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스승은 누군가들을 가르친다. 위대한 스승은 그것의 어떤것들을 가리킨다. 손가락이 본질이 아니듯 하늘과 달이 뜬, '본질'에의 통찰을 랑시에르는 말한다. 그러니꺼 우리는 과거의 해묵은 진리를 알게 되는 것이 아닌, 현재진행형의 한 철학자의 혜안을 목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