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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경음부 3권입니다 아야메의 동아리 탈퇴를 막고 밴드 멤버로 영입하려는 하토노와 친구들의 노력이 그려집니다 모모와 린은 아야메를 설득하고 하토노는 타카미의 발언에 감정이 폭발하며 갈등이 깊어집니다 청춘과 음악을 향한 열정이 교차하는 드라마가 펼쳐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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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경음부 3권 리뷰입니다! 최근에 가장 재밌게 읽고 있는 만화입니다! 등장인물도 다들 무해하고…만화에 등장하는 음악도 같이 찾아서 들으면 과몰입 가능이에요ㅎㅎ 하토노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다른 권도 얼른 읽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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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은 주인공 하토코와 경음부 부원들이 여름 합숙과 새로운 곡 제작에 도전하며 더욱 끈끈해지는 과정을 다룹니다. 멤버 간의 개성 넘치는 케미스트리와 인물별 섬세한 감정선이 서서히 드러나 몰입감을 높입니다. 서툴지만 진심을 다해 음악을 만들어 나가는 청춘들의 청량함과 특유의 잔잔하고 엉뚱한 유머 감각이 한데 어우러져 매력을 더하는 시리즈 3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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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경음부 3권> 리뷰입니다.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에서 정식발매되었습니다. 현재 9권까지 정식발매 되어 있습니다. 내용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표지랑 특전에 이끌려서 냅다 구매했던 만화책인데 꾸준히 나와줘서 너무 감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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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만화의 장르상 음악은 빠지기가 힘든듯 합니다.왜냐하면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는 만화들만 해도 원작에도 등장하지 않는 음악도 들어가니까요.어쩌면 영화보다 음악과 더 콜라보가 잘 어울리는 장르는 만화 일지도 모릅니다.평범한 경음부는 고정팬이 있는 만화 입니다.그래서 어쩌면 이 만화의 경우 도중에 번역 중단이 되지 않고 꾸준히 만화책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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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다..시골가는길에 1권 사놧어서 걍 읽어본건데 너무재밋어서 3권까지사서 읽었습니다... 여학생들끼리 4멤버로 밴드형성이 되는 전개일줄은 몰랐고 이 네명이 각자 개성있게귀여워서 너무귀여움...아야네도 미워할수없는 캐릭터.. 4명의 조합을 그나이대의 살짝 모나고 미숙함이 있음에도 미워할수없는 캐릭터로 잘 조합해낸것같음 ㅜㅜ 귀여워!!! |
| 단순 밴드만화가 아니고 친구들이랑 엮인 일이 많아서 재밌어요. 캐릭터들 간의 연애이야기도 어떤건 주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딱 그 나이대 학생이 할법한 발상인 것 같습니다. 물론 평범하지 않고 살짝 돌아있다는 점에서 평범한 경음부는 아니지만.. |
| 경음부 3권~~~!! 경음부도 꽤나 인기작이라 그런가 매번 특전도 빵빵하니 좋네요! 서점특전도 너무 예뻐서 만족해요 ㅎㅎ 내용도 뭔가 일상물이라고해서 잔잔할거라 생각할 수 있지만 은근히 정신없이 펑펑 터지는 사건들이 나와서 더 재밌는듯 |
| 평범한 경음부 3권.. 1권부터 3권까지 우선 구매을 했는데 출판사에서 밀고 있는 작품인지 특전이 정말 아주 빵빵하네요.. 3권은 캐릭터 4명의 스탠딩 POP 4종이라 아주 좋아요.. 역시 조금 망설이긴 했지만 특전이 있을때 우선 구매하는게 좋은 것 같네요.. |
| 다른 만화책보다 약간 더 비싼 가격이지만 그만큼 부록도 호화롭다. 친구들끼리 화합하기 위해, 우정을 향해 고군분투하는게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았던 평범한 경음부였다. 저마다의 아픔과 상처를 통해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아주 좋았다. |