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권에 이르게되니 드디어 히카루의 정체를 둘러싼 마을의 기괴한 비밀과 과거의 진실이 수면 위로 드러나네요. 더욱 더 숨 막히는 긴장감이 생깁니다. 단순한 공포를 넘어 소중한 존재를 잃은 인물들의 처절한 심리 묘사와 치밀한 복선이 눈에 띄는 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