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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매일 따라 쓰는 빨간 머리 앤 - 루시 모드 몽고메리
"[서평]매일 따라 쓰는 빨간 머리 앤 - 루시 모드 몽고메리"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최근 한강 작가의 글을 읽으면서 알았다. 사람들이 왜 필사라는 걸 하는지 말이다. 그냥 한번 읽고 지나가는 독서와는 다르게 필사는 내가 손에 필기구를 들고 한 글자씩 적어야 하고 그 기록이 남는다. 더 오래도록 기억하는 법이다. 그래서 이 책에 더 관심이 갔는지도 모르겠다. 자신의 주어진 삶은 비록 비참했을지 몰라
"[서평]매일 따라 쓰는 빨간 머리 앤 - 루시 모드 몽고메리"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최근 한강 작가의 글을 읽으면서 알았다. 사람들이 왜 필사라는 걸 하는지 말이다. 그냥 한번 읽고 지나가는 독서와는 다르게 필사는 내가 손에 필기구를 들고 한 글자씩 적어야 하고 그 기록이 남는다. 더 오래도록 기억하는 법이다. 그래서 이 책에 더 관심이 갔는지도 모르겠다. 자신의 주어진 삶은 비록 비참했을지 몰라도 처한 환경을 탓하지 않고 어떻게 해서라도 밝고 명랑하고 굳세게 살아가려고 했던 앤의 이야기가 담긴 필사책이다. 


오디오북으로 듣고 듣고 또 들어서 그 성우의 목소리를 따라할 정도로 열심히 들었던 이야기다. 그래도 글자로 보는 것은 또 다른 느낌이다. 도서관에 꽂힌 열 권의 앤 시리즈를 보고 사진을  찍어 두었다. 언젠가는 저 열권을 모두 읽으리하면서 눈독만 들여두었다. 읽을 책이 없거나 너무 마음이 울적해 저 바닥까지 치닫는 날이 오면 그때가 바로 앤을 읽을 날이 될 것이라 생각하면서 말이다.


이 책의 특징은 필사 책인것도 있지만 영어 필사라는 것이다. 번역서를 읽는 것과는 다른 매력을 주는 것이 바로 원서다. 한강 작가의 작품을 원서 그대로 일을 수 있는 한국 사람은 행복한 것과 동일하다. 원서라고 생각하면 막연히 어려울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외면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앤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 더구나 이 책은 앤의 이야기 중에서도 가장 핵심인 부분만 딱 50개로 추려 놓아서 훨씬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으니 원서 읽기에 도전해봐도 좋겠다. 


오래 전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영어 필기체를 배웠던 기억이 났다. 요즘은 아예 그런 것이 없는 듯 하지만  오래전 귀국하고 난 후 나를 가르쳤던 선생의 편지를 받았을 때 그의 괴팍한 아니 괴발개발인 글씨체를 보면서 수업 시간에 내 노트에 적어준 건 정말 잘 써준 것이구나를 인정해야 했다. 그런 느낌으로 필기체로 문장을 써본다. 너무 오랜만에  써서 그런가 u,v,w의 끝선 처리가 미흡한 것이 눈에 보이고 r의 연결점도 이상한 듯이 보여  다 쓰고 난 후 틀린 부분만 다시 한번 적어본다. 재미있다. 상당히 진한 젤펜으로 썼는데도 뒤에 비침이 조금도 없어서 필사에 적합한 종이를 썼음을 알게 된다. 


딱 오십 개의 장면을 통해서 앤을 다시 읽어볼 참이다. 언제 써도 좋지만 왠지 비 오는 날 펜을 들고 이 책을 펴고 싶어진다. 토독토독 소리를 들으며 앤 역할을 했던 성우의 활기찼던 목소리를 연상하며 적어본다면 더 신이 날 듯 하다. 올 장마는 길다는데 장마가 끝났을 때쯤엔 이 책의 오십 번째 이야기를 볼 수 있을 듯 하다. 


b***8 2025.06.1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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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따라 쓰는 빨간 머리 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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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매일 따라 쓰는 빨간 머리 앤지은이 루시 모드 몽고베리엮은이 편집부다온북스빨간 머리 앤 하면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인데요.빨간 머리 앤은 만화, 영화뿐만 아니라 문학작품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요.긍정의 아이콘으로 불리면서 사랑스러운 소녀 앤으로 기억하고 있는데요.루시 모드 몽고베리
"매일 따라 쓰는 빨간 머리 앤" 내용보기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매일 따라 쓰는 빨간 머리 앤
지은이 루시 모드 몽고베리
엮은이 편집부
다온북스

빨간 머리 앤 하면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인데요.
빨간 머리 앤은 만화, 영화뿐만 아니라 문학작품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요.
긍정의 아이콘으로 불리면서 사랑스러운 소녀 앤으로 기억하고 있는데요.
루시 모드 몽고베리는 자신을 닮은 사랑스러운 캐릭터 앤의 이야기로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작가라고해요.
이번에는 영어 필사 매일 따라 쓰는 빨간 머리 앤을 만나봤어요.
매일 따라 쓰는 빨간 머리 앤은 영어로 빨간 머리 앤을 읽어보고 필사해 볼 수 있는데요.
매일 따라 쓰는 빨간 머리 앤에서는 빨간 머리 앤 속의 주옥같은 문장들을 익혀볼 수 있고,따라 쓰면서 영어 공부도 할 수 있겠더라고요.
한글책으로만 보다가 영어로 직접 이야기를 읽으니 더 재미있고, 흥미도 생기는데요.
빨간 머리 앤은 영어 지문을 먼저 살펴보고 해석을 읽어보는 게 좋아요.
영문이 해석이 잘 안된다면 모르는 단어는 찾아보는 것도 괜찮은데요.
영어 하면 어렵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다 보니 좋아하는 책이나 문학 작품을 통해서 배우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데요.
빨간 머리 앤은 알고 있는 이야기이기도 해서 영어로 읽고 쓰기 어렵지 않아요.
또, 문단마다 이야기 순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한 문단을 읽어보고 하루에 한 번씩 쓰기에도 좋은데요.앤이 전달해 주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통해서 같이 긍정적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빨간 머리 앤을 직접 영어 필사하면서 힐링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영어 필사를 하다 보면 빨간 머리 앤에서 내가 알고 있는 이야기 부분이 나오면 더 집중하게 되는데요.작품 속에 등장하는 주옥같은 문장들을 다시 읽어보고 앤이 느꼈던 감정도 같이 공유해 볼 수 있는데요.
빨간 머리 앤을 통해서 느끼는 감동과 위로도 같이 느낄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한번 필사할 때의 분량으로는 문장이 길지 않아서 부담 없이 영어 필사할 수 있는데요.그냥 읽어보기만 했을 때와 영어 필사하면서 읽었을 때와는 많이 다르더라고요.
단어도 오래 기억에 남고, 문장으로 기억하게 되니 영어 공부 효과도 느낄 수 있는데요.

빨간 머리 앤의 문장이 어렵지 않아 처음 영어 필사하는 사람도 충분히 읽고 쓸 수 있고
빨간 머리 앤이 전달하는 삶의 가치와 의미도 기억해 볼 수 있었어요.
영어 쓰기 연습도 할 수 있고, 재미있게 영어 공부하고 싶다면
영어 필사할 수 있는 다 온 북스 매일 따라 쓰는 빨간 머리 앤으로 필사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매일따라쓰는빨간머리앤 #다온북스 #영어필사 #빨간머리앤 #컬처블룸 #루시모드몽고베리 #힐링


l*******i 2025.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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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영어 필사 힐링 "매일 따라 쓰는 빨간 머리 앤" 서평
"따뜻한 영어 필사 힐링 "매일 따라 쓰는 빨간 머리 앤" 서평" 내용보기
본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따뜻한 영어 필사 힐링"매일 따라 쓰는 빨간 머리 앤" 서평누군가 제일 좋아하는 책을 물을 때면 '빨간 머리 앤'과 '작은 아씨들' 사이에서 고민한다.그리고 또 다른 고민도 한다. 이 책들을 좋아한다고 하면 너무 어린아이 같으려나?하지만 그것은 의외로, 내 대답을 듣는 사람 나름이다.빨간 머리 앤과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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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따뜻한 영어 필사 힐링

"매일 따라 쓰는 빨간 머리 앤" 서평












누군가 제일 좋아하는 책을 물을 때면 '빨간 머리 앤'과 '작은 아씨들' 사이에서 고민한다.

그리고 또 다른 고민도 한다. 이 책들을 좋아한다고 하면 너무 어린아이 같으려나?

하지만 그것은 의외로, 내 대답을 듣는 사람 나름이다.


빨간 머리 앤과 작은 아씨들의 수백 페이지가 되는 통 번역본을 읽어본 사람은 고개를 끄덕일 것이고,

어린 시절 고전 문고본에서 짧은 버전으로 읽어본 사람들은 애걔, 할 수도 있는 것이다. 












물론 고전 문고본만 읽어본 게 잘못된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럴 것이기도 하고 말이다!

그런데 이 빨간 머리 앤 영어 필사집은 원작의 아름다운 문장들을 옮겨왔다. 그래서 더 좋다.


맥락 없이 영어 문단만 띡 넣어두고 가는 것도 아니고, 한글 번역본이 아래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영어로도 한 번 느껴보고, 한글로도 한 번 느껴보고.

영어 공부도 되고 필사도 되고 원서 이해도 되고 한글 필사도 된다.

진짜 일석이조를 넘어서 일석사조인 책!











이 모든 파트들이 챕터별로 묶여 있다. 사랑, 우정...

빨간 머리 앤에서 우리 모두가 사랑했던 그 키워드들이다.


그런데 그 좋은 문장들 이상으로 나를 감동시킨 맨 마지막 페이지.

이건 스포니까 혹시 한 장 한 장 다 필사 후 마지막 감동을 누리고 싶은 분들은 넘어가시길! ㅋㅋㅋ


이렇게 소중한 편지글이 적혀 있는데, 며칠에 한 장씩 필사 후, 끝에서 이 페이지를 보면 참

감동적이고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앤과 다이애나가 얼마나 많은 소녀들의 친구였는지.











쉽게 보아 넘길 수 있는 책날개 부분에도 이렇게 문장이 찍혀 있어 얼마나 좋았던지!

이건 정말 소장용으로도,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는 용으로도 너무 좋다.

행복해지고 따뜻해질 수 있는, 어린 시절의 추억까지 되살릴 수 있는 그런 책.































YES마니아 : 로얄 d*******g 2025.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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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매일 따라 쓰는 빨간 머리 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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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하루에 한 문장, 마음에 꽃을 심는 시간.이 책은 단순한 영어 필사책이 아니라, 내 일상에 작은 온기를 더해주는 문장 다이어리입니다.문장을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빨간머리 앤’이 나에게 말을 걸어오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상상할 수 있다는 건 얼마나 멋진 일인지 몰라!"앤의 이 말이 오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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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하루에 한 문장, 마음에 꽃을 심는 시간.

이 책은 단순한 영어 필사책이 아니라, 내 일상에 작은 온기를 더해주는 문장 다이어리입니다.

문장을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빨간머리 앤’이 나에게 말을 걸어오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

"상상할 수 있다는 건 얼마나 멋진 일인지 몰라!"
앤의 이 말이 오늘의 나를 다독여 줍니다.
문장 하나하나 영어 문장 구조를 익히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었어요.

어려운 문법 설명 없이도, 따라 쓰면서 자연스럽게 익혀지는 리듬감 있는 문장들.

필사를 하며 읽고, 쓰고, 때론 소리 내어 말해보는 이 루틴은 영어와 친해지는 가장 부드러운 방법이 되어줬습니다.

손끝에 닿는 펜의 감촉, 마음에 머무는 따뜻한 문장들.

이 책은 영어 공부라는 명분으로 시작했지만, 
결국은 마음을 가꾸는 일이 되었습니다

앤의 문장을 따라 쓰다 보면, 내 안의 무너진 자리에도 빛이 스며들 수 있다는 희망이 자라납니다


하루의 시작을 차분하게 열고 싶은 분께, 
조용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매일따라쓰는빨간머리앤 #루시모드몽고메리 #다온북스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0*******0 2025.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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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영어 필사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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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삶의 가치와 의미를 깨닫게 해주고, 위로와 용기를 건네주는 문장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빨간 머리 앤의 주요 문장을 따라 쓸 수 있는 필사 책이다.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봤을 만화 빨간 머리 앤 속의 앤의 모습은 당차고 씩씩해서 어른이 된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풍부한 상상력과 솔직한 성격으로 주변에 영향력을 뽐내는 앤의 모습과, 그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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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삶의 가치와 의미를 깨닫게 해주고, 위로와 용기를 건네주는 문장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빨간 머리 앤의 주요 문장을 따라 쓸 수 있는 필사 책이다.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봤을 만화 빨간 머리 앤 속의 앤의 모습은 당차고 씩씩해서 어른이 된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풍부한 상상력과 솔직한 성격으로 주변에 영향력을 뽐내는 앤의 모습과, 그녀가 힘든 환경 속에서도 긍정적으로 삶을 대하는 태도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건네주기도 한다. 어른이 되어가며 점점 힘든 현실 속에서 동심을 잃어가고 마음이 각박해지지만 그 시절의 느낌을 떠올리며 빨간 머리 앤 동화 속 위로와 용기를 건네주는 문구를 필사하면서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겨볼 수 있겠다.

책에는 빨간 머리 앤에 등장하는 주옥같은 문장들이 실려있다. 먼저 영문으로 나와있고 그 아래 한글로 해석되어 실려있다. 50일 동안 하루에 한 페이지씩 필사하며 빨간 머리 앤의 자세와 마음가짐을 배워볼 수 있다. 영어로 한 번 읽고, 번역된 한글로 한 번 읽으며 영어 공부도 덤으로 할 수가 있다.

'살아 있다는 것 자체가 기뻐요, 세상은 흥미로우니까요. 우리가 모든 것을 다 안다면 절반도 흥미롭지 않을 거예요.' 항상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앤의 마음가짐이 잘 담긴 문장이다. 가지지 못한 것을 속상해하거나 아쉬워하는 게 아니라 살아 있는 것만으로도 기뻐하고 감사할 줄 아는 마음가짐을 가져야겠다.

만화 빨간 머리 앤에서 앤이 친구 다이애나를 만나 둘 도 없는 단짝이 되고 우정을 나누는 장면들도 인상적이었다. 책에는 앤이 다이애나에게 건네는 말도 나와있다. '나는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할 거야, 다이애나. 앞으로의 세월 동안, 너에 대한 기억은 내 외로운 삶을 밝히는 별처럼 빛날 거야.' 그토록 원하는 친구를 만나고, 친구 다이애나를 소중히 여기는 앤의 마음이 잘 담겨 있다.


빨간 머리 앤에 등장하는 문장들을 읽고 필사하며 어릴 적 봤던 만화 속 장면들을 다시 떠올릴 수 있었고, 그 속에 담긴 문장의 의미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길 수 있었다. 지금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늘 씩씩하고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하는 빨간 머리 앤의 모습을 통해서 타인과의 관계, 가족의 소중함, 삶에 대한 자세 등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그냥 문장을 읽는 것이 아니라 필사를 통해 더욱 마음에 새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



c*******3 2025.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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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따라 쓰는 빨간 머리 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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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따라 쓰는 빨간 머리 앤요즘 제가 너무 재미있게 쓰고 취미가 되버린 영어필사!요새 많은 분들이 다들 하고 있는 데요!영어 필사를 하다보면 영어공부도 되고하나하나 쓰며 마음에 와 닿는 표현도 있고마음이 정리가 되는 기분이 드는데요.저도 처음에는 글씨 연습인가? 영어공부인가? 싶은 생각으로 시작하였는데하나하나 쓰면서 마음에 와 닿는 글들을 쓰는게 마음이 편안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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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따라 쓰는 빨간 머리 앤


요즘 제가 너무 재미있게 쓰고 취미가 되버린 영어필사!

요새 많은 분들이 다들 하고 있는 데요!

영어 필사를 하다보면 영어공부도 되고

하나하나 쓰며 마음에 와 닿는 표현도 있고

마음이 정리가 되는 기분이 드는데요.

저도 처음에는 글씨 연습인가? 영어공부인가? 싶은 생각으로 시작하였는데

하나하나 쓰면서 마음에 와 닿는 글들을 쓰는게 마음이 편안해지고 좋더라구요.

진정한 삶의 가치와 의미를 깨닫다!




사랑스러운 소녀 빨간머리앤!

저 어릴때부터 많이 보고 듣던 동화인데요!

앤의 재미있고 밝고 따뜻한 이야기를

영어로 쓰면서 마음에 담는 시간!

아래 한글 해석도 나와있어서 몰라도 편하게 읽고 쓸수 있습니다.



동화책에서 나왔던 글드링 나옵니다. 

모든 일을 즐겁게 살아가는 빨간머리앤!

제가 가장 와닿았던 문구인데요!

"기대하는게 즐거움의 반이에요!,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 사람이 실망하지 않는다! 

저는 실망하는 것보다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게 더 나쁘다고 생각해요."

여행도 가게 된다면 여행 시작 전이 긴장되고 기대되고

두근두근하면서 즐거운데요.

하지만 살면서도 기대가 크면 실망하는게 많은데요.

그래서 힘든일은 안될 것 같은 일은 기대조차 하지 않아 실망하지 않을 수 있는데요.

그러면 아예 도전조차 하지 않게 되고 정말 더 안좋다고 다시 한번 생각하고

즐겁게 사는 말괄량이 앤처럼 

저도 항상 모든일에 도전하고 기대하고

포기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네요.

내 마음의 따뜻함 따뜻한 영어필사!

매일 따라 쓰는 빨간머리앤!



l*******1 2025.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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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따라쓰는 빨간머리앤 필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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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근깨 빼빼 마른  빨강머리앤~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워~~ ㅋㅋ저도 어릴 적부터 빨간 머리 앤을 참 좋아했어요긍정의 아이콘 같은 앤~ 보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잖아요?따뜻한 영어 필사 힐링 매일 따라 쓰는 빨간 머리 앤 은앤의 주옥같은 문장들을 영어로 필사해볼 수 있는 책이에요루시 모드 몽고메리 원작에 다온북스에서 엮은 필사 에디션인데요딱 하루에 한 장만 써도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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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근깨 빼빼 마른  빨강머리앤~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워~~ ㅋㅋ


저도 어릴 적부터 빨간 머리 앤을 참 좋아했어요
긍정의 아이콘 같은 앤~

 보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잖아요?

따뜻한 영어 필사 힐링 매일 따라 쓰는 빨간 머리 앤 은
앤의 주옥같은 문장들을 영어로 필사해볼 수 있는 책이에요


루시 모드 몽고메리 원작에 다온북스에서 엮은 필사 에디션인데요


딱 하루에 한 장만 써도 마음이 채워지는 느낌이 들어요
영어 문장을 읽고 한글 해석을 곱씹어본 뒤
손으로 천천히 따라 써 내려가다 보면
복잡했던 머릿속이 조금씩 정리되는 것 같아요



빨간 머리 앤 특유의 따뜻한 감성이 담긴 문장들 덕분인지
딱딱하게 느껴졌던 영어 문장도
어쩐지 더 사랑스럽고 부드럽게 다가오더라고요


영어 문장, 해석, 필사 공간 으로 되어 있어요 
일기처럼 써도 좋고
마음이 허전한 날 몇 장씩 몰아 써도 부담 없어요


익숙한 이름, 빨간 머리 앤
그 속 문장들을 따라 쓰는 시간이
저만의 조용하고 따뜻한 집중의 시간이 되어주더라고요


영어 공부를 겸하면서
마음까지 힐링되는 느낌


빨강머리앤을 좋아했던 분들
영어 필사를 시작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p******l 2025.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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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따라 쓰는 빨간 머리 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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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빨간 머리 앤은 학창시절 일요일이면 나를 티비 앞에서 기다리게 만드는 유일한 애니였다. 항상 일요일 오전시간대에 하는 빨간 머리 앤 애니를 보면서 즐거움에 웃음 지었던 생각이 나서 지금도 빨간 머리 앤 책들과 소품들을 모으고 있고, 내 애장품이기도 하다. 책을 너무 읽어서 낡고 손때가 묻어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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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빨간 머리 앤은 학창시절 일요일이면 나를 티비 앞에서 기다리게 만드는 유일한 애니였다. 항상 일요일 오전시간대에 하는 빨간 머리 앤 애니를 보면서 즐거움에 웃음 지었던 생각이 나서 지금도 빨간 머리 앤 책들과 소품들을 모으고 있고, 내 애장품이기도 하다. 책을 너무 읽어서 낡고 손때가 묻어있는데, 이번에 영어 필사로 빨간 머리 앤을 만날 수 있다고 해서 손꼽아 기다리며 책이 오길 기다렸다. 


이 책은 총 part4로 이루어져 있어서, part1은 가족, part2 성장, part3 사랑, part4 dear-나의 모든 다이애나 배려로 구성되어 있다. 영어로 만나는 빨간머리 앤의 글들을 접하면서 매일 매일 한 장씩 필사하면서 한글로만 읽던 빨간 머리 앤 대사들이 영어로는 또 다른 느낌과 설레임으로 다가왔다. 아침에 일어나서 책상에 앉아서 필사를 하면서 요즘하고 있는 영어공부도 생각나면서 나의 어린시절의 빨간 머리 앤의 힘이 되는 글귀들이 영어문장으로 쓰고 입으로도 읽으면서 영어공부와 단어들 문법들을 접하면서 이렇게도 표현이 해석되고 하는구나를 느꼈다. 앤의 대사들이 상상속의 솔직한 표현들을 영어필사를 통해서 멋지게 표현되는 것은 정말 설레이는 두근거림으로 다가왔다. 


빨간 머리앤을 영어로 필사하면서 어린시절 내가 보던 만화와 책들을 생각하면서 과거의 나를 추억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 빨간 머리 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영어 필사로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빨간 머리 앤의 글들을 써보면서 추억을 되살리는 경험을 해보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다.


r***h 2025.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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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따라 쓰는 빨간 머리 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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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이토록 따뜻한 책이 있을까? 다온북스의 영어 필사책 시리즈를 알게 되며 하루 하루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전작 <어린 왕자 영어 필사>를 따라 쓰며 가장 사랑하는 소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었는데 어린 시절, 또 너무나도 사랑했던 빨간 머리 앤을 <매일 따라 쓰는 빨간 머리 앤>으로 다시 만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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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토록 따뜻한 책이 있을까? 다온북스의 영어 필사책 시리즈를 알게 되며 하루 하루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전작 <어린 왕자 영어 필사>를 따라 쓰며 가장 사랑하는 소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었는데 어린 시절, 또 너무나도 사랑했던 빨간 머리 앤을 <매일 따라 쓰는 빨간 머리 앤>으로 다시 만나게 되었다. 어린 왕자 만큼이나 너무나 사랑하는 빨간 머리 앤, 이 특별하고도 소중한 필사책은 펼칠 때마다 날 웃게 한다. 


바쁜 회사생활로 필체는 나날이 악필이 되었다. 거의 글씨 쓸 일이 없다보니 글씨를 써야 하는 순간이 오면 그렇게 난감할 수 없었다. 따로 글씨를 연습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었기에 필사책을 알게 된 것은 신의 한 수였다. 명언이나 문학작품 속 특별한 부분을 발췌한 문장을 필사 한 적은 여러 차례 였지만 읽었던 소설책을 영어로 필사할 생각은 하지 못했었다. 마침 작년부터 영어회화를 공부하고 있기도 해서 영어 필사를 하는 것은 시의 적절한 일이었다. 그것도 내가 사랑하는 작품이라니 이 책과 함께 하는 하루하루가  너무나도 특별하고도 행복했다.


어린 시절의 추억 속 주인공이지만 성인이 된 지금 바라보아도도 왜이렇게 사랑스럽고 애틋할까. 오히려 그시절 느꼈던 감정보다 더 깊은 울림이 느껴진다. 영어 필사책이지만 해석본도 같이 나와 있어서 영어를 해석하기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 따뜻한 영어 필사 힐링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한 문장 한 문장이 주옥같았고 연필을 깎아 종이에 사각사각 써내려가는 순간 그 시간 자체가 너무나 평온해지고 행복감으로 충만해졌다. 미움은 사라지고 사랑만 가득찼다. 사랑스럽고 착하지만 자신의 마음을 당당히 표현할 줄 아는 빨간 머리 앤, 그녀가 되어 그녀의 말을 내가 하는 말로 옮겨본다. 아름답고도 소중한 시간이었다.


앤은 아름다움을 사랑스러운 눈길로 주변을 오래 바라보았다.

m****d 2025.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 따라 쓰는 빨간 머리 앤
"매일 따라 쓰는 빨간 머리 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손으로 따라 쓴 한 줄의 문장이, 생각보다 깊게 마음에 박혔다. 빨간 머리 앤을 필사하는 것은 그냥 읽는 것과 또 다른 감정의 결을 만든다. 활자로 볼 땐 지나쳤던 문장이, 손끝을 따라 종이에 새겨질 때는 더 생생하게 다가온다. 긍정적인 앤의 이야기를 또박또박 써 내려가는 순간, 그 말이 현실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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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손으로 따라 쓴 한 줄의 문장이, 생각보다 깊게 마음에 박혔다. 



빨간 머리 앤을 필사하는 것은 그냥 읽는 것과 또 다른 감정의 결을 만든다. 



활자로 볼 땐 지나쳤던 문장이, 손끝을 따라 종이에 새겨질 때는 더 생생하게 다가온다. 



긍정적인 앤의 이야기를 또박또박 써 내려가는 순간, 그 말이 현실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게 된다. 



필사는 문장을 외우는 일이 아니라, 내 안에 한 문장씩 새겨 넣는 마음의 습관이다. 



그리고 앤의 문장은 그 시작에 잘 어울린다.



『매일 따라 쓰는 빨간 머리 앤』은 단어 하나, 감정 하나 허투루 지나치지 않는 책이다. 



책장을 넘기면, 앤 셜리가 그린 세상의 색채가 문장 속에 살아 움직인다. 



"정말 멋지네요. 항상 개울 근처에 사는 게 제 꿈 중 하나였어요." 같은 문장을 따라 쓰다 보면, 잊고 지낸 나의 꿈 하나가 조용히 고개를 든다. 



영어 원문과 번역문이 나란히 놓여 있어 자연스럽게 마음과 언어를 함께 다잡을 수 있는 구조도 만족스럽다.



왼쪽 페이지엔 앤의 명문장이 적혀 있고, 오른쪽은 빈 노트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필사노트를 따로 구입할 필요 없이, 이 책 한 권만으로 앤의 세계에 들어갈 수 있다. 



문장을 따라 쓰는 일은 생각보다 더 많은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기쁜 날엔 그 기쁨이 선명해지고, 힘든 날엔 문장 속 단어 하나가 깊은 위로가 된다.



특히 앤이 전하는 메시지는 지금 이 시대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바쁜 일상 속에서 점점 사라져가던 감정의 결이 되살아났다. 



앤의 말은 차분하게 내 안의 굳은 마음을 톡톡 두드린다.



무엇보다 이 책의 매력은 매일 쓰고 싶은 책이라는 점이다. 



필사책 중에는 몇 장 쓰다가 그만두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이 책은 문장이 어렵지 않으면서도, 감성적으로 충만하다. 



앤이 내 옆에 앉아 천천히 말해주는 듯한 기분. 



그러니 자연스럽게 마음이 열린다.



이 책은 필히 소장할 만하다. 



단순히 영어 공부가 목적이 아닌 사람에게도, 이 책은 특별한 하루를 선물해 준다. 



오늘을 기록하고 싶은 사람, 하루 한 줄로도 나를 위로하고 싶은 사람에게 더없이 잘 어울린다. 



표지 속 빨간 머리 앤의 뒷모습처럼, 조용하지만 따뜻하게 곁에 있어주는 책이다.



앤의 문장을 필사하다 보면, 어느새 나도 앤처럼 생각하고 말하게 된다. 



상처 앞에서 울기보다 웃는 법을 배우고, 미움 대신 상상으로 바꾸는 힘을 기르게 된다. 



그것은 영어 문장을 따라 쓰는 일에서 시작됐지만, 어느새 삶의 태도를 바꾸는 연습이 되어 있었다.



똑같은 하루지만 앤의 문장을 따라 쓰는 하루는 조금 더 다정하고, 조금 더 환하게 빛난다.



『매일 따라 쓰는 빨간 머리 앤』은 글을 쓰는 사람에게도, 살아가는 사람에게도, 다시 나를 안아주는 따뜻한 문장들이 가득한 선물 같은 책이다. 



필사라는 작은 루틴을 통해, 우리는 하루에 한 줄씩 더 나은 자신이 되어간다. 



그리고 그 곁에는 언제나, 여전히 사랑스러운 빨간 머리 앤이 있다.

s*****a 2025.06.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