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없는 나라』는 청년의 문제가 곧 사회 구조의 문제임을 날카롭게 드러낸다. 사라지는 청년의 현실을 통계와 사례로 짚으며,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불균형한 구조와 국가의 책임을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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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없는 나라』는 청년의 문제가 곧 사회 구조의 문제임을 날카롭게 드러낸다. 사라지는 청년의 현실을 통계와 사례로 짚으며,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불균형한 구조와 국가의 책임을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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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저출산, 고령화에 마주한 대한민국 저자는 특히 저출산의 대책으로 많은 예산을 비효율적으로 낭비하고 있는 정부와 국회를 지적한다. 돈을 많이 준다고 아기를 더 많이 낫는 것이 아닌 아기를 많이 나을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하고 부양비를 낮춰가야 한다고 경제활동인구 대비 부양대상 고령자의 비율을 뜻하는 부양비는 산업이 디지털로 전환되고, 노령인구가 다시 일을 하게 되면 점차 개선되고 낮아질수 있다고 한다. 수도권의 집중을 북극항로 시대의 떠오를수 있는 부산울산경남을 통해 완화시켜야 주택부족문제, 높은집값을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당장의 저출산해결보다 부양비 개선이라는 접근은 신선했으나, 반복되는 내용과 설명들이 많아서 조금 다소 지루한 측면도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