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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았다면 누구나 바로 구입할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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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백에 익숙해져있는 독자라면 이책에 군침을 흘릴만하다..한번 읽고 나면 아무리 조심해서 읽었다 하더라도 너덜너덜해지는 페이퍼백과는 달리 부드럽고 엷은 노란 종이에 얇기까지한 이 책을 서점에서 직접 보았다면 누구나 한번쯤 샀을 법하다..더구나 내용까지 재미있다는 것은 이젠 말할 필요조차 없을 것이다.. 영화 개봉을 앞두고 다시 읽고 있는 이 책은 볼 때마다 웃음짓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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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백에 익숙해져있는 독자라면 이책에 군침을 흘릴만하다..한번 읽고 나면 아무리 조심해서 읽었다 하더라도 너덜너덜해지는 페이퍼백과는 달리 부드럽고 엷은 노란 종이에 얇기까지한 이 책을 서점에서 직접 보았다면 누구나 한번쯤 샀을 법하다..더구나 내용까지 재미있다는 것은 이젠 말할 필요조차 없을 것이다.. 영화 개봉을 앞두고 다시 읽고 있는 이 책은 볼 때마다 웃음짓게 만들고 안타까움에 어쩔줄 몰라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그것이 전세계에 해리 포터 신드롬을 불러온 것이 아닐까 싶다. 기존의 여타 영국을 배경으로한 명랑소설류의 기숙사 얘기와 비슷하지만 그런 평범한 이야기 구조에 마법이라는 놀라운 소재를 절묘하게 매치시킴으로써 어른 아이 누구나 매료되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작가에 대한 감탄사가 튀어나온다. 또 영어로 읽기에도 크게 부담없는 것이 더더욱 매력적이다.
p*****n 2002.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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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지나간 사건에 함축된 앞으로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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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더이상 어린 동심이 없어서 그런지 어린이들이 관심 있게 보는 Harry 의 마법에는 그렇게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그냥 영어가 쉽게 쓰여져 있다는 이유에 구입하여 읽게 되었다. 아직 난 2권인 Chamber of Secret 를 읽고 있는데 (지금 4권까지 나온 것으로 안다.) 1권에서 그냥 에피소드 정도로 스쳐 지나간 사건이 중요한 의미가 있다는게 2권부터 나타나기 시작했다. "책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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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더이상 어린 동심이 없어서 그런지 어린이들이 관심 있게 보는 Harry 의 마법에는 그렇게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그냥 영어가 쉽게 쓰여져 있다는 이유에 구입하여 읽게 되었다. 아직 난 2권인 Chamber of Secret 를 읽고 있는데 (지금 4권까지 나온 것으로 안다.) 1권에서 그냥 에피소드 정도로 스쳐 지나간 사건이 중요한 의미가 있다는게 2권부터 나타나기 시작했다. "책 속으로"에 적어 놓은 부분은 Harry 가 자신의 정체성에 큰 혼란을 겪는 부분이다. 그가 뱀과 이야기를 하는 'Parseltongue'라는 것 그리고 그것은 어둠의 마법사인 Salazar Slytherin 의 후계자임을 나타낸다는 것이다. 그러고 나자 앞으로의 이야기의 진행이 이렇게 될 것 같다. 1편 "Philosopher's Stone"에서 Voldermort가 Harry 의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는 Harry 를 보호하려다가 죽었으나 Harry 는 죽이지 못했다고 하고, 또한 Harry 가 Dark Magic 의 후계자로 추측되는 상황. 지금까지 나오지는 않았지만, 아마도 "The man who cannot be named" 인 Voldermort는 Harry 의 친아버지가 아닐까? 해리의 친아버지가 어둠의 마법사가 되어버린 것을 "아버지는 죽었다" 고 표현하고, 아들도 어둠의 마법사로 만들려는 것을 어머니가 막다가 죽게 되고, 그 죄책감과 아들에 대한 사랑이 남아있어 Voldermort 는 Harry 를 죽이지 못한다는 식의... 그리고, 계속 해리를 괴롭히는 Snape교수는 그런 사실을 알고 Harry 의 아버지인 Voldermort 와 대적하고, Harry의 능력이 강해져서 어둠의 마법사가 되는걸 막기 위해 학교에서 쫓아내려 하고... 만약 이런 이야기가 된다면 앞으로 나올 책들에서는 결국은 Harry는 Voldermort 를 쓰러트리고 나서야 그가 자신의 아버지였다는 것을 알게 되고.. 정말 이런 이야기가 된다면 스타워즈와 비슷한 이야기가 될 것이다. Rowling 이 새로운 상상력으로 전혀 다른, 더 충격적인 이야기를 진행해 나가길 기대한다. 앞으로의 진행이 정말 기대가 된다.

[인상깊은구절]
Harry lay awake for hours that night. Through a gap in the hangings round his four-poster he watched snow starting to drift past th tower window, and wondered. Could he be a descendant of Salazar Slytherin? He didn't know anything about his father's faminly, after all. The Dursleys had always forbidden questions about his wizarding elatives. Quietly, Harry tried to say sonething in Parseltongue. The words wouldn't come. It seemed he had to be face to face with a snake to do it. "But I'm in Gryffindor," Harry Thought. "The Sorting Hat wouldn't have put me in here if I had Slytherin blood
h****n 2000.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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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환한 표지와 한없이 슬픈 내용의 대비
"밝고 환한 표지와 한없이 슬픈 내용의 대비" 내용보기
제가 생각하기에 영국판의 가장 큰 특징은 밝고 환한 색채입니다. 미국판이 칙칙하고 음울한 톤에 화려한 기법을 특징으로 한다면 영국판은 단순한 그림에 발고 환한 색채가 특징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책장에 조로록 꽂힌 것만 보면 알록달록 하다니까요....) 그렇게 예쁘고 환한 표지속에는 편견에 시달리는 어린아이의 모험담이 들어 있습니다. 아주 괴로운 생일을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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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기에 영국판의 가장 큰 특징은 밝고 환한 색채입니다. 미국판이 칙칙하고 음울한 톤에 화려한 기법을 특징으로 한다면 영국판은 단순한 그림에 발고 환한 색채가 특징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책장에 조로록 꽂힌 것만 보면 알록달록 하다니까요....) 그렇게 예쁘고 환한 표지속에는 편견에 시달리는 어린아이의 모험담이 들어 있습니다. 아주 괴로운 생일을 보내고, 쇠창살까지 박힌 방에 갇혀서 외롭게 지내던 끝에 구출되지만, 꿈에도 소원하던 학교까지 갈려니 9와 3/4 플랫폼으로 가는 길이 막혀서 시작부터 온갖 고난을 뚫어야 하는 해리.. 게다가 슬리데린의 후계자로 까지 오해를 받고, 말포이는 슬리데린의 수색꾼으로 으스대고, 블러저는 해리를 덥치지 못해 안달이고, 친한 해그리드는 괴물을 풀어놓은 용의자로 지목을 받아서 마법사들이 두려워 하는 감옥 아즈카반에 갇히는 바람에 해리는 정말 사면초가에 빠집니다. 하지만 친구들이 있다는 건 좋은 거겠지요. 헤르미온느와 론의 도움으로 비밀의 방의 실마리를 풀어가는데, 그 와중에 헤르미온느마저 돌처럼 굳어지고 맙니다. 친구를 구하기 위해 수수께끼를 반드시 풀어야 하는 해리. 동생마저 비밀의 방에 잡혀간 론이 펼치는 모험담... 흥미 진진하다는 점은 정말 약속합니다.

[인상깊은구절]
"Wake up" she said Loudly,pulling back the curtains at the window. "Hermione--you are not surpose to be in here--" said Ron, shielding his eyes against the light. "Merry christmas to you, too." said Hermione, throwing him his present. "I've been up to for nearly an hour, adding more lace wings to the potion. it's ready." Harry sat up, suddenly wide awake. 'Are you sure?" "Positive," said Hermione, shifting scabbers the rat so that she could sit down on end of Ron's four-poster. "If we're going to do it, I say it sould be tonight." at that moment, Hedwing swooped into the room,
g****k 2001.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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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과는 다른표지의 해리포터! 하지만 이것이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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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책중에서 영문 원서는 크게 두가지를 볼수 있는데 한국어로 번역되어 판매되고 있는 표지의 것과 bloomsbury 출판사의 책은 매우 다르다. 첨엔 그저 다른 출판사이겠거니 했지만 그게 아니라 이 출판사가 영국꺼고 지금 아주 많이 볼수 있는 표지가 미국것이다. 원래 해리포터는 롤링이 영국의 조그만 출판사에 맡겼던 것이고 생각지도 못하게 히트를 친것이다. (사실 bloomsb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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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책중에서 영문 원서는 크게 두가지를 볼수 있는데 한국어로 번역되어 판매되고 있는 표지의 것과 bloomsbury 출판사의 책은 매우 다르다. 첨엔 그저 다른 출판사이겠거니 했지만 그게 아니라 이 출판사가 영국꺼고 지금 아주 많이 볼수 있는 표지가 미국것이다. 원래 해리포터는 롤링이 영국의 조그만 출판사에 맡겼던 것이고 생각지도 못하게 히트를 친것이다. (사실 bloomsbury에서 나온 책은 그리 많지 않다.)하지만 이것이 진짜다. 특히 2권 '비밀의 방' 의 맨뒤에 보면 해리포터1권을 보고 팬레터를 보낸 사람들의 편지가 실려있기도 하다. 또하나. 이미 많이 읽히고 있던 기존의 영문 원서는 갱지에 두껍지만 bloomsbury의 이책은 종이색도 훨씬 편안하고 책 안에 여백을 최대한 줄여 훨씬 얇은 책이다. 가지고 다니기에도 부담없다. 책도 훨씬 예쁘고 영국판이라는 것에 전권을 다 살만하다.
i***u 2002.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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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수록 쉬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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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로 읽어서 제대로 읽었다고는 하지 못하겠지만 대략 파악한 정도였다. 내가 파악한 정도의 내용은.. 해리포터와 론이 호그와트 마법학교에 날아다니는 차(?)를 타고 가는 동안에 겪는 모험. 죽은 유령들의 'Deathday party'에 참가한 일. 말포이로부터 정보를 빼내기 위해 몰래 실현하는 변신(?) 마법. 해리에게만 들리는 이상하고 기괴한 목소리. 강당에서 뱀과 의사소통으로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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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로 읽어서 제대로 읽었다고는 하지 못하겠지만 대략 파악한 정도였다. 내가 파악한 정도의 내용은.. 해리포터와 론이 호그와트 마법학교에 날아다니는 차(?)를 타고 가는 동안에 겪는 모험. 죽은 유령들의 'Deathday party'에 참가한 일. 말포이로부터 정보를 빼내기 위해 몰래 실현하는 변신(?) 마법. 해리에게만 들리는 이상하고 기괴한 목소리. 강당에서 뱀과 의사소통으로 학교를 들썩이게 한 해리의 능력. 이상한 다이어리 발견, 비밀의 방에 대한 정보 습득. 비밀의 방에 도달해 볼드모트와의 대결. 록하트 선생의 기억상실.... 머 이정도다. 세부적인거는 사실 모르겠다. 처음과 끝은 집중력이 떨어져 도비가 나오는 부분은 잘 모르겠고 중간에 인물들도 대충 지나친 부분이 많다. 중간에 모험얘기는 영어로 쓰여졌어도 긴박함,흥미진진함이 그대로 느껴진다. 모든 책이 그렇듯 앞에는 집중이 안되다가 중간으로 들어갈수록 흥미롭고 영어도 쉬워진다는 느낌이 든다. 단어는 귀찮아서 안찾다보니 그냥 읽게 됐는데 내용 이해에는 큰 무리가 없다고 생각한다.
y****n 2002.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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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재미있게 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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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읽기 쉬운 원서를 통해 영어를 조금이나마 접하려는 나같은 사람에겐 무척 좋은 책인듯 싶다. 페이퍼백이라 비교적 저렴하고, 들고다니면서 읽기도 가볍고, 내용도 역시 동화답게 쉬운 편이니.. 물론 중간중간에 모르는 단어가 나오긴 하지만, 꼭 사전을 찾지 않더라도 읽는데는 무리가 없을듯? 우리나라 책들처럼 종이가 좋거나 하지는 않아서 약간 눈이 피로해질때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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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읽기 쉬운 원서를 통해 영어를 조금이나마 접하려는 나같은 사람에겐 무척 좋은 책인듯 싶다. 페이퍼백이라 비교적 저렴하고, 들고다니면서 읽기도 가볍고, 내용도 역시 동화답게 쉬운 편이니.. 물론 중간중간에 모르는 단어가 나오긴 하지만, 꼭 사전을 찾지 않더라도 읽는데는 무리가 없을듯? 우리나라 책들처럼 종이가 좋거나 하지는 않아서 약간 눈이 피로해질때도 있지만 가격대 성능비로 따진다면 월등하다고 본다. 더군다나 한글판이 한편을 몇권씩으로 나누어놓은것에 비해 모든편들을 각각 한권으로 만들어놓은것도 마음에 들고.. 지금 나는 페이퍼백으로 네권을 모두 가지고 있는데, 죽 꽂아놓은것만 봐도 뿌듯해진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cd로 된 것도 구입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w******r 2001.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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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속에 감춰진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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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등,, 역대 고전작품에 이어 최고의 평을 받으며 지금까지 그 열풍이 전해지고 있는 이 책은 무엇일까? 하면, 서슴없이 해리포터요! 하고 말할 것이다. 요즘에는 어린이들이나 청소년들이나 해리포터 시리즈를 읽지 않으면 왕따를 당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해리포터 시리즈'를 읽는다. 사람들은 무엇때문에 해리포터를 좋아하고 그 곳이 빠져 드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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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등,, 역대 고전작품에 이어 최고의 평을 받으며 지금까지 그 열풍이 전해지고 있는 이 책은 무엇일까? 하면, 서슴없이 해리포터요! 하고 말할 것이다. 요즘에는 어린이들이나 청소년들이나 해리포터 시리즈를 읽지 않으면 왕따를 당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해리포터 시리즈'를 읽는다. 사람들은 무엇때문에 해리포터를 좋아하고 그 곳이 빠져 드는걸까? 그것은 J. K. Rowling의 뛰어난 작품성에도 이유가 있겠지만 그보다도 한 평범한 고아소년이 마법학교에 들어가면서 펼쳐지는 놀라운 이야기기 때문에 나도 마법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꿈과 내가 직접겪는 듯한 놀라운 이야기에 빠져들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 시리즈 중 두번째 작품인 Harry Potter and the Chamber of Secrets(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은 지난 1편(Harry Potter and the Sorceror's Stone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의 이어 두번째 학기를 보내는 이야기다. 해리포터라는 아이가 우연히 해그리드라는 거인을 만나 자신의 과거를 알게 되고 호그와트라는 마법학교에 입학하여 꼬마마법사 1학년이 되어 1년을 보낸후 프리벳가 4번지 더즐리 가족과 함께 여름방학을 보내는 것부터 시작된다. 아무리 마법사가 되었다 해도 해리포터를 괴롭히던 더즐리 가족이 그를 편하게 두지 않는다. 여름방학 시작부터 소란스럽지만 결국은 프리벳가에서 빠져나와 호그와트로 들어가게 된다. 그런데 그 곳에선 이상한 일들이 벌어진다. 40년 전 열렸던 , 호그와트 창시자 4명의 마법사중 한명인 살자르 슬리데린이 만들었다던 비밀의 방이 올해 열렸다는 이야기다. 한 편 대결클럽에서 뱀의 언어를 말했다는 이유로 해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의심을 받는다. 슬리데린의 후계자 어둠의 마왕 볼드모트가 뱀의 언어를 했기 때문에 해리가 비밀의 방을 열었다는 의심때문이다. 이 책은 벌써 4권까지 해석판이 나왔고, 또한 스쿨북까지 나온 상태다. 거기다 세계 각 국에서 까지 번역판이 나와 해리포터의 열풍이 전 세계에서 불고있다. 그리고 책 이외의 장난감 , 악세사리, 퍼즐게임, 침대, 영화까지 그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이 Harry Potter and the Chamber of Secrets(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은 원판인 만큼 원판의 매력을 한껏 보여 준다. 한글판에서 표현하지 못했던 표현들, 강세들 등 사뭇 번역판과 영문판을 비교하게 된다. 또한 이 책은 영어공부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두꺼운 책과 달리 작고 가벼워 들고 다니기 손쉬울 뿐만 아니라 테이프 , CD까지 나와있어 책으로 보는 느낌과 다르게 듣기 능력도 길러지고 차에나 어디서나 음악기기로 해리포터를 만날 수 있다. 책 속에는 꿈과 희망이 있다고 생각한다. 책을 통해서 꿈을 키우고 이루지 못하는 소망은 하지들 말라고 하지만 그 꿈안에서 자신의 인생이나 직업, 자신의 세계를 키워 나가기 때문에 꿈은, 책은 소중한 거라고 생각한다. 해리포터 시리즈는 상상력 속의 판타지 소설에 불과하지만 그 곳에서 친구들을 만날 수 있고 꿈을 키울 수 있다. 또한 해리포터 시리즈로 인하여 원서를 읽고 외국어를 배울 수도 있는 것이다. 우리모두 해리포터와 함께 희망찬 마법의 학교 호그와트로 가면 어떨까?

[인상깊은구절]
"It's a bit small," said Ro quickly. "Not like that room you had with the Muggles. And I'm right underneath the ghoul in the attic; he's always banging on the pipes and groaning..." But Harry, grinning widely, said, "This is the best house I've ever been in." Ron's ears went pink
h***8 2001.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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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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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읽는 데 처참하게 실패했었고 테잎의 도움을 받아서야 겨우 1권을 끝낼수 있었다. 그래서 2권을 읽는데 아주아주 망설였었다. 정말 용기를 내서 이번 비밀의 방을 산 것이다. 결과는 1권과 마찬가지로 한 반절이나 이해했나?? 망했다. 그나마 일년전쯤에 국내 번역판을 읽어둔게 도움이 됐기 때문에 반절이나 이해한 것이다. 다시 한번 말하거니와 영어 실력이 짧다고 스스로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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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읽는 데 처참하게 실패했었고 테잎의 도움을 받아서야 겨우 1권을 끝낼수 있었다. 그래서 2권을 읽는데 아주아주 망설였었다. 정말 용기를 내서 이번 비밀의 방을 산 것이다. 결과는 1권과 마찬가지로 한 반절이나 이해했나?? 망했다. 그나마 일년전쯤에 국내 번역판을 읽어둔게 도움이 됐기 때문에 반절이나 이해한 것이다. 다시 한번 말하거니와 영어 실력이 짧다고 스스로 느끼시면 영어공부한다느니 뭐 이런 이유로 이 책을 구입하는것은 고려하셔야 할 것 같다. 차라리 쉬운 책으로 단계별 독서를 하는게 낫다. 그리고 이 책은 페이퍼 북이다. 하드커버와 당연히 차이가 있다. 소장용으로 구입하시려는 분은 말안해도 다 아시겠지만 하드커버를 구입하시는 편이 좋을 것이다. 2탄은 미국판을 읽어보지 못했는데 1탄을 미국판으로 본 적이 있다. 영국식과 미국식 영어는 아다시피 다르다. 단어도 미묘하게 틀려서 어느쪽을 선택할지는 잘 생각하셔야 할 것이다.(참고로 미국판은 영국판 두께의 세배는 되는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r***m 2003.06.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