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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없이 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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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말 없이 큰사랑을 전하는 사람'내가 본 프란치스코 교황은 종교와 상관 없이우리가 살아가야할 방향을 알려준다.가장 높은 교황의 자리에서낮은 자리로 무릎을 꿇고 사랑을 전하는 모습들.나만을 생각하는 요즘 시대에 정말 필요한 '함께'를 알려주는데그는 성직자이지만 성경을 말하지도 복음을 말하지도 않는다.그저 가만히 다가가 지긋이 바라보고 안아줄 뿐."나는 혼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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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말 없이 큰사랑을 전하는 사람'

내가 본 프란치스코 교황은 종교와 상관 없이
우리가 살아가야할 방향을 알려준다.
가장 높은 교황의 자리에서
낮은 자리로 무릎을 꿇고 사랑을 전하는 모습들.

나만을 생각하는 요즘 시대에 정말 필요한 '함께'를 알려주는데
그는 성직자이지만 성경을 말하지도 복음을 말하지도 않는다.
그저 가만히 다가가 지긋이 바라보고 안아줄 뿐.

"나는 혼자 있는 법을 배우는 것보다, 함께 있는 법을 잊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p21

그는 늘 작은 것에 귀 기울였다. 작은 것 속에 사랑이 숨어 있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p49

그는 성경 구절을 들이대지 않았고, 죄에 대한 언급도 하지 않았다. 그저 그의 눈으로, 그의 외로움으로, 그의 고통으로 세상을 바라보았다.p79

"교황직은 역할이 아니라 십자가."p149


비록 종교인이 아니더라도
진정한 사랑을 실천한
교황 프란치스코
그의 삶을 꼭 한 번 읽어보면 좋겠다.



@chae_seongmo 도서협찬
@taeinbooks



#프란치스코교황의고요한섬김#인창수#태인문화사
#도서협찬#협찬도서#책리뷰#그림책리뷰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협찬



j*****9 2025.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란치스코교황의고요한섬김
"프란치스코교황의고요한섬김" 내용보기
#프란치스코교황의고요한섬김#성베드로성당266대 프란치스코 교황은 자신을 낮추고 사람들과의 소통에 힘썼다.프란치스코 교황이 제일먼저 간 곳은 이탈리아 남던의 람페두사 라는 곳 절망이 밀려드는 섬 유럽이 가장먼저 외면했던 경계의 땅 그곳에서 죽은 사람들을 추모하고 그 이후로도 난민의 구호에 힘썼다.P.23“진짜 리더는 높은 자리에 있는 이가 아니라, 낮은 곳으로 먼저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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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교황의고요한섬김
#성베드로성당


266대 프란치스코 교황은 자신을 낮추고 사람들과의 소통에 힘썼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제일먼저 간 곳은 이탈리아 남던의 람페두사 라는 곳 절망이 밀려드는 섬 유럽이 가장먼저 외면했던 경계의 땅 그곳에서 죽은 사람들을 추모하고 그 이후로도 난민의 구호에 힘썼다.

P.23
“진짜 리더는 높은 자리에 있는 이가 아니라, 낮은 곳으로 먼저 내려가는 사람입니다.“

P.26
“진리를 전하되, 무겁지 않게. 신앙을 말하되, 두렵지 않게. 가까이 다가가되, 부담스럽지 않게.”

P.37
세상이 모두 멈췄던 2020년 봄 기도는 걸었고, 희망은 다시 태어났다.

P.47
”무릎 꿇는 사람이 가장 강한 사람입니다.“
 
P.63-68
쇠창살 넘어 잊힌 시간이 흐른다. 감옥이란 이름은 죄를 가두지만, 그곳에 가려짐 것은 오히려 사람의 존재였다. ...
그 손길은 죄를 판단하지 않았고, 신분을 따지지 않았다.
그는 그저 죄수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밥을 나누고 이름을 부르고 기도해주었다.
교황의 포옹은 선언이 아니었다.
울타리 너머의 사랑 조건 없는 환대 존재 자체를 받아들이는 무언의 수용이었다.

P.102
젊음은 가능성과 희망으로 가득 차 있지만, 때로는 깊은 불안과 좌절 속에서 길을 잃기도 한다.
세상이 요구하는 기준에 맞추려 애쓰다 보면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혼란스러워지기도 하고, 꿈을 향해 나아가고 싶지만 현실의 벽 앞에서 멈춰 서게 되는 순간도 찾아온다.
“꿈꾸는 걸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이 세상을 바꿀 사람들입니다.”

P.115
그날, 우리는 보았다. 울 수 있는 리더의 용기 함께 무너질 줄 아는 믿음의 사람. 강인함을 포기할 수 있을만큼 깊은 사랑.

“나는 교황이기 이전에 당신의 형제입니다.”

“그는 말하지 않아도 사랑을 전하는 사람이었다.
무릎을 꿇고, 손을 내밀고, 함께 울 줄 아는 교황!”

하얀 옷을 입고 가장 낮은 곳으오 향한 프란치스코 교황.. 의 삶과 사목 여정을 담은 책
정말 깊은 울림이 있었다.

#프란치스코교황












s*****6 2025.06.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