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45권! 우리 아이가 처음으로 스스로 챙겨보는 시리즈예요.
처음엔 그냥 멋있는 그림 때문에 보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신화 이야기에 푹 빠져서 이름도 줄줄 외우고 있어요.
이번 권도 받자마자 단숨에 읽고는 “엄마, 다음엔 어떤 신 나올까?” 하며 기대 가득한 눈빛!
내용은 점점 더 깊어지지만, 아이가 이해할 수 있게 설명도 잘 되어 있어서 엄마인 저도 안심이에요.
흥미와 지식,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고마운 시리즈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