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 종교 이야기라는 책도 그렇고, 간혹 유튜브 영상에도 그렇고, 이슬람, 유대교, 그리스도교가 믿는 신은 야훼 하나라는 주제의 글과 영상을 접할 때가 많다. 사실 드러나는 부분에서는 맞는 말이기도 하다. 다만 종교간 차이를 발생시키는 차이, 신앙의 방식과 근원에 대한 이야기에 성도는 더욱 집중하게 된다. 그리고 그런 집중의 근거가 되는 텍스트에 대한 기본적 이해도 우리에게 중요하다. 같은 본문을 우리는 어떻게 보고 있고, 또 그들은 어떻게 보고 있는가, 본문을 통해 우리가 만난 예수를 그들은 왜 만나지 못했는가, 흥미로운 주제와 인사이트가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