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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배우기 전 한번쯤 고민해 봤을? 과학 이야기.
"결과를 배우기 전 한번쯤 고민해 봤을? 과학 이야기. " 내용보기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엎치락 뒤치락 과학사 부제 :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린 과학 이야기 진리로 나아가는 과학의 시행작오는 지금도 진행 중! <생명과학>, <화학>,<물리학>,<지구과학>,<의학>총 5가지 분야에서 과거의 시행착오에 대한 이야기. 이번책은 과학이 발전하기 전 결과를 이미 알기 전에 생각해본 질문들. '지금은 이미 밝혀져 결론을 배우지만 처
"결과를 배우기 전 한번쯤 고민해 봤을? 과학 이야기. " 내용보기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엎치락 뒤치락 과학사 
부제 :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린 과학 이야기 
진리로 나아가는 과학의 시행작오는 지금도 진행 중! 

<생명과학>, <화학>,<물리학>,<지구과학>,<의학>
총 5가지 분야에서 과거의 시행착오에 대한 이야기. 
이번책은 과학이 발전하기 전 결과를 이미 알기 전에 생각해본 질문들. 
'지금은 이미 밝혀져 결론을 배우지만 처음 배운다면 한번쯤 ‘이렇게 생각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1부>생명과학.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분류학의 창시자 아리스토텔레스, 자연의 사다리 
그리고 현미경이 발명되고 3역 6계 체계로 변경된 계통분류학 
창고에서 쥐가 저절로 생겨났다는 자연발생설. 
이를 부정하는 레디의 실험. 기억이 새록새록 솟아난다. 

<2부>
연금술. 화학의 발전이 아이러니 하게도 연금술의 실현으로 이어져
연금술의 최종 목표인 납을 금으로 바꾸는 일을 가능케 했지만 지극히 
적은양의 금을 만드는데 수십억원이 들어간다고 

<3부> 
빛을 입자로 여긴 뉴턴
빛을 파동이라 주장한 하위헌스
토머스 영의 이중슬릿 실험
아인슈타인의 광전효과
슈뢰딩거의고양이 사고실험


책을 읽다보니 과학시간에 배웠던 내용이 새록 새록 떠오른다
청소년들이 과학을 본격적으로 접하기 전에 읽어보면 유익할책. 
과학사에 흥미가 있다면 어른도 아이들에게도 재미있을것 같다.  


#엎치락뒤치락과학사 #북트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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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d 2025.06.0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의 발전 과정을 한번에!
"과학의 발전 과정을 한번에!" 내용보기
#도서협찬 📚 엎치락뒤치락 과학사_박재용(북트리거)📌 [p.6] 현상에 대한 첫 설명이 마치 마른 나뭇가지처럼 앙상했다면, 논쟁을 거듭하고 근거를 찾아 나가면서 이론이 꽃과 열매를 맺은 나무처럼 성장합니다. 📝 과학이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것이 지닌 불확실성 때문이라는 말이 있다. 이 책은 과거의 학설과 이론을 생명과학, 화학, 물리학, 지구과학, 의학 등 분야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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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엎치락뒤치락 과학사_박재용(북트리거)
📌 [p.6] 현상에 대한 첫 설명이 마치 마른 나뭇가지처럼 앙상했다면, 논쟁을 거듭하고 근거를 찾아 나가면서 이론이 꽃과 열매를 맺은 나무처럼 성장합니다. 
📝 과학이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것이 지닌 불확실성 때문이라는 말이 있다. 
이 책은 과거의 학설과 이론을 생명과학, 화학, 물리학, 지구과학, 의학 등 분야별로 묶어 소개하고 있다. 우리가 많이 들어본 상대성이론, 지동설, 4원소설뿐만 아니라 연금술, 지구수축설, 히스테리 등 흥미로우면서도 궁금한 내용이 많이 담겨 있다. 
책을 읽으면서는 수업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하였다. 2장 <만물이 존재의 목적을 타고난다고? – 목적론>에 나오는 다윈의 ‘자연선택설’ 같은 경우 초등학교 과학 교과에서도 해당 내용을 찾아볼 수 있다. 그렇기에 이 부분을 가르칠 때 어떻게 이 이론이 나오게 되었는지, 어떠한 학설의 변화 과정이 있었는지 그 비하인드로 책 내용을 쉽게 풀어서 소개해주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과학 이론이 한순간에 뿅하고 등장한 것이 아니라 이렇게 오랜 시간에 걸쳐 많은 사람들의 연구와 고민 끝에 나왔다는 것을 알게 되면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누군가는 이미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진 예전 과학 이론을 지금 보는 것이 무슨 의미냐고 물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책의 제목과 내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과학은 무수히 많은 ‘엎치락뒤치락’을 반복하는 학문이다. 알고 보니 다시 과거의 이론이 맞을 수도 있고, 과거의 이론으로부터 새로운 이론이 더욱 발전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가 과학의 역사에 대해 알아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 
우리가 지금 알고, 또 믿고 있는 과학이 사실이 아닐 수 있다는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과학의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에 대해 기대를 품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엎치락뒤치락과학사 #과학사 #과학책 #박재용 #북트리거 
l******k 2025.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의 변화
"과학의 변화" 내용보기
#도서협찬. 엎치락뒤치락 과학사 by박재용~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법정을 나서며 "그래도 지구는 돈다" 라고 말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지구가 세상의 중심이라고 믿던 시절, 지구가 태양주위를 돈다고 말하며 재판을 받았던 시절이었다.  과학의 발전과정에서는 그때는 맞았지만 지금은 틀린 내용들이 많다. 이 책은 바로 그 점에 주목하여 생명과학, 화학, 물리학, 지구과학, 의학의 5가지
"과학의 변화" 내용보기
#도서협찬. 엎치락뒤치락 과학사 by박재용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법정을 나서며 "그래도 지구는 돈다" 라고 말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지구가 세상의 중심이라고 믿던 시절, 지구가 태양주위를 돈다고 말하며 재판을 받았던 시절이었다. 
 과학의 발전과정에서는 그때는 맞았지만 지금은 틀린 내용들이 많다.
 이 책은 바로 그 점에 주목하여
 생명과학, 화학, 물리학, 지구과학, 의학의 5가지 영역에서 현대과학의 씨앗이 된 위대한 실패이야기 15가지를 살펴본다.

 생명의 분류를 처음 시도한 것은 아리스토텔레스였지만 그때와는 달리 오늘날의 분류학에서는 절대적 기준도, 우월한 생명체도 없는 것으로 본다.
 또한 고대에는 만물이 존재의 목적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보는 목적론과 생물이 저절로 생기는 자연발생설이 있었으나 이는 종교적 믿음에 근거하여 생겨난 것으로 본다.

 세상이 물, 불, 흙, 공기 네 가지 원소로 구성된다는 4 원소설은 이제는 원자론으로 바뀌었고, 납을 금으로 바꾼다는 연금술도 이제는 화학이라는 영역으로 흡수되었다. 
 물질을 무한히 작게 쪼갤 수 있다는 연속설은 현대 물리학과 양자역학을 통해 물질이 불연속적이고 정확히 알 수 없으며 훨씬 더 모호하고 복잡하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시간과 공간에 절대적 기준이 있다고 본 절대 시간과 절대 공간의 개념은 양자역학과 상대성 이론에 의해 깨어졌지만 아직 연구해야할 것들이 많은 분야다. 
 빛이 입자냐 파동이냐 라는 논쟁은 긴 시간동안 이어졌지만 빛은 전자기파로서 파동의 성질을 가지고 있지만 입자처럼 행동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구가 쭈그러들면서 산맥이 생겼다는 지구 수축설은 대륙 이동설을 거쳐 맨틀 대류설, 판 구조론, 플롬 구조론으로 계속 발전중이다.
 별들의 움직임으로 인간의 운명을 결정한다고 보던 점성술이 있었으나 이제는 천문학이라는 이름의 과학이 되었고, 자연의 변화가 차근차근 진행된다는 점진적 진화론은 상황에 따라 점진적일 수도 급진적일 수도 있음을 보여주었다.

 의학에서는 아플 때 몸에서 피를 뺀다는 사혈, 자궁이 움직이면서 병을 일으킨다는 히스테리, 인간만이 영혼을 가지고 있다는 의식의 존재에 관한 설들이 있었지만 지금의 과학지식으로 보기에는 정말 말도 안 되는 이야기이다.

 잘못 알고 있던 지식들이 진실로 발전하는 엎치락뒤치락 과학의 역사는 지금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끊임없이 발동하는 인간의 호기심과 궁금증이 있었기에 지금의 과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과학의 영역에서 지금은 진실이라고 믿더라도 미래에서 보면 틀린 것도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연구하고 탐구하여야 진실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음을 명심하자.

@booktrigger
#엎치락뒤치락과학사 #박재용
#북트리거 #과학사 #과학책
 #서평단 #도서협찬 
<북트리거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이달의 사락 y****2 2025.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엎치락뒤치락 과학사
"엎치락뒤치락 과학사" 내용보기
도서를 무료로 협찬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엎치락뒤치락 과학사저자 박재용출판 북트리거발매 2025.05.30.가끔 내가 학교를 다닐때 배웠던 내용이 지금은 배우지 않거나 다르게 배우는 부분이 조금씩 있는듯 하다.보통 사회과학 분야에서 그러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정치적 해석 방법이나 새로운 사료의 발견으로 그러는 경우가 많이 이해하는 부분이다.예전 모 과학자
"엎치락뒤치락 과학사" 내용보기
도서를 무료로 협찬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엎치락뒤치락 과학사
저자 박재용
출판 북트리거
발매 2025.05.30.
가끔 내가 학교를 다닐때 배웠던 내용이 지금은 배우지 않거나 다르게 배우는 부분이 조금씩 있는듯 하다.
보통 사회과학 분야에서 그러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정치적 해석 방법이나 새로운 사료의 발견으로 그러는 경우가 많이 이해하는 부분이다.
예전 모 과학자의 위인전을 읽은적이 있는데 천동설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장면이 있었다. 천동설은 틀린 이론인데 설명하고 있어서 이상하게 생각한 적이 있었다. 그 과학자가 살아 있을 당시엔 천동설이 정설인 시대를 반영한 부분을 그때는 알지 못했던 것이다.
<엎치락뒤치락 과학사>는 바로 이처럼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린 과학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책이다.

과학은 그 당시의 지성의 완성체 이고, 가장 완벽한 이론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그 이론이 있을 당시는 당연하게 여기는 것이다. 하지만 과학의 발전으로 새로운 이론이나 실험에 의한 이론이 만들어 지면서 진리가 바뀌고 있는 것이다.
어쩌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수많은 사례 처럼 진리인줄 알았지만 지금은 아닌 수 많은 이론이 있는것이 과학의 참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결국 진화론/창조론의 대결(?) 처럼 창조론, 즉 종교는 반박이 불가하지만 과학은 반박이 가능하고 그 이론은 언제 든지 바뀔 수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사실 과거에는 이런 사실을 믿었단 말이야? 하는 부분이 많았다.

하지만 미세한 부분이지만 나도 사실이라고 생각하먼 소소한 부분이 잘못된 이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마도 우리가 절대 사실이라고 믿는 어떤 이론도 한참 시간이 지나면 다른 이론으로 바뀌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그런 책이다.
이달의 사락 w**********7 2025.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이라는 이름의 진리와 착각"
""과학이라는 이름의 진리와 착각"" 내용보기
'진리는 진보하는가?' 이 질문은 이 책을 읽는 동안 머릿속에 맴도는 말 중 하나였습니다. 이 책을 읽는 방식은 여러가지겠지만, 전 단순한 '과학사'로 보이지 않고 '진리라 믿었던 수많은 이론들이 어떻게 붕괴되어 왔는지'를 보여준다고 보였습니다. 우리는 과학을 ‘진보의 상징’으로 여기기 쉽습니다. 하지만 책 속에서 반복되는 건 정반대 입니다.  과거의 진리가 현재의 오류로 바
""과학이라는 이름의 진리와 착각"" 내용보기
'진리는 진보하는가?' 이 질문은 이 책을 읽는 동안 머릿속에 맴도는 말 중 하나였습니다.

이 책을 읽는 방식은 여러가지겠지만, 전 단순한 '과학사'로 보이지 않고 '진리라 믿었던 수많은 이론들이 어떻게 붕괴되어 왔는지'를 보여준다고 보였습니다.

우리는 과학을 ‘진보의 상징’으로 여기기 쉽습니다. 하지만 책 속에서 반복되는 건 정반대 입니다.  

과거의 진리가 현재의 오류로 바뀌는 순간들.. 라마르크의 용불용설, 뉴턴의 절대공간, 플로지스톤 이론, 프레온가스가 ‘무해하다’던 시절의 낙관… 그 모든 ‘진리’들은 나중에 보면 어이없을 만큼 틀렸고, 우리는 그걸 또다시 새로운 진리로 '대체'하며 살아갑니다.

이런 흐름을 보고 있노라면, 헤겔의 ‘정–반–합’ 변증법이 떠오릅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목적론적 자연관이 ‘정’이었다면, 뉴턴의 기계론적 세계관은 ‘반’이었고, 지금은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이라는 형태의 ‘합’으로 나아간 셈이죠.

하지만 이 ‘합’이 다음 시대엔 또 다른 ‘정’으로 대체될 것을 생각하면, 과학은 마치 끝없는 물레방아처럼 진리를 갈아대는 기계처럼 느껴집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지금 ‘진리’를 살고 있는 걸까요? 철학자 칼 포퍼는 “과학은 반증 가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과학이 종교와 다른 유일한 기준이죠.

신의 존재는 반증 불가능하기 때문에 과학이 될 수 없지만, 뉴턴 역학은 실험을 통해 틀렸다고 말할 수 있기 때문에 과학입니다. 이 말은 역설적으로,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도 반증당할 수 있다는 사실을 전제합니다.  

즉, 우리는 언제나 잠정적인 진리 위에 서 있는 셈이죠. 여기에 토머스 쿤의 관점을 더하면, 이 책은 더욱 도발적으로 읽힙니다.

쿤은 과학이란 축적되는 지식이 아니라, 기존 패러다임이 붕괴되고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바뀌는 혁명의 연속이라고 말했습니다.

뉴턴에서 아인슈타인으로, 양자역학에서 초끈이론으로. 과학은 진보하지 않는 것 아닐까요? 단지 인간의 해석 방식이 바뀔 뿐이지 않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과학이 진보한다”고 믿습니다.

이 믿음은, 과학이 더 많은 현상을 설명하고, 더 정밀한 예측을 하고, 더 뛰어난 기술로 이어졌다는 실용적 사실에 기반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진실에 가까워졌다는 증거’는 아니라는 것이 이 책을 읽은 감상입니다.  어쩌면 우리는 인간의 인지 한계 안에서 가장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우주를 단순화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엎치락뒤치락과학사 #과학사 #과학책
m***0 2025.06.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