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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길을 걷다 보면 심심찮게 피부가 다른 외국인을 만난다.그들은 삼삼오오 모여서, 이해하기 힘든 언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알아듣지 못하는 이들이 함께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경우를 자주 보곤 한다. 한국인의 노동 인건비가 올라가면서,자연스럽게 그 일자리에 외국인이 들어와서 일하고 있다. 농촌에서 힘든 일을 하거나, 위험한 일, 몸을 쓰는 일을 외국인 몫으로 남는 경우가 많다. 과거 한국인이 해외에서 돈을 벌었던 것과 같은 상황이 한국에 벌어지고 있다. 한국은 어느 새 다문화사회로 접어들고 있다. 한국어는 외국인의 기준으로 볼 때 매우 어려운 언어다. 용법도 다르고, 유연하게 언어를 자유롭게 쓸 수 있고, 어떤 특정한 공식이 먹혀들지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을 보면, 외국인이 어느 대목에서 어려워하는지 이해할 수 있고, 그들이 한국어로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해서, 한국에서 필수로 쓰는 한국어 문장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특히 한국도 인종 차별과 배척에서 자유롭지 않은 나라이기에 , 외국인 노동자, 외국인 가정들이 겪는 어려움이 존재한다. 한국에서 살면서,정보의 비평준화 문제로 , 한국의 문화,제도, 정치와 사회에 대해서 모르거나 놓치고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들을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다. 한국인이 이 책을 통해서, 외국인이 어떻게 한국어를 마스터하는지 알 수 있고,그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제도와 문화와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지 체크할 수 있고,핵심을 짚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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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anced 라는 이름처럼 비교적 외국인에게 어려운 내용이 많이 들어 있다. 이제는 초보자 단계를 넘어 한국인과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학습이나 일을 하는데 필요한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책이다. 사람에 따라 말이 부자연스러울 수는 있지만 직접 작성하는 글이나 말의 수준은 외국인이라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꽤 수준은 높다는 생각이 든다. 8개의 레슨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분량이 적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외국인이 한국에 살면서 필요한 상황과 그에 따른 대화 내용이 수록되어 있어서 이 책을 통해 한국어를 배우기만 해도 바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낮은 단계의 교재와 다르게 한국문화에 대한 내용도 수준이 높다. 한국에 체류하면서 모른다면 손해를 볼 수 있는 내용도 이 부분을 통해 알 수 있다. 그 부분은 외국어로 설명하고 있으므로 다른 외국인들에게 해당 되는 부분을 알려줄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안내문의 역할도 하고 있다. 단어의 수준도 높고 독해 지문의 길이도 현저히 늘어났다. 그만큼 어렵지만 전문적인 내용도 들어 있기 때문이다. 한국어 공부를 위한 책이지만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겪을 수 있는 고충도 해결해준다는 점이 다른 책과 차별점이라고 본다. 언어를 공부한다는 것은 단순히 의사소통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와 사고방식을 배우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일 것이다. 한국어 공부를 한다면 이 책을 꼭 보는 것이 학습효과를 위해서도 좋을 듯 하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국어 #한국어배우기 #한국어공부 #한국어학습 #한국어교재 #한국어강서 #한국어공부 #한국어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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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두 주 전에 가족과 함께 광화문으로 갔어요. 그 곳에 위치한 대형서점을 방문했어요. 제 눈길이 가는 교재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바로 교재의 이름은 시원스쿨의 교재 < My First Korean> 시리즈였어요. 이 시리즈는 총 3권의 구성되어 있어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My First Korean 시리즈 3권 가운데 1권 Beginner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참고로 3권은 고급단계를 학습하는 이들에 유익한 교재예요. 요즘 K문화의 세계적인 인기 덕분에 한국어를 배우길 원하는 외국인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현재 여러 나라에 Korean Language수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더 확장할 만큼 수요가 많아지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 교재는 총 3편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어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나눌 1권은 입문자들을 위한 교재예요.
3권은 총 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3권의 학습 주제는 파트타임 잡(아르바이트), 질병, 이사, 여행, 좋아하는 한국 문화와 미디어, 뷰티 및 미용, 관습과 미신,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작성 등이예요. 아무래도 고급 단계에 해당되기 때문에 더 세분화되어 있고 더 한국적인 내용들을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 장마다 QR코드가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MP3음원을 제공해 주니까기 발음공부에도 매우 유용해요.
한국어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나 아니면 한국어에 관심 있는데 어떤 교재로 공부를 해야 될 지 몰라 한국어 교재에 대한 추천이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뿐만 아니라 한국어를 가르치는 이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MyFirstKorean, #파이퍼스터코리안, #한국어교재, #KoreanGrammarBook, #시원북스, #책, #서평, #한국어초급, #한국어공부, #한글공부, #한글, #한국어배우기, #한국어기초책,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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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K팝을 좋아해서, K드라마를 보다가 한국어를 익혔다는 외국인들이 많아진 것 같아요. 전 세계가 열광하는 K콘텐츠 덕분에 한국어 인지도가 상승하면서 한국어의 인기도 높아졌네요. 이제는 한국어 선생님 입장에서 외국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친다면 어떨까요. 시원스쿨에서 한국어 초보자 학습을 위한 《My First Korean》 시리즈가 나왔는데, 모두 3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초급, 중급, 고급 단계 순으로 《My First Korean 3 : Advanced 》은 한국어 고급 단계의 교재네요. 이번 교재에서는 대화문이 훨씬 길어졌어요. 그만큼 익혀야 할 단어와 표현들이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주제가 아르바이트, 아플 때, 이사할 때, 여행, 한국 드라마, 뷰티 등등 다양해서 재미있기도 해요. 구성은 대화문을 중심으로 문법 해설과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연습하는 것으로 동일하기 때문에 순서대로 차근차근 학습해 왔다면 충분히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이 교재의 장점이네요. 이미 이 교재는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채택 도서로서 한국어 교육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이 개발한 학습서라서 처음 한국어를 배우는 학습자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효과적인 교재네요.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교재이자 한국어를 가르치고자 하는 선생님이라면 꼭 봐야 할 교재네요. 원어민 입장에서 한국어 학습 교재로 외국인들을 가르치는 연습을 해봤네요. 우리말을 외국인에게 가르친다면 영어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뭐 이런 생각을 하면서 교재를 꼼꼼히 살펴보니 우리말에 대한 애정이 한껏 더 커졌네요. 무엇보다도 한국 문화에 대해 더 많이 알아야겠다는 혼자만의 다짐을 했네요. 한국어를 배우고 싶다면 《My First Korean》 시리즈를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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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한국어를 제대로 공부하고 싶은 외국인 학습자에게 <MY FIRST KOREAN 3>은 고급 단계로 도약하는 데 필요한 문법과 어휘, 표현을 한 권으로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된 체계적인 교재입니다. 한국어 초보자를 위한 도서를 지나 실제 사용 능력을 갖추기 위해 필요한 핵심 도서로 이제 한국어를 말하고 쓰는 데 있어 실력을 다지고 싶은 학습자에게 꼭 필요한 다음 단계 교재라 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초보자 #한국어교재추천 #한국어배우기 #한국어기초책 #한국어고급 #KoreanforAdvanced #Koreangrammarbook #Koreanlanguage #시원스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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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2권에 이어 마지막 3권을 리뷰합니다. 고급 코스라서인지 등장하는 표현들도, 1권, 2권에 비해서는 무척 어려운 것 같습니다. 물론 한국인이므로 이 교재에 나오는 표현들을 모를 수는 없지만, 만약 외국인 입장이라면 그렇지 않을 것 같아서 하는 말입니다. 그래도 한국어 초보자들이, 한국어 문법(Korean grammar)을 배우는 데 이만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책도 드물 것 같습니다. 그림도 많고 눈에 잘 들어오는, 게다가 쓸모도 많은 예문들이 잔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책좋사의 소개로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예를 들면 "~기는 (하)다" 같은 표현이 그렇습니다. 이 표현은 p16에 나오는데, 책에 나온 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 수업은 듣기는 들었는데 기억이 안 나." 이런 표현은, 책의 설명에 따르면, 동작이나 상태의 그러함(사실성)을 인정하기는 하는데, 약간의 유보(망설임)을 담는다는 것입니다. 설명을 듣고 보니 과연 그런 것 같습니다. 이걸 영어로 표현하면, "It is true... but...."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그러니 그 문장의 앞이나 뒤에 그와는 반대되는 어떤 진술이 있어야 하겠지요. 본문 중의 설명 with some reservation이 그런 뜻입니다. 영어 문어투에서 without any reservation은 그 반대로 새기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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