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마록 국내편 '하늘이 불타던 날' 직후의 이야기인 '그들이 살아가는 법'.
'그들이 살아가는 법'의 며칠 후의 이야기인 '보이지 앟는 적'.
'그들이 살아가는 법' 이후, 초여름 이야기인 '준후의 학교 기행'.
퇴마록 세계편 초반, 승희 합류 후 무더운 여름 이야기인 '짐 들어주는 일'.
퇴마록 세계편 퇴마사들의 출국 직후 이야기인 '생령 살인'.
퇴마록의 이야기가 더 탄탄해지는 이야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