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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는 죽어서도 100년 간 다른 생명을 지탱한다고 ? '끝'이 '시작'으로 이어지는 경이로운 고래 낙하 이야기 (활동북 뒷면 중에서) 고래가 깊고 어두운 심해로 가라앉고 있습니다. 깊고 어두운 심해에서 바다 생물들은 가만히 먹이를 기다리고만 있었지요. 때마침 커다란 향유고래가 몇십 년에 걸친 일생을 마치고 바다 가장 깊은 곳 밑 바닥에 가라앉은 것이랍니다. 가장 먼저 거친피부상어가 근처를 헤엄치다 다가옵니다. 그리고 상어가 뜯어먹는 동안 가만히 기다리고 있던 들창코 장어들은 상어가 사라지자 고래에게 달려들었죠. 차례로 수많은 생물들이 고래의 몸으로 달려들어댑니다. 몇 년 동안 속이 텅 비었던 대왕 모래무지 벌레도 다가옵니다. 그리곤 고래의 몸통에 달려들어 정신없이 먹기 시작합니다. 온갖 바다 생물이 고래에게로 이끌려 옵니다. 🔖 고래가 죽으면 무엇이 될까요? 고래의 몸은 깊고 넓은 바다에 차려진 진수성찬이 됩니다. (P.21) 뼈만 남은 그 순간에도 뼈먹는 꽃벌레들은 파티를 하네요. 그렇게 고래의 몸은 긴 시간 생물들에게 영향을 끼칩니다. 그것이 바로 섭리이며 자연의 이치니까요. 🔖 고래의 생명은 끝이 나도 그 몸을 먹은 생물들이 또 다른 생명을 이어 갑니다. (P.21) 와! 정말 엄청난 생태 환경 그림책이네요. 심해의 먹이 사슬, 생물의 순환을 한 번에 보여주는군요. 고래가 죽자마자 몰려든 생물들의 이야기가 흥미로워요. 저마다의 순서라도 있는 듯 상어가 뜯어낸 살점 사이로 장어들이 달려드는 등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생물들의 바통 체인지가 너무 신기하고 흥미진진했답니다. 내용이 끝난 뒤에는 고래가 죽으면 몰려드는 생물 도감, 다 먹고 남은 고래 뼈의 다음 이야기, 또 다른 여러 생물들, 마지막으로 고래의 낙하를 설명하는 것으로 마무리~~ 그뿐이 아닙니다. 활동북을 함께 활용하면 정말 좋은데요. 주인공 향유고래에 대한 지식과 고래 낙하와 관련된 숫자, 결국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QR코드로도 배워볼 수 있고요. 활동지 부분을 통해 내용을 되짚어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먹이사슬에 대해 다시 정확히 배워보는 페이지가 있어서 아이들 과학 수업과 연관이 되어 공부하기 좋은 것 같아요. 생태계 순환이나 바다 환경에 대해 배우기 너무 좋겠지요. 정말 역대급으로 잘 만들어진 활동북인 것 같았습니다. 특히 익숙하지 않은 해양 생물들에 대해 배워보기도 하고 먹이 사슬, 생태계 순환 같은 과학 개념을 익힐 수도 있어요. 고래 낙하라는 것에 대해 자세히 배워볼 수도 있어 좋고요. 독서 활동지로 내용을 되짚고 생각을 키우니 참 좋습니다. 멋진 환경 그림책, 생태 그림책 <고래가 죽으면> 여러분도 꼭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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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환경 교육과 그림책 교육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위즈덤 하우스 출판사에서 환경 그림책 고래와 펭귄 시리즈로 [고래가 죽으면 - 100년 동안의 경이로운 먹이 사슬] 이란 그림책이 출간되어 흥미롭게 읽어보았다. 우선 이 그림책은 일본에서 만들어진 그림책이 우리 말로 번역된 책이고, 또 해양을 연구하시는 두 나라의 전문가를 통해 감수를 받은 책이라고 한다. 또 일본의 키노베스! 키즈에서 선정된 2025년 서점인들이 뽑은 가장 좋은 어린이 그림책 1위이고, 고단샤 그림책상을 수상한 책이라고 하니 이미 이웃 나라 일본에서 훌륭한 책임을 인정받고 우리나라에 들어온 책이다. 책 표지를 보자마자 어두운 밤하늘에 고래가 떠 있는 듯했는데 찬찬히 들여다보면 깊은 바닷속에서 고래가 떠 있고 그 아랫 쪽에 작은 해양생물들이 옹기종기 모여 떠 있는 고래를 바라보고 있다. 책 제목이 알려주듯 고래가 죽고 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생태계의 순환을 알려주는 책임을 짐작할 수 있었다. 아주 깊은 심해에서 살고 있는 다양한 해양생물들은 오랫동안 먹이가 없어서 굶주린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 아주 아주 큰 향유고래가 일생을 마치고 심해 밑바닥에 가라앉게 되면서 다양한 해양 생물들이 고래 주변으로 찾아온다. 반년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한 거친피부상어를 시작으로 들창코장어, 키다리게, 가시투성이 성게 등 길게는 몇 년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한 생물들까지 찾아와 향유고래의 사체를 먹고 간다. 몸통이 모두 먹히고 뼈가 드러나면 끝이 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향유고래의 뼈 마저도 다른 해양생물의 먹이가 된다. 뒷 이야기까지 모두 읽고 나니 여운까지 길게 남는 한 편의 감동적인 과학영화를 본 기 분이 들었다. 향유고래가 죽고난 뒤 무려 100년동안 천천히, 아주 천천히 일어나게 되는 일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그리고 여운을 주는 이야기와 그림이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어 어른인 내가 읽어도 참 좋은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뒷 부분에는 이야기 속에 등장했던 다양한 심해의 생물들에 대해 소개하고 고래와 관련된 해양과학적 질문과 답변을 이야기처럼 정리해 주어서 이야기의 구성력과 과학 지식 전달 모두 훌륭한 그림책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현직 초등교사가 제작한 활동책이 그림책과 함께 구성되어 있어 가정이나 학교에서 과학독서를 지도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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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죽으면... 어떻게 될까? 다른 물고기가 아닌 고래가 죽으면?? 다른 물고기들과 어떤 차이가 있을까? 고래가 죽으면 뭔가 다른 일이 일어날까? 책표지를 보면서도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심해는 우리가 직접 경험할 수 없는 생태계로, 그러다 보니 신비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관심이 덜 할 수도 있는 부분이다. 그러한 생태계의 이야기를 친숙한 고래를 활용하여 조금은 더 쉽게 풀어가고, 더 나아가 경이롭게 느껴지도록 한다. 그리고 한 생물의 죽음이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 생태계 순환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같이 첨부된 활동책도 새로운 정보를 퀴즈형식으로도 제공되고, 배운 내용을 정리할 수도 있어 학교에서도 학생들과 활동할 때 활동지로 활용하기에 유익할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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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나서 참 유익하고 쉽게 잘 풀어 만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고래낙하'라는 개념에 대해서 고래 한 마리가 바다 생태계, 심해에 미치는 영향을 단계별로 쉽게 알려 주고 유익한 정보도 빼먹지 않는다. 집에 있는 7살 아이도 잘 보았으니 학교에서 생태교육, 환경교육 할 때도 무리가 없을듯 하다.고래 한 마리를 보호하는 것이 탄소를 줄이는 데 미치는 역할이 나무 수천 그루를 심는 것보다 효과적이라는 내용을 보니 2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에서도 바다 생물을 지키자는 요지의 글이 나오는데 그 때 같이 소개해줘도 좋을 듯 하다. 2학년 통합 '자연' 책에서도 소개해줄 법한 바다 생물들이다. 현직 초등교사분이 만드셨다는 같이 동봉해준 활동지도 내용 파악뿐만 아니라 심층적인 독후 활동에 유익해 보인다.우리 학교는 탄소중립실천학교로 여러 활동들을 하고 있는데 이 책도 추천할 법 하다. 이 출판사의 다른 책들도 궁금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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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1. 책 소개 『고래가 죽으면』은 거대한 고래가 죽은 뒤 바다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해양 생태계의 순환과 생명의 연결을 보여 주는 책이에요. 고래가 죽으면 100년 동안의 경이로운 먹이 사슬 에구치 에리 글 가와사키 슌이치 그림 황진희 역 후지와라 요시히로,김동성 감수 위즈덤하우스 2025.06.05. --- 2. 내용 정리 고래 낙하 whale fall : 고래가 죽어 바다 밑바닥까지 묻히는 과정 일생을 마친 향유 고래 한 마리가 바다 깊은 곳으로 가라앉아요. 거대한 몸체는 거친피부상어, 들창코장어, 키다리게, 가시투성이 성게 같은 크고 작은 생물들의 먹이가 돼요. 남겨진 뼈는 뼈먹는 꽃벌레와 박테리아에게 성찬을 제공하지요. 이 과정은 수십 년 동안 이어지며, 또 다른 생명이 살게 해요. --- 3. 인상 깊은 부분 거대한 고래 한 마리가 심해 생물들에게 먹이와 서식처가 된다는 바다 생태계의 '순환'을 쉽게 이해하게 해 줘요. 보통 죽음은 슬프고 어두운 이미지로 느껴지지만, 책은 고래의 죽음이 수많은 생명을 살리는 아름다운 과정이라고 말해요. '아, 눈물 나게 맛있다' '뼈야말로 맛있는 부분이죠!' 맛있게 먹은 생물들이 깨알같이 내뱉은 말속에서 즐거운 축제를 연상해요. 생물의 특징을 잘 살린 가와사키 슌이치의 그림이 더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어줘요. 『고래가 죽으면』 워크북 책을 읽은 후 워크북으로 배움을 확장시킬 수 있어 좋아요. 책에서 본 내용을 확인하는 작은 질문에서 시작해 향유고래가 어떤 동물인지, 먹이 사슬이 무엇인지 등 바닷속을 조금 더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어요. --- 4. 추천 『고래가 죽으면』은 바다와 동물을 좋아하는 어린이뿐 아니라, 환경과 생태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해양 생태계를 흥미롭게 풀어내면서도, 생명의 순환이라는 깊은 메시지를 전해 줘요. --- 5. 책 속 글 고래가 죽으면 무엇이 될까요? 고래의 몸은 깊고 넓은 바다에 차려진 진수성찬이 됩니다. 고래의 생명은 끝이 나도 그 몸을 먹은 생물들이 또 다른 생명을 이어 갑니다. 21쪽 #고래가죽으면 #위즈덤하우스 #바다생물 #고래낙하 #에구치에리 #가와사키슌이치 #생태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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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도 햇빛이 닿지 않는 아주 깊은 심해. 새까만 어둠 속 심해에 거대한 향유고래의 사체가 가라앉는다. 거친피부상어, 들창코장어, 키다리게, 큰모래무지벌레 등등 다양한 심해 생물들이 고래의 사체에 몰려들어 진수성찬을 즐긴다. 뼈만 남은 고래의 사체에는 뼈먹는꽃벌레가 고래의 뼛속까지 다 먹어치우고 알을 낳아 생명을 이어간다. 짧은 그림책이지만 심해 생물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수록하고 있고 다 먹고 남은 고래 뼈가 썩으면서 황화수소를 뿜어내고 이 황화수소를 영양분으로 바꿔주는 박테리아와 이 박테리아를 먹이로 삼는 다른 생물들까지 생물의 순환도 알려주고 있다. 고래의 사체가 심해 밑바닥에 가라앉는 고래 낙하 현상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쉬우면서도 핵심적인 정보들을 담아 그림책 한 권으로 잘 만들어냈다. 활동책에는 향유 고래에 대한 정보와 고래 낙하에 대한 정보를 찾아 볼 수 있는 QR코드도 수록되어 있어 유튜브 영상도 찾아 볼 수 있다. 모든 생명체의 죽음은 마음 아픈 일이지만 이 죽음으로 이루어지는 자연계의 순환을 알게 해주는 잘 구성된 책을 만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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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죽으면』, 에구치 에리 글, 가와사키 슌이치 그림, 후지와라 요시히로 감수, 위즈덤하우스, 2025
고래가 죽으면 어떻게 될까? 질문으로 책을 읽기 시작한다. "가족이 슬퍼한다", "하늘나라에 간다" 등의 감성적인 대답부터 "다른 물고기의 먹이가 된다" 등의 과학적인 대답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제목이다. 앞표지에 그려진 다양한 바다 생물을 찾고 관찰하는 것도 재미있다. 사람들에 의해 포획되어 고통 받거나 환경오염으로 죽은 고래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졌는데, 자연사한 고래는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는 책이라 신선했다. 삶이 끝나면 또 다른 삶이 시작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과학 생태 그림책! 교실에서 아이들과 다양하게 읽어볼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 읽기 전중후 함께 책을 읽으며 해볼 수 있는 활동을 정리해보았다. <아이들과 함께 읽기 과정> (읽기 전) - 제목으로 이야기 나누기 : 고래가 죽으면 어떻게 될까? - 책 앞표지에 나오는 바다 생물 살펴보기 : 가장 마음에 드는 생물 고르고 이유 말하기 - 책 뒤표지에 뼈는 누구의 뼈일까, 별처럼 보이는 점은 무엇일까 예상해보기 (읽는 중) - 심해의 의미 알아보기 - 바다의 바닥에는 무엇이 있을지 예상하고 검색해보기 - 각 장면에 있는 바다 생물 찾아보기, 궁금한 생물 검색해보기 - 죽은 고래에게 다가온 심해의 생물의 실제 모습 찾아보기 (읽은 후) - 심해에 대해 궁금한 것 질문으로 만들고 답을 찾아보기 - 심해 생물 카드를 만들어 친구와 공유하기 - 죽은 고래에게 하고 싶은 말을 편지로 쓰기 고래가 죽은 후 바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과학적인 지식을 알려주는 동시에, 긴밀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생물들을 보며 과학적 감수성을 키워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 함께 오는 별책부록 활동지도 활용해보면 좋겠다. #고래가죽으면 #나는교사다4기 #과학지식그림책 #생태환경그림책 #초등교사추천도서 출판사에서 책을 선물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지구 생태계에 관심을 가지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드는 환경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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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그사실 아시나요? 고래가 죽으면 100년동안 많은 바다생물들의 먹이가 된다는 사실이요! 🐋 저는 살면서 단 한번도 고래의 죽음에 대하여 생각해 본적이 없던것 같습니다.. 한 생명이 죽음으로 또 다른 많은 생명들을 살릴수 있다는 사실이요. ⠀ "고래가 죽으면"을 보면서 딸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다양한 생각들을 할 수 있었답니다 🐳 ⠀ 이책은 향유고래가 죽으면 심해로 고래낙하하여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상세한 설명과 사실적인 그림들로 더욱 몰입도가 높더라구요. 덕분에 처음 알게된 심해 생명체들에 대해 알수있었습니다. ⠀ 자연의 신비로운 먹이사슬을 쉽게 알려줄수있어서 참 좋았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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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느낌들이 하나같이 이쁘고 사랑스러워요..ㅎㅎ 어쩜 이렇게 이쁘고 따듯할수있을까요~~ㅎㅎ 고래는 죽어서도 100년간 다른 생물들을 먹여살린데요! 그래서 우리의 생태계가 잘 이어나갈수있는 이유일까요? 고래의 죽음을 고래의 낙하 라고 표현하더라구요 그럴만도해요 아주 깊이 심해속으로 떨어지니까요 떨어지면 어떻게 되냐구요? 고래가 죽으면 책을 아이와 같이읽어보며 정말 행복한시간을 보냈답니다..ㅎㅎ 아이도 저도 다시한번 생태계를 파악하고 고래가 죽은뒤 수많은 생물들에게 생명을 주고간다는 사실 을 아이와 이야기하며 정말 재미있고 뜻깊게 읽는 시간이되었답니다 ㅎㅎ |
| 이 책은 고래가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먹이사슬에 대한 책이다. 검은 색 배경에 흰색 동물 그름들이 먼저 눈에 띄고, 멋진 그림 만으로도 충분히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그림책이다. 책 뒤 페이지에는 ‘고래가 죽으면 몰려드는 심해의 생물도감’ ‘고래 낙하가 궁금해’ 등 책 내용에 기반이 되는 과학적인 사실들이 잘 설명이 되어 있다. 또한, 활동책이 같이 있는데, 이 책으로 학교나 집에서 책을 읽은 후에 다양한 교육 활동을 할 수 있어서 환경 및 생태 교육을 위해서 활용도가 높은 책이다. 2025년 서정밍 선정 좋은 그림책 1위, 제 56회 고단샤 그림책 상 등을 수상한 완성도 높은 환경 교육책으로 환경 등에 관심이 많은 학생과 성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