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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에 봉숭아로 물들이는 여행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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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봉숭아로 물들일 거야작가는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어 수많은 아이들과 함께 했다.어느 날 갑자기 돌발성 난청으로 귀 한쪽이 들리지 않게 된다.이 일로 인해 누군가의 기대와 목소리에, 사회의 기준에 따라 살아 온자신의 모습이 부질없음을 깨닫고, 자기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자 한다.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 살아가기 위해 지난날의 시간으로 들어가그곳에서의 기억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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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봉숭아로 물들일 거야


작가는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어 수많은 아이들과 함께 했다.

어느 날 갑자기 돌발성 난청으로 귀 한쪽이 들리지 않게 된다.


이 일로 인해 누군가의 기대와 목소리에사회의 기준에 따라 살아 온

자신의 모습이 부질없음을 깨닫고자기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자 한다.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 살아가기 위해 지난날의 시간으로 들어가

그곳에서의 기억을 발판으로 지금 이 자리에서 우뚝 서기로 한다


이 책은 어린 날의 기억에서 채집한 행복의 조각들이다.

그 조각들 안에서 독자들은 자신의 어린 날의 기억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그것은 마치 마음을 봉숭아로 물들이는 시간으로 여행이다.

여행을 하는 내내 잔잔한 웃음이 입가에 번질 것이다.


✏️ 여운이 남는 글귀


내가 나를 존중할 때 다른 사람도 나를 존중해 준다.”(125)


✏️ 여운을 남기다


언제 화가 머리끝까지 나는지를 가만히 생각해 보니

무시를 당했다고 생각한 일이 쌓여서 한꺼번에 떠진 경우다.


무시를 당한 것일까?” 하고 생각하기 보다는 

나를 무시하는 것이지.” 라는 생각을 마음에 쌓아놓기만 했다.


무시보다는 존중을 받고 싶은 것은 사람이면 당연한 마음이다.

그 존중은 누가 제일 먼저 자신에게 해야 하는 것일까.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한다

스스로를 존중하지 않는데 누구에게 그 존중을 강요할 수 있을까.


스스로를 하찮게 여기고 함부로 대하고 있지 않는지를 생각해 볼 일이다.

누군가에게는 착한 사람이면서 스스로에게는 그렇지 못한 건 아닌지.


누군가로부터 무시를 당한다고 화를 내지 말고 

스스로에게 무시를 하고 있는 건 아닌지를 살펴봐야 한다


사람들은 스스로를 존중하는 사람을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

설령 그렇게 대하더라도 그것에 대해 단호하게 말할 수 있다


를 쌓아 한꺼번에 터뜨려 분노조절 장애자가 되지 말고

스스로를 존중하면서 누군가의 무시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사람이 되자.


🔖

자신을 소중히 하고 지키는 사람은 다름 아닌 바로 자신이다


글쓴이: #귀덕

펴낸곳: #서삼덕

출판연도: 2025년도(초판 1)

YES마니아 : 플래티넘 p*******n 2025.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잊고 지낸 여린 마음을 깨우는 이야기!
"우리가 잊고 지낸 여린 마음을 깨우는 이야기!" 내용보기
📌<도서지원>📚우리가 잊고 지낸 여린 마음을 깨우는 이야기!📚손톱 끝에 남은 봉숭아!📚귀덕 저자의 <마음을 봉숭아로 물들일 거야>!💐어린이의 투명한 시선으로 그린 에세이! 작지면 선명한 행복의 조각들의 이야기를 그린 <마음을 봉숭아로 물들일 거야>는 아이들을 통해 어린 시절을 되돌아보고 스스로를 더 이해하게 된 사람, 그리고 이제는 자신의 목소리를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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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원>
📚우리가 잊고 지낸 여린 마음을 깨우는 이야기!
📚손톱 끝에 남은 봉숭아!
📚귀덕 저자의 <마음을 봉숭아로 물들일 거야>!
💐어린이의 투명한 시선으로 그린 에세이! 작지면 선명한 행복의 조각들의 이야기를 그린 <마음을 봉숭아로 물들일 거야>는 아이들을 통해 어린 시절을 되돌아보고 스스로를 더 이해하게 된 사람, 그리고 이제는 자신의 목소리를 따라 행복을 찾기로 한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이다. 가장 반짝이는 순간들, 나아가서는 나 자신은 물론 타인까지 그대로 부드럽게 인정해 주는 법을 알려주는 이 작품은 반에서 한 명쯤은 있는 조용하고 평범한 아이, 모범적인 아이로 오해받은 아이, 책 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고, 큰 귀가 자꾸 신경 쓰여서 머리카락을 내려 필사적으로 얼굴을 가린 아이! 바로 귀덕 저자의 본인 이야기이다. 저자는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 대신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었다.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았고, 학부모와 동료 교사들에게도 제법 인정받는 선생님이었다. 하지만 청천벽력과 같은 일이 작가에게 벌어진 것. 바로 한쪽 귀의 청력을 완전히 잃은 것이다. 제대로 설 수도 없고, 걸을 수도 없는 상황. 저자에게 일상은 모든 멈춰 버렸던 . 하지만 저자는 누군가의 기대에 맞춰서 혹은 사회의 기준대로 사는 것이 얼마나 잘못 된 것인지 깨닫고, 내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새로운 삶을 꾸리고 싶다는 마음을 글을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한 친숙한 장면들과, 잊고 있었던 행복이 그때 그곳에 숨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이 작품은 어느새 어른이 된 나의 마음을 따스하게 안아 줄 에세이이다. 특히 2부에서는 저자가 학교에서 경험한 이야기이다. 어린이만의 투명하고 솔직한 시선이 담긴 대화가 풍성하여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어린이의 투명한 시선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정신없이 시간에 쫓기던 어른들에게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잠시 쉬어갈 수 있게 여유를 준다. 초등학교 교사로 13년 간 아이들과 함께 한 귀덕 작가의 첫 에세이인 이 작품은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어른이 된 지금의 나를 따뜻하게 연결해주는 이야기이다. 장난꾸러기 아이들, 규칙을 지키려 하는 아이, 오해받는 아이 등 다양한 아이들의 에피소드들과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어른, 실수하고 흔들리면서도 다시 일어서는 삶의 태도에 대해 이야기한다. 

💐붕숭아로 물들이던 여름, 우리는 친구와 손잡고 다니던 시절이 있다. 낙엽만 굴러가도 웃음 짓던 그때 그시절 말이다. 마치 이 작품은 그 시절의 감정을 느끼게 하는 작품이다. 조용하지만 단단한 위로를 느낄 수 있는 <마음을 봉숭아로 물들일 거야>는 잊고 지냈던 감정과 기억을 다시 꺼내게 해주는 작품으로, 아이들의 투명한 시선이 어른의 마음을 봉숭아로 물들인것 같다. 어른이라고 해도 완벽하지 않다. 실수하고 흔들리면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게 바로 어른이다. 그런 어른의 모습을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이 바로 귀덕 저자의 <마음을 봉숭아로 물들일 거야>이다. 

💐상처는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아픔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과 작고 사소한 순간들 속에 진짜 행복과 의미가 숨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작품으로, 오래 남는 감정의 흔적과 같다. 유년의 기억을 꺼내는 따뜻한 이야기, 아이들과의 교감이 주는 울림, 상실 이후의 삶을 받아들이는 용기 등 조용하지만 단단하게 다가오는 작품으로, 감성적인 문장과 조용한 위로가 필요한 하루 끝에 읽으면 좋은 작품이다. 읽는 내내 마음이 봉숭아 빛으로 물들어가는 듯한 기분을 주는 작품. 작고 선명한 감정이 마음을 물들이는 것처럼, 어른이 된 지금의 나를 위로하고 다독이는 것 같다. 단순한 회고가 아니라, 지금의 나를 다정하게 바라보게 만드는 감정의 기록을 읽고 싶다면, 이 작품 읽어보길~!! 내 안의 어린 나를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본 도서는 서삼독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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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3 2025.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을 봉숭아로 물들일 거야
"마음을 봉숭아로 물들일 거야"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제목과 표지부터 포근함이 스며드는 이 책은 작가님의 어린 시절 추억과 교직 생활에서의 이야기를 담담히 풀어낸 에세이입니다.교사로서 아이들과 함께하던 어느 날,작가님은 예고 없이 찾아온 돌발성 난청으로 한 쪽 청각을 잃게 되었다고 합니다.누구에게나 일어날 수는 있지만, 쉽게 지나칠 수 없는 큰 사건이었겠지요.하지만 작가님
"마음을 봉숭아로 물들일 거야"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제목과 표지부터 포근함이 스며드는 이 책은 작가님의 어린 시절 추억과 교직 생활에서의 이야기를 담담히 풀어낸 에세이입니다.

교사로서 아이들과 함께하던 어느 날,
작가님은 예고 없이 찾아온 돌발성 난청으로 한 쪽 청각을 잃게 되었다고 합니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는 있지만, 쉽게 지나칠 수 없는 큰 사건이었겠지요.
하지만 작가님은 그 아픔을 통해 오히려 자신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게 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고백 속엔, 묵묵히 시간을 견디며 다시금 자신을 일으켜 세운 깊은 울림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가 마음을 오래도록 머물게 했습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저도 모르게 미소가 번졌습니다.
책 제목처럼, 읽는 내내 마음이 조용히 물들어가는 기분이 들었지요.

어릴 적 친구들과 뛰놀던 추억.
시골에서 키워낸 소중한 추억.
실수 후 마음 졸이던 순간들.
그 모든 장면들이 글 속에서 생생히 되살아나
잊고 있던 감정들까지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었습니다.

읽는 내내 마음이 몽글몽글 피어올랐고,
다 읽은 후에도 그 따스함은 여전히 머무르고 있습니다.
그저 한 권의 책을 넘겼을 뿐인데,
어느새 한 편의 추억 속을 다녀온 듯한 포근한 여운이 남았습니다.

📖
진짜 평화는 갈등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갈등이 생겨도 다시 괜찮아질 수 있다는 믿음에서 오는 것이 아닐까.
그 믿음을 놓지 않을 때, 비로소 우리는 서로에게 조금 더 안전한 사람이 될 수 있다.
d******0 2025.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을 읽는 내내 어릴적 추억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어릴적 추억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내용보기
전부다는 아니지만 조용하고 존재감이 없었던 저의 어린 시절의 모습과 비교하며...나도 그랬더랬지..하며 보니술술 읽어지더군요.아이들을 사랑하는 선생님으로서의 작가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마음이 따뜻해지더라구요.아픔이 돌아와서 결국 삶을 다시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는 그 경험을 저도 지금부터 시작해보고 싶어집니다.좋은 글..감사합니다
"책을 읽는 내내 어릴적 추억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내용보기
전부다는 아니지만 조용하고 존재감이 없었던 저의 어린 시절의 모습과 비교하며...나도 그랬더랬지..하며 보니
술술 읽어지더군요.
아이들을 사랑하는 선생님으로서의 작가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마음이 따뜻해지더라구요.
아픔이 돌아와서 결국 삶을 다시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는 그 경험을 저도 지금부터 시작해보고 싶어집니다.
좋은 글..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t********1 2025.06.0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