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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심리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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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비켜나먼저행복할게 ✅️1장 ㅡ일단 쉬어도 괜찮다✅️2장ㅡ조금더 나에게 신경을 쓰자✅️3장ㅡ몸의 소리가 가르쳐주는 것✅️4장ㅡ너무 애쓰지 않고 무리하지 않는 인간관계에 대한 힌트✅️5장ㅡ그냥 행복해지면 안되나요?📝1장 ㅡ 10.'잘' 살아오기만 한 나를 한번 깨부숴보자P.64'잘'과 '착실하게'에서 손을 떼도 힘을 빼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오히려 우리의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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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비켜나먼저행복할게 
✅️1장 ㅡ일단 쉬어도 괜찮다
✅️2장ㅡ조금더 나에게 신경을 쓰자
✅️3장ㅡ몸의 소리가 가르쳐주는 것
✅️4장ㅡ너무 애쓰지 않고 무리하지 않는 인간관계에 대한 힌트
✅️5장ㅡ그냥 행복해지면 안되나요?

📝1장 ㅡ 10.'잘' 살아오기만 한 나를 한번 깨부숴보자
P.64
'잘'과 '착실하게'에서 손을 떼도 힘을 빼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오히려 우리의 마음이 한결 편해진다는 이야기입니다.
📌 이 책을 읽고 느낀점
책을 읽고 이 글귀가 가장 맘에 쏙 들어왔다.
내가 꼭 해야 내가 꼭 잘해야 내가 착실하게 해야 일이 마무리가 되는줄 알았다. 내가 지금 당장 안해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데 말이다. 조금 느슨하게 마음 가짐을 가져야 나도 내주위도 편하다는걸느끼게 해준 구절이었다. 이제 나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며 느슨해져야겠다

@booklogcompany 
#북로그컴포니 
#야비켜나먼저행복할게 
#후지노토모야 지음
#이지현 옮김
#심리치료에세이
#필사

✌️ @armi_calli
#아르미캘리그라피
#아르미캘리 
#아르미글씨
#붓펜글씨
#수채캘리그라피 
#펜글씨
#탑동캘리그라피
k*****7 2025.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몸의 긴장을 풀면 마음의 긴장이 풀린다
"몸의 긴장을 풀면 마음의 긴장이 풀린다" 내용보기
긴장을 잘하고 무슨일이든 완벽해야 직성이 풀리는 나!그래서 심신이 항상 지쳐 있는 나!그런 지금의 내 상황을 돌아보고 내 생각과 행동을점검하게 만드는 책!!!.나만을 위한 시간을 내어 보고, 죄책감없이 뒹글뒹글 굴러도보고,내가 걱정하는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을 터이니걱정은 저 멀리 날려보내고~~모든일을 완벽하게 하려고 애쓰지 말고~완벽하지 않고, 별볼일 없는 나라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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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을 잘하고 무슨일이든 완벽해야 직성이 풀리는 나!
그래서 심신이 항상 지쳐 있는 나!
그런 지금의 내 상황을 돌아보고 내 생각과 행동을
점검하게 만드는 책!!!
.
나만을 위한 시간을 내어 보고, 
죄책감없이 뒹글뒹글 굴러도보고,
내가 걱정하는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을 터이니
걱정은 저 멀리 날려보내고~~
모든일을 완벽하게 하려고 애쓰지 말고~
완벽하지 않고, 별볼일 없는 나라도 사랑해주고~~
.
작가님의 위로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따뜻한 내용으로
많은 위로와 힘이 되는 시간이었고,
이제는 내 행복을 위해서 노력하며, 긴장을 풀어보고자 합니다!

#사락독서챌린지 #야비켜나먼저행복할게

h*****4 2025.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을 미루지 않기로 결심한 나에게 꼭 필요한 책.”
"“행복을 미루지 않기로 결심한 나에게 꼭 필요한 책.”" 내용보기
야 비켜, 나 먼저 행복할게살다 보면 나도 모르게 자꾸 뒤로 밀린다. 남 눈치 보느라, 가족 챙기느라, 해야 할 일에 치이느라 정작 ‘나’는 늘 뒷전이다.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가다 보면, 어느새 나는 나를 잃어버리고 만다. 그런데 "야 비켜, 나 먼저 행복할게"라는 제목을 보는 순간, 마음속에서 무언가가 쿵 하고 울렸다. ‘그래, 이제 나도 좀 행복해지자. 나 좀 살자.’....그런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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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비켜, 나 먼저 행복할게

살다 보면 나도 모르게 자꾸 뒤로 밀린다. 
남 눈치 보느라, 가족 챙기느라, 해야 할 일에 치이느라 정작 ‘나’는 늘 뒷전이다.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가다 보면, 어느새 나는 나를 잃어버리고 만다. 그런데 "야 비켜, 나 먼저 행복할게"라는 제목을 보는 순간, 마음속에서 무언가가 쿵 하고 울렸다. 
‘그래, 이제 나도 좀 행복해지자. 
나 좀 살자.’....
그런 생각이 절로 들었다.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뻔한 위로 대신, 지금 당장 나를 위한 선택을 하라고, 
‘행복을 기다리지 말고 먼저 가지러 가라’고 말하는 솔직하고 강단 있는 책이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마치 친구가 옆에서 대신 내 속마음을 시원하게 말해주는 기분이었다.

특히 마음에 남았던 건 ‘행복은 비교해서 얻는 게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질 때 시작된다’는 메시지였다😍😍😍

#야비켜나먼저행복할게 
#북로그컴퍼니 
#자기계발서 
#행복수업 #서평 #책추천
c******6 2025.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애쓰지 않아도 된다고 다독여주는 힐링 에세이
"너무 애쓰지 않아도 된다고 다독여주는 힐링 에세이" 내용보기
'예스 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지난날을 되돌아 보게 된 것 같다.내 몸이 지치고 망가지는 것은 모른 채 완벽하게 다 잘 해내려고 했던 직장생활을 하던 모습의 나.결혼 후 상대방과 나 자신, 자녀에게 가지는 기대로 인해 실망하게되는 모습들.생각해보면 별 것 아니고, 당장 그 일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큰 일이 일어
"너무 애쓰지 않아도 된다고 다독여주는 힐링 에세이" 내용보기
'예스 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지난날을 되돌아 보게 된 것 같다.
내 몸이 지치고 망가지는 것은 모른 채 완벽하게 다 잘 해내려고 했던 직장생활을 하던 모습의 나.
결혼 후 상대방과 나 자신, 자녀에게 가지는 기대로 인해 실망하게되는 모습들.
생각해보면 별 것 아니고, 당장 그 일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텐데 그때는 왜 몰랐을까?

75p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어떤 때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는가? 

이 또한 정말 단순한 질문이지만, 정작 나에게는 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저자는 다른사람과의 비교도 아니고, 누군가를 동경해서도 아닌 '오직 나만의 행복' 그 행복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말 이상할정도로 술술 읽히고 마음이 진정되는 치유의 책 같은 느낌을 받았다. 
내마음대로 되지 않는 육아에 마음이 많이 지쳐있는 상태였는데, 책을 읽으면서 여러 깨달음을 얻게되고 머리를 띵 맞는 기분이 들기도 했다. 

나 자신을 버린 채 그 이외의 것들을 신경쓰려하면, 번아웃이 올 수 밖에 없는 법.
이 책은 나 자신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해주는 힐링을 주는 책이다.

참! 이 책의 숨겨진 특징은 또 있다.
바로 필사!
요즘 필사하며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데, 각 챕터의 중요 문장들을 직접 필사하면서 다시 한번 되내일 수 있고 마음마저 편안해지는 기분을 느꼈다.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조언을 얻고 싶을 때, 이 책을 읽으며 그에 대한 해답을 조금이라도 찾을 수 있길 바라며...!
e********5 2025.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야 비켜, 나 먼저 행복할게
"[서평] 야 비켜, 나 먼저 행복할게" 내용보기
[이 글은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글입니다]제목을 보고 놀라고 책이 배송되었을 때 표지를 보고 한번 더 놀랐다. '내가 신청한 책이 만화책이었나?' 이 책은 일본의 정신과 의사가 작성한 에세이로 일상 속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세부적인 방법들을 다루고 있다. 인용하고 싶은 말들이 많지만 그중 몇가지의 문장을 인용해 보려 한다이렇게 노력하고 애를
"[서평] 야 비켜, 나 먼저 행복할게" 내용보기
[이 글은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제목을 보고 놀라고 책이 배송되었을 때 표지를 보고 한번 더 놀랐다. 

'내가 신청한 책이 만화책이었나?' 

이 책은 일본의 정신과 의사가 작성한 에세이로 일상 속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세부적인 방법들을 다루고 있다. 인용하고 싶은 말들이 많지만 그중 몇가지의 문장을 인용해 보려 한다


이렇게 노력하고 애를 쓰는데 

왜 나는 행복해질 수 없는 걸까?

11. 아무리 노력하고 애를써도 행복해질 수 없다면 나의 행복을 모르기 때문, 69p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인데 나와 가장 멀리 있는 단어라고 생각하는 것이 두 개 있다. 바로 "행복", "평안" 이다. 보는 관점에 따라 유사하게, 또는 다르게 볼 수 있지만 나는 큰 틀에서 보면 유사한 것으로 본다. 

'살면서 나는 행복(또는 평안)했던 적이 있었나?' 라는 생각을 꽤 오랫동안 했다. 저자 역시 이것을 질문하고 본인이 바로  <자신의 행복이 무엇인지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단정한다. 

나는 이 말을 "자기 자신을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해석하고 싶다. 나에 대해 잘 모르니, 내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 아닌가? 현실 속에서 하기 싫은 것을 해야 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니까 하기 싫은 일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낄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 

그럼 계속 나는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 그럴리가... 결코 그렇지 않다



본인에게 기대치가 가장 높은 사람은

결국 자기 자신입니다

13. 나에게는 나만의 훌륭하고 멋진 길이 있다. 82 page



이 사실을 이해하는 데 나는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왜냐면 내가 이런 사람이었는데 이것을 안지 얼마 안 되기 때문이다. 작년 내게 캔바와 노션을 가르쳐 주신 분이 내가 자신에 대한 기준이 너무 높다고 알려 주셨다. 왜 그런지 생각해 봤다. 

10여년 한 직장에서 너무 오랫동안 칭찬은 받지 못하고 계속 대표자에게 구박만 받아온 터라 무언가 일을 하면 잘 하려고 노력했다. 실력이 그다지 좋지 않기에 그것을 열심으로 극복하려 했기에 놀고 쉬는 시간보다 일하는 시간이 훨씬 많아졌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나도 모르게 나 자신에 대한 기준이 높아진 것이다. 여기에 타고난 성향도 무시할 수 없다. 

이 사실을 안 지금 나는 나의 성향이나 일에 대한 태도를 nice하게 바꿀 수 있을까? 노력했는데 쉽지 않다. 오히려 남에게 나의 스타일을 강요하지 않는 것을 감사히 여겨야 한다. 그래서 나는 이것을 나의 장점으로 바꾸려 한다. 남이 할 수 없는 나만의 장점과 개성으로...



완벽하지 않더라도 자신의 수용능력과 체력이 

어느 정도인지 일단 파악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16. 사람은 저마다 수용능력이 다르다. 97page


최근 들어 체력이 급격히 떨어졌다는 것을 느낀다. 첫 번째가 바로 잠이다. 예전에는 앉아서 못 잤는데, 지금은 잠시 앉아서 눈만 감아도 잠드는 경우가 많다. 두 번째는 식사 후 운전 중 겪는 식곤증이다. 그래서 가급적 운전을 해야 하는 경우 정상적인 식사를 하지 않고 필요하면 음료수와 과자로 운전해야 하는 시간을 넘긴다.

이처럼 나 자신의 신체능력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저자 역시 "완벽하지 않더라도"라는 문구를 넣으면서 자신의 수용능력과 체력을 파악하라고 당부한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위안을 받는 문구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문구이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행복'은 우리 주변 곳곳에 널려 있으며 

행복을 찾을 것인지 아니면 불행만을 바라볼 것인지에 따라 

삶의 모습이 달라질 뿐입니다 

17.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내가 살아가는 세상을 바꾼다. 105 page


위 내가 나에게 던진 첫번째 질문, <그럼 계속 나는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이 문장에서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바로 내가 삶을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직장시절 나는 주변의 상황에 함몰되어 그 이상의 세계를 바라보지 못했다, 아니 바라볼 수 없었다고 말하는 편이 맞다. 그런 세계가 있는지 몰랐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조금 더 다른 세상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세상이 내게 손을 내밀어 줄 지는 내가 하기 나름 아닌가?  

세상을 향한 하나의 시선에 함몰되면 다른 세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그렇다고 다른 세계가 나에게 항상 웃으면서 손을 내밀어주지 않는다는 것도 최근 지인과의 협업을 통해 뼈저리게 겪었다. 

그럼에도 길이 있다고 믿는다. 하나님께서 나를 그냥 그렇게 두지 않으실 것이라는 확신이 있기에...



이처럼 

'소중한 사람에게 하듯  자신에게도 똑같이 하는 것'

이 중요합니다

27. 자신을 좀 더 소중하게 대하고 사랑해주자, 158 page



'나에게 소중한 사람이라면 누가 있을까?'가장 먼저 가족이 있다. 

'그렇다면 나는 가족에게 어떻게 대하는가?' 

'진정 나는 가족을 사랑으로 대하고 있는가?'

이 질문은 내가 나에게 던지는 질문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으로, 그런 대상답게 대하고 있는지를 먼저 묻고 싶다. 만약 대상에 따라, 상황에 따라 내가 그 가족을 대하는 것이 바뀐다면, 나는 그 사람을 진정 사랑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가? 먼저 이렇게 내가 나에게 물어보고 싶다

사랑하는 사람을 일관되게 대했던 적이 그리 없어 보인다. 가족이라 해도 나의 상황에 따라 잘 대했다 안했다를 반복했는데... 이런 자신이 나 자신을 진정 사랑으로 대할 수 있는지...

하지만 먼저 노력해야 하지 않은가? 나 자신이 먼저 철이 들때 소중한 사람을 소중한 사람답게 대할 수 있다. 그래야 내가 나를 소중하게 대할 테니까...


이 책을 읽으며 정말 많은 것을 공감했다. 여기에는 인용하지 않았지만, '함께 있기 싫은 사람과는 그러지 않아도 된다'라는 말이 공감이 되면서 이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를 한번 더 생각해 봤다. 

지금까지 약자로만 살아왔다면 이제부터는 강자로 살았으면 한다. 그 강자라는 것이 다른 사람 위에 서서 그들을 진두지휘하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수하에 두겠다는 것이 아니다. 내가 내 삶의 주인으로, 내가 나의 강자로 서겠다는 의미이다.


왜냐면 내 인생은 내 것이고 내가 결정하는 것이지 타인과는 관계 없기에..

j*****1 2025.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 마사지
"마음 마사지" 내용보기
*출판사 북로그 컴퍼니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93쪽 : '대충 해도 되는 것'을 찾아보는 거예요. 대충 해도 되는 것은 대충 할 수 있도록 자신에게 숨통을 터줍시다. -중략- 일보다 당신이 소중하니까요.(★)'야 비켜, 나 먼저 행복할게' 제목만으로도 이미 마음이 편해진다. 피로에 흐느적대는 며칠이었다.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이 있었고, '해내고픈 마음'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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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북로그 컴퍼니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



93쪽 : '대충 해도 되는 것'을 찾아보는 거예요. 대충 해도 되는 것은 대충 할 수 있도록 자신에게 숨통을 터줍시다. -중략- 일보다 당신이 소중하니까요.(★)

'야 비켜, 나 먼저 행복할게' 제목만으로도 이미 마음이 편해진다. 


피로에 흐느적대는 며칠이었다.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이 있었고, '해내고픈 마음'이 도처에 있었다. 눈 감기 전까지 생각이 멈추지 않았고, 눈 뜨면 기지개보다 생각이 먼저였다. 잠을 충분히 자도 피곤했다. 한동안 아무것도 안 하다가, 이 책을 잡았다. 


우선, 쉽게 읽히는 책이라서 머리가 편했다. 쉽게 느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위로의 말들이 어깨 위의 많은 생각들을 몰캉하게 만들었다. 아주 높은 수준의 내려놓음을 이야기한다. '이것도 괜찮고, 저것도 괜찮아.'라는 말로 위로가 되었다. 물론 수긍한 것의 반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겠지만, 읽는 내내 미소 지었다. 인지하는 것, 그 조차로 의미 있다. 


'마음 마사지'였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필사' 구간이었다. 다른 필사 책보다 공간이 넓다. 기록이 주는 마음의 평안을 이야기하지 않고 실행하도록 하고 있다. 책에 대한 애정, 스스로에 대한 애정을 가질 수 있다. 사랑하는 마음이 주는 따스함이 있다. 

이 책은 특히 촉감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다. 책을 읽다 보면 도서 각각의 느낌이 있다. 읽기로 끝나지 않고, 쓰면서 글 안으로 독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책이다. 그렇다 보니 페이지마다 두께감이 있고 책 넘기는 질감이 눈에 띄게 좋다. 눈으로만 읽는 독서가 아닌 오감이 읽는 독서였다. 

행복을 바라고 노력하며 사는 사람들에게 큰 위로가 되는 책이라서 읽으며 흐뭇했다. 이 시대를 사는 많은 '번-아웃러'에게도 나와 같이 '마음 마사지'가 되었음 좋겠다.



o********u 2025.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술술 읽기 좋은 심리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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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리뷰어클럽리뷰오랜만에 읽은 심리학책으로 '야 비켜, 나 먼저 행복할게'는 타인의 상태에는 민감하게 반응하지만 정작 본인의 힘듦과 고통에 무심한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혼자 다 짊어지는 성격에 지금 행복하지 않다고 느낀다면 그리고 내 행복보다 다른 것이 우선순위라면 한 번 읽어보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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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오랜만에 읽은 심리학책으로 '야 비켜, 나 먼저 행복할게'는 타인의 상태에는 민감하게 반응하지만 정작 본인의 힘듦과 고통에 무심한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혼자 다 짊어지는 성격에 지금 행복하지 않다고 느낀다면 그리고 내 행복보다 다른 것이 우선순위라면 한 번 읽어보라 하고 싶다. 

'힘내자!'하는 생각이 들 때야말로 '내가 너무 애를 쓰고 있는 건 아닌가?'하고 곰곰이 생각해 볼 시간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p.11
저자는 91년생 정신과 의사로 어렸을 때 심장병을 앓고 성인이 될 때까지 살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지금도 약을 복용하고 있고 여전히 스스로 제한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고 하는데 그렇기에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 동안 할 수 있는 것만 하고 싶다고 생각한다. 이 심리학 책을 통해 '자신을 위한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데, 나에게 혹은 친구에게 책 선물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사람에게 두 다리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존재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지만, 저는 도망가기 위해서 사용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런 상황에서는 도망치거나 벗어나는 방향이 본인에게는 '앞'이기 때문입니다.
p.48~49

나답게, 그리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자신이 무엇을 행복이라고 생각하는지를 아는 것입니다. 자신의 행복이 무엇인지 모르면, 타인이나 주변, 사회가 제시하는 '행복의 기준'에 맞추려 애쓰다가 결국 자신의 행복을 놓치고 맙니다.
p.69

자신이 지향하는 삶의 방식이 확고하면 남의 말에 쉽게 휘둘리거나 현혹되지 않습니다. 이상적인 목표와 그 목표를 이루어가는 과정이 자신과 전혀 다른 사람에게 "그 길은 틀렸다."라는 말을 들어도 "나는 이쪽으로 갈 것이다."라고 정하면 그만입니다. 그렇게 해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p.189

책을 읽으며 괴롭고 힘들 때일수록 오히려 불안하고 초조해서 쉬지 못한다던가, 평소 에너지를 절약해두어야 한다는 건 생각해 보지 못했기에 공감되는 부분들이 많았다. 그리고 '행복'은 거창하고 대단한 것이 아니라 지금 순간에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감정이라는 것을 생각하며 하루를 보내게 되었다. 

5장, 소제목이 48개로 구성된 책이라 순서대로 읽지 않고 목차를 보고 읽고 싶은 부분부터 읽어도 상관없다. 그리고 필사란과 질문에 답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서 생각 정리를 하기 좋다. 심리학 책이라고 하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잠들기 전에 읽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하루의 마무리가 조금 후련해질지도 모른다. 책을 읽는 모두가 '나만의 행복'을 찾을 수 있길 그리고 휘둘리거나 지배 당하지 말고 자신을 위해서 살았으면 좋겠다.




l******8 2025.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