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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미니앨범 6집 Glow to Haze 리뷰입니다. 이번 앨범형태 개인적으로 아주 마음에 듭니다. 가볍고 자리차지도 덜하고 무엇보다 자켓사진을 시원하게 쫙 펼쳐서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앞으로도 모든 앨범들이 이렇게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래는 말해뭐해 이번 앨범도 너무 좋아요. 진짜 모든 앨범의 곡들 하나도 뺄 것 없이 다 좋으니 많은 사람들이 들어줬으면 좋겠네요~ 이번 앨범 노래 타이틀곡 에피소드도 좋고 무비스타도 다니엘의 댄스와 보면 찐 더 좋고요. 다니엘이 곡 만들기 참여한 러브게임도 신나면서 좋고 원 콜 어웨이도 좋고 특히나 리를 빗 러스트 찐찐찐 개추합니다. 도입부의 강다니엘의 저음에 살살녹습니다.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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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의 'Glow to Haze' 찬란했던 시작과 점차 흐려지는 감정의 여정을 트랙의 흐름 따라 영화처럼 담아냈다고 했는데 그래서인지 트랙순서대로 듣다보면 나의 감정들이 노래에 이입되어 더 집중하게 된다. 하루의 시작과 끝 같은 흐름이 느껴지기도 한다. 자기자신의 이야기를 가사에 녹여내서 그런지 듣는 입장에서도 그 마음이 오롯이 느껴져서 감정에 몰입하게 되는 강다니엘의 이번 앨범 정말로 편견없이 한번만 트랙순서대로 들어봐주시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