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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편, 세계편에서 이어지는 혼세편. 1994년 12월 24일. 서울로 돌아와 일기를 쓰는 연희. 박 신부, 현암, 준후는 미국의 병원에 입원해 있고 승희가 그들을 돌보고 있는데 자신은 백호와 함께 돌아와야해서 미안함을 느끼는 연희. 연희의 크리스마스 이야기로 혼세편이 시작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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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커다란 일들이 닥쳐올(?) 혼세편의 초입입니다. 아직 직접적으로 와닿는 퇴마사들의 위기는 없지만, 오히려 그래서 폭풍전야 같은 느낌도 드네요~ 아직까지는 국내편처럼 몇몇 단편 에피소드들이 곳곳에 어우러져 있어 쉽게 읽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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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혁 작가님의 퇴마록 혼세편 1 리뷰입니다. 제 학창 시절을 책임졌던 퇴마록으로 책으로 전권 소장하고 있는데 이북이 나와서 재구매했습니다. 구매한 김에 다시 읽고 있는데 역시 재미있습니다. 혼세편은 세계편이 끝난 후 다시 우리 나라로 돌아온 느낌이라 더 반갑게 읽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