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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_incoaching "변화에 먼저 적응하는 리더가 살아남는다." 🌐 컨버터블 리더십 🌐 이찬 지음 ✔ 서울대학교 첨단융합학부 산업인력개발학과 교수 ✔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인적자원개발HRD 박사학위 취득 ✔ 레고코리아 인사팀, LG전자 미국법인 인사부를 거치며 현장에서 조직 성과와 리더십 개발을 위한 해법을 연구하고 실천해 옴 ✔ 현재는 산업 현장과 학계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음 🌐 김재은 지음 ✔ 비즈니스 리더십 코칭 전문기업 인코칭 대표이사 ✔ 고려대학교 국제학 석사학위 ✔ 미국 아메리칸대학교에서 국제개발학 석사학위 취득 ✔ 현재 서울대학교 산업인력개발학과 박사과정을 밟고 있음 ⭐ 현대, 포스코, 삼성, 롯데 등 기업 임원들의 코칭 멘토 ⭐ 서울대 김난도, 아주대 김경일 교수 강력 추천! 🌐 기대평 ✔ 끊임없이 진화하는 AI시대 새로운 리더십 전략에 대해서 배우고 변화를 이끌어가고 싶습니다. AI시대 새로운 리더십전략! 🌐 본문 p8 당신은 불평자와 적응자, 혁신가 중에서 어떤 유형에 속합니까? 그리고 어떤 리더가 되고 싶은가요? 변화의 파도에 휩쓸리는 리더, 변화에 적응하는 리더, 아니면 변화를 이끄는 리더? p13 1. 자기인식을 바탕으로 리더십을 전환하는 방법 2. 일과 학습의 균형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 3.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과 개발 방법 4. 멀티 세대 간 협력을 촉진하는 실용적 접근법 5. 변화를 내재화하며 조직 전환을 이끄는 방법 p22 "지금까지 조직에서는 여러분에게 성과를 향해 달리게 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질문을 드릴게요. 여러분이 인생에서 정말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AI 시대에 리더로서 어떤 가치를 만들고 싶으신가요?" P26 성공하는 리더에게는 깔끔하고 명확한 교통정리를 통해 팀이 유기적으로 움직여서 충돌 없이 안전하게, 그리고 함께 목적지에 도착 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역할이 요구됩니다. 지금 이 순간, 나는 리더로서 자신의 현재 위치를 얼마나 선명하게 바라보고 있나요? P30 모든 의미 있는 변화와 성장은 나 그리고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현재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는 자기인식에서 시작됩니다. 팀의 고유한 강점과 발전 영역을 탐구하고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AI 시대에 나와 우리 팀은 어떤 고유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솔직하게 답해보세요. 리더로서 자신과 팀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것이 AI와 함께하는 탁월한 리더십 여정의 첫걸음입니다. P39 이제 우리는 균형을 깨뜨리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균형을 창조해야 합니다. 일과 삶을 넘어 일과 학습의 역동적인 균형, 즉 'AI 시대의 워러밸'을 깨우쳐야 합니다. 이는 일하는 과정에서 지속젖ㄱ으로 배워서 성장하고, 이를 통해 다른 차원의 성과를 창출하는 선순환이 핵심입니다. P45 매일 아침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세요. '오늘 일을 하면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누구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이 업무를 구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까?' P60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특히 AI는 우리가 학습하는 방식 자체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적시에 AI와 함께 학습하고, 적소에 업데이트할 수 있는 민첩성입니다. 변화에 적응할지, 아니면 뒤처질지는 이 능력에 달려 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오히려 배움의 기회로 삼으세요. 진정한 실패는 도전하지 않는 것입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P66 디지털 시대에는 디지털 도구를 잘 다루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를 통해 자신의 역량과 역할을 확장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디지털 리터러시'라는 개념이 자주 들려오는데, 이는 디지털 문해력이라고도 하니다. 디지털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뿐 아니라, 새로운 기술을 학습하고 적응하는 태도를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즉 변화에 대한 열린 자세와 유연한 사고방식이 디지털 시대으 핵심 역량이 된다는 뜻입니다. P76 'AI가 도입되면 나는 어떻게 일해야 할까?' 'AI보다 상대적 우위에있는 인간 고유의 역량은 무엇일까?' '인간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AI와의 협업 방식은 무엇일까? #컨버터블리더십 #이찬 #김재은 #쌤앤파커스 #인코칭 #리더십 #자기계발 #성공 #조직 #성장 #리더 #서평 #리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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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이 책의 목차가 너무 좋은 데 총 3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관점, 리더십, 조직의 전환으로 잘 구성이 되어 있다. 생소한 개념들이 많은 데도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읽는 즐거움이 가득한 책이다. 컨버터블 리더십이라는 말을 처음 이 책을 통해 접했는데 개념 설명이 너무 상세히 간단명료하며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너무 잘 해준다. 컨버터블 리더십 : 상황과 맥락에 따라 유연하게 리더십과 팔로어십을 전환하는 능력 지금 시대는 고전적인 리더십으로는 살아남기 힘들다. 세상이 변했기 때문에 그에 따라 리더십전환도 빠르게 적응하여 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강력추천한다. 칭찬해주고 싶다. 잘 읽힐 내용이 아닌데도 잘 읽힌다. 술술 소설책 보듯이 읽힌다. 잘 읽히는 책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기에 이 책을 너무 추천해주고 싶다. 꼭 많은 사람들에게 읽혔으면 좋겠다. #컨버터블리더십 #인코칭 #리더십 #자기계발 #HR전략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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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신호가 디지털로 변환되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듯, 우리도 시대의 변화에 맞춰 자신의 역할을 전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일터에서는 이미 전환이 시작되었습니다. 때로는 20대 직원이 50대 임원에게 AI 활용법을 가르치고, 50대 임원은 자신의 소중한 경험을 젊은 세대와 나눕니다. 더 이상 한 방향의 지시와 통제는 통하지 않습니다. ‘나를 따르라’는 외침은 ‘함께 가자’는 초대로 바뀌어야 합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책의 저자 이찬은 서울대학교 산업인력개발학과 교수로 레고코리아 인사팀, LG전자 미국법인 인사과를 거치며 현장에서 조직 성과와 리더십 개발을 위한 해법을 연구하고 실천해왔다. 공저자인 김재은은 비즈니스 리더십 코칭 전문기업인 인코칭의 대표이사로 현재 서울대학교 산업인력개발학과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책은 3부 13장으로 구성되어 관점의 전환, 리더십의 전환, 조직의 전환이란 주제로 이야기를 펼치면서 단순한 생존 전략이 아닌, 변화를 주도하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 통찰과 힙리적 도구를 제공한다. 그 중심에 '컨버터블 리더십'이 자리잡고 있는데, 이는 적극적으로 주변을 읽고, 필요한 변화를 선제적으로 이끌어내는 진화된 리더십 패러다임이다. 관점의 전환(1부) 1부에선 리더로서 구비해야 할 5가지 핵심 사항을 살펴본다. 즉 출발지(지금 여기에서 AI와 함께), 경로 설정(AI와 재설정한 워라밸), 업데이트(AI 학습 민첩성), AI 내비게이션(AI 리터러시와 디지털 내비게이션), AI 집단지성(AI와 협업하는 시너지 효과) 등이 바로 그것이다. 함께 새로운 관점으로 리더십 여정을 시작해보자. 모든 의미 있는 변화와 성장은 나 그리고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현재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는 자기인식에서 시작된다. 팀의 고유한 강점과 발전 영역을 탐구하고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AI 시대에 나와 우리 팀은 어떤 고유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솔직하게 답해보라. 리더로서 자신과 팀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것이 AI와 함께하는 탁월한 리더십 여정의 첫걸음이다. 세계경제포럼에 따르면 직무 관련 지식의 유효 수명은 평균 5년으로 급격히 단축되었으며, 이는 곧 현재 비즈니스 환경에서 활용되는 지식과 기술의 절반은 향후 5년 내에 모두 쓸모가 없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뜻이다. 특히 AI의 발전 속도를 고려하면 이 기간은 더욱 짧아질 수 있다. 한 번 습득한 지식으로 평생을 먹고사는 시대는 종말을 고했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픽사는 심리적 안전감安全感을 바탕으로 한 브레인트러스트 미팅 문화를 만들었다. 이 미팅에서는 모든 참가자가 직급과 상관없이 프로젝트에 대해 솔직하고 건설적인 피드백을 제공한다. 중요한 규칙은 단 하나, 사람이 아닌 프로젝트를 비판하는 것이다. 픽사에서 이 시스템은 처음 도입한 것은 영화 <토이 스토리2>였다. 이 영화는 원래 완전히 다른 이야기로 제작 중이었으나 브레인트러스트에서 솔직한 피드백을 받고 거의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졌다. 그런데, 실패를 용인하는 사내 문화가 없었다면 이미 많은 투자가 투입된 프로젝트를 전면 수정할 수 없었을 것이다. 직원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역할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초기 성과가 일시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조직이 이 버퍼링 기간을 충분히 지원한다면 탤런트 전환이 궤도에 올라오는 순간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면서 성과가 증폭된다. 조직은 단기적 성과 하락을 두려워하지 말고 구성원이 새로운 기술에 적응할 시간을 충분히 줘야 한다. 이 과정에서 조직이 얼마나 인내하고 기다릴 수 있느냐에 따라 디지털 혁신의 성패가 갈린다. 2부에서는 현대 리더가 갖추어야 할 4가지 핵심 리더십 모드를 살펴본다. 즉 컨버터블 리더십(AI 시대에 최적화된 리더십), 드라이브 모드(AI 시대의 직급별 리더십), 플렉서블 리더십(발달단계별 AI 활용 리더십), 얼라인 모드(상황별 리더십 밸런스) 등이다. AI와 함께하는 미래에서 진정한 리더십의 가치는 변화 속에서도 불변하는 인간적 통찰력과 유연한 적응력의 균형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독자는 지금 어떤 리더십 모드로 주행하고 있을까? 앞으로의 여정에서 언제, 어떤 모드로 전환해야 할지 함께 살펴보자. 리더십과 팔로어십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개발하는 능력이다. 진정한 리더십은 언제 앞장서야 하고, 언제 물러서야 하는지를 아는 지혜에서 시작된다. 오늘날의 리더는 상황에 따라 리더와 팔로어 역할을 자유롭게 오가며, 조직의 지능과 창의성을 최대한 끌어내는 사람이다. 리더십과 팔로어십의 균형 있는 전환, 이것이 컨버터블 리더십의 핵심이다.
처음 관리자가 되었다면 4인승 승용차에서 12인승 승합차로 차종을 바꾸는 것과 같다. 더 높은 시야, 더 큰 차체, 더 많은 동행자에 대한 책임이 따른다. 혼자만의 드라이빙이 아닌, 팀원들과 함께하는 여정이 시작된 것이다. 신임 관리자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역량은 명료한 의사소통과 합의 도출, 책임 수용이다. 3부에서는 이렇게 복잡한 조직의 움직임을 어떻게 조화롭게 만들 수 있는지, 4가지 핵심 요소를 통해 살펴보자. 이는 멀티레인(AI 싣대 세대 간 협업 증진), 스마트 트래픽(AI 기반의 협업 체계 구축), 새로운 규칙(AI 시대의 조직 문화 재정의), 모니터링 시스템(지속 가능한 성장) 등을 말한다. 이젠 미래를 향한 새로운 교통 시스템을 설계할 시간이다.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조직 시스템의 핵심 요소로 통합하여, 모든 구성원이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보길 권한다. 당신의 조직은 어떤 시스템으로 움직이고 있는가? 나아가 AI 시대에 어떤 시스템으로 발전해야 할까?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조직의 지속 다능한 성장을 위한 핵심 열쇠는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는 '멀티레인 조직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멀티레인 시너지 전략은 단순한 세대 간 통합을 넘어, 각 세대의 고유한 강점과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조직 전체의 실행력과 혁신 역량을 지원하는 전략적 협업 시스템이다. 나의 경영자 경력을 돌이켜보면 리더십과 권한위임의 관계를 '불가근불가원不可近不可遠'이라고 말할 수 있다. 물론 권한위임은 단순히 업무를 맡기는 것을 넘어, 구성원들에게 책임과 자율성을 부여하는 리더십의 핵심 요소이다. 그러나 실제로 권한위임은 조직 내에서 많은 도전을 동반한다. 권한을 위임하는 데 익숙하지 않은 리더는 자신의 통제력을 잃는 것처럼 느껴져 불안할 수 있다. 또한 일부 구성원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새로운 권한을 부담스럽게 느끼거나 자신이 관심 없는 업무를 맡게 될까 봐 걱정하기도 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남이 만든 규칙이 아니라, 우리만의 규칙이다." AI 시대에는 기술과 인간의 역할이 끊임없이 재정의되고 있다. 이런 환경에서 조직은 AI를 효과적으로 통합하면서도 인간 중심의 가치를 지키는 고유한 규칙과 문화가 필요하다. 이제 중요한 것은 남들이 정한 규칙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조직에 맞는 고유한 문화와 규칙을 정립하는 것이다. 따라서 지속가능한 기업을 구축하려면 장기적 관점에서 조직의 비전을 수립하고, 10년 후를 내다보는 전략을 세우며, 그 여정에 함께할 구성원들의 다양한 개성과 재능을 존중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단기 성과와 장기 가치 사이의 균형, 이것이 조직의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첫 번째 열쇠인 셈이다. AI 시대엔 신속한 전환이 필요하다 책은 새로운 버전의 리더십을 제시한다. 마치 컨버터블 자동차처럼 지붕을 신속하게 열고 닫듯, 경영자들의 리더십도 상황에 맞는 전환이 요구된다. 강한 바람이 불고, 폭우가 내릴 때엔 열려있던 차 지붕을 닫고 달리는 그런 여정이 되어야 한다. AI 시대를 맞아 리더십에 관해 고민하는 많은 경영자들에게 책의 일독을 권한다. #경영 #리더십 #컨버터블리더십 #이찬 #김재은 #쌤앤파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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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직장생활, 조직생활에 대해서 경험이 없었던 학생 때, 뭔가 팀리더라거나 총괄 리더의 고민을 하기엔 멀었던 사회초년생 때 등. 멀리서 보았을 때 우리는 '리더십'이라는 부분을 생각보다 '쉽게 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조직 생활, 사회 생활을 어느정도 해 본 분들이라면 공감할 것 같은데, 같은 조직과 복지라고 하더라도 리더가 어떤 커뮤니케이션을 하는지, 팀에 대한 고민을 얼마나 하는지에 따라서 같은 조직이라고 하더라도 큰 차이를 보인다. 실제로 ( 내가 경험한 것을 포함하여 ) 주변에 조직 생활, 사회 생활을 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면, 팀 구성원으로 있는 분들의 경우 하나 정도씩은 팀과 리더에 대한 아쉬움을 가지고 있다. 듣다보면 '리더도 알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지만 실제로 리더의 경우 제대로 알지 못 하고 있는 경우라거나, 이를 전환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울 정도로 만성이 되어져 있는 경우도 있다. 최근의 나는 구성원으로 업무를 진행하는 것보다는 내가 결정하고 결과를 내야하는 과정을 마주하게 되는데, 그렇다보면 '나는 결정권을 가진 사람으로 괜찮은 사람일까?'에 대한 고민을 꽤 자주 하는 편이다. ( 그래서인지 결과가 딜레이 되는 부분이 있어, 이러한 점을 효율적으로 개선하려고 노력하는 중 ) 그래서인지 이번 도서 <컨버터블 리더십>은 특히 우리나라 저자 두 분이 전달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상황에 맞는 내용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만나게 되었고, 실제로 어떤 패러다임을 가지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고민을 하는데 도움을 주는 내용을 담았다고 할 수 있다. 도서 제목으로는 왜인지 팀장, 부서장, 사장과 같은 분들에 한정되어 읽어야할 것 같은 느낌을 주지만, 이러한 부분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스스로를 리딩하는' 과정에서 '내가 나를 이끄는' 것으로 쪼개어 생각하고 읽는다고 하더라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다는 생각을 하며 만난 책. 다른 분들의 감상도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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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컨버터블 리더십 - 이찬, 김재은 지음 시대가 변화해도 리더의 말은 같다. " 세상 참 좋아졌어~ 우리땐 말야~ " 좋아진 세상은 'AI시대에 적합한 리더'를 찾기 시작했다. 과거의 기술에 '현재의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리더가 필요해졌다. 라떼를 외치며 불평하고, 적응하지 못하는 리더보다 혁신가를 찾는다. 오늘의 리더가 되기 위한 레시피를 찾는다면 이 책부터 펼쳐야한다. 🏆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세대로 전환 된 지금, 리더들의 위치가 재조명되고 있다. 리더는 자신의 역량을 키우기 위한 관점의 변화와 시대에 맞는 학습이 시작되었고, 적응해야만 인정받는 시대가 되었다. 현재의 위치에서 어떤 질문을 할 수 있는지에 따라 리더의 역량은 변화한다. 그들의 변화는 리더쉽에도 전환을 일으킨다. 앞만보고 달려가는 리더를 따르는 팀원이 아닌 팀원의 역량을 끌어 올릴 수 있는 진정한 리더가 필요해진 것이다. AI 시대의 리더 역할을 재정비 해야만 한다. 관리자로서 실적을 중시하는 리더가 아닌, 성장 촉진자의 역할이 필요해진 것이다. 팀원을 살필 수 있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 현재 나의 위치를 점검하고 서로가 존중하며 성장을 이끌어내야한다. 적절한 통제와 자율성의 균형을 맞추고 업무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전환이 필요해진 것이다. AI시대에서 AI를 넘어서는 인재가 되어야 한다는 부담감보다 AI를 도구로 잘 활용할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해졌다. 끌려가서는 안된다. 먼저 변화 할 수 있는 용기있는 리더가 되어야한다. 🏆 리더는 세상과 발 맞춰야 한다. 조직의 전환을 일으킬 무기를 업그레이드 할 시간이 되었다. 리더의 변화는 성공과 실패를 가르기 시작했다. 두개의 갈림길에서 선택해야 한다. ✔️ 먼저 변화를 선택한 리더의 팀원이 될것인가, ✔️ 변화를 인정하고 적응한 리더가 될것인가. 🎁 인코칭 서평단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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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과 리더십은 시대를 반영한다. 지금은 AI,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세대 다양성이라는 급변하는 흐름 속에 놓여 있고, 그 안에서 리더십 역시 과거의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 『컨버터블 리더십』은 바로 그 전환의 본질을 짚어준다. 이 책은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된다. 1부 ‘관점의 전환’에서는 AI 시대에 리더가 먼저 자기인식을 통한 변화의 출발점에서 부터 타인의 다양성의 가치를 존중하므로 일, 배움, 협업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면서 리더십을 확장한다. 단순히 기술을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AI를 적재적소에 활용하고 인간 고유의 가치를 보완하는 방향으로의 관점 전환이 핵심이다. 특히 ‘워라밸’을 넘어 ‘AI 시대의 워러밸(Work-Learning Balance)’이라는 신개념은 개인적으로도 인상 깊었다. 2부 ‘리더십의 전환’에서는 시대에 따라 변하는 리더십 모델을 제안한다. 여기서 말하는 ‘컨버터블 리더십’은 고정된 리더상에서 벗어나, 상황과 맥락에 따라 전환 가능한 유연한 리더십이다. 특히 중간관리자의 전략적 전환자 역할은 HRD 관점에서 리더 육성과 조직 학습을 설계할 때 매우 유용한 개념이라고 느꼈다. 3부 ‘조직의 전환’에서는 기술 변화뿐 아니라 세대 간 협업, 조직문화의 재정의, 지속가능성이라는 조직 차원의 과제가 제시된다. 단순한 변화가 아닌, 조직 시스템의 근본적인 전환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인사/조직개발 담당자에게도 시사점이 크다. 현 HRD 전공자로서 느낀 핵심 통찰로는 이 책은 단순히 '좋은 리더가 되자'는 말에 그치지 않는다. 변화하는 환경에 따라 리더의 역량(competency)이 어떻게 재정의되고 변화되어야 하는가, 그리고 그 역량을 조직 차원에서 어떻게 학습하고 적용할 수 있는가에 대한 실천적 방향을 제시한다. 조직학습, 리더십 개발, 변화관리, 세대 통합, 기술 융합 등 HRD 핵심 주제를 유기적으로 엮어내며, 이론과 실무 사이에서 고민하는 학습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시사점을 던져준다. #컨버터블리더십 #인코칭 #리더십 #자기계발 #HRD전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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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끊임없이 변하는 시대, 변환 가능한 리더가 되라 『컨버터블 리더십』 / 이찬, 김재은 지음 / 쌤앤파커스 요즘 시대는 "변화"라는 말만으로는 부족하다. 디지털 전환, MZ세대의 가치관, 조직문화의 대격변, 하이브리드 근무 방식까지… 그야말로 리더에게는 유연성과 민첩성이 동시에 요구되는 시대다. 이런 가운데, 『컨버터블 리더십』은 단순한 리더십 이론서가 아닌, 실제 조직 안에서 '어떻게 변환 가능한 리더'가 되어야 하는지를 매우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책이다. 책의 제목인 '컨버터블'은 자동차에서 루프를 여닫을 수 있는 ‘컨버터블카’를 연상시킨다. 상황에 맞게 형태를 바꿀 수 있는 이 유연함이야말로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리더의 핵심 덕목이다. 고정된 리더십 방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팀원, 상황, 시대에 따라 ‘형태를 바꿔가며 리드하는 법’이 필요하다. 이찬 저자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조직문화 총괄을 맡았고, 김재은 저자는 애자일 코치로 활동해왔다. 이 두 저자의 경험이 녹아 있는 만큼 책은 추상적인 개념 대신 현장감 있는 사례들로 가득하다. MZ세대 팀원과의 갈등을 조율하는 법, 권위 대신 신뢰로 이끄는 법, 피드백을 잘 주고받는 기술 등은 실제 리더들이 바로 실천해볼 수 있는 전략이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리더의 ‘자기 성찰’에 대한 강조였다. 자신이 왜 이끄는지, 어떤 리더가 되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대목에서는 한동안 책장을 넘기지 못하고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되었다. 변화하는 환경을 핑계 삼기보다, 리더 자신이 먼저 유연하게 '변환(convert)'되어야 조직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는 이 책의 가장 강력한 울림이었다. 책 말미에는 리더들이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체크리스트와 팁도 수록되어 있어, 리더십 관련 교육이나 워크숍 자료로도 충분히 활용할 만하다. ‘진짜 리더십’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모든 사람, 특히 지금 리더의 역할에 혼란을 느끼는 관리자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한 줄로 요약하자면, “당신은 여전히 고정된 방식으로 리드하고 있는가?” 이 질문에 스스로 '예'라고 답한다면, 『컨버터블 리더십』은 당신의 리더십을 완전히 바꿔줄 기회가 될 것이다. 📚 #컨버터블리더십 #이찬 #김재은 #쌤앤파커스 #리더십추천도서 #MZ세대와소통 #유연한리더십 #조직문화 #피플매니지먼트 #리더의성장 #직장인추천책 #변화하는리더 #실전리더십 #책스타그램 #서평블로그 #컬쳐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쳐블룸서평단 #베스트셀러 #책추천 #유나리치 #조유나 #조유나의톡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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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라는 곳은 사람이 일을 하는 곳이다. 물론 기계가 더 많이 일을 하는 제조업이 한국에 많이 포진되어 있긴 하지만 결국 사람이 있어야 돌아가게 된다. 인건비 이슈로 사람을 줄이고 많은 것을 AI로 대체하고자 하는 세상에서 리더십은 또 한 번 도전을 받고 있다. 과거 군대식, 독불장군형 리더십이 진정한 리더십이라고 이야기하던 때가 있었으나 지금은 MZ세대들이 보기에는 한물 간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받는 경우가 더 많다. 거기다가 평가가 하향 평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하향 모든 평가가 진행이 되고 있다가 보니 과거 권력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도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되어가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평가를 하게 돼서 회사가 더 잘 돌아가게 되었는가? 내가 있는 회사에서도 많은 것을 도입했지만 사실 글쎄다. 과연 좋아진 것이 있던가? 하지만 우리는 변화를 해야 한다. 나도 어느덧 40대 중반이 되어 나이가 들다보니 자연적으로 방어기제가 나오게 된다. 그래서 그런가 새로운 것을 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아서 항상 비슷한 것을 추구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렇게 뭔가 편해진 것 같으면서도 마음 한 구석이 불편해지는 것은 결국 '내가 가지고 있는 기술이나 상식은 10년 안에 모두 필요가 없어질 수 있다'라는 생각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챗GPT로 대두되는 AI의 경우 과거 내가 잘한다고 평가받던 보고서 작성이나 PPT 등의 기술들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당장 아이가 PPT를 만드는데 '디자이너'라는 AI기능으로 보기 좋게 만드는 데 버튼 클릭 한 번이면 되는 것을 알고 정말 위기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나는 어떤 변화를 해야 하는가? 말하기도 잘해야 하지만 듣기도 잘해야 한다. 말하는 것은 스피치 학원까지 있을 정도로 잘하는 사람이 넘쳐난다. 특히 회사 안에서 말하는 것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사람들이 많이 있을텐데 이 분들은 사실 누구를 만나도 '절대 지지 않는' 방법을 습득한 사람이다. 그런데 과연 회사 안에서 리더십을 필요로 하는 과정에서 말하기만으로 잘되었던가? 반대의 입장이 되어보자. 매 번 말을 하기만 하고 내 이야기는 전혀 듣지 않는 상사 앞에서 굳이 내가 무엇인가 할 필요가 있을까? 절대 아니라고 본다. 이제는 듣는 것도 스킬화가 필요한 시기가 되었으며 특히 AI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은 도움을 받고 빠르게 해결해 가는 것도 필요한 시기가 되었다(모두 모여 회의를 하면서 토론하면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고리타분한 생각을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리더들은 항상 고민을 해야한다. 사실 최근에는 리더를 일부러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경우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과 같이 해고가 쉽지 않고 사람마다 연봉의 차이가 크지 않은 경우 굳이 사서 고생을 하면서 일을 하고자 하는 경우가 줄어든다. 이것은 국가적인 문제와도 겹쳐져 있긴 하지만 그러한 성향의 사람들을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방법을 아무도 알지 못하기 때문에(특히 회사의 규모가 크고 대표가 자주 바뀌면 절대 아무도 하지 않는다) 해외 컨설팅을 자주 받기도 한다. 그런데 컨설팅을 받아도 나아지지 않는 것은 결국 위로부터 바뀌는 것이 아니라 밑에 조금만 바꾸고 끝내려고 하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다. 이런 부분이 스며들기 위해서는 리더부터 바꾸어 나가야 한다. 책의 사례처럼 CF조직을 만들면서 시작하고 끝까지 밀고 나가려면 오너가 직접 진두지휘를 하던, 미국같이 CEO가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줘야 한다고 생각된다. 변화도 리더십도 필요하다면... 모든 것을 해야 하는 컨버터블 시대에 우리는 과연 어떤 리더십을 선보여야 할까? 나는 지금 누군가의 명령만을 받기 때문에 이러한 책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앞으로 우리는 생각보다 빠르게 리더의 역할을 하게 될 확률이 높고, 변화를 좀 더 빠르고 몸소 받아야 들여야 하는 '의무'가 있을 수도 있다. 당장 지금 들어오는 Z세대 이후 10년이 지나면 또 변화와 함께 '늙은 사람들은 젊은 사람들을 이해 못 해' , '요즘 것들은 다 이런가' 소리를 하기 시작할 것이다. 아마 평생 갈 멘트이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적응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 무조건 강압적으로 혹은 완전 자율로 하는 것이 경영의 원칙은 아닐 것이다. 그 중간점을 찾는 것이 바로 리더십의 한 부분이 아닐까.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시각으로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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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앤프리를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변화에 먼저 적응하는 리더가 살아남는다. 끊임없이 진화하는 AI시대 새로운 리더십 전략 변화에 끌려갈 것인가, 변화를 이끌어갈 것인가 답은 리더의 진화에 달려 있다. 혁신가는 변화를 기회로 삼아 자신만의 여정을 설계한다. 총 열세 개의 장에서 단순한 생존전략이 아닌, 변화를 주도하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통찰과 합리적인 도구를 제공한다고 하니 그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것이 '컨버터블 리더십'이라고 한다. 컨버터블 자동차가 환경과 상황에 맞게 지붕을 열거나 닫아 최적의 주행 경험을 제공하듯, 조직의 상황과 구성원의 특성에 맞게 자신의 리더십 스타일을 유연하게 변환하여 진화시키는 능력을 의미한다. 수동적으로 적응하는 태도를 넘어 적극적으로 주변을 읽고, 필요한 변화를 선제적으로 이끌어내는 진화된 리더십 패러다임이다. 이 책에서 나를 둘러싼 AI시대의 환경이 확실히 달라지고 있다고 체감하지만 아직 어떻게,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 초조해 하고 있는 나를 위해 다섯가지를 얻어가려고 한다. 많은 리더들이 자신의 성공을 노력이 아닌 운의 탓으로 돌리는 가면증후군에 시달리다가 불필요한 고민에 시간을 낭비하며 정작 집중해야 할 일에 소홀해지기도 한다. 자신의 진정한 능력을 정확히 파악하면 자신감이 생기고 나아갈 방향이 명확해진다. 자기 인식은 현재 상태를 파악하는 데에서 그지지 않는다. 나아가 당신이 바라는 미래를 설계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될 것이다. 이제 변화에 나의 상태도 알고 따라갈 수 있을지 변화에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싶고 AI시대의 리더로 변화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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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이 급속도록 전개되는 AI시대. 이제는 회사 업무 진행의 과정도 방법도 진화하고 있다. 챗 gpt를 활용한 업무의 솔루션과 보고서의 작성, 메신저를 통한 회의의 전개, 하이브리드 재택 근무 등 다양한 면에서 효율과 가치를 중시하고 변화하지만 반대로 깊어지는 문제도 있다. 세대 간의 격차, 소통과 이해의 단절, 악화되는 조직 문화. 이럴 때 일수록 필요한 것은 실무와 전략 상사와 부하직원 사이에서 조율해야 하는 관리자의 리더십이다. 조직의 성과와 개인의 성장을 같이 이루게 할 리더십, 책에서 중간관리자에게 필요한 것은 AI시대에 맞는 ‘컨버터블 리더십’이라고 한다.
오픈카와 지붕을 열고 다닐 수도 있고 닫으면 세단과 같이 변화하는 형태를 ‘컨버터블’이라고 한다. 상황에 맞는 사용과 유연한 대처, 리드로 세대 간의 이해와 격차를 줄여줄 수 있는 능동적인 대처가 ‘컨버터블’과 닮았다 하여 <컨버터블 리더십>이라고 한다. 팀 퍼포먼스, 프레임 워크 등 전문적인 전략측에서 이야기 하지만 컨버터블 리더십은 기본만 명심하면 된다. 지속적으로 배워가며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는 리더십의 첫 단계는 명확한 목적지의 설정과 찾아가는 것보다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다. 부족함을 알고 타인과 방향성을 부합시켜 나아가야 하기에 자기의 출발점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워러밸을 구축하기 위한 지속적인 학습과 실천적인 융합의 방법이 필요하다. 어떻게 협업하여 시너지를 높이고 직급별 적용해 발전시킬 수 있는지 파악이 되어야 하고 분야별 부서별로 밸런스 있는 조직 운용이 중요하다. 이것이 조직을 지속가능한 성장을 가능케 하는데 책은 그에 관련된 실천적 방법을 이야기 한다. 세대차를 극복하고 조직 간의 벽을 허물 것인지, 어떤 방법으로 커뮤니케이션하고 이들의 이해와 관점에서 디지털 리터러시를 구분하고 차이를 분석할 것인지 소통을 어떻게 이끌어 나가야 하는지 인물유형부터 상황에 맞는 세부적인 전략 부분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챕터별로 리더십의 이해에 대한 셀프 체크로 마무리하며 자신의 AI시대 리더십을 바탕으로 올바르게 성장해 가는지 단계별 완성도도 체크할 수 있다.
급변하는 AI 시대 조직에 필요한 생존 전략을 강구하며 개인과 조직, 이론과 현장, 실무속에 인재육성의 방향성을 어떻게 확산시킬 것인가 두 저자는 고민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고민 결과 필요한 것은 중간관리자의 리더십 상황에 맞는 능동적인 대처 ‘전환’이 필요한데 그러기 위해선 AI시대에 걸맞는 멀티세대의 역활 그 역량강화에 <컨버터블 리더십> 솔루션을 제시해 줄 거라고 그들은 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