진이 수록되어 있으므로 외국인에게 더 유용하게 생각된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국어 #한국어배우기 #한국어공부 #한국어학습 #한국어교재 #한국어강서 #한국어공부 #한국어책추천
c*****o 2025.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My First Korean1 : Beginner
"My First Korean1 : Beginner" 내용보기
안녕하세요.두 주 전에 가족과 함께 광화문으로 갔어요. 그 곳에 위치한 대형서점을 방문했어요. 제 눈길이 가는 교재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바로 교재의 이름은 시원스쿨의 교재 < My First Korean> 시리즈였어요. 이 시리즈는 총 3권의 구성되어 있어요.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My First Korean 시리즈 3권 가운데 1권 Beginner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참고로 1권은 입문자들을 위
"My First Korean1 : Beginner"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두 주 전에 가족과 함께 광화문으로 갔어요. 그 곳에 위치한 대형서점을 방문했어요. 제 눈길이 가는 교재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바로 교재의 이름은 시원스쿨의 교재 < My First Korean> 시리즈였어요. 이 시리즈는 총 3권의 구성되어 있어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My First Korean 시리즈 3권 가운데 1권 Beginner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참고로 1권은 입문자들을 위한 교재예요.



요즘 K문화의 세계적인 인기 덕분에 한국어를 배우길 원하는 외국인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현재 여러 나라에 Korean Language수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더 확장할 만큼 수요가 많아지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1권은 총 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등장인물, 레슨 테이블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챕터마다 담겨 있는 챕터에 대한 소개부터 시작해서 학습 목표, 대화, 새로운 단어와 표현, 문법,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또 각 장마다 QR코드가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MP3음원을 제공해 주니까기 발음공부에도 매우 유용해요. 교재의 제일 끝부분에는 레슨별/가나다순으로 단어장이 수록되어 있고 관련된 페이지로 쉽게 펼칠 수 있어요.



한국어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나 아니면 한국어에 관심 있는 어떤 교재로 공부해야 될 지 몰라 한국어 교재를 추천 받길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뿐만 아니라 한국어를 가르치는 이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MyFirstKorean #파이퍼스터코리안 #한국어교재 #KoreanGrammarBook #시원북스 #책 #서평 #한국어초급 #한국어공부 #한글공부 #한글 #한국어배우기 #한국어기초책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l******3 2025.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MY FIRST KOREAN 1 Beginner Level
"MY FIRST KOREAN 1 Beginner Level"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K컬쳐의 인기가 전 세계를 휩쓸면서 한국어, 한글을 배우려는 외국인들이 급증하고 있다는 뉴스를 봤어요.세상에나, 한글이 모국어라는 사실이 이토록 자랑스럽고 뿌듯한 순간이 오다니 신기하네요. 그동안 영어를 배우는 입장이었다면 이제는 원어민으로서 한국어를 가르쳐줄 수 있는 상황이 된 거예요. 영어권 사용자들이 한국
"MY FIRST KOREAN 1 Beginner Level"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K컬쳐의 인기가 전 세계를 휩쓸면서 한국어, 한글을 배우려는 외국인들이 급증하고 있다는 뉴스를 봤어요.

세상에나, 한글이 모국어라는 사실이 이토록 자랑스럽고 뿌듯한 순간이 오다니 신기하네요. 그동안 영어를 배우는 입장이었다면 이제는 원어민으로서 한국어를 가르쳐줄 수 있는 상황이 된 거예요. 영어권 사용자들이 한국어를 처음 배울 때 필요한 교재, 즉 한국어 초보자를 위한 맞춤형 교재가 나왔어요. 

《MY FIRST KOREAN 1 : Beginner Level 》은 시원스쿨에서 나온 초보 학습자를 위한 한국어 교재인데,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채택 도서라고 하네요. 우선 이 책은 《MY FIRST KOREAN》 시리즈 첫 번째, 초보자를 위한 단계라서 가장 기본이 되는 한글부터 소개하고 있어요. 실제로 캐나다에서 한국어 수업에 사용되는 교재라서 수업을 위한 활동과 학습 내용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학생들에게 외국어를 배워 본 적이 있는지, 왜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지, 한국어에 대해 아는 것은 무엇인지를 자유롭게 이야기하면서 시작하네요. 우리가 영어를 처음 배울 때 알파벳부터 익히듯이, 이 교재에도 한글의 모음과 자음, 글자와 발음 그리고 발음 규칙에 대해 설명해주고 연습문제를 풀면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네요. 모두 여덟 개의 장으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김지영 선생님과 다양한 학생들 캐릭터가 대화문에 등장하네요. "안녕하세요." 인사말부터 "어디 살아요?", "뭐 먹고 싶어요?", "전화번호가 뭐예요?", "어제 어디에 갔어요.", "지금 뭐 해요?", "스케이트 탈 수 있어요?" 일상적인 대화문을 중심으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까지 네 가지 영역을 골고루 연습할 수 있어요. 새로 배우는 단어와 표현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네요. 각 수업 말미에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코너가 있어서 한국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네요. 부록에는 1권에 수록된 한국어 단어들이 순서대로 정리되어 있어서 학습자가 본문에서 학습한 단어들을 복습하는 데에 도움이 되네요.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친절하고 알찬 교재라는 점에서 추천할 만한 한국어 교재네요.



#MYFIRSTKOREAN1#BeginnerLevel#김대희#전미현#고경록#최유정#이아롱#시원스쿨닷컴#한국어기초책#한국어초급#한국어교재#한국어교재추천
YES마니아 : 로얄 a*****7 2025.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My First Korean 1
"My First Korean 1"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MY FIRST KOREAN 1>은 한국어를 처음 배우는 학습자들이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한국어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입니다. 해외 한국어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특히 한국어 초보자나 처음으로 한국어를 접하는 학습자에게 적합한 입문서입니다.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문법 설명이 영어로 충실하게 제공된다는
"My First Korean 1"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MY FIRST KOREAN 1>은 한국어를 처음 배우는 학습자들이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한국어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입니다. 해외 한국어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특히 한국어 초보자나 처음으로 한국어를 접하는 학습자에게 적합한 입문서입니다.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문법 설명이 영어로 충실하게 제공된다는 점입니다. 한국어를 처음 배우는 외국인 학습자에게 낯선 문법 개념을 익히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며, 각 단원은 주제별 회화와 함께 문법과 어휘 연습을 균형 있게 담고 있어 학습 효과를 높여줍니다. 또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네 가지 영역을 골고루 다루어 한국어 기초 실력을 종합적으로 키울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QR코드를 통해 제공되는 MP3 음원은 별도의 설치나 로그인 없이 바로 활용할 수 있어 학습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특히 발음이나 억양을 실제로 들으며 따라 할 수 있기 때문에 초급자들이 발음 학습에 부담을 느끼지 않고 자연스럽게 연습할 수 있습니다. 듣기 자료에는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 대본도 수록되어 있어 학습자가 내용을 이해하고 복습하기에 적합합니다. 또한 특별부록으로 수록된 단어 자료집은 한국어 단어를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번역해 놓았기 때문에 다양한 언어권의 한국어 초보 학습자들도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문법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제 한국어를 사용하는 장면 중심으로 학습 목표를 제시하며 실생활 중심의 연습을 유도합니다. 그 결과 독학하는 학습자에게도 혼자서 따라가기 쉬운 구성을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어를 처음 배우는 외국인뿐 아니라 한국어를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유용한 교재가 될 수 있습니다. 


#MYFIRSTKOREAN1 #한국어교재 #한국어 #시원스쿨닷컴#한국어초보자 #한국어교재추천 #한국어배우기 #한국어기초책 #한국어초급 #Koreanforbeginners #Koreangrammarbook #Koreanlanguage

k*******1 2025.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MY FIRST KOREAN 1 - 시원스쿨닷컴
"[서평] MY FIRST KOREAN 1 - 시원스쿨닷컴" 내용보기
한국의 문화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요즘, 많은 외국인들이 한글을 배우고 있다는 뉴스를 봤었다. 시원스쿨닷컴에서 출간한 한국어 학습책이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의 강의 교재로 채택되었다고 하는데, 외국인들이 학습하는 한글 학습서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궁금했다.MY FIRST KOREAN은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Beginner, Intermediate, Advanced 3단계로 1편에서는 가
"[서평] MY FIRST KOREAN 1 - 시원스쿨닷컴" 내용보기
한국의 문화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요즘, 많은 외국인들이 한글을 배우고 있다는 뉴스를 봤었다. 시원스쿨닷컴에서 출간한 한국어 학습책이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의 강의 교재로 채택되었다고 하는데, 외국인들이 학습하는 한글 학습서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궁금했다.
MY FIRST KOREAN은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Beginner, Intermediate, Advanced 3단계로 1편에서는 가장 기초적인 한글을 배운다.
1권 Beginner에서는 한글의 자음 14자, 모음 10자부터 음절 조합을 설명하고 다른 언어 학습서와 마찬가지로 '안녕하세요'로 시작하는 인사말, 주제별 일상생활 대화문을 통한 한글 표현과 문법을 설명하고 있다. 1권에서 배우는 주제 표현은 사는 곳, 음식, 장소, 숫자, 날짜, 교통수단, 계절, 가족, 취미 등에 대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각 Lesson에는 대화문이 먼저 나오고, 새로운 단어와 표현을 익힌다. 그리고 대화문과 관련된 한국어 문법을 익히고, 연습문제를 풀어본다. QR코드 스캔을 통해 MP3 듣기 음원을 제공하는데, 바로 듣기와 말하기 학습에 활용할 수 있다. 그 다음은 문장을 읽고 써보는 학습의 순서로 진행된다. 잠시 쉼터에서는 한국의 문화를 배우고, 다시 두번째 대화문과 앞선 학습과 마찬가지로 문법, 듣기/말하기, 읽기/쓰기의 학습을 반복한다.

책의 뒷부분에는 학습에서 배운 단어들이 레슨별과 알파벳별로 정리되어 있고, 연습 문제 정답과 듣기 음원의 대본도 수록되어 있다.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외국인들에 맞춰져 있는 한국어 학습서를 보니 외국 사람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려면 국어를 제대로 배워야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창시절 국어시간에 배웠던 기억이 새록새록나고, 한글 맞춤법에 맞는 표현을 볼 수 있어서 내 기억속에 잘못 기억된 맞춤법도 고칠 수 있었다.
시원스쿨닷컴의 MY FIRST KOREAN은 본책과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어 학습과 연습을 병행할 수 있는 한국어 기초 책이며, 외국인들에게 쉽게 배울 수 있는 한국어 교재로 추천하고 싶다. 이미 실제로 대학교 교재로 채택되었기 때문에 그 구성과 내용은 검증받은 것 같다. 나중에 외국인 친구를 만나 한글을 가르쳐주게 되는 기회가 생긴다면 이 교재를 활용해서 가르쳐주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MYFIRSTKOREAN1 #한국어초보자 #한국어교재추천 #한국어배우기 #한국어기초책 #한국어초급 #Koreanforbeginners #Koreangrammarbook #Koreanlanguage #네이버북유럽카페
m******n 2025.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MY FIRST KOREAN 1: Beginner
"MY FIRST KOREAN 1: Beginner" 내용보기
한국어를 공부할 수 있는 교재, 한국어를 처음 접하는 외국인을 위해 개발되었다고 하는 이 책 [MY FIRST KOREAN 1: Beginner]의 출간을 환영합니다. 이 책은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에서 채택한 교재라고 소개하고 있고, 한국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서, 특히 초보 학습자들에게 환영받으며 효과적으로 한국어를 공부하도록 안내해주고 있습니다. 교재의 제목 또한 처음 한국어
"MY FIRST KOREAN 1: Beginner" 내용보기


한국어를 공부할 수 있는 교재, 한국어를 처음 접하는 외국인을 위해 개발되었다고 하는 이 책 [MY FIRST KOREAN 1: Beginner]의 출간을 환영합니다. 이 책은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에서 채택한 교재라고 소개하고 있고, 한국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서, 특히 초보 학습자들에게 환영받으며 효과적으로 한국어를 공부하도록 안내해주고 있습니다. 교재의 제목 또한 처음 한국어를 공부하는 이들을 위한다는 의미의 ‘MY FIRST KOREAN’으로 시리즈로 시원스쿨에서 출간하여 이 통합 구성인 본책과 워크북으로 재미있게 한국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총 3단계인 이 ‘MY FIRST KOREAN’ 시리즈에서 이 교재는 1단계, 즉 Beginner 단계이며, 이 교재는 외국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육경험을 많이 해온 교수진의 개발성과로, 어떻게 한국어 학습을 이어나가야 학습을 위한 필수 내용을 잘 파악하고 그 내용을 중심으로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가에 증점을 두고 구성되었다고 할 수 있겠어요. 그리고 단원별로 학습 목표와 여러 활동들이 주어져서 더 재미있게 한국어 공부를 이어나가게 동기부여를 해주고 있어서 더 마음에 듭니다. 언어교육에서 실제 발음과 실제 회화의 내용을 들어볼 수 있는 것은 참 중요한데, 그 구성 또한 잘 이루어져서 수록된 QR코드를 활용하여 분명하고 정확한 한국어 발음과 실제 회화를 듣고 학습에 도움을 얻을 수 있어서 실용적입니다. 한글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하는 Lesson 1의 한글, 다음으로는 언어학습에서 가장 먼저 배우고 익히게 되는 인사법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이어집니다. Lesson 1-8까지 이어지는 학습내용과 워크북 익힘으로 한국어를 처음 접하는 외국인들이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한국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이 책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주제별로, 단어, 문법, 심화의 3단계 활동을 잘 진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내용구성도 효율적으로 학습하는 것에 큰 도움이 됩니다. 


s*****3 2025.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MY FIRST KOREAN 1 (for beginners)
"MY FIRST KOREAN 1 (for beginners)" 내용보기
한국어는 외국인 입장에서 무척 배우기 어려운 언어입니다. 따라서 교습 커리큘럼이나 교재가 무척 섬세하게 구성되어야만 하겠는데요. 이 책을 보면 첫째 "주제별 상세한 문법 설명과 다양한 활동 제공", 둘째 "한국어, 영어 2개 국어 대본 수록", 셋째 "영, 일, 중, 베 4개 국어 단어 자료집 제공"이라고 특징이 소개됩니다. 저는 무엇보다, 외국어 교재는 상황이 다양하게 세팅되고 그
"MY FIRST KOREAN 1 (for beginners)" 내용보기
한국어는 외국인 입장에서 무척 배우기 어려운 언어입니다. 따라서 교습 커리큘럼이나 교재가 무척 섬세하게 구성되어야만 하겠는데요. 이 책을 보면 첫째 "주제별 상세한 문법 설명과 다양한 활동 제공", 둘째 "한국어, 영어 2개 국어 대본 수록", 셋째 "영, 일, 중, 베 4개 국어 단어 자료집 제공"이라고 특징이 소개됩니다. 저는 무엇보다, 외국어 교재는 상황이 다양하게 세팅되고 그에 따른 생생한 표현들이 내용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한국어도 요즘은 새로운 표현들이 고안되고, 기발한 신조어들도 새롭게 생산되는 편입니다. 한국말을 배우려는 외국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려면 외국인들의 입장에 서서, 내가 그들이라면 이런 말을 일상에서 직장에서 쓰고 싶겠다는 공감과 이해가 선행되어애 하겠는데, 이 교재는 그런 흔적이 잘 배어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책좋사의 소개로 출판사에서 제공한 교재를 공부하고 나서, 솔직하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p45에 보면 가상인물 비비안과 민호 사이의 대화가 나옵니다. 토론토에 한국 마트가 있냐는 질문이 나오는데, 이 교재는 실제로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에서 교재로 채택되기도 했습니다. 또 토론토는 MLB 구단 블루제이스의 홈베이스인데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선발투수로 활약도 했었지요. "새로운 단어와 표현" 코너에 보면 "살다"라는 동사에 ㉣라는 표시가 있는데, 이는 외국인이 배우기에 상당히 어려운 부분인 ㄹ 탈락 현상을 가리킵니다. "너는 어디에 사니?" "이 시계는 백화점에서 산 물건이야." 같은 예문을 보면 "살다"의 어간(語幹)인 "살"에서 ㄹ이 탈락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현상은 한국어에서는 규칙이며, ㄹ 불규칙 등으로 파악하지는 않습니다(외국인에게는 규칙이건 불규칙이건 어려운 건 매한가지이겠습니다만).
p60을 보면 "~고 싶다"는 표현에 대해 영어로 설명이 나옵니다. 아무래도 영어가 세계 공용어이기 때문에 이 교재도 영어를 통해 기본 설명이 진행됩니다. 제가 잠깐 해석을 해 보면, "~고 싶다"라는 종결 어구는 동사의 어간(stem)에 붙어서, 평서문에서 화자의 욕망을 표현하거나, 의문문에서 듣는 이(상대방)의 욕구를 표현한다...라고 학습자들에게 설명하네요. 예를 들어 "뭐 먹고 싶어요?'라는 문장에서는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 말을 듣는 사람의 욕구, 희망이 무엇인지를 뜻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들도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교재를 볼 때 가끔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한 설명이 가끔 나와서 지루함을 풀어 주듯이, 이 교재도 간간이 한국 문화의 이런저런 면모를 일러 주는 페이지가 등장합니다. 예를 들어 p71 같은 곳을 보면, 한국의 식사 예절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어른이 마실 것을 나이 어린 사람에게 내어줄 때에는 두 손으로 공손히(=to show respect) 받아야 합니다"라는 문장이 영어로 나옵니다. "식사가 끝나도, 어른이 먼저 자리를 뜰 때까지 기다리는 게 예의에 맞다"라는 문장도 있네요. 또 "식탁에서는 그 자리의 최연장자가 수저, 젓가락을 들고 나서야 나머지 사람들이 비로소 식사를 시작한다"고도 합니다. 외국인이 봐도 흐뭇한 미풍양속이 맞습니다.
p90을 보면 과거 시제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past tense라고 해서, 한국어 과거형의 표현을 분명하게 "시제"라는 틀에서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피곤하다의 과거형은 피곤했어요, 현재형은 피곤해요 등으로 그 활용형을 바꿉니다. 이게 보어와 결합할 때는 "이다"라는 서술격 조사를 쓰는데, 예를 들어 사전의 기본형은 "친구이다"인 것을, 친구예요, 친구였어요 등으로 시제에 따라 변화시킵니다. 바로 다음 페이지에서는 연습 문제를 통해 동사 활용 연습을 시킵니다. 저스틴이 지금 어디에 있어요? 한인 타운에 (있어요/있었어요) 라는 문제에서, 학습자가 골라야 할 바른 선지는 "있어요"입니다. "있어요?"라고 물었으니 그 답도 "있어요"라고 더 간단히 이해할 수도 있겠습니다.
"저는 피아노를 칠 수 있어요"라는 문장은 영어로는 can이란 조동사를 써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에도 "있다"라는 동사를 쓴다는 게 외국인 입장에서는 좀 이상할 수도 있겠습니다. "민우는 영미한테 커피를 사 주었어요"라는 문장에서, "주다"라는 동사는 (앞에서 배운 것과는 달리) give라는 뜻이 아니라 "누군가를 위해 무엇을 (호의에서) 행위하다"를 표현하는 조동사(auxiliary verb)라고 설명합니다.

컬러풀한 편집에 다양한 용례가 나오면서도 정확한 문법 설명이 믿음직한 교재였습니다.
v*****7 2025.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My First Korean 1 : Beginner
"My First Korean 1 : Beginner" 내용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몇 달 전에 서울시내 대형서점에 가본 적이 있다. 우리말 '한글'을 공부하기에 좋은 교재가 얼마나 있을지,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궁금했다. 조금 구석에 위치하고 있었지만, 꽤 많은 책들이 있었고 나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다. 어떤 책을 고를까 긴 고민을 했지만 다음 기회로 미루었다. 단행본 뿐만아니
"My First Korean 1 : Beginner" 내용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몇 달 전에 서울시내 대형서점에 가본 적이 있다. 우리말 '한글'을 공부하기에 좋은 교재가 얼마나 있을지,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궁금했다. 조금 구석에 위치하고 있었지만, 꽤 많은 책들이 있었고 나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다. 어떤 책을 고를까 긴 고민을 했지만 다음 기회로 미루었다. 단행본 뿐만아니라 대부분이 시리즈물이었으며, 세련된 디자인과 일러스트, 흥미로운 내용들로 가득차 있었다. 선택하기 어려웠다.


그렇다. 나의 요즘 나의 관심사는 '우리 대한민국에 관한 것들을 다양한 언어로 어떻게 알릴 수 있을까'와 '우리의 언어인 한글을 어떻게 잘 알려줄 수 있을까'이다. 대면해서 알려주기에는 기회가 많지 않겠지만, 콘텐츠화해서 꾸준하게 기록하고 일상에서 영어로 생각하고 설명하는 것을 실천에 옮기려고 노력하려던 참이었다.


그러던 중 만난 것이 바로 이 책, My First Korean(마이 퍼스트 코리안) 1 : Beginner이다. 


이 책은 총 3편의 시리즈 중에 입문자들, 즉 비기너들 위한 책이다. 구성요소, 등장인물, 레슨 테이블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챕터에 들어가면 챕터 소개, 학습 목표, 대화, 새로운 단어와 표현, 문법, 듣기/말하기, 읽기/쓰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에서는 한글 소개, 인사, 00에 살아요, 밥 먹으러 가요, 전화번호 묻기, 어디에 갔어요?(과거 동사), 지금 공부하고 있어요.(현재 진행), 스케이트 탈 수 있어요?(가능형 질문) 등이다. 책의 끝부분에는 레슨별/가나다순 단어장도 담고 있어어, 관련 페이지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한국어 초보자이거나 한국어 교재 추천을 원하는 이들, 한국어 배우기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한국어 기초 책을 찾고 있거나 자신이 한국어 초급인 외국인이거나 한국어를 가르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For whom are interested in Korean grammar book and Korean language, this would be very helpful. 


요즘의 나는 오랫동안 뜸했던 영어공부를 틈틈이 다시 공부하고 있다. 이  My First Korean 시리즈가 유용할 것 같다. 


#MyFirstKorean #파이퍼스터코리안 #한국어교재 #KoreanGrammarBook #시원북스 #책 #서평 #한국어초급 #한국어공부 #한글공부 #한글 #한국어배우기 #한국어기초책 


YES마니아 : 골드 k******e 2025.06.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