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익 공부하고 있는 20대 후반 남성입니다. 제가 묘상하게도 사전 모으는게 취미(?)라,, 꽤 많은 영영사전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다음은, 제가 보유하고 있는 초급자용 사전들입니다. .[Longman] Wordwise Dictionary. .[Longman] Active Study Dictionary. .[Macmillan] Essential Dictionary. .[Collins Cobuild] Student's Dictionary. 최근에 구입한 사전이 바로 [Collins Cobuild] Student's Dictionary(이하 CCSD)인데요, 2005년 개정판이 새로 나왔다는 소문을 듣고, 단골 서점에 가봤더니 없더군요. 아저씨가 주문해준다고 하셨지만, 빨리 만나보고 싶은 마음에 등을 돌려 서울 종각역의 영풍문고에 갔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도 없더군요. 이유인 즉슨, 찾는 사람이 없다는겁니다. 그래서 바로 옆에 교보 문고엘 갔는데, C9 코너 구석탱이에 두권이 있더군요. 흐흐;; 사전 찾아 삼만리도 아니고,,, 어쨋든 기쁜 마음에 바로 구입해서 집에 들고 왔습니다. 일단 책은 묵직하다 못해 뚱뚱하고요. intermediate계열 사전 중에 젤 두껍습니다. 1100페이지 가량 되거든요. 그래도 휴대성이 떨어지는건 아닙니다. 제본상태 무척 깔끔하고, 인쇄상태, 은은한 잉크 냄새 모두 굿입니다. (인쇄는 2색 인쇄이고, 일러스트도 2색으로 표현했습니다.) 다만, 케이스와 비닐커버가 없는 Paperback이라 아스테이지로 포장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CCSD는 영영사전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전혀 어려움이 없이 볼 수 있을 만큼 쉬운 단어와 어구를 사용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콜린스의 모든 사전은 단어를 완전한 하나의 문장으로 정의하고 있고, 단어 하나하나의 복수형, 동명사, 과거형이 다 나와 있습니다.) 그 단어가 의미하는 바나 뉘앙스를 잘 전달 해주고 있습니다. 난이도를 따지자면 Active와 wordwise의 중간 정도 될 것 같군요. 표제어 수는 Essential 보단 부족하고 Active와 는 비슷하지만, 예문의 수는 더 많고, 동의어, 반의어도 물론 표기해주고 있구요,,,용례에서는 그 단어의 쓰임과 때를 분명히 구분해주고, 바로 응용하여 작문이 가능할 정도의 활용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사전부에 이어 나오는 200여장의 Grammar 학습 부분인데요. 군더더기 없이 (중~고1 수준의)문법 요점들만 모아놨고, 거기서 다시 Exercise를 통하여 기초를 다질 수 있게 구성되 있습니다. 사실 중고등학교 수준이래야, 우습겠지만, 사실 우리가 실생활에서 쓰이는 문법은 중학교 수준만 마스터하여도 의사소통에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어짜피, 영어 문법을 제대로 배우려면 '영어로 된' 문법책을 한 권 정도는 봐야 하는데, 이 사전을 활용하며 바로 적용시킬수 있는 부분이자 이 사전의 최대 장점이 아닌가 합니다. 이 책은 (사전부+illustrations)+(Grammar+Exercise)+(CD-ROM) 이렇게 구성이 되어져 있는 데요, 어느 출판사의 어떠한 사전도 이만큼 방대한 구성에 이런 가격에 책을 내 놓지는 않습니다. 앞서 제가 언급한 사전들은 모두 CD포함한 가격이 3만 안팎입니다. 모두 뛰어난 사전들이고 각작의 장점과 특징이 있겠지만, CCSD만큼은 단점을 찾아보기가 힘들었습니다. 굳이 단점을 따지자면, 장점이 단점이라고,,, [콜린스식 정의]를 극도로 싫어하시는 분들께는 당연히 비추입니다만,,, 이 책의 대부분의 독자는 초급자라는 걸 감안할 때, [콜린스식 정의]가 의미를 전달함에 있어서는 가장 이해하기 쉬우며, 뒷끝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명료한 정의와 부족한 예문은 기억에 남지 않아서, 같은 단어를 또 뒤져보는 일이 빈번합니다. 만약, 영영사전에서 adj, adv 등에 기호가 없고 예문도 없고 단지 설명에서만 의미를 찾아야 한다고 가정합시다. 그러면 그 단어가 형용사로 쓰이는지 부사로 쓰이는지 정말 애매합니다. 그렇지만 [콜린스식 정의]에서는 설명자체가 예문이면서도, 문장자체에서 우리 뇌가 그림을 그리게 만듭니다. 그러함에 따라 자연스레 단어의 쓰임과 품사까지도 해독해 낼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영영사전을 처음 접하시는 분이나, 중/고등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권합니다. 또한 토익시험을 치루시는 분들에게도 권합니다. 물론 730 이상 분들께는 Advanced 사전이 더 적합하겠지만, 이 사전이 그렇게 수준이 낮다거나 어휘의 부족함은 전혀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왜 이만한 사전이 인지도가 없고, 또 찾는 사람이 없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를 할 수가 없었지만, 이 사전에 대한 선택에 후회하시는 분들은 분명 없을거라 단언합니다. 2005년 개정판에, Grammar 까지 공부하며, 컴퓨터 CD로도 학습이 가능하며 가격은 제일 저렴한...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전부 구성이 건실하고 뛰어난 학습 내용에 극찬을 아끼지 않는 바입니다. |
| 콜린스 코빌드 사전을 추천하는 분들이 많아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학생을 위한, 교과서적인 영영사전인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사전과 달리 설명을 말로 쉽게 풀어쓴 것이 특징입니다. 원래 영영사전으로 공부하다 보면 영영풀이에서 모르는 단어가 더 많아서 끝도 없이 단어만 찾다 시간을 보내곤 했는데요. 이 사전은 '이런 상황에서 이런 단어를 쓸 수 있다' 라고 설명한 뒤 예문이 나오기 때문에 단어를 쉽고 빠르게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록으로 CD가 있고,(단어 외에도 Exercise, Grammar 메뉴가 있는데 아직 사용해보지 않아서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사전 뒷부분은 문법에 관한 설명이 풍부하게 수록되어있네요. 그런데 겉표지는, 비닐로 씌워져 있지 않아서 약할 것 같습니다. |
| 처음사는 영영사전이고, 또 영영사전에 대한 리뷰가 많이 부족한터라 구입하는데 고민을 많이 하여 신중히 고른편인데요. 영영사전을 구입하시려는 다른 분들께 제 리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어제 책을 받고 바로 리뷰씁니다!ㅎ 먼저 collins cobuild 사전을 주위에서 추천을 하여 사려 하였는데, collins cobuild 사전 시리즈가 많더라구요. 저는 단어가 부족한터라 active와 student''s dictionary 둘중 어떤것을 살지 매우 많이 고민을 하였는데 둘을 비교한 리뷰는 없더군요. active는 어휘수도 적고 단어 수준도 조금 낮은 것 같고 또 student''s dictionary는 새로 나온 개정판이라 결국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배송은 빨라서 좋았습니다^^ 먼저 책 크기는 13*19.5, 폭이 약 4~4.5정도 됩니다.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고 딱 적당한 것 같습니다. 의외로 무지 가벼워 휴대용으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물론 핸드백 같은 데는 안되겠죠^^; 일반 보조가방에는 충분합니다^^ 종이재질도 괜찮구요, 겉에는 투명 책꺼풀 싸개 있죠? 그런걸로 제가 직접 쌌답니다. 물론 그냥 두셔도 문제 없습니다^^ 글씨 크기는 적당한 편입니다^^ 일반 큰 영한사전 글씨 크기 정도랍니다~ 글자색은 파란색과 검정을 같이 사용하고 있어 눈에 잘 띄구요, 자주 쓰이는 단어에는 ★ 표시도 있어 좋습니다^^ 학생용 사전이라서 그런지 영어초보분들도 큰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밑에 리뷰처럼 초급자용 중에선 다른것에 비해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어제 책을 받은 터라 책내용에 대한 자세한 평가는 못하겠지만 대충 살펴보자면 이 사전에도 collins cobuild dictionary의 특징인 많은 예문이 실려 있고 쉽게 말로 풀어 단어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CD도 있어서 더욱더 좋습니다ㅎ 사전에 내용을 그대로 CD에 옮겨 놓은 것이라 생각하시면 되구요~ 단어마다 발음듣기가 있어서 더 효과적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사전을 구입할지 망설이시는 분들 저는 추천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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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해석. 보기 편한 편집 꽤 만족합니다. 처음 영영사전을 구입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종류를 비교분석했습니다 서점에 갈때마다 주의깊게 살펴본 결과 각 사전마다(롱맨, 맥밀란, 콜린스 세가지 중심으로 살펴본 결과)특징이 있더군요. 그 결과 어떤 사전을 고르는 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기준은 사전의 난이도와 본인의 영어실력수준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왜냐하면 저같은 경우 사전을 살때는 어휘수가 많은지(가격이 비싸지겠죠?)
새로운 개정판인지 두가지를 보고 구입하는데 막상 욕심이 앞서서 구입하지만 책장에 쳐박아놓거든요. 제 수준에는 초급자용이 적당할 것 같아서 쉽고 보기 편한 (2005년이란게 좀 마음에 걸리긴 했지만) Collins Cobuild Student's Dictionary Plus Grammar with CD-ROM (2005년 개정판)사전으로 구입했습니다. 사전 뒷편 200page 가량의 문법내용은 collins에서 출간된 Collins Cobuild Active English Grammar와 목차와 내용이 정확히 일치하더군요.
영영사전을 고르기 위해서 무엇에 신경써야 할까요? 영영사전활용법(두앤비컨텐츠)에 있는 내용입니다 여러가지를 고려해야 하지만 그중에서 미국과 영국 중 어느 나라 중심인가?를 기준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neighbor 란 단어를 찾아보면 이것이 영국영어중심인지 미국영어중심
인지 알 수 있습니다. 미국영어에서는 접미어 or를 즐겨쓰고 영국에선 our을 살려서 사용하거든요. 다른 방법으로 단어차이를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gasoline(미국에서 사용), petrol(영국에서 사용)..그 외에도 찾아보면 많겠지요
그럼, 여러분도 만족하는 영영사전을 구입하셔서 즐거운 영어공부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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