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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중딩오빠가 꾸준히 필사중인 사자성어. 생각보다 처음듣는 말들도 많다며 열심히 쓰고있답니다 이렇게 하루 중 잠깐의 필사는 많은 것을 배우게 해주죠!! ❤ v 쉽고 자연스럽게 사자성어를 배울수있으며 v 명언과 함께 배우니 이해도 쏙쏙 갬성은 덤이죠 v 필사를 통한 어휘력, 표현력, 사고력이 쑥쑥 v 그리고 결국엔 나의 마음을 단단하게 도와주죠!! 어렵고 왠지 멀게만 느껴졌던 한자, 그리고 사자성어지만 이렇게 하루에 한자씩만 써보고 읽어보고 다시 생각해보다보면 마음이 쑥 자라난것을 느낄 수있게 될것같더라구요!!! 특히 사자성어의 뜻 풀이만 알려주지않고 그 뜻에 맞는 명언들을 함께 적어보니 저는 더 좋았습니다. 중딩오빠도 말없이 매일매일 적어주는것 보면 이 책이 맘에 쏙 드는거 맞죠? ^^ " 단단한 말은 단단한 나를 만든다" 책 표지에 적힌 이 말처럼 우리함께 필사하면서 단단한 나를 만들어보아용❤ 이 리뷰는 도서를 무상제공받고 작성하였습니다. 모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필사는 이제 시작중이지만 끝까지 꼭 완주해보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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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우리 말의 단어에는 상당히 많은 부분 한자어가 쓰이고 있다. 그렇기에 4,50대에서는 필수교과로 배웠던 한문 교과를 선택적으로 학습한 아이들의 경우는 한자어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한다. 얼마나 그 문제가 심각했으면 몇년전부터 문해력에 대한 이야기들이 심심찮게 들리니 말이다. 이런 문해력의 문제를 야기시키는 것이 바로 한자어인 것이다. 물론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것은 단순한 그런 한자어는 아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이라는 수식어의 문장을 선택한 것은 탁월하다고 생각된다. 사자성어들이 대부분 어떤 상황이나 일화, 사건들에서 유래한 것들이니 세상을 바르게 볼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니. 이것은 나의 생각이고 이 책에서 저자는 그런 의미의 세상과의 소통을 말하고자 한 것이 아님은 쉽게 알 수 있다. 사자성어라면 어휘력을 높이는데 가장 좋은 공부중의 하나라는 것은 누구라도 인정할 것이다. 대화를 고급스럽게 만들기도 하고,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여러 상황들을 이해하고 그 정확한 쓰임도 알아야 하는 것이기도 하며, 또 그 사자성어를 이루고 있는 한자를 알아가며 한자 하나하나의 의미도 익히게 되니 그만큼 사자성어를 배우는 것은 가치 있는 학습이라 생각된다. 이 책은 단순히 그렇게 사자성어를 소개하고 그것을 따라쓰는 것으로 끝내고 있지 않다. 동양의 지혜를 담은 사자성어와 그 의미를 정확하게 풀어 설명하고 있으며 아울러 그와 어울리는 세계적인 명언들을 같이 배치하여 읽을 수 있게 하고 있다. 그런 활동을 통해서 서양의 철학을 접하고 상황을 통찰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마디로 동서양의 지혜와 지식을 한번에 습득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저자는 이런 말도 덧붙인다. 이 책은 어른들을 위한 책이라고. 정말 읽다보면 조금 어렵다는 생각마저 드는 페이지가 있다. 그만큼 저자가 공을 들인 책이라는 의미일 것이다. 그러면서 이 책의 장점으로 어휘력의 확장과 표현력의 강화, 깊은 사고, 스스로에 대한 마음의 성찰을 들고 있다. 소개된 사자성어를 그 의미를 새기며 읽고 그와 함께 서양의 철학을 배울 수 있는 명언을 함께 읽을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점점 지식과 지혜를 넓힐 수 있으니 참 고마운 책이다. 물론 사자성어의 한자어를 하나하나 따라 적어보며 그 뜻을 되짚어보는 것도 의미있는 활동이다. 사실 한자를 많이 적어보지 않는 나로서는 한자어를 따라 적는 것은 쉬운 것은 아니다. 하지만 꼭 그 한자를 따라써야만 하는 것일까? 그러지 않아도 충분히 이 책은 읽는 것만으로도 책의 가치는 충분하다. 욕심을 내어 사자성어를 한자로 적어보는 것은 좋은 활동인 것이고. 아무 페이지나 들춰서 양면에 펼쳐진 사자성어를 하루에 하나씩만 읽고 그 의미를 기억한다면 이 보다 더 효율적인 공부는 없을 것 같다. 소개된 사자성어가 쉽지만은 않아서 더욱 만족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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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과 소통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 ✒️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haneulbook ) ㆍ 해 마다 시작과 끝을 마무리할 때 무엇으로 그 해의 상황을 표현하시는지 아시나요? 그것은 사자성어 입니다. 원래는 2001년부터 연말기획으로 교수신문에서 공표했었고해당 연도에 대한민국에서 있었던 사건과 그 사건에 대하여 압축적으로 보여주던 글이 였는데, 지금은 무슨 기관이나 단체들 혹은 목에 기브스를 하시는 분들은 다 하고 있는 ..... ㆍ 어쨌거나 2024년 겨울밤은 잊지 못하는 밤이였고 그때의 사건으로 인하여 채택된 사자성어는 다음과 같다 ✅️ 도량발호(跳梁跋扈) : 권력을 부리며 함부로 날뛴다. ㆍ 그리고, SNS의 화제성이 가득했던 사자성어는??? ✅️ 아오시발(雅惡時撥) : 미워했던 마음도 맑게 다스릴 때이다 ㆍ 책을 좋아해서 출판사 편집을 시작했고 글쓰기를 좋아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는 작가의 변(辯) 우리는 매일 세상과 소통하면서 살아갑니다. 말과 글은 그 소통의 가장 중요한 도구이자, 우리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는 창입니다. 하지만 때로는 단순한 말과 글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깊은 의미와 감정이 있습니다. 그럴 때 사자성어는 우리의 생각을 함축적이고 강렬하게 전달하려는 데 큰 힘을 발휘합니다. 📌 어휘력의 확장 📌 표현력의 강화 📌 사고의 깊이와 확장성 📌 마음의 성찰 ㆍ쉽게 자연스럽게 배우는 실생활 사자성어 ㆍ명언과 함께 배우는 이해와 감성 ㆍ필사를 통한 어휘력, 표현력, 사고력 향상 ㆍ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소통 훈련 ✨️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 초지일관(初志一貫) 처음 품은 뜻을 변함없이 일관되게 유지한다는 뜻. 👉 관련된 성어 : 시종일관(始終一貫), 수미일관(首尾一貫) 📌 예문) 초지일관의 노력 덕분에 꿈을 이룰 수 있다. 🔶️ 初 : 처음 초, 志 : 뜻 지, 一 : 한 일, 貫 : 꿸 관 한 번 결심한 일은 끝까지 나가라. 바로 그것이 성공의 비결이다. - 안나 파블로바 - 한 번 마음먹은 일은 끝까지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 꾸준함이 결국 성공으로 이끌어가기 때문입니다. ㆍ 하루 한 사자성어를 115일 동안 읽고 쓰고 담다보면 마음으로 글을 읽고, 그 의미를 곱씹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겁니다. ㆍ #협찬 @bagseonju534 님을 통해서 @haneulbook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서평임을 밝힙니다. ㆍ #책소개 #신간추천 #신독365 #김한수 #하늘아래출판사 #사자성어 #고사성어 #명언필사 #단단한나 #한자활용 #소통 #세상과소통하는사자성어명언필사 #김한수지음 #마음성찰 #초지일관 #어휘력 #표현력 #도량발호 #아오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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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작 내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고 있는지, 그 말들이 얼마나 깊은 울림을 주고 있는지는 문득 의문이 들곤 하죠. 그럴 때 만난 책이 바로 세상과 소통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입니다. 이 책은 깊은 의미를 담은 사자성어와 세계 명언을 함께 엮어, 손으로 써 내려가는 ‘필사’의 방식으로 나의 생각과 언어를 되돌아보게 해줘요. 고전에서 전해 내려오는 단단한 지혜, 그리고 시대를 초월한 명언들이 한 문장으로 연결되면서 단순히 글씨를 쓰는 것을 넘어, 감정과 철학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더라고요. ‘아무 일 없이 편안한 상태를 유지하려는 태도’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 비슷한 성어로는 복지부동(伏地不動), 유유자적(悠悠自適)이 있고, 예문으로는 “무사안일한 삶을 추구하다 보면 결국 큰 성과를 이루지 못할 것이다.” 이런 식으로 성어 하나하나에 문맥과 적용 상황까지 담겨 있어 이해와 적용력이 자연스럽게 길러져요. 단 네 글자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가진 성어들을 써 내려가며, 마치 한 편의 짧은 철학 수업을 듣는 느낌이었어요. 무엇보다도 이 책은 한자를 직접 쓸 수 있는 칸이 마련되어 있어서 필사 노트처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손으로 쓰는 행위는 생각보다 훨씬 더 강한 집중력을 요구하고, 그만큼 마음 깊숙이 문장이 스며들게 하거든요. 눈으로만 읽던 문장을 손끝으로 옮기며 그 의미를 새기다 보면, 말 한마디와 표현 하나가 얼마나 큰 힘을 가지는지 다시금 깨닫게 돼요. 이 책은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한자와 사자성어를 삶에 연결해보고 싶은 분 손글씨 필사를 통해 마음을 다스리고 싶은 분 언어의 품격과 표현력을 키우고 싶은 학생이나 성인 일상 속 짧은 문장을 통해 사색의 시간을 갖고 싶은 분 『세상과 소통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는 단순히 쓰기용 노트가 아닙니다. 말의 무게를 다시 느끼게 하고, 글의 깊이를 되새기게 해주는 아주 조용하고 단단한 책이에요. 하루에 딱 한 문장씩, 마음을 써 내려가는 시간이 필요하신 분이라면 꼭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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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소통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 단단한 어휘력, 품격 있는 표현력, 그리고 깊은 나를 완성하는 필사의 힘 ▲ 저자: 김한수 ▲ 출판사: 하늘아래 ☆우리는 매일 말과 글로 세상과 소통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 안에 담고 싶은 진짜 감정과 철학, 생각의 깊이는 종종 평범한 단어들로는 채워지지 않죠. 바로 이 책, 『세상과 소통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는 그런 언어의 빈틈을 사자성어와 명언으로 메우며, 내면의 언어를 단단하게 다듬는 책입니다. ☆ 책에는 수많은 고전 사자성어와 함께, 전 세계에서 건져 올린 명언이 짝을 이뤄 등장합니다. 이 동서양의 지혜를 한 문장씩 ‘필사’하면서 우리는 네 가지 놀라운 변화를 체험하게 됩니다. ① 어휘력의 확장 – 내 말이 더 단단해지는 순간 ‘각고면려(刻苦勉勵)’처럼 잘 쓰지 않던 고전 표현들이 입에 익고, ‘수서양단(首鼠兩端)’ 같은 단어들이 상황을 정확하게 꿰뚫는 날카로운 언어로 다가옵니다. 어휘는 곧 사고의 무기입니다. 풍부한 표현을 익힌다는 건, 더 많은 생각을 정확하게 말할 수 있게 된다는 뜻이죠. ② 표현력의 강화 – 간결한 말이 큰 울림이 되는 법 “용두사미(龍頭蛇尾)”처럼 짧지만 선명한 문장을 반복해 쓰면서, 우리는 생각을 간결하게 정리하는 힘을 키우게 됩니다. 짧은 말 속에 긴 의미를 담아내는 기술. 이 책은 단순한 필사 노트가 아닌, 표현의 품격을 높이는 언어 훈련장이 됩니다. ③ 사고의 깊이 – 글을 넘은 철학과 통찰 ‘이심전심(以心傳心)’과 같은 사자성어에는 깊은 동양 철학이 스며 있습니다. 여기에 ‘헬렌 켈러’, ‘괴테’ 같은 인물들의 명언이 함께 엮이며, 단어 너머의 생각을 이끌어냅니다. 사고의 근육을 단련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묵직한 영감을 줍니다. ④ 마음의 성찰 – 나와 마주하는 조용한 시간 필사는 단순한 반복이 아닙니다. 손끝으로, 마음으로 글을 따라 쓰는 동안, 나 자신의 내면을 마주하게 됩니다. ‘고진감래(苦盡甘來)’를 쓰며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전화위복(轉禍爲福)’을 쓰며 내일을 다짐하는 것. 이 책은 단단한 문장을 통해 삶을 되돌아보는 깊은 사색의 시간을 선물합니다. ◉ 이 책이 특별한 이유 사자성어 + 세계 명언의 매칭 쓰면서 내 것으로 만드는 필사의 힘 철학적 깊이를 담은 문장 구성 어른을 위한 감성적 글쓰기 훈련 ▣ “단단한 말은, 단단한 나를 만든다.” 말과 글이 흔들릴 때, 한 장 한 장 따라 쓰며 나를 다져보세요. #세상과소통하는사자성어명언필사 #하늘아래출판사 #사자성어 #소통 #고사성어 #명언필사 #어휘력향상 #표현력훈련 #사고력확장 #자기계발 #필사노트 #글쓰기연습 #고전공부 #동서양지혜 #도서 #책 #book #독서 #북 #신간도서 #신간추천 #추천도서 #책리뷰 #boo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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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자성어와 세계 명언을 따라 쓰며, 어휘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시간. 생각을 담은 사자성어 한 줄, 지혜로 채우는 단단한 명언 한 줄. 한자 세대인 나는 중ㆍ고등학교때 한문 수업이 있었다. 할아버지 선생님들께 한자를 혹독하게 배웠더니 한동안 한자는 잘 읽고 썼는데 대학 졸업후엔 내 머리속의 지우개가...😅 다양한 필사책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사자성어와 그에 맞는 명언의 콜라보 필사책이 탄생했다. 잊고 있었거나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사자성어를 다시 접하고 그에 해당하는 명언을 함께 익히니 넘 좋다.👍 단지 한자를 30여년만에 써보니 쓰는게 난감 그 자체! 완전 따라 그리는 수준🤣😅 한자 쓰기 넘 힘들... 꾸준히 쓰다보면 한자 사이즈가 잘 맞게 써지겠지? 아직 필사를 다 한건 아니지만, 매일 하나씩 쓰고 익히는 시간을 가지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유익한 시간이 될 듯하다. 하나 버릴게 없는 사자성어와 명언 모음 필사집! 살포시 추천해본다. ㆍ쉽고 자연스럽게 배우는 실생활 사자성어 ㆍ명언과 함께 배우는 이해와 감성 ㆍ필사를 통한 어휘력, 표현력, 사고력 향상 ㆍ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소통 훈련 📌 각고면려:온갖 고생을 견뎌 내며 부지런히 노력함 ->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힘의 부족이나 지식의 부족이 아니라 의지의 부족에 있습니다. -빈스 룸바르디- 📌 양약고구: 좋은 충고는 비록 귀에 거슬리나 자신에게 이롭다 -> 불편한 진실을 마주하는 것은 고통스럽지만, 그것을 직시함으로써 우리는 성장한다. -안젤라 더크워스- 📌 겸인지용: 혼자서 능히 몇 사람을 당해 낼만한 용기 -> 모든 위대한 업적은 단 한 사람의 용기와 결단에서 시작된다. 그러한 용기 있는 한 사람의 행동이 결국 세상의 흐름을 바꾸고,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준다. - 윌리엄 셰익스피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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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단단한 어휘력과 표현력을 위한◾️ 세상과 ㅡㅡㅡ 소통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 📖 필사는 마음으로 글을 읽고, 그 의미를 곱씹으며,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입니다. (5쪽) 어른이 되어서도 배움은 계속되어야 한다는 저자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공부하는 기분으로 사자성어 책을 읽었어요. 한자 쓰는 부분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한자의 필순 원칙까지 자세히 표시해주셔서 따라쓰는데 도움 되었습니다. 📖 단순히 사자성어와 명언을 나열한 책이 아닙니다. 각 사자성어와 명언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입니다.(5쪽) "단단한 말은 단단한 나를 만든다." 사자성어와 명언을 따라쓰며, 생각을 담은 사자성어 한 줄 지혜를 담은 명언 한 줄 버릴 게 하나도 없는 책이더라고요. 여러 가지 장점이 한가득 있습니다. 짧은 네 글자 안에 함축된 뜻을 이해하면서 언어의 깊이와 표현력을 키울 수 있고요. 상황에 맞는 사자성어 하나로 복잡한 의미를 간결하게 전달할 수 있어요. 말이나 글에 명료함과 설득력을 더할 수 있어 의사소통이 효과적입니다. 사자성어엔 역사적 이야기, 철학적 교훈이 담겨 있어서 단어를 통해 삶의 지혜도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며 앞으로 살아가면서 제 마음에는 요런 사자성어를 새겨봅니다. --- 🌟 삶의 지혜를 주는 사자성어 1. 우공이산 (愚公移山) > 어리석은 노인이 산을 옮긴다 → 끈기와 인내가 있으면 결국 불가능해 보이던 일도 이룰 수 있다는 뜻. 2. 고진감래 (苦盡甘來) >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 → 지금 힘들어도 포기하지 말고 버티면 좋은 날이 온다는 뜻. 💬 인간관계에 도움되는 사자성어 3. 역지사지 (易地思之) > 입장을 바꿔 생각하라 → 공감 능력과 이해심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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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하늘아래 세상과 소통하는 사자성어 명언필사 김한수 지음 하늘아래 펴냄 하늘아래 @haneulbook 에서 도서지원받았습니다 “단단한 말은 단단한 나를 만든다.” 이 책은 사자성어와 한자를 배울 수 있는 것과 동시에 사자성어와 어울리는 세계적인 명언들을 함께 소개한다. 사자성어는 동양의 지혜를, 명언은 서양의 철학과 통찰을 담고 있다. 자주쓰지 않는 한자를 필순 원칙과 함께 쓰면서 빠르고 정확하게 익힐 수 있다. 사자성어를 그냥 필사만 할 것이 아니라 한자의 뜻을 알고 그 의미를 새기면서 그와 어울리는 명언도 필사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풍부하게 하고 어휘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 自今爲始 자금 위시 바로 지금부터 시작하다. 오늘부터 시작하다. _나무를 심기에 가장 좋은 때는 20년 전이었고, 두번째로 좋은 때는 바로 지금이다. <중국속담> 중요한 것은 기회를 놓쳤다고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는 것입니다. 積土成山_적토성산 - 흙을 쌓아 산을 이룬다. 작은 것이나 적은 것도 쌓이면 크게 되거나 많아짐 관련된 성어와 속담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_작은 잘못이 반복되면 큰 잘못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뜻 티끌 모아 태산 _작은 티끌이 모여 큰 산을 이룬다. _작은 물방울들이 모여 큰 연못을 이룬다는 뜻.
대신, 매일의 작은 노력이 결국 큰 변화를 만든다. - 앤디 그로브(Andy Grove) #도서협찬 #하늘아래 #사자성어명언필사 #세상과소통하는사자성어명언필사 #사자성어 #명언필사 #김한수지음 #주간심송 #필사챌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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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단한 말은 단단한 나를 만든다 요새 필사가 열풍입니다. 원래 필사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그 열풍이 제 생활에 큰 변화를 일으킬 만큼 변화가 있었나 돌아보면 피부로 느껴지는 게 그닥, 전이나 후나 여전히 필사를 하고 있기 때문일까요? 그러나 달라진 점 하나는 필사책의 종류가 다양해져 선택지가 넓어졌다는 점, 연습용에서 캘리용, 시집 필사는 기본이고 예쁘고 구성이 알찬 책들이 많이 보일 뿐만 아니라 예전보다 필사에 진심이신 분들의 피드가 많이 보인다는 점, 아주 아주 좋습니다.눈이 호강하는 요즘이죠 어릴적 저에게 한자는 그림 그리기와 같았습니다. 그림은 아주 형편이 없다는 거, 한글은 그나마 잘써서 초딩시절 칠판글씨나 학급일지를 쓰는 담당도 했었지만 한문시간엔 지렁이가 기어가는 건가 싶었던, 그래서 이런 글자를 왜 사용하는 거야 하며 저만치 공책을 밀어버리던 그런 아이였다죠. 그러나 살아갈수록 실생활에서, 혹은 책을 읽다가 한자를 알았을때 더 풍성해지는 그 어떤 느낌적인 느낌들을 경험하면서 한자는 항상 동경의 글자 였습니다. 이번에 한자 필사는 그런 저에게 아싸~! 바로 지금이야~ 완전 심봤어 하는 기분으로 기쁘게 참여하는 시간이었구요 , 사자성어의 뜻과 그와 유사한 사자성어, 연결되는 속담까지 구성이 알차게 되어 있어 저희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는 시간이 되었네요 급하게 먹는 밥이 체하듯이 이 책은 리뷰기한이라고 해서 기한 동안 책에 있는 사자성어를 다 훑는 게 중요한 책은 아닙니다. 책상 가까이에 두고 조금씩 써나가기 좋은 책 <세상과 소통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입니다. 그 하루 하루가 쌓여 먼지만큼 일지라도 저의 언어의 세계가 한층더 깊어지고 넓어지기를 바래봅니다 출판사의 지원도서이며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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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 세상과 소통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는 사자성어를 배우고 명언을 필사하면서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더라고요. 세상과 소통하는 사자성어의 시작은 쓰는 순서, 필순을 먼저 접하고 명언 필사에 들어간답니다. 초지일관, 유시유종 사자성어의 뜻과 한자어 뿐만 아니라 그 의미까지 배우면서 어렵게 느껴지는 사자성어 쉽게 이해한답니다. 사자성어의 한자 한 번씩 따라 써보며 한자도 공부하고 이쁜 한자어 쓰기도 만들어 본답니다. 사자성어의 뜻과 그 의미 공부했으니 이번엔 사자성어에 대한 명언을 따라 써봤는데요. 사자성어를 모르는 친구 사자성어 공부가 재미없는 친구 명언 필사를 통해 사자성어를 쉽게 배울 수 있을 듯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