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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진행하고 있던 영어스터디를 통해서 접한 이후 어느덧 3년차가 되었습니다. 그날 그날 다른 주제의 청취자의 사연을 바탕으로 만들어져서 프리토킹 스터디에서 겪을 수 있는 단점인 쓰던 표현만 쓴다는 점을 완벽히 보완해 줄 수 있는 교재입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어서 강추 드립니다. |
| 입트영 교재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EBS 교재는 글씨가 큼직큼직해서 보기 좋습니다. 여백이 많아서 허전한가 싶기도 하지만 그 부분을 필기로 채우거나 연습에 활용하기 편하네요. 방송을 들으면서 이것저것 메모도 하고 채워 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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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한 달이 또 지났네요. 매월 초가 되면 습관처럼 입트영을 구매하러 옵니다. 매일 저의 루틴이 되고 있는 입트영을 통해 영어공부도 하고 사람들 사는 얘기도 들을 수 있어 좋아요. 반디앱을 활용해서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으니 활용도가 배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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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이북을 구입할까 했으나 역시 공부는 종이책인듯 싶다. 꾸준히 매달 구입해서 영어 공부중~ 이번 달도 열심히 해야지. 참, 그리고 소재도 생활과 가까운 내용들이라 더욱 흥미롭게 잘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입트영과 함께 영어 실력 늘려야지! |
| 매월 입트영 교재를 구입하면서 계절이 바뀌는 걸 체감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에는 이북 깜짝 쿠폰이 생겨서 더 기분 좋게 구입할 수 있었어요. 매일 다양한 사연을 접하면서 이야기를 듣는 것도 재미있고 새로운 표현들을 익히고 있는데 꾸준히 하다 보면 도움이 될 거라고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